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케미컬(대표이사 김용식)이 지난 2월 14일 대전 물류센터에서 이번에 개편된 공익형직불제와 관련한 토론결과, 지역별 영업망을 통해 지역사회에 알리는 활동을 진행하기로 다짐했다. 올해부터 개편되어 실행되는 공익형직불제가 농가 소득향상과 함께 농업의 공익적 가치를 확산시킨다는 취지에 공감해 농촌에 이를 설명하고 알리는 활동을 펼치기로 했다. 공익형직불제는 쌀 과잉생산 개선과 국내 식량 자급률 제고를 위해 기존 직불제를 개편한 내용으로, 쌀 이외 타작물 재배 및 중소규모의 농가 직불금 수령액의 확대가 골자이다. 농민에게는 지속가능한 농산물 생산과정에 있어 농업의 공익적 기능을 위한 준수의무가 강화된다. 농협케미컬은 이에 농촌에서 정해진 기준에 맞는 올바른 농약 사용법과 오남용 방지를 위한 교육 및 기술지원을 확대할 예정이다. 한국농촌경제연구원은 공익형직불제 도입으로 올해 농가소득은 5% 향상된 4,500만원에 육박할 것으로 전망했다. 농협케미컬 마케팅본부장은 “무엇보다 공익형직불제에 대한 확실한 농가인식과 올바른 농약사용이 중요하다”고 말하며, “농업인 준수의무를 위한 다양한 기술지원을 통해 농가소득 향상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농협케미컬은 항상 농약
농협케미컬(대표이사 김용식)은 이번 신종 코로나바이러스로 인한 경제침체에 직격탄을 맞은 화훼농가를 지원하기 위해 꽃 나누기 운동을 펼쳤다. 꽃 소비촉진을 위해 다양한 꽃을 구매해 사무실 곳곳에 비치하고, 주변에 꽃을 선물해 꽃 나눔을 독려하고 있다. 이번 신종코로나바이러스 확산여파로 학교 졸업식과 입학식 등 각종 행사가 잇따라 취소되면서 꽃 주문 수요가 씨가 마르고 가격까지 폭락했다. 특히 졸업, 입학 등 각종 행사가 몰려있는 이맘때가 가장 큰 대목인 화훼농가의 피해가 막심했기에 농협케미컬은 꽃 소비를 돕는 동시에 지역사회와 상생하기 위해 꽃 나누기 운동을 시작했다. 농협케미컬 김용식 대표이사는 “예상 못한 피해로 시름 많은 화훼농가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며 “더욱이 사무실 분위기가 화사하게 밝아져서 좋다”고 말했다. 이어 “나눔과 상생을 실천해 지역사회와 농가 모두가 웃음꽃이 피었기를 바란다”고 덧붙였다. 한편 농협케미컬은 항상 농약가격 안정화에 이바지하며, 농업인 실익증대를 도모해왔다. 매년 각종 자연재해 등 피해를 받은 마을을 찾아가 봉사활동과 함께 농가피해 최소화를 위한 다양한 지원 활동을 펼쳐오고 있다.
