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촌진흥청(청장 이양호)은 지난달 31일 경북 문경시 농업기술센터에서 여름 사과 ‘썸머킹’ 품종의 보급 확대를 위한 평가회를 열었다. 이번 평가회에는 종묘 업자와 재배 농가, 관련 전문가 등이 참석해 안정적인 시장 보급을 위한 의견과 정보를 공유했다. 참석자들은 ‘썸머킹’ 나무의 모양과 열매의 특…
국립종자원(원장 신현관)에 따르면 ’14년 상반기 기준 우리나라 품종보호출원누적건수가 7193품종, 등록품종은 5068품종으로 집계됐다. 최근 5개년(’08~’12) 누계 기준으로 국제식물신품종보호동맹(UPOV) 회원국 72개국 중 8위에 해당된다. 올해 상반기 신품종 출원은 361건으로 전년 동기(353품…
농업기술실용화재단(이사장 장원석)은 전국적으로 산재되어 있는 재단 운영 채종포를 권역별로 집단화할 계획이다. 종자 생산단지를 중부, 호남, 영남권 3개 권역으로 분류, 거점단지를 조성하고 중부권 종자종합처리센터 수준의 기반시설을 호남과 영남권에도 구축할 예정이다.강원 횡성군 소재 중부권 종…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이동필)는 내년부터 농업경영정보 DB에 등록된 농업경영체를 대상으로 유기질비료 지원사업을 실시할 계획이다.친환경농자재 지원사업(유기질비료, 토양개량제)은 2015년부터 농업경영체 등록정보 DB에 통합·연계되는 사업으로 금년까지는 실경작하는 농업인이 정책자금 지원대…
지난 10일 한국유기질비료산업협동조합은 천안상록리조트 컨벤션센터에서 2014년 유기질비료 생산업체 교육 및 워크숍을 실시했다. 이날 워크숍에서는 강창용 한국농촌경제연구원 선임연구위원의 ‘세계변화 속 유기질비료산업’과 이자현 농진청 농자재산업과 사무관의 ‘비료관리법 및 품질관리 요령…
동부팜한농(대표이사 최석원)은 고온기 작물 관리를 위해 칼슘 함유 관주용 비료 ‘Eco-sol Ca(에코솔 칼슘)’을 추천했다. 에코솔 칼슘은 기존 관주용 비료에 칼슘성분을 추가해 비료를 두 번 주는 번거로움을 줄였다. 침전이나 노즐 막힘도 전혀 없이 작물에 빠르게 흡수되는 강점을 가지고 있다.철, 망…
제일종묘농산(대표이사 박동복)이 육성하고 씨앗아메리카(대표 오상동)가 캐나다 레밍턴 시에 소재한 ERIE JAMES사에 위탁생산한 ‘당조고추’가 본격적으로 미국시장에 유통될 예정이다. ‘당조고추’는 당뇨 경우 혈당상승을 억제하는 효능으로 유명하다. ‘당조고추’의 혈당강하 성분인 AGI는 이미…
농업기술실용화재단(이사장 장원석)은 최근 강원 횡성군 소재 종자종합처리센터에 첨단장비를 확충하고 자동화시설을 구축, 국내산 우수품종의 종자를 연중 체계적으로 생산·공급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종자종합처리센터는 2년전 재단과 횡성군의 MOU 체결에 따른 업무협력으로 횡성군 특수미 채종…
농촌진흥청(청장 이양호)은 우리나라 수박 산업의 경쟁력을 키울 방안을 찾는 심포지엄을 지난달 27일∼28일 충북 음성군 대소면 충북농업기술원 수박연구소에서 열었다.이날 토론회는 한국박과채소연구회, GSP채소종자사업단과 공동으로 개최했으며 수박 등 박과채소 관련 연구지도 기관과 대학, 민간…
