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후원단체 희망조약돌은 광진노인종합복지관과 협력하여 취약계층 어르신들의 건강한 식단을 돕는 ‘따뜻한 한 끼 나눔’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활동은 신체적·경제적 여건으로 인해 균형 잡힌 식사가 어려운 지역 내 어르신 34명을 대상으로 기획되었다. 참여자들은 평소 접하기 힘들었던 보양식을 함께 나누며 영양을 보충하는 것은 물론, 같은 지역에 거주하는 또래 이웃들과 소통하며 사회적 소속감을 느끼는 시간을 보냈다. 특히 희망조약돌 측은 신체적 불편함으로 외출이 어려운 어르신들을 위해 별도의 송영 서비스를 지원하거나, 갑작스러운 사정이 생긴 경우 직접 식사를 포장해 가정으로 배달하는 등 사각지대 없는 복지를 실천했다. 식사를 대접받은 한 어르신은 “오랜만에 지인들과 얼굴을 마주하며 따뜻한 국물을 마시니 몸과 마음이 모두 회복되는 기분”이라며 소감을 전했다. 희망조약돌 이재원 이사장은 “정성껏 준비한 한 끼 식사가 어르신들에게 단순한 영양 보충을 넘어 정서적 위안이 되었기를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우리 사회 소외된 이웃들이 보다 건강하고 안정적인 노후를 누릴 수 있도록 실질적인 복지 사업을 확장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국내구호
국내기부단체 위브릿지는 경기도장애인가족지원센터와 함께 장애가정의 심리적 안정과 자조모임 활성화를 위한 ‘장애가족 초록동행’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지원 프로그램은 환경 보호의 가치를 일상에서 즐겁게 체험하며 장애가족의 환경시민 역량을 높이고, 공동 체험 활동을 통해 가족 간 밀착된 소통을 이끌어내기 위해 기획되었다. 김포시에 위치한 ‘느린손길’에서 진행된 이번 프로그램에는 장애가족 및 관계자 총 33명이 참여하여 따뜻한 나눔의 시간을 공유했다. 참여자들은 실생활에서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는 에코백과 텀블러를 직접 디자인하는 것을 시작으로, 천연 재료를 사용한 주방세제와 샴푸바를 제작하며 친환경 라이프스타일을 직접 경험했다. 특히 부모와 자녀가 하나의 작품을 함께 완성해가는 과정을 통해 자연스러운 대화와 교감이 이루어졌으며, 오감을 자극하는 촉감 활동은 참여자들에게 심리적 치유와 높은 성취감을 선사하며 큰 호응을 얻었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보호자는 “천연 재료를 활용해 직접 생필품을 만들어보니 환경 보호가 어렵지 않게 느껴졌다”라며 “처음에는 낯설어하던 아이가 또래들과 어울리며 자신감을 되찾고 즐거워하는 모습을 보니 매우 뿌듯하
전북 임실군 기반의 인존장학복지재단(이사장 김정미, 설립자 전 전북 도의원 김택성)은 팬텀엑셀러레이터(대표 엑셀러레이터 김세훈, 파트너 엑셀러레이터 변호사 이기영)와 함께 ‘딸기 식물공장 농업법인’을 공식 출범하고, 스마트 농업 산업화에 본격 착수했다고 밝혔다. 이번 농업법인 출범은 단순 조직 설립을 넘어, 기술과 생산, 확장을 동시에 설계한 산업형 농업 모델의 시작점으로 평가된다. 재단은 연구 중심 단계에서 벗어나 실제 생산과 사업화, 확장까지 이어지는 구조를 본격적으로 구축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특히 인존장학복지재단은 농업법인 출범과 동시에 ‘딸기 식물공장 기술연구소’를 중심으로 국내 스마트팜 딸기 재배 분야의 핵심 기술 장인을 영입하며 사업 기반을 강화했다. 해당 인력은 오랜 현장 경험과 재배 노하우를 갖춘 전문가로, 연구소와 생산 현장을 연결하는 핵심 축 역할을 맡게 된다. 재단은 이번 영입을 시작으로 기술 인력에 대한 추가적인 스카우트 및 협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하며, 기술 내재화를 통해 생산 경쟁력을 빠르게 끌어올린다는 전략이다. 딸기 식물공장은 외부 환경과 단절된 밀폐형 구조에서 온도, 습도, 광량, 양액 등을 정밀하게 제어하는 환경 제어형 시스템
보건복지부가 2025년 12월 31일 발표한 '2025 한국인 영양소 섭취기준'에서는 국민 건강증진에 필요한 영양소 기준을 41종으로 확대 개정하고, 콜린의 섭취기준을 새롭게 설정했다. 단백질·식이섬유·비타민 B6·칼슘 등 20종의 적정 기준도 이번에 함께 변경됐다. 국가 차원에서 5년 주기로 영양소 관리 기준을 재정비하는 흐름 속에, 건강기능식품을 고를 때 성분 구성 전반을 꼼꼼히 검토하는 소비자도 점차 늘어나고 있다. 카제로템(CAZEROTEM) 인증은 'Chemical Additive ZERO System'의 약자로, 건강기능식품 제조의 전 단계에서 화학첨가물 없이 생산됐음을 검증하는 인증 시스템이다. 원료 투입부터 가공, 포장에 이르는 전 공정을 대상으로 하며, 기능성 원료 외에 보조적으로 쓰이는 성분까지 확인 범위에 포함된다는 점이 특징이다. 시중 건강기능식품 상당수에는 정제·캡슐 형태 유지와 대량 생산 효율을 위해 이산화규소, 스테아린산마그네슘, HPMC(히드록시프로필메틸셀룰로스) 같은 화학첨가물이 쓰인다. 국내 특허 문헌(KR20190075614A)에 따르면 이들 성분의 장기 섭취가 건강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된 바 있다.