글로벌 화학 기업 바스프가 유럽 전기차 밸류 체인을 지원하기 위한 다단계의 투자 계획 중 일부로 독일 슈바르츠하이데(Schwarzheide) 기존 생산 단지 내에 새로운 배터리 소재 생산 시설을 설립한다. 이 최첨단 시설은 기가팩토리의 수요를 충족하는 양극재(Cathode Active Materials, CAM) 생산 규모를 갖추게 될 것이며, 연간 약 400,000대의 전기차에 바스프 소재를 사용한 배터리를 공급할 수 있게 된다. 특히, 슈바르츠하이데 공장의 모듈러(modular) 디자인과 인프라를 통해 빠른 생산 규모 확대가 가능해 유럽 전기차 시장의 증가하는 수요에 대응할 수 있게 된다. 슈바르츠하이데(Schwarzheide)에 위치한 해당 공장은 앞서 발표한 핀란드 하르야발타(Harjavalta) 지역에서 생산되는 전구체(Precursor, PCAM)를 사용할 예정이며 두 공장의 가동 시점은 2022년으로 예상된다. 바스프는 2022년부터 운영되는 두 공장에 수천억 원 대에 이르는 대규모 투자를 진행한다. 핀란드와 독일 투자를 통해 바스프는 유럽 시장에서 안정적이고 지속적인 공급망 제공이 가능하며, 니켈과 코발트 공급, 전구체 생산, 그리고 양극재 생
농림축산식품부(장관 김현수, 이하 농식품부)는 2월 19일까지 기술기반 농식품 분야 (예비)창업자에게 사업화자금을 지원하는 ‘농식품 벤처육성 지원사업’ 신규 대상자를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농식품 제조·가공 분야 뿐만 아니라, 농식품과 기술을 융합(ICT, 바이오, 서비스 등)한 농산업 연관 분야의 예비창업자와 창업기업이다. 집 규모는 예비창업자 50인과 창업기업 120개 내외 기업으로 총 170개 내외 기업이며, 선발되면 매년 평가를 통해 최대 5년 동안 사업화 자금과 전문가의 창업 상담 등을 지원 받을 수 있다. 올해는 농식품 예비창업자 및 창업기업의 의견을 반영하여 지원 규모를 대폭 확대한다. 작년에는 창업기업의 사업화 자금을 기업당 연간 2천만원(자부담 30%)까지 동일하게 지원하였으나, 올해부터는 3천만원(자부담 30%)까지 확대하는 한편, 평가결과를 기준으로 상·하위 20개 기업에 대해서는 사업화 자금을 차등 지급할 계획이다. 또한, 예비창업자는 기존 6백만원에서 7백7십만원으로 지원금액을 확대하고, 자부담률을 30%에서 10%로 인하하여 사업 수혜자가 보다 수월하게 창업준비를 도모할 수 있도록 하였다. 이 밖에도 선정된 기업은 각종 교육, 정보교
농림축산식품부(장관 김현수, 이하 농식품부)는 식품산업의 혁신 성장과 경쟁력 강화를 위해 2020년도 ‘맞춤형혁신식품 및 천연안심소재 기술개발사업’ 신규과제를 공모한다고 밝혔다. 본 사업은 해외에서는 이미 산업화 되어 시장이 형성되기 시작했거나, 향후 유망하지만 국내 기술기반 및 산업화가 미진한 식품 분야에 대한 핵심·원천기술 개발을 지원하기 위해 ‘2019년부터 추진한 연구개발(R&D) 사업이다. 식품소비 트렌드의 변화에 적극 대응 전세계적으로 1인가구 증가, 고령화 등 급격한 인구 구조 변화와 더불어 친환경·건강지향 등 윤리적 소비 트렌드 확산에 따라 관련 식품시장이 성장하고 있다. 이에 따라 농식품부는 지난 12월에 식품소비 트렌드의 변화에 적극 대응하기 위해 성장 가능성이 높은 유망분야를 발굴·육성하여 혁신적 산업생태계를 조성하고자「식품산업 활력 제고 대책」을 발표한 바 있다. 이번 ‘맞춤형 혁신식품 및 천연 안심소재 기술개발사업’에서는 「식품산업 활력 제고 대책」등 정책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현장수요를 반영하여 농식품부에서 기획한 6개의 지정공모과제와, 연구기관이 사업목적에 맞게 자유롭게 과제를 발굴하여 제안하는 자유응모과제로 구분하여 지원한다
