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우바이오(대표 최유현)는 지난 7일 본사 접견실에서 중국 종자생산 기업 및 생산 농장 관계자 일행을 만나 환담했다. 이번에 방문한 중국 종자생산 기업 및 생산 농장 관계자는 2016년부터 농우바이오와 중국 현지에서 채소종자 생산 협력 사업을 함께 수행해 오고 있는 기업이다. 이번 방문을 계기로 선진화 된 농우바이오의 종자생산 시설과 기술을 배워 현지 종자생산에 접목해 고품질 우량 채소종자 생산을 위한 협력 사업을 해나갈 계획이다. 농우바이오 최유현 대표는 “이번 기회에 고품질 우량 채소종자 생산과 지적재산권 보호의 중요성을 분명히 알려, 현지에서 유전자원이 유출되는 일이 없이 고품질 채소종자를 생산하는데 최선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 이에 중국기업 관계자는 “종자 생산은 시설도 중요하지만 무엇보다도 상호간에 신뢰와 종사자들의 기술 수준”이라며 “농우바이오와 채소 종자 생산 사업이 지속 발전 할 수 있도록 종사자에 대한 교육과 유전자원 보호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중국 종자생산 기업 및 생산 농장 관계자들은 농우바이오 본사 방문 후 여주육종연구소, QA본부, 종자 생산 시설을 둘러보고 내년도 채소 종자 생산을 위한 업무 협의를 진행했다.
대동공업(공동대표이사 김준식, 하창욱)이 지난 1일 대전 유성구 대전 ICC호텔에서 전국 150개 대리점주를 초청해 ‘2018년 대리점 총회’를 진행했다. 대동공업 대리점 총회는 대리점과의 동반 성장을 기치로 대동공업 하창욱 사장을 비롯한 팀장급 이상 임직원과 전국 150개의 대리점 대표들이 모여 당해 사업 목표 및 계획과 중장기 제품 개발 및 사업 계획에 대해 공유하는 행사다. 또한 전년도 판매 실적 및 자체 서비스 평가 등을 통해 선정 된 판매 및 서비스 우수 대리점에 대한 시상식도 진행해 대리점의 발전과 성과를 축하하는 자리다. 이번 총회는 지난해 우수 대리점 시상식, 17년 영업 및 서비스 최우수 대리점 사례 발표, 17년도 사업 실적 및 18년 사업 계획 보고, 신제품 개발 현황 보고, 주력 제품 품질 개선 사항 보고, 고객 감동 마케팅 강연 등의 내용으로 진행됐다. 또한 우수 대리점 시상은 판매 부문에서 ▲전국 최우수 전남 나주 ▲전국 우수 경기 춘천 ▲ 제품별 최대 판매 경기 여주(트랙터), 전남 함평(PX트랙터), 경남 경주(콤바인), 경남 창녕(이앙기) ▲도별 최우수 경기 안성/강원 철원/충북 청주/충남 예산/전북 진안/전남 고흥/경북
지난 해 ‘바이엘크롭사이언스아게’의 ‘바스타’ 상표권리소멸 및 새한농의 ‘바스타’ 상표출원으로 인해 업계의 관심이 집중된 바 있었다. 업계에서는 누가 ‘바스타’ 상표의 주인이 될지에 대해 많은 풍문이 나돌았지만 해를 넘겨서도 결정이 안된 상태다. 논란이 일고 있는 ‘바스타’ 상표에 대한 정확한 내용을 파악해 여러 풍문들에 대한 진위를 가리고자 한다. 상표권이란 산업재산권의 일종으로 상품외관에 대한 독창적인 표지를 보호하기 위한 권리이다. 배타성과 독점성을 가진다는 점에서는 다른 산업재산권과 동일하나, 단순히 외관적인 표식을 보호하기 위한 권리라는 점에서 보호정도와 방법에 차이가 있다. 그만큼 상표권은 중요한 의미를 지닌다. 상표권에 대한 인식 및 지적재산권에 대한 보호를 통해 각사의 경쟁력을 강화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해 보고자 한다. ‘바이엘크롭사이언스아게’의 상표권 소멸 새한농 ‘바스타’ 상표출원 및 거절불복 신청 논란이 일고 있는 ‘바스타’ 상표의 소멸직전 상표권자는 독일 ‘바이엘크롭사이언스아게’였으며, 실사용자는 국내 ‘바이엘크롭사이언스’였다. 그러나 ‘바스타’ 상표는 2015년 6월 1일에 권리가 소멸 됐으며 이후 1년여 뒤인 2016년 7월 29일
