강남 심다치과(김영덕 원장)에서 진행하는 ‘100세 시대 365 건강 임플란트’의 광고모델로 가수 허각의 쌍둥이 형인 가수 허공을 발탁했다고 25일 밝혔다.
심다치과 대표 원장을 맡고 있는 김영덕 치과 전문의는 다양한 방송과 강연장에서 ‘실버세대를 위한 건강치아 관리 노하우’ 강연을 진행하는 강사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이와 함께 현재 100세 시대를 위한 ‘100세 시대 365 건강치아 임플란트 캠페인’을 함께 진행하고 있다. 김영덕 원장은 현재 다양한 CEO 포럼에서 ‘건강한 치아가 주는 첫인상 성공 포인트’를 주제로 강연을 진행하고 있다.
이번에 심다치과의 치아 건강캠페인 광고모델로 발탁이 된 가수 허공은 허각의 쌍둥이 형으로 잘 알려져 있으며, 호소력 짙은 보이스와 섬세한 감성이 돋보이는 가수로 잘 알려져 있다.
24일 강남에 위치한 심다치과를 방분한 가수 허공과 소속사 대표는 광고계약과 함께 가수 허공에게 필요한 ‘맞춤 케어 임플란트’를 바로 설계했다. 가수 허공은 군복무시절 치아를 발치해서 현재 왼쪽 어금니 옆 치아가 빈 상태로 노래할 때 불편함을 호소한 바 있다.
가수 허공(40)은 지난해 발표한 리메이크곡 '허공'에 이어 신곡 '아이야'를 발표하고 지난 3월 14일 홍대 인근 베짱이홀에서 단독 콘서트를 진행하며, 성공적인 콘서트로 호평을 얻었다.
가수 허공은 “사실 치아 문제로 고민과 고통을 해소했는데, 이번에 심다치과의 광고모델로 발탁이 되면서 건강한 치아를 가진 연예인 웃음으로 조만간 인사드리겠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이번 ‘100세 건강치아 365 임플란트 캠페인’ 홍보대사로 발탁된 가수 허공은 “국민들의 건강한 치아를 위해서 앞으로 심다치과와 함께 다양한 프로모션을 통해서 광고로 건강한 치아 예방에 나서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허공의 소속사인 주식회사 인유어스타(대표이사 김기정)는 신곡 '아이야'는 시간의 흐름을 관조하는 모던 포크 발라드라고 소개하며, 봄을 맞이해서 심다치과 광고모델 발탁과 함께 다양한 활동을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심다치과의 김영덕 원장은 “가수 허공의 ‘100세 시대 365 건강치아 임플란트 캠페인’의 광고모델 발탁을 감사드리며, 가수 허공의 방송활동과 콘서트를 적극적으로 홍보하며 향후 문화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펼치겠다”고 전했다.
김 원장은 현재 다양한 방송활동과 함께 기업과 지자체에서 ‘실버세대를 위한 건강치아 관리 노하우’ 강연을 진행하고 있다.
한편, 가수 허공은 심다치과 광고모델 발탁과 함께 오는 6월경에 추가 단독 콘서트를 개최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