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종묘(대표이사 류경오)가 지난 15일, 무역센타 코엑스 3층에서 실시된 제51회 무역의날 기념행사에서 오백만불 수출의 탑을 수상했다. 류경오 아시아종묘 대표는 “글로벌 종자시장의 경쟁력에서 앞서가려면 우수종자를 개발해야 하며 연구개발이 기업의 나아갈 방향”이라고 강조하고 “국내·외에서 소비자가 필요로 하는 종자를 육종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더불어 이날 시상에서 허강석 아시아종묘 전무는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했고, 엄수영 해외무역팀 차장은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상을 수상하는 등 대한민국이 종자강국으로 진일보하는데 아시아종묘의 연구개발과 수출이 일조할 것으로 기대를 모았다.
동부팜 종자사업부문 광주지점과 서울지점이 영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최근 사무실을 이전하고 개소식을 열었다. 광주지점은 14년 동안 광주 북구에 위치해왔으나 근무환경 개선을 위해 광주 서구 치평동으로 이전하고 지난 8일 개소식을 열었다. 경기도 이천에 있던 서울지점은 서울·수도권지역 영업 활동에 더욱 집중하기 위해 교통이 편리한 남양주로 이전해 지난 9일 개소식을 열었다. 행사에 참석한 박광호 동부팜한농·흥농 대표는 “불광불급(不狂不及)과 파부침주(破釜沈舟)의 자세로 2015년 목표달성과 회사 발전을 위해 노력을 아끼지 말자”고 당부하며 지점 직원들을 격려했다.
농우바이오에서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역병과 바이러스에 강하고 매운맛이 강한 극대과 고추 품종인 빅스타 고추 종자를 농가에 본격 공급한다.국내 고추 재배는 고령화, 농지 감소, 수입물량으로 인해 매년 어려움을 겪으며 재배 면적이 감소하고 있는 추세로, 이를 극복할 수 있는 고추 품종에 대한 요구도가 높아지고 있는 상황 속에서 농우바이오의 빅스타 고추 품종이 주목받고 있다.빅스타는 지난해 국내 고추시장에 처음 소개됐다. 올해 전국의 고추 재배 농가에 공급돼 안정된 작황, 높은 수확량을 나타내며 큰 관심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특히 역병 내병성 품종으로 바이러스에도 강해 재배 안전성이 높고, 과 무게가 많이 나가고, 과 크기가 커 수확이 용이해 갈수록 고령화되고 있는 고추 재배 농업인들이 비교적 손쉽게 농사를 지을 수 있는 품종으로 알려지고 있다.또한 빅스타는 그동안 과가 크면 매운맛이 덜하다는 편견을 불식시키고 매운맛이 강한 큰 고추로 평가 되고 있어, 농업인과 소비자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품질계 고추 종자로 시장을 뜨겁게 달굴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올해 대한민국우수품종상 대상의 영예는 전남농업기술원에서 육성한 참다래 품종 ‘해금’이 차지했다. 국립종자원(원장 신현관)은 지난달 26일 신품종 육성과 육종가의 의욕고취를 위해 2005년에 제정된 대한민국우수품종상 올해의 수상품종을 발표했다. 대통령상에 선정된 ‘해금’은 기존 골드계통보다 수확기가 2주 이상 빨라 서리피해 위험이 낮아서 안정적으로 생산 가능한 품종이다. 뉴질랜드 제스프리 골드 품종보다 과실 모양 끝이 둥글고 장타원형이다. 최근 5년 동안 3ha에서 120ha로 재배면적이 확대돼 국내 골드품종 중 재배면적이 가장 크고 연간 22억 원의 로열티 절감 효과를 내고 있다.국무총리상에는 개인 육종가인 (주)원농종묘 정기환 씨가 육성한 오이 품종 ‘오마이백다다기’와 국립식량과학원에서 육성한 찰벼 품종 ‘백옥찰’이 선정됐다. ‘오마이백다다기’는 여름과 가을철 온도변화에 강하고 과형, 과색이 좋아 상품성이 높은 백다다기 품종이며, ‘백옥찰’은 다양한 쌀가공품 생산에 적합한 점을 인정받았다.농림축산식품부장관상은 수입대체효과가 큰 백색 겹꽃인 숙근 안개초 품종인 ‘드림송’, 봄철 저온추대에 강한 무 ‘전무후무’, 일반품종에 비해 두릅이 2배 이상 많이 나오는
국립종자원(원장 신현관)은 2014 생명산업대전 개막식 행사의 일환으로 사단법인 한국종자연구회와 공동으로 개최한 심포지엄에서 농업의 원천사업인 육묘산업이 향후 성장동력 산업으로서 정착할 수 있도록 하는 방안을 모색했다. ‘농업생산 안정을 위한 고품질 우량묘 공급 선진체계 구축’이란 주제로 개최된 이번 심포지엄은 육묘산업의 제도마련, 채소 공정묘 및 과수 무독묘의 현황 및 발전방향, 육묘업체(식량, 채소, 화훼 및 영양번식작물)의 육묘공급 실태 등 8개 분야의 주제 발표가 이뤄졌다.국내 육묘산업은 1990년대 농산물 시장개방의 가속화에 대한 대책의 하나로써 육묘와 재배의 분업화·전문화를 유도해 종자품질 향상 등 농업부문에 긍정적 효과를 가져왔다. 그러나 최근 전문인력 부족, 육묘산업 보호와 육성을 위한 법적ㆍ제도적 장치의 미흡, 종자공급과 육묘생산ㆍ보급 간에 발생하고 있는 품질 관련 분쟁 등 해결해야 할 현안들이 많은 실정이다.종자원 관계자는 “이번 심포지엄은 최근 육묘산업의 제도·산업·기술적 측면의 현안파악을 통해 문제점 해결 및 개선방향을 제시하여 육묘산업을 보호·촉진·지원할 수 있는 소통·협업의 기회가 되었다”고 말했다.