농협중앙회 김병원 회장은 26일 오전 계열사인 농우바이오를 방문하여 임직원들에게 격려와 소통의 시간을 통하여 협동조합 주인의식 제고 및 자긍심을 고취시키는 현장 경영의 시간을 가졌다. 이날 방문은 2017년 자기반성과 2018년 중점 추진사항에 대한 업무보고와 함께 농우바이오 임직원과 농협식품연구원 임직원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소통과 토론의 시간으로 이뤄졌다. 농우바이오 최유현 대표는 업무보고를 통해 “2018년 김병원 회장이 화두로 던진 환부작신(換腐作新)이라는 말처럼 지난 온 관행을 과감히 버리고 혁신을 통해 농우바이오가 새로운 4차 산업 혁명의 주역으로 농업인 실익제고와 농가소득 5천만원 달성을 앞당겨 나갈 수 있도록 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김병원 회장은 "우리는 농민의 행복 파트너로서 농심을 가슴에 안고 농민 곁으로 다가가 농민과 함께 국민과 함께하는 농협인이 되어주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농우바이오는 지난해 한국종자협회 추산 국내 채소종자 수출 총액 5천만불중 60%를 차지하는 3천만불을 수출하는 실적을 올리며 명실상부한 국내 1위 기업의 면모를 이어갔다.
동양물산기업(주)이 주요 대리점 및 협력자를 대상으로 해외연수를 실시했다. 이번 연수는 2018년 주요 영업정책을 소개하며 대리점 대표의 사업의욕을 고취시키면서 협력자들에게는 동양제품에 대한 확신을 가질 수 있게 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연수는 두 차례에 걸쳐서 진행됐다. 1차는 지난 9일부터 13일까지 태국 파타야에서 2차는 17일부터 20일까지 중국 상하이를 중심으로 실시했으며 동양가족으로서의 일체감과 자긍심을 확인하는 동시에 회사의 비전 및 정책을 이해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회사는 이번 연수를 통해 ▲트렉터 품질보증 기간 연장 추진 ▲129마력 TS125의 전략 모델화 ▲밭작물 기계화율 제고 정책에 따른 밭작물 농기계 확대 보급 ▲우수대리점 육성 등 영업조직 정비 등을 설명하며 회사와 대리점이 서로 상생하는 구조를 만들어 나간다는 전략이다. 이번 연수에 참석한 이순주 국내영업본부장은 “회사는 품질이 우수하고 가격이 저렴한 기계를 개발ㆍ공급하여 대리점과 고객이 모두 만족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 대리점 대표들은 회사의 정책을 적극적으로 활용해 2018년 사업 목표를 반드시 초과 달성할 것을 다짐했다.
(사)전국작물보호제유통협회(회장 신원택)는 지난 9일 ㈜경농(대표이사 이병만 회장)과 상생발전 워크숍을 개최하고 협회 중점품목 활성화와 시장유통질서 확립에 공동으로 힘을 모으기로 결의했다. 이날 워크숍은 협회 신원택 회장 및 주요 지부장 20여명과 경농 안병옥 마케팅본부장 및 주요 임직원 10여명이 참석했다. 워크숍에서는 협회 중점품목에 대한 협약을 통해 향후 전략적 제휴관계를 더욱 돈독히 강화하기로 했다. 특히 협회 중점품목을 중심으로 작물보호제 시장유통질서의 확립을 위해 상호 협력을 강화하기로 했다. 신원택 회장은 “시장유통질서의 확립을 위해서는 협회원들의 노력과 함께 제조사의 공동 노력이 필요하다”며 “농협과 시판의 공정한 시장경쟁을 위해서 일부 도매유통상의 무분별한 판매가 발생하지 않도록 제조사에서도 자체적인 노력을 강화해 줄 것”을 당부했다.