글로벌 화학 기업 바스프가 지난 1월 31일부로 솔베이(Solvay)의 폴리아마이드(PA 6.6) 사업 인수를 완료했다. 이번 인수합병으로 바스프는 폴리아마이드 생산능력을 확대하고 혁신적인 테크닐(Technyl®) 제품을 공급할 수 있게 되며, 이를 통해 자율주행 및 이모빌리티(e-mobility)산업을 위한 강화된 엔지니어링 플라스틱 솔루션을 제공할 수 있게 되었다. 폴리아마이드 6.6 생산을 위한 핵심 원료 아디포디니트릴(ADN)의 안정적인 공급으로 바스프의 밸류 체인 강화 이 외에도 이번 계약을 통해 바스프의 아시아 및 북·남미 성장 시장 접근성이 증진됐을 뿐만 아니라, 제품 생산을 위한 핵심 원료인 아디포디니트릴(adipodinitrile, ADN)을 확보해 폴리아마이드 생산의 전체 밸류 체인이 강화되고 제품의 공급 안정성도 향상될 예정이다. 바스프가 인수하기로 합의된 솔베이 폴리아마이드 사업 및 관련 자산들의 현금 매각가는 13억 유로(한화 약 1조6천억원)로, 2018 년 기준 10 억 유로(한화 약 1조 2천억원)의 매출을 기록했으며, 이 사업은 바스프의 모노머 및 퍼포먼스 소재 사업부문에 통합될 계획이다. 이번 계약으로 바스프는 독일, 프랑스
한국비료협회(회장 이광록)는 올해 무기질비료의 농협 납품가격이 제조원가에도 못 미친다고 밝혔다. 농협중앙회는 올해 무기질비료의 계통구매가격을 전년도보다 약6% 수준 인상한 것으로 알려졌다. 1970년대부터 원자재를 수입해 전량 국내 제조, 공급해 온 무기질비료는 쌀 자급과 식량 증산에 큰 기여를 해오고 있다. 하지만, 1990년대 중반부터 정부에서 친환경농업정책을 지향하면서 무기질비료에 대한 농가판매가격 지원이 전면 중단되고 정책 대상으로부터 소외되어 왔다. 더군다나, 국내 무기질비료 유통을 대부분 담당하고 있는 농협중앙회가 최근 수년간 원가에 비해 턱없이 낮은 수준으로 비료 납품가격을 지속적으로 인하하여 비료업계는 영업적자가 눈덩이처럼 커져 경영위기에 봉착하게 이르렀다. 농협은 비료납품가격을 2016년 △23.3%, 2017년 △1.8%, 2018년 △1.3%, 2019년 2.4%로 4년간 약24%를 지속 인하했으며, 이에 따라 비료 생산업계의 영업적자도 2016년 △576억원, 2017년 △279억원, 2018년 △694억원에 달했다. 특히 2019년도는 △800억원 이상 큰 폭의 적자가 불가피할 것으로 추산되고 있다. 비료협회는 올해 농협 납품가격이 전
동양물산기업 기계 국내영업본부는 지난 13~15일 전국 대리점장과 전국 8개 지점 직원을 대상으로 전주 그랜드힐스턴 호텔에서 2020년 목표달성 결의대회를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동양을 대표하는 전국의 동양대리점장 30여명과 기계 국내영업본부 산하 직원 90여명이 참석해 지난해의 성과와 잘못된 점들을 돌아보고 밝아온 경자년 새해에는 업계 1위가 되기 위한 심층토론과 결의를 다졌다. 이순주 국내영업본부장은 이날 결의문을 통해 "나부터, 지금부터 솔선수범" 할 것과 "우리 회사의 장래는 우리가 설계하고, 우리가 책임질 것"을 이야기하며 각자 역할의 중요성과 책임감을 강조했다. 한편, 이번 워크샵을 통해 2019년 사업실적 우수사원에 대해 윤여두 부회장이 표창을 수여했다. 우수사원 표창에는 충북지점 유진근, 전남지점 정현목, 국내영업 장현재, 경북지점 오정식, 전북지점 정정수가 수여받았다.