재배면적이 1000ha 미만의 작은 면적에서 재배하는 작물도 비료사용 처방서를 받아 농경지 양분을 관리할 수 있게 됐다. 농촌진흥청(청장 이양호)은 농경지의 양분 불균형을 예방하기 위해 11개 작물에 대한 비료 사용 기준을 정해 시군 농업기술센터에서 처방서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비료사용 처방서는…
글로벌 농업혁신 선도기업 신젠타코리아(대표이사 조승영)는 자사의 대표 종합살충제 '인시피오(Incipio®)'의 '2025 대한민국 글로벌파워브랜드 대상(GPBA)' 수상을 기념해 고객 사은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인시피오®'에 보내주신 농업인들의 성원에 보답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여를 원하는 고객은 오는 22일까지 신젠타코리아 공식 카카오톡 채널이나 홈페이지의 이벤트 페이지에서 수상 축하 메시지와 '인시피오®' 제품 사용 후기를 남기면 된다. 특히 실제 사용 모습을 담은 사진을 함께 등록하면 당첨 확률이 높아진다. 응모 마감 후 추첨을 통해 선정된 당첨자 20명에게는 치킨 기프티콘을 증정할 예정이며, 상세 내용은 신젠타코리아 공식 홈페이지 및 카카오톡 채널에서 확인할 수 있다. 신젠타코리아의 '인시피오®'는 신물질 '플리나졸린(PLINAZOLIN®)' 기술을 기반으로 한 차세대 종합살충제다. 나방, 응애, 총채벌레, 노린재 등 방제가 까다로운 주요 해충에 대해 탁월한 방제 효과를 발휘하며, 우수한 내우성과 약효 지속력을 갖춰 기후 변동성이 큰 환경에서도 안정적인 방제 솔루션으로 농업 현장에서 높은 신뢰를 얻고 있다. 이번 '202
글로벌 그린바이오기업 ㈜누보(대표이사 김창균, 이경원)가 농협경제지주와 약 403억 규모(2024년 매출액 대비 41%)의 무기질비료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6일 공시했다. 이번 계약 기간은 2026년 1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1년이다. 누보는 용출제어형 완효성 코팅비료를 주력으로 생산하며 매년 농협경제지주와 협의를 통해 계약 품목을 확정, 2026년 대표 계약 제품으로는 ‘누보올코팅31’, ‘하이코트’, ‘원타임멀티시그’, ‘넌마늘난양파’ 등이 있다. 누보 관계자는 “매년 농민분들께 효율적이고 효과적인 비료를 공급하기 위해서 농협경제지주와 많은 협의 진행하는데 올해는 특히 국내 최초 우량비료로 지정된 ‘하이코트’와 저희가 보유한 완효성 코팅비료(CRF, Controlled Release Fertilizer) 외 일반적으로 많이 사용되는 요소비료 품목을 계약했다. 2026년에는 2025년보다 188억보다 215억 증가한 금액으로 이번 계약을 바탕으로 국내 시장 확대는 물론 현재 증설 중인 코팅비료 설비를 통해 국내외 공급을 확대해 나가겠다.” 라고 밝혔다.