농림축산식품부 선정 이달의 6차산업인으로 전 라북도 전주시 소재의 농업회사법인 ㈜디자인농 부 김요섬 대표가 선정됐다. 김 대표는 가공상품 제조에 필요한 농산물의 80%이상을 지역 30여개 농가와 협약을 맺고 지역 농산물을 안정적으로 공급받아 기업·농가 간 상 생 협력을 구축함으로써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 했다. 디자인농부에서 생산하는 상품은 1회용 막 대형으로 포장된 곡물류, 분말류, 차류 등 57종이 다. 휴대와 보관이 쉽고 산화방지, 정량 섭취가 가 능한 제품들이며 100% 국산 재료로 건강간식, 아 침 대용식으로 소비자의 다양한 기호를 충족하고 있다. 김 대표는 특허 2건, 우수상품 인증 8건을 획득하는 등 독창적인 감성 디자인을 갖춘 주력 상품을 연이어 선보이며 중국, 미국, 베트남, 홍콩, 싱가폴 등 5개국에 수출하는 등 해외시장 진출과 홈쇼핑 등으로 연 매출 약 10억원을 달성했다.
국내 대표적인 종자기업 아시아종묘(주) 류경오 대표가 지난 21일 서울 쉐라톤 디큐브시티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열린 ‘2017 서울 중소기업인대회’에서 국무총리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국가경제에 기여한 유공자를 포상하는 중소기업인대회에서 아시아종묘는 국내 대표 종자업체로 지속적인 기술 개발과 탁월한 수출 성과 등 국가경제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수상자로 결정됐다. 아시아종묘는 최근 경북농업기술원에서 8개 회사 15품종을 대상으로 조사한 고추 특성 조사 결과 ‘점핑 고추’가 수량 및 당함량 부문에서 최우수 품종으로 평가를 받았다. 바이러스에 강하면서 역병내병계 품종인 ‘점핑 고추’는 대과종으로 수확이 용이하고, 연속 착과력이 좋으면서 수량성이 많아 전문단지와 대농에서 인기가 높다. 또한 아시아종묘는 복합내병성을 가진 ‘PR돈타작 고추’ 등을 출시하며 농가와 소비자에 주목을 받고 있다. 해외 42개국 260거래처에 종자 수출을 진행 중인 아시아종묘는 미국에서 실시하는전 미주 품종상 시상대회(AAS : All America Selections)에서 2016년 레드킹덤, 스위트베이비, 2017년 골드인골드 등을 수상했다.
팜한농 작물보호연구센터가 최우수시험연구기관으로 선정돼 지난 19일 열린 농촌진흥청 주관 농자재 분야별 자문단 성과보고회에서 농촌진흥청장 표창을 수상했다. 농촌진흥청의 2017년도 농약 시험연구기관 차등관리 평가 결과 발표에 따르면 이화학적 분석, 약효 및 약해에 대한 8개 분야 53개 항목을 점검한 결과, 총점 90점 이상과 5건 이하의 지적을 받은 4개 기관이 ‘매우우수’ 시험연구기관으로 평가됐다. 특히 팜한농 작물보호연구센터는 이화학적 분석과 약효 및 약해 평가 모두에서 96.5점 이라는 높은 점수를 얻어 국내 최고 수준의 시험연구기관임을 입증했다. 앞서 지난 6월에 팜한농 작물보호연구센터는 농촌진흥청으로부터 작물보호제 잔류성 및 환경생물독성시험분야 GLP(Good Laboratory Practice·우수실험실 운영규정) 시험연구기관으로 지정받았다. 팜한농 작물보호연구센터는 안전하고 효과가 우수한 작물보호제를 개발을 위해 보다 정확하고 신뢰성 높은 작물보호제 시험을 수행하는 시험연구기관으로서 역할을 다 할 것으로 기대된다.