국내 1위 농기계 기업 대동공업(공동대표이사 김준식)은 지난 15~16일 제주도 서귀포시 롯데호텔에서 전국 150개 대리점주를 초청해 '2020년 대리점 총회'를 진행했다고 22일 밝혔다. 대동공업 대리점 총회는 대리점과의 동반 성장을 기치로 대동공업 원유현 총괄사장을 비롯한 임직원과 전국 150개 대리점 대표들이 모여 당해 사업목표 및 계획, 중장기 제품개발 및 사업계획에 대해 공유하는 행사다. 또한 전년도 판매실적 및 자체평가로 선정 된 판매 및 서비스 우수 대리점에 대한 시상식도 진행해 대리점의 발전과 성과를 축하하는 자리다. 올해 대리점 총회는 '내일을 그리는 당신과의 동행' 이라는 주제 아래 대리점주 부부 동반으로 진행, 대리점주 부부 230명과 대동공업 임직원 20명 등 총250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1.2.3부로 나뉘어져 1부에서는 우수 대리점 시상식을 2부에서는 2019년 사업실적 리뷰, 2020년 사업 및 제품출시 계획, 미래기술 개발계획 등이 발표됐다. 3부에서는 저녁 만찬과 대리점 장기자랑 등의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이와 관련해, 우수 대리점 시상은 판매 부문과 서비스 부문으로 나뉘어 진행됐다. 판매 부문에서는 ▲전국 최우수 전남 무안
농업기술실용화재단(이사장 박철웅)은 1월 17일 전북 익산 소재 재단 대강당에서 ‘2019년 베트남 테스트베드 지원사업 결과보고회’를 가졌다고 밝혔다. 재단은 지난 2017년부터 베트남에 농기자재 테스트베드를 운영해오고 있으며, 지난해에는 15개사 18개 제품에 대해 메콩델타 지역 하우장성(Hau Giang)과 남부 고랭지 지역인 달랏(Da Lat)의 시범포에서 현지 실증을 진행했다. 이날 결과보고회에는 이에 대한 실증결과를 현지 파트너 기관인 하우장성 농업 하이테크파크와 달랏 농업대학의 관계자가 직접 발표하고, 기업·제품별 맞춤형 컨설팅도 제공했다. 실증결과를 발표한 하우장성 하이테크파크 관계자는 “한국의 우수한 농자재와 농업용 드론이 도입된다면 베트남의 농업생산량 향상에 크게 도움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같은 날 재단은 베트남 농기자재 수출 관심 기업 100업체가 참여한 가운데 ‘베트남 농업현황 및 한국과의 협력과제’를 주제로 세미나를 개최하여 베트남 수출시 큰 애로사항으로 지적되는 인·허가 획득 절차에 대한 정보 등도 제공했다. 이날 세미나에서는 재단의 베트남 테스트베드 추진현황 발표와 하우장성 농업 하이테크파크 레호앙슈엔(LE HOANG XUYEN
SG한국삼공㈜은 임원 및 팀장들이 경자년(庚子年) 새해를 맞아 등산을 통해 신년 각오를 다졌다고 밝혔다. SG한국삼공㈜ 한동우 대표이사는 지난 15일 임원 및 팀장들과 함께 서울 서초구 청계산에 올라 2020년 힘찬 출발을 다짐했다. 한동우 대표는 “지난해 PLS도입과 금년 농약 안전관리 판매기록제가 의무화 되는 등 작물보호제 업계에 많은 변화가 예상된다”며, “이럴 때일수록 든든한 허리 역할을 하고 있는 팀장들의 역할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어 “2020년 목표 달성에 매진해 성공적인 한 해가 될 수 있도록 다같이 노력하자”고 팀장들을 격려하였다.