최근 국내 과수화상병 발생이 지속적으로 증가하면서 효과적인 병해 예방을 위한 자재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 이러한 가운데 석회보르도액은 우수한 살균 효과와 환경친화성을 동시에 갖춘 자재로 주목받고 있으며, 그중 지난해 출시된 ㈜경농(대표이사 이용진)의 ‘펜큐브레’가 사용 편의성과 뛰어난 약효로 호평을 받고 있다. 석회보르도액은 다양한 식물 병해를 예방하고 관리하는 자재다. 식물의 잎과 줄기에 보호막을 형성해 병원균의 침투를 막아주고, 함유된 구리 이온은 병원균의 포자를 파괴해 발아를 억제하며 병원균의 효소 기능을 방해해 성장을 억제하는 등 병해 방제 효과가 뛰어나다. 경농의 펜큐브레는 보르도액의 원산지인 프랑스 기업의 수입 완제품으로, 사용이 편리하고 효과가 뛰어나 농업인들의 편의성을 대폭 높였다. 특히 DISPERSS 기술로 제조돼 수화성 및 물리성을 높였고, 구리 분산력이 우수해 특정 부분에 뭉치지 않고, CO2와 안정적으로 반응해 꾸준한 약효를 나타낼 수 있다. 또한 석회와 혼합된 보르도라는 점에서 동제보다 약해에 안전하고 입상수화제 제형이라 사용하기 편리하다. 펜큐브레는 살포된 이후 공기 중 CO2와 반응해 H2CO3를 생성하고, Cu2+ 이온을
아세아텍이 500ℓ급 스피드스프레이어(SS기) 라인업을 전면 페이스 리프트하여 2026년 상반기 중 출시한다. 방제 전용 SS기 ASS5·ASS6와 다목적 SS기 ATS6로 구성된 이번 라인업은 과수 농가에서 오랜 기간 사용되며 검증받은 베스트셀러 모델의 강점을 바탕으로 현장 요구를 반영해 완성도를 높인 것이 특징이다. 특히 방제기 생산 30년 노하우를 바탕으로 방제 핵심 기능을 전 모델에 동일하게 적용해, 기종에 관계없이 독보적인 방제 성능을 구현했다. ‘풀체인지급’ 페이스리프트 이번 페이스리프트의 핵심은 라인업 전반에서 방제 품질의 비약적인 향상이다. 먼저 송풍 시스템을 강화했다. 고속 회전에서도 고르고 안정적인 풍량을 확보하는 알루미늄 다이캐스팅 팬을 공통 적용했다. 이를 통해 약액을 잎 표면뿐 아니라 내부까지 고르게 침투시켜 방제 효과 편차를 줄였다. 여기에 반영구적인 내구성을 자랑하는 아세아 100ℓ 주물 분무기를 장착해 장시간 사용에도 고른 성능과 분사 품질까지 확보했다. 분사 구조 역시 전면적으로 개선됐다. 4분할 분사 시스템과 2열 2분구 노즐을 적용해 과수 수형과 재배 환경에 따라 분사 방향과 분사량을 유연하게 조절할 수 있다. 기존 2엽에서
봄은 기온과 습도가 올라가 노균병의 피해를 입기 쉬운 시기이다. 특히 양파 작황 악화의 주범으로 지목 되고 있는 노균병의 경우 시기를 놓치면 큰 피해를 입으며 방제가 매우 까다로워지기 때문에 적기방제가 무엇보다 중요하다. 노균병은 저온·다습한 환경에서 잎 앞면에 황록색 반점이 생기고, 병이 진행되면 흰색 포자가 2차 감염을 일으켜 빠르게 확산되는 병해이다. 완전히 전개된 어린 잎에 주로 발생하며 병든 잎의 표면은 불규칙한 수침상의 자색 또는 연한 황갈색으로 된다. 병반부의 뒷면에는 회백색의 곰팡이를 드문드문 볼 수 있다. 병든 잎은 심하면 모두 낙엽되고 줄기에도 자주색 또는 갈색의 무늬가 생기고 새싹에 발생하면 시들고 꽃봉오리의 꽃받침에도 같은 병반이 생긴다. 노균병은 식물체의 기공으로 침입하고, 침입한 균사는 세포간극이나 세포막의 중간층에 주로 존재하고, 흡기를 기주세포안으로 삽입하여 양분을 취한다. 그리고 다시 기공에서 분생자병으로부터 분생자를 만들어 2차 감염한다. 병반부의 조직내에 난포자라고 하는 기관을 만들어서 겨울이나 여름을 난다. 이 난포자는 적당한 생육환경이 되면 발아하고 이때 형성된 분생자는 1차 전염원이 된다. 이 병은 시설재배에서 봄, 가