농협케미컬(대표이사 박태식) 안산공장이 지난 14일 행정안전부가 주관한 ‘2017 안전문화대상 ’시상식에서 단체부문 최우수상(국무총리표창)을 수상했다. ‘2017 안전문화대상’은 안전문화 우수사례를 발굴·포상해 선진 안전문화 확산을 추진하고, 사회 각 분야의 안전문화 활동 경쟁을 유도하는 등 정보공유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개최됐다. 이번 수상은 지난 10월 24일에 진행된 ‘안전문화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서면심사와 국민투표를 거쳐 선정됐다. 올해로 13회째인 ‘안전문화대상’ 시상식에는 중앙과 지방 안전문화운동추진협의회와 지자체, 공공기관, 비영리민간단체, 민간기업 등 안전문화 관계자 400여명이 참석했다. 농협케미컬 안산공장은 2014년 위험성평가 우수사업장으로 최초 인정을 받은 후, 자발적으로 유해·위험요인을 찾아내고 개선한 활동으로 지난 4월에는 위험성평가 15,000호 재인정을 달성하는 등 안전문화 확산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펼쳐왔다. 또한 지난 2015년 ‘위험성평가 우수사례 발표대회’에 참여하여 고용노동부 장관상을 수상하며 자발적인 안전문화 확산에 기여해왔다. 한편 농협케미컬은 농협케미컬(대표이사 박태식)이 지난 12일 창립 제 61주년을 맞
서산 대산농협과 천연비료, 엔텍그룹㈜이 지난 6일 게르마늄 쌀 생산·판매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로써 천연비료는 대산농협에 게르마늄을 공급하고 대산농협은 게르마늄 쌀 재배단지를 만들어 쌀을 생산하며, 엔텍그룹은 대산농협에서 생산한 게르마늄 쌀 전량을 시중에 유통하게 된다. 이날 최창길 천연비료 대표는 “대산농협의 쌀 생산 면적과 이 지역의 미래를 보고 이곳을 선택했다”고 말했다. 이어 “우리는 식물에 게르마늄을 90%까지 흡수시킬 수 있는 기술을 갖고 있다. 무기질의 게르마늄을 유기질로 만드는 기술이다. 서산의 명물인 뜸부기쌀이 이젠 게르마늄을 함유한 고품질의 게르마늄 뜸부기쌀로 재탄생 할 것이다”고 강조했다. 조치영 엔텍그룹 농산물유통 사업부 사장은 “올해는 시범재배라 인터넷으로 우선 판매할 계획”이라며 “게르마늄 쌀이 고가에 형성돼 있지만 ‘이 쌀이 팔릴까’하는 의문을 깨는 것이 우리의 목표다. 고품질의 게르마늄 쌀이 그렇게 만들 것이다”고 말했다.