하루 종일 앉아서 일하는 직장인도, 매일 운동하는 사람도, 집안일에 치이는 주부도 공통적으로 호소하는 것이 있다. "왜 이렇게 피곤하지?" 충분히 잔 것 같은데 개운하지 않고, 쉬어도 회복이 안 되는 느낌. 현대인의 만성 피로는 이제 특정 연령대만의 문제가 아니다. 피로의 원인은 다양하지만 혈중 알부민 수치는 의외로 많은 사람들이 놓치는 부분이다. 알부민은 섭취한 영양소를 혈액을 통해 각 세포까지 운반하는 역할을 한다. 이 수치가 떨어지면 비타민이든 미네랄이든 단백질이든, 열심히 챙겨 먹은 영양소들이 정작 필요한 곳에 닿지 못한 채 허공을 맴돈다. 영양제를 꾸준히 먹는데도 효과를 못 느끼는 사람들, 운동 후 회복이 유독 더딘 사람들이 알부민 보충 후 체감이 달라졌다고 말하는 것도 이 때문이다. 20대는 과로와 불규칙한 식습관으로, 30~40대는 업무 스트레스와 체력 저하로, 50대 이상은 자연적인 알부민 합성 감소로 각자 다른 이유로 알부민이 부족해진다. 연령대마다 원인은 달라도 결국 같은 문제로 귀결되는 셈이다. '알부민의 정석'은 국내 최대 함량 71,928mg을 실함량 기준으로 공개하고, 벨기에 현지 전문 기업 PULVIVER의 원료를 난백분만으로 구성
건강식품 브랜드 웰리카(Wellica)가 여성의 민감한 주기를 세심하게 케어하는 '미오이노시톨 4000 캐롭 & 콜린'을 통해 브랜드 가치를 이어가고 있다. 이 제품은 가장 소중한 시기를 준비하는 예비 엄마들을 위한 제품으로, 임신 준비 시 필수 영양소로 꼽히는 미오이노시톨 4,000mg과 엽산800ug DFE, 비타민 D 1,000IU를 황금 비율로 배합해 번거로운 영양 챙기기를 한 포로 끝낼 수 있게 설계되었으며 이노시톨과 시너지를 이루는 콜린 10mg 과 캐롭 추출분말 100mg도 첨가했다. 특히 당과 나트륨 걱정 없는 안심 성분과 상큼한 블루베리 맛 포뮬러를 적용해 매일 부담 없이 즐기는 여성 데일리 케어 루틴을 완성했다. 웰리카 관계자는 “임신 준비 과정에서 스트레스를 줄이고 건강한 컨디션을 유지할 수 있도록 정직한 원료와 기술력을 담았다”고 전했다. 지금 웰리카 공식몰에서는 웰리카 미오이노시톨 4000 캐롭 & 콜린의 출시 기념 할인이벤트를 3월 29일까지 진행하고 있다.