최근 이상기후와 작황 불안정이 일상이 된 농업 현장에서, 작물 생육의 '기초 체력'을 책임지는 고기능성 바이오스티뮬런트(Biostimulant. 식물생리활성제)의 중요성이 더욱 커지고 있다. ㈜도프(DOF)의 프리미엄 아미노산 영양제 '아미65'에 대한 사용 사례와 효과가 전국 농가들 사이에서 입에서 입으로 빠르게 확산되며 주목받고 있다. ‘아미65’는 단순한 아미노산 혼합제가 아닌, 총 아미노산 65% 함유(유리아미노산 40%)라는 차별화된 고함량 스펙을 바탕으로 작물 생육 전반에 직접적으로 작용하는 프리미엄 제품이다. 특히 일반적인 아미노산 제품들이 원료 혼합이나 저함량 위주인 것과 달리, ‘아미65’는 작물이 즉시 흡수·활용 가능한 유리아미노산 중심 설계를 통해 빠른 효과를 구현한다. 아미노산은 작물의 광합성 촉진, 스트레스 회복, 뿌리 활력 강화, 생육 균형 유지에 핵심적인 역할을 하지만, 실제 농가 현장에서는 "효과가 바로 느껴지는 제품이 많지 않다"는 것이 공통된 반응이었다. ‘아미65’는 유리아미노산 45%, 총 아미노산 65%의 고함량 프리미엄 제품으로 엽면·관주 모두 사용 가능한 안정적인 제형이다. 특히 저온·고온·냉해·폭염 등 생육 스트레스
겨울철 시설하우스에서 병해 발생 위험이 높아지면서 ‘딸기 꽃곰팡이병’에 대한 농가들의 주의가 요구되고 있다. 특히 야간 기온이 급격히 낮아지고 낮과 밤의 일교차가 커지는 겨울철엔 하우스 내 습도 관리가 어려워져 발병이 더욱 높아진다. 이러한 가운데 ㈜경농(대표이사 이용진)의 ‘크린캡 유제’와 ‘푸사리언 액상수화제’가 효과적인 딸기 꽃곰팡이병 방제 솔루션으로 주목받고 있다. 딸기 꽃곰팡이병은 주로 1월부터 4월 사이에 발생한다. 평균 발병률은 약 20% 수준이고, 2화방에서 피해가 집중적으로 나타나는 것이 특징이다. 병원균이 꽃의 암술머리에 감염될 경우 정상적인 수분이 이뤄지지 않아 과실 비대가 저해될 뿐만 아니라 기형과 발생으로 이어질 수 있다. 암술머리를 중심으로 회색 곰팡이가 발생하며, 심화되면 꽃받침까지 흑변하고 마르는 증상이 나타난다. 병원균은 꽃이나 조직의 상처를 통해 침입하는데, 저온·다습한 환경에서 발병과 확산이 더욱 활발해진다. 실제 시설하우스의 경우 중앙부보다 온·습도 변화가 큰 가장자리 부위에서 발생 빈도가 높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해당 병원균은 자낭균류에 속하며, 품종별로는 ‘설향’에서 피해가 두드러지게 나타난다. 딸기 꽃곰팡이병 방제를
