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기구 브랜드 아그록바가 20L 대용량 충전식 전동 농약분무기 ‘HEC F-20MAX’를 2026년형 리뉴얼 제품으로 새롭게 출시했다.
아그록바 HEC F-20MAX는 농약 살포, 영양제 살포, 방제 작업 등 농가에서 반복적으로 이뤄지는 분무 작업을 보다 편리하게 수행할 수 있도록 기획된 제품이다. 기존 F-20MA 모델에서 사용자 편의성을 보완해 리뉴얼된 제품으로, 실제 농작업 환경에서 느끼는 불편을 줄이고 보다 안정적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개선됐다.
이번 제품은 넓은 밭이나 과수원, 텃밭 등에서 작업 시 약액 보충 횟수를 줄이고 안정적인 분사 작업이 가능하도록 20L 대용량 구조를 적용했다. 농약 살포 작업 중 자주 발생하는 약액 보충과 이동 부담을 줄여 작업자가 살포에 더욱 집중할 수 있도록 한 것이 특징이다.
기존 수동식 분무기의 경우 작업자가 직접 압력을 넣어야 해 장시간 사용 시 체력 부담이 크고, 분사 압력이 일정하지 않아 작업 효율이 떨어질 수 있다. 반면 아그록바 HEC F-20MAX는 충전식 전동 방식을 적용해 보다 편리하고 일정한 분사 작업이 가능하다.
특히 2026년형 리뉴얼 제품인 HEC F-20MAX는 단순한 사양 변경을 넘어, 실제 사용자의 작업 편의성을 고려한 개선에 중점을 뒀다. 장시간 사용하는 농기구 특성상 조작성, 관리 편의성, 사용 안정성 등을 함께 고려해 제품 완성도를 높였다는 설명이다.
아그록바는 HEC F-20MAX를 시작으로 농업 현장에서 실제로 필요한 농기구를 지속적으로 선보인다는 계획이다. 단순히 가격 경쟁에 집중하기보다, 농민들이 오래 사용하고 신뢰할 수 있는 제품을 제공하는 것이 브랜드의 방향이다.
아그록바 관계자는 “농기구는 실제 현장에서 불편함을 줄여주는 도구여야 한다”며 “HEC F-20MAX는 농약 살포 과정에서 반복되는 체력 부담과 시간 낭비를 줄이는 데 중점을 둔 제품”이라고 말했다.
이어 “농가에서 장비를 선택할 때는 용량, 분사력, 내구성, 사후관리까지 종합적으로 고려해야 한다”며 “아그록바는 앞으로도 농업인의 작업 편의성과 효율을 높일 수 있는 실용적인 농기구를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아그록바 HEC F-20MAX는 농약 살포 작업이 잦은 농가뿐 아니라 텃밭, 과수원, 하우스, 조경 관리 등 다양한 현장에서 활용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