(사)전국작물보호제유통협회(이하 협회)는 지난 1990년 1월 20일 설립되어 1월 20일로 설립 30주년을 맞이하게 된다. 국내 작물보호제 유통시장의 한축을 맡고 있는 협회의 지난 30년 동안 지나온 길에 대한 발자취와 향후 나아갈 방향에 대해 협회 임원들과의 인터뷰를 통해 독자들에게 알리고자한다. 협회의 설립목적 및 사업내용에 대해 소개해 주시기 바랍니다. 협회는 농약에 관한 기술정보교환, 건전한 유통질서의 확립, 안전사용지도, 우수농약의 홍보 및 정보 제공, 계몽사업 등을 전개함으로써 식량의 안정적 생산 및 농가소득증대에 기여하고 회원의 경제적 사회적 지위향상과 복리증진에 기여함을 목적으로 하고 있습니다. 이를 위해, 협회는 농약안전사용 및 관리에 관한 계몽사업과 농약판매자 및 사용자에 대한 교육 및 우수농약의 홍보 및 지도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또한 농약유통구조에 관한 질서확립 및 국내외 기술정보의 교환과 정부의 농약정책에 관한 협조 및 지도, 계몽, 홍보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이외에도 기타 식량증산 및 농가소득 사업과 정부가 위임하는 사업 등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협회 창립 30년의 변화와 특히 제12대 집행부에서 추진해온 ‘도약2020팀’의
존경하는 농업인과 농식품산업 가족 여러분, 우리 농업‧농촌을 아끼고 사랑해 주시는 국민 여러분, 그리고 농촌진흥청과 전국의 농촌진흥 공직자 여러분 ! 2026년 병오년(丙午年) 새해가 밝았습니다. 대지를 박차고 힘차게 질주하는 붉은 말처럼, 여명을 밀어 내고 솟아오르는 일출처럼 찬란하고 열정적인 한 해를 살아가겠다는 다짐으로 새해 첫 아침을 맞으셨길 바랍니다. 그리고 새 희망으로 출발한 2026년에는 담대하게 나아가며 땀의 가치만큼 풍요로운 결실로 이어지길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지난해 우리 농업·농촌은 폭염과 집중호우, 병해충 확산으로 거센 기후변화의 시험대에 올랐습니다. 어려운 여건에도 헌신해 주신 농업인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또한, 현장을 찾아 두 팔 걷고 함께 뛰어준 농촌진흥공직자 여러분의 노고에도 고마운 마음을 전합니다. 지금 우리는 기후 위기와 고령화, 농촌소멸 등 복합적인 도전에 직면해 있습니다. 이 같은 어려움을 해결하기 위해 기후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농업의 지속가능성과 경제성을 동시에 끌어올릴 수 있는 농업 기술 전반의 혁신적 전환이 절실한 때입니다. 인공지능(AI)·로봇 등 첨단기술과의 융합이 육종부터 소비까지 농업 가치사슬 전
존경하는 전국의 농업인 여러분! 농업과 농촌을 아껴주시는 국민 여러분! 농림축산식품 공직자와 관련 기관·단체 임직원 여러분! 2026년, 병오년(丙午年) 새해가 밝았습니다. 올해는 활력과 열정을 상징하는 붉은 말의 해라고 합니다. 먼 곳을 보며 쉼 없이 내달리는 말처럼 새해에는 더욱 열정적으로 농정의 새로운 변화를 만들어 가는데 박차를 가하고자 합니다. 정부는 ‘현장과 함께 달리는 농정, 신속한 국민 체감형 성과’로 현장의 기대에 응답해 나가겠습니다. 우리 농업·농촌은 기후 위기, 인구 감소 등 구조적 변화를 직면하고 있는 동시에 한편으로는 AI 혁신, K-푸드 열풍, 농산업과 농촌에 대한 사회적 관심 등 새로운 기회를 맞고 있습니다. 이러한 여건에 맞춰 우리는 식량안보 등 농업 본연의 역할을 제대로 자리매김시키고, 농촌을 국가균형 발전의 거점으로 만들기 위해 농정의 방향을 과감히 전환해야 할 중요한 변곡점에 서 있습니다. 정부는 이러한 변화를 이끌기 위해 ‘국민과 함께 하는 농업, 희망을 실현하는 농촌’을 기치로 현장에서 정책의 효능감을 느낄 수 있게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특히, 지난해 8월부터 정책고객 170여 명과 ‘함께 만드는 K-농정협의체’를 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