농우바이오가 ‘농업최고경영자’ 과정을 개설해 2박3일간 합숙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사람이 곧 경쟁력이다”라는 슬로건으로 재배 면적과 농가 소득 비율이 높은 수박을 비롯한 멜론, 오이, 토마토, 고추 품목을 대상으로 재배 교육을 희망하는 농업인을 선발해 교육하고 있다. 특히 주요 채소품목 재배 농업인들을 대상으로 2010년부터 꾸준히 영농교육을 실시하고 있어 관심을 모은다.농우바이오 관계자는 갈수록 악화되는 대외 농업 환경 변화와 고령화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국내 농업 여건 개선을 위해 이 같은 교육 프로그램을 기획했다고 밝혔다. 각 품목 재배에 필요한 기술을 비롯해, 유통정보, 병해충 관리, 영양 관리 등 체계화된 교육을 실시해 많은 농업인들로부터 호평 받고 있다. 숙식을 비롯한 교육에 들어가는 비용 전액도 회사가 부담한다.현재 이 과정을 수료한 농업인은 전국적으로 약 1000여명에 이르며, 민간 기업에서 진행하는 대표 농업 교육 프로그램으로 명성을 얻고 있다. 교육 이수 후에는 각 과정별로 교육 수료 농업인들에게 해당 품목에 대한 꾸준한 정보 제공과 각 과정별로 농업인간 네트워크를 형성해 고품질 농산물 생산 환경을 제공해주고 있다.정용동 사장은 기
국립종자원(원장 신현관)은 내년에 고품질 우량 벼 보급종 2만4400톤을 공급할 예정이며 12월까지 시·군 농업기술센터 및 읍·면·동을 통해 농업인의 신청을 받고 있다. 내년도에 공급할 벼 보급종은 모두 23품종으로 메벼는 새누리, 추청, 삼광, 일품, 신동진 등 22품종 23725톤, 찰벼는 동진찰 675톤이다.도별 공급계획량을 보면 경기 3200톤, 강원 1600톤, 충북 1200톤, 충남 4300톤, 전북 3700톤, 전남 4450톤, 경북 3400톤, 경남 2550톤이 공급될 예정이다. 국립종자원은 올해 벼 보급종 생산ㆍ공급계획에 따라 약 4800ha의 종자용 생산 논에서 병해충 관리와 잡초 제거 등 엄격한 관리로 우량종자 생산에 만전을 기해 왔다. 신청받는 벼 종자는 내년 3월 31일까지 모두 공급할 예정이다.