2017년 올 한해 농기자재 산업계에 HOT했던 뉴스들만 모아 정리해 보았다 2017년 농협계통구매 단가인하에 업계 ‘부담’ 올 초 농협중앙회가 계통구매 품목 가운데 비료 가격을 낮추면서 작물보호제도 가격 인하를 요구해 업계가 ‘당황’했다. 환율 및 물가상승 제반 여건을 반영해야 한다는 것. 한편, 올해 계통신청에는 14여개 업체가 참여해 총 6,000여억원에 달하는 계약이 완료됐다. 공급가격은 지난해 대비 3~3.5% 선에서 인하계약을 체결했다. 농기계 가격표시제 도입 평가 엇갈려 농기계 및 부품가격표시제가 의무화 된지 지난 3월, 현재 9개월째에 진입했지만 실제 가격표시를 하는 대리점은 거의 없고 농업인 역시 가격표시제로 인해 할인받을 수 있는 폭이 제한된다는 지적이다. 공식 기준가가 없기 때문에 시장에서 가격이 천차만별로 가격이 형성되면서 소비자 가격에 대한 신뢰가 무너져 제도 도입이 역효과를 나타낼 수 있다는 우려다. 비료관리법 개정, 영세업체 ‘직격탄’ 지난 4월 비료관리법이 개정을 앞두고 있는 가운데 법 개정으로 규제가 강화되면 비료업계의 위축을 초래할 것이란 우려가 제기됐다. 현재도 농협에 계통 납품 시기인 1~3월까지 60여일만 공
존경하는 농업인과 농식품산업 가족 여러분, 우리 농업‧농촌을 아끼고 사랑해 주시는 국민 여러분, 그리고 농촌진흥청과 전국의 농촌진흥 공직자 여러분 ! 2026년 병오년(丙午年) 새해가 밝았습니다. 대지를 박차고 힘차게 질주하는 붉은 말처럼, 여명을 밀어 내고 솟아오르는 일출처럼 찬란하고 열정적인 한 해를 살아가겠다는 다짐으로 새해 첫 아침을 맞으셨길 바랍니다. 그리고 새 희망으로 출발한 2026년에는 담대하게 나아가며 땀의 가치만큼 풍요로운 결실로 이어지길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지난해 우리 농업·농촌은 폭염과 집중호우, 병해충 확산으로 거센 기후변화의 시험대에 올랐습니다. 어려운 여건에도 헌신해 주신 농업인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또한, 현장을 찾아 두 팔 걷고 함께 뛰어준 농촌진흥공직자 여러분의 노고에도 고마운 마음을 전합니다. 지금 우리는 기후 위기와 고령화, 농촌소멸 등 복합적인 도전에 직면해 있습니다. 이 같은 어려움을 해결하기 위해 기후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농업의 지속가능성과 경제성을 동시에 끌어올릴 수 있는 농업 기술 전반의 혁신적 전환이 절실한 때입니다. 인공지능(AI)·로봇 등 첨단기술과의 융합이 육종부터 소비까지 농업 가치사슬 전
존경하는 전국의 농업인 여러분! 농업과 농촌을 아껴주시는 국민 여러분! 농림축산식품 공직자와 관련 기관·단체 임직원 여러분! 2026년, 병오년(丙午年) 새해가 밝았습니다. 올해는 활력과 열정을 상징하는 붉은 말의 해라고 합니다. 먼 곳을 보며 쉼 없이 내달리는 말처럼 새해에는 더욱 열정적으로 농정의 새로운 변화를 만들어 가는데 박차를 가하고자 합니다. 정부는 ‘현장과 함께 달리는 농정, 신속한 국민 체감형 성과’로 현장의 기대에 응답해 나가겠습니다. 우리 농업·농촌은 기후 위기, 인구 감소 등 구조적 변화를 직면하고 있는 동시에 한편으로는 AI 혁신, K-푸드 열풍, 농산업과 농촌에 대한 사회적 관심 등 새로운 기회를 맞고 있습니다. 이러한 여건에 맞춰 우리는 식량안보 등 농업 본연의 역할을 제대로 자리매김시키고, 농촌을 국가균형 발전의 거점으로 만들기 위해 농정의 방향을 과감히 전환해야 할 중요한 변곡점에 서 있습니다. 정부는 이러한 변화를 이끌기 위해 ‘국민과 함께 하는 농업, 희망을 실현하는 농촌’을 기치로 현장에서 정책의 효능감을 느낄 수 있게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특히, 지난해 8월부터 정책고객 170여 명과 ‘함께 만드는 K-농정협의체’를 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