글로벌 농기계 전문기업 TYM(대표이사 김희용, 김도훈)은 국내 트랙터 시장에 새로운 기준을 제시할 차세대 중형 트랙터 ‘T5088’을 공식 출시하고, 사전계약에 돌입한다고 28일 밝혔다. 국내 브랜드 유일의 80마력대 선택지 ‘T5088’ 그간 국내 트랙터 시장은 70마력대 중형급과 100마력대 이상 대형급으로 양분되어 왔다. 70마력대 트랙터는 기동성은 좋지만 대규모 작업 시 힘이 부족하고, 100마력대는 파워는 좋으나 차체가 크고 무거워 좁은 작업지에서 효율이 떨어진다는 농민들의 고충이 있었다. TYM ‘T5088’은 이러한 시장의 간극을 완벽히 메우는 국내 브랜드 유일의 88마력 트랙터다. 중형급 특유의 최적화된 차체와 작은 회전반경으로 뛰어난 기동성을 유지하면서도, 상위 기종 못지않은 강력한 출력을 갖춰 ‘기동성’과 ‘힘’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았다. 약 4년에 걸친 치밀한 연구개발 끝에 탄생한 ‘T5088’은 개발과정에서 2차례의 프로토타입 제작을 통해 엄격한 필드 테스트를 진행했으며, 고객의 높은 눈높이에 부응하기 위하여 고객 초청행사, 전시회 등에서 수집된 농민들의 실제 목소리(VOC: Voice of Customer) 및 농업기계 사용
대한민국 대표 종자기업 농우바이오가 2026년 2월 추천 품종으로 태왕 배추와 더블업 수박을 추천했다 저온신장성 및 고온결구력이 양호하여 재배폭이 넓은 ‘태왕 배추’ 태왕 배추는 맛과 품질이 우수하고 재배폭이 넓은 봄 배추이다. 태왕 배추는 뿌리 혹병에 내병성을 가지고 있어 재배가 용이하며, 외엽색은 농록으로 엽질이 단단하고 재포성이 우수한 품종이다. 결구 내엽색이 진한 노란색으로 중륵이 얇고 중륵 뻗힘이 좋아 내부 품질이 우수하다. 또한, 수분 함량이 적고 내부 긴도가 우수하여 저온저장이 가능하고 저장 후 품질이 양호하다. 추대가 비교적 안정된 봄배추로 저온신장성 및 고온결구력이 양호하여 재배폭이 넓은 품종이다. 흰가루병 · 탄저병 복합 내병계 품종 ‘더블업 수박’ 더블업 수박은 반촉성 재배에 적합한 호피 단타원형의 적육계 수박으로, 여름철 환경에서도 안정적인 생육을 보이는 품종이다. 특히, 흰가루병 · 탄저병 복합 내병계 품종으로 재배 안정성이 우수한 점이 큰 특징이다. 또한, 과형 안정성 및 비대력이 우수한 대과종 수박으로 상품성이 우수하며, 당도가 높고 육질이 치밀해 식감이 뛰어나 상품성이 우수하여 소비자 만족도가 높은 수박이다. 더블업 수박은 올해
기후 변화로 인한 생리장애, 병해충 발생, 농산물 품질저하가 심각해지는 가운데, 농약허용기준 강화제도(PLS)와 유기농업자재 공시 및 품질인증 기준을 충족하며, 확실한 방제 효과와 안전성을 동시에 잡은 유기농업자재가 출시되어 농가의 주목을 받고 있다. 비료 전문 기업 천지바이오(대표 한기균)는 기존 황 제품의 한계를 극복하고 작물의 맛과 향, 저장성까지 획기적으로 개선하는 바이오-황 기반의 고기능성 병해충 관리 자재 '황킬(S-Kill)'을 출시했다고 21일 밝혔다. 최근 농업 현장은 예측 불가능한 기후로 인해 병해충이 급증하는 반면, 소비자의 안전 농산물 선호와 정부의 저탄소·친환경 정책으로 화학 농약 사용은 줄여야 하는 딜레마에 빠져 있다. 많은 농가가 이를 해결하기 위해 다양한 친환경 자재를 선택하지만, 기대 이하의 효과로 결국엔 다시 농약으로 회귀하는 실정이다. 천지바이오가 선보인 '황킬'은 이러한 농가의 고충을 해결하기 위해 개발된 제품으로, 차별화된 순도 높은 '바이오 단일 황'을 주성분으로 한다. 시중에 유통되는 많은 황 제품은 물에 녹으면 80% 이상 씻겨 내려가는 황산염 형태가 많으며, 단일 황으로 만들어진 제품이라도 물에 희석할 경우 수화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