2016 APSA(Asian Seed Congress) 총회가 인천에서 열린다. 한국총회는 2016년 11월7~11일까지 5일간 인천 송도 컨벤시아에서 농식품부 주최, 국립종자원과 (사)한국종자협회 주관으로 개최된다. APSA는 아시아-태평양지역의 우량종자 생산 및 무역증진을 위해 1994년도에 발족한 FAO 산하 종자 협의기구로서 현재 47개국이 참여하고 있다. 우리나라는 지난 2004년 처음으로 서울에서 APSA 총회를 유치했고 이번이 두 번째다.APSA 한국총회는 올해 5월 APSA 제60차 집행위원회 임원회의에서 유치 표명을 시작으로 9월 한국 개최를 위한 조직위원회 구성, 지난달 개최가 확정됐으며 27일 고양시 킨텍스에서 열린 생명산업대전에서 조직위원회 출범식을 가졌다. 신현관 국립종자원장과 김창현 (사)한국종자협회장이 공동조직위원장으로 위촉됐고 농우바이오, 동부팜한농, 코레곤, 사카다코리아, 아시아종묘 등 종자협회 임원 12명이 조직위원을 맡았다. 아태 47개국의 1200여명이 참여할 것으로 예상되는 이번 APSA 한국총회를 통해 국내 종자업체의 해외시장 개척 지원 및 한국 종자브랜드 이미지 제고의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이동필)는 농업기술실용화재단을 우리나라 첫 번째 ‘종자산업진흥센터’로 지정했다. 종자산업진흥센터는 종자산업의 효율적인 육성과 지원을 위해 △지원시설의 설치 등 기반조성 △전문인력의 지원 △창업 및 경영 지원 △정보의 수집·공유·활용 △종자 유통 활성화 및 대외시장 진출 지원 △종자업자에 대한 지원 등 종자산업의 발전에 필요한 사업을 수행하게 된다. 특히 분자표지 분석, 성분분석 등 첨단 분석 서비스, 해외 수출정보 제공 및 마케팅 지원 등 영세한 국내 종자기업이 비용 등의 문제로 기능을 갖추기 어려운 부분에 대한 지원을 통해 기업이 성장할 수 있는 발판을 제공할 계획이다.농식품부 관계자는 이번에 지정된 종자산업진흥센터는 2016년 완공예정인 민간육종연구단지(전북 김제 소재)에 위치하면서 전주혁신도시로 이전한 농촌진흥청, 정읍 방사선육종연구센터로 이어지는 종자산업 연구·지원기관의 허브역할을 수행할 것이라고 밝혔다.종자산업진흥센터는 종자기업을 육성·지원하는 핵심기관으로서, 수입·수출 전략 품종개발 RD인 골든시드 프로젝트와 함께 2020년 국내 기업의 종자수출 2억달러 달성에 기여하게 될 것이다.
동부팜 종자사업부문이 지난 6일 대전 유성 리베라호텔에서 전국 대리점 대표자들을 초청해 ‘가족만남의 날’ 행사를 열었다.이번 행사에는 동부팜한농·흥농의 박광호 대표이사 사장을 비롯해 종자사업부문 임직원과 몬산토코리아 임직원, 대리점 대표자, 종자유통상인, 농업경영인 등 450여 명이 참석했다. 1부 프로그램에서는 박광호 사장의 인사말을 시작으로 2015년 신품종 및 영업전략 소개, 우수 대리점·고객·영업직원에 대한 시상식 등이 펼쳐졌다.박광호 사장은 인사말을 통해 “고객 여러분의 응원과 지지로 동부팜 종자사업부문이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종자 시장점유율 1위의 자리를 지킬 수 있었다”며 “앞으로 육종연구에 대한 투자를 지속적으로 늘리고 고부가가치 종자, 바이오분야 종자를 적극 개발해 세계 종자시장 공략에도 적극 나설 계획”이라고 말했다. 또 “경쟁력을 갖춘 우수한 품종과 서비스로 고객가치를 극대화함으로써 동반성장과 상생이 되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약속했다. 2부에서는 만찬과 함께 국악 공연, 행운권 추첨 등 사은 행사가 이어져 화합의 장이 마련됐다. 이와 함께 행사장 한 쪽에서는 배추, 무, 양파, 오이 등 동부팜 종자사업부문의 주요품종 및 신품종에 대한
육계 추출물이 친환경 착과증진제로 사용이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주)한국식물환경연구소는 안동대학교와 공동 수행한 농촌진흥청 15대 아젠다 ‘유기농업기준에 적합한 착과 및 저장성 향상 기술 개발’ 과제 수행 후 이 같은 결과를 얻었다고 밝혔다. 3년차 연구 중인 이번 연구는 유기재배 농가에서 자가제조가 가능한 착과증진제 개발용 식물자원 소재를 탐색하기 위함이다.이에 따라 두 기관은 자원식물 및 약초 추출물에 대해 착과증진 효과를 알아보았다. 옥신에 의한 발근촉진 능력을 검정하기 위해 녹두 발근 검정법 (Mungbean adventitious root induction test)을 이용, 국내산 자생식물 메탄올 추출물의 발근 촉진능력을 검정한 결과 대조구의 부정근 발근 수에 비해 갈대, 싸리, 망초, 진달래, 산구절초, 산수국, 감초, 육계, 당귀 등의 추출물을 함유한 처리구에서 더 많이 발근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육계는 대조구에 비해 3배 이상의 효과를 나타냈다. 녹두 발근 검정법에서 효과가 두드러진 식물추출물에 대해서는 실제 애호박 재배 포장에서 효과를 확인한 결과 착과촉진 효과를 확인할 수 있었다. 산구절초, 산수국, 감초, 육계, 당귀 등은 80% 이상
지난달 23~24일 전주 농촌진흥청 국립농업과학원에서 개최된 한국잡초학회의 임시총회 및 추계발표회가 성료했다.이날 잡초학회 추계발표회는 관련 분야의 학회 4개가 동시에 개최됐음에도 120여명의 관련 전문가들이 참석해 활발한 주제 발표들이 이어졌다. 이번 추계발표회에서는 잡초를 방제하기 위한 연구 외에도 김성문 강원대 양구민들레RIS사업단장이 잡초를 자원으로 새롭게 봐야 한다는 취지의 발표를 하는 등 잡초를 다각도로 살펴보는 강연들이 등장했다.특히 이날 눈길을 끈 주제 발표는 이인용 국립농업과학원 박사가 ‘농진청의 잡초연구현황과 최근 잡초발생 상황 그리고 금후 연구방향’이었다. 이 박사는 이 발표를 통해 국내 잡초 연구 인력의 구조와 앞으로 집중해야 할 연구 방향 등을 심도 있게 분석ㆍ발표했다. 특히 대학 수준에서의 잡초 연구 인력이 점진적으로 부재하는 데 대한 우려의 목소리가 지속적으로 제기됐다.구석진 목우연구소 대표(잡초학회 부회장)는 “우리나라 잡초학회는 세계 각국의 잡초학회에 비해 결코 작은 규모가 아니다”라며 “다만 연구 인력이 이어지지 못하는 부분은 잡초학회가 앞으로 신경 써야 할 부분”이라고 밝혔다.
존경하는 농업인과 농식품산업 가족 여러분, 우리 농업‧농촌을 아끼고 사랑해 주시는 국민 여러분, 그리고 농촌진흥청과 전국의 농촌진흥 공직자 여러분 ! 2026년 병오년(丙午年) 새해가 밝았습니다. 대지를 박차고 힘차게 질주하는 붉은 말처럼, 여명을 밀어 내고 솟아오르는 일출처럼 찬란하고 열정적인 한 해를 살아가겠다는 다짐으로 새해 첫 아침을 맞으셨길 바랍니다. 그리고 새 희망으로 출발한 2026년에는 담대하게 나아가며 땀의 가치만큼 풍요로운 결실로 이어지길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지난해 우리 농업·농촌은 폭염과 집중호우, 병해충 확산으로 거센 기후변화의 시험대에 올랐습니다. 어려운 여건에도 헌신해 주신 농업인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또한, 현장을 찾아 두 팔 걷고 함께 뛰어준 농촌진흥공직자 여러분의 노고에도 고마운 마음을 전합니다. 지금 우리는 기후 위기와 고령화, 농촌소멸 등 복합적인 도전에 직면해 있습니다. 이 같은 어려움을 해결하기 위해 기후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농업의 지속가능성과 경제성을 동시에 끌어올릴 수 있는 농업 기술 전반의 혁신적 전환이 절실한 때입니다. 인공지능(AI)·로봇 등 첨단기술과의 융합이 육종부터 소비까지 농업 가치사슬 전
존경하는 전국의 농업인 여러분! 농업과 농촌을 아껴주시는 국민 여러분! 농림축산식품 공직자와 관련 기관·단체 임직원 여러분! 2026년, 병오년(丙午年) 새해가 밝았습니다. 올해는 활력과 열정을 상징하는 붉은 말의 해라고 합니다. 먼 곳을 보며 쉼 없이 내달리는 말처럼 새해에는 더욱 열정적으로 농정의 새로운 변화를 만들어 가는데 박차를 가하고자 합니다. 정부는 ‘현장과 함께 달리는 농정, 신속한 국민 체감형 성과’로 현장의 기대에 응답해 나가겠습니다. 우리 농업·농촌은 기후 위기, 인구 감소 등 구조적 변화를 직면하고 있는 동시에 한편으로는 AI 혁신, K-푸드 열풍, 농산업과 농촌에 대한 사회적 관심 등 새로운 기회를 맞고 있습니다. 이러한 여건에 맞춰 우리는 식량안보 등 농업 본연의 역할을 제대로 자리매김시키고, 농촌을 국가균형 발전의 거점으로 만들기 위해 농정의 방향을 과감히 전환해야 할 중요한 변곡점에 서 있습니다. 정부는 이러한 변화를 이끌기 위해 ‘국민과 함께 하는 농업, 희망을 실현하는 농촌’을 기치로 현장에서 정책의 효능감을 느낄 수 있게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특히, 지난해 8월부터 정책고객 170여 명과 ‘함께 만드는 K-농정협의체’를 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