국내후원단체 희망조약돌은 서울시립뇌성마비복지관과 함께 뇌성마비 장애인의 심리적 안정과 사회적 소통을 돕는 ‘반가운교실’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프로젝트는 일상적인 외부 활동에 제약이 따르는 장애인들에게 맞춤형 정서 서비스를 제공하여 삶의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마련되었다. 서울시 노원구 소재의 복지관 현장에서 진행된 이번 교육에는 총 23명의 대상자와 이들의 활동을 돕는 4명의 인력이 참여해 서로 깊이 교감하는 시간을 가졌다. 교육 과정은 참가자들의 감각을 깨우고 대인 관계 기술을 향상할 수 있는 음악 및 미술 중심의 커리큘럼으로 꾸려졌다. 리듬 놀이와 악기 연주를 통해 방향 감각을 익히는 음악 시간과 더불어, 전통 오방색 저고리 제작 및 재활용품을 이용한 부엉이 만들기 등 창의력을 발휘할 수 있는 다채로운 미술 활동이 진행되었다. 이를 통해 참여자들은 스스로 작품을 완성하는 성취감을 맛보고, 동료들과 함께 활동하며 정서적 고립감을 해소하는 긍정적인 성과를 거두었다. 희망조약돌 이재원 이사장은 “참여하신 분들이 이번 ‘반가운교실’을 통해 우리 사회의 따뜻한 온기를 느끼고 소중한 추억을 간직하게 되었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사각
오는 5월 2일 ‘한부모가정사랑회 어린이날 행사’가 (사)한부모가정사랑회에서 진행이 될 예정이다. 이번 한부모가정 모임을 위해서 ㈜덴탈비서(김민애 대표)와 강남 심다치과(김영덕 대표원장)가 각각 300만원의 치아 관리 건강세트와 건강식품을 파라다이스 팬 이름으로 600만원 상당의 물품을 후원했다. 치과 경영 컨설팅 전문 기업인 ㈜덴탈비서의 김민애 대표는 “오는 5월 어린이날을 맞이한 행사가 한부모가정 사랑회에서 진행한다는 소식을 듣고 300만원 상당의 치아 건강관리세트를 한부모가정에 파라다이스 이름으로 기부하게 되었다”고 설명했다. 또 강남구 신사동에 위치한 심다치과의 김영덕 대표원장은 “5월을 맞이한 한부모가정 행사에 건강식품 300만원 상당을 파라다이스 이름으로 후원하게 되었다”고 전했다. 이번 기부는 (사)한부모가정사랑회 운영위원을 맡고 있는 권영찬 교수의 연결로 진행이 되었으며 권영찬 교수도 이번 한부모가정사랑회 어린이날을 맞이해서 400만원 상당의 장학금과 물품을 후원했다. 연예인 1호 출신 상담심리학 박사인 권영찬 교수는 “가수 황영웅씨가 모델을 맡고 있는 ‘건강의 영웅’ 공동구매 수수료와 함께 ㈜루페에서 진행하는 관절면역365와 하이톡혈당, ㈜네
한국열린사이버대학교 평생교육원이 오는 3월 25일까지 사회복지사2급 자격증 과정 수강생을 모집하고, 3월 26일 개강한다고 밝혔다. 사회복지사2급은 복지 분야 진출을 준비하는 학습자들이 꾸준히 관심을 보이는 국가자격 중 하나다. 현재는 별도의 국가시험 응시 방식이 아니라, 법령상 기준에 맞는 학력과 지정 교과목을 이수하는 방식으로 취득이 가능해 직장인이나 경력전환을 준비하는 성인 학습자들에게도 진입장벽이 비교적 낮은 편으로 알려져 있다. 사회복지사 자격은 한국사회복지사협회 자격관리체계에 따라 운영되고 있으며, 현장실습 역시 협회 현장실습센터를 통해 관련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이번 과정은 고졸 이상이면 연령과 기존 전공에 관계없이 도전할 수 있도록 설계된 점이 특징이다. 온라인 중심으로 이론 수업이 운영돼 출석 부담을 낮췄고, 학습 일정도 비교적 유연하게 구성돼 있어 직장인, 주부, 중장년층 학습자들도 일과 학업을 병행할 수 있도록 했다. 교안은 무료로 제공되며, 장학 혜택도 마련돼 있어 교육비 부담을 덜 수 있다는 설명이다. 사회복지사2급 취득을 위해서는 통상 이론 16과목과 실습 1과목을 이수해야 하며, 현장실습은 160시간 기준으로 진행된다. 실습처를
건강 관리에 대한 중요성이 대두되며 매일 건강기능식품을 챙겨 먹는 현대인들이 꾸준히 늘고 있다. 최근 한국건강기능식품협회가 발표한 '2025 건강기능식품 시장 현황 및 소비자 실태조사'에 따르면, 최근 1년간 소비자들이 가장 많이 구입한 기능성 원료 1위는 '비타민C'로 조사됐다. 전년도 1위였던 '프로바이오틱스(유산균)'를 제치고 새롭게 1위에 올랐으며, 복합 비타민 등이 그 뒤를 이으며 국민 필수 영양제로 자리 잡았다. 이처럼 비타민과 유산균 등을 깐깐하게 챙기는 소비자가 늘어나면서, 최근 건강기능식품을 선택하는 기준으로 카제로템(CAZEROTEM) 인증이 급부상하고 있다. 단순히 '어떤 영양소가 들어있는지'를 넘어, '제조 과정에서 화학첨가물이 배제되었는지'까지 검증하는 소비자가 시장의 주축이 되었기 때문이다. 비타민이나 유산균을 정제(알약) 및 캡슐 형태로 뭉치게 하거나, 가루가 굳는 것을 방지하고 표면을 매끄럽게 코팅하기 위해 대표적인 화학첨가물인 이산화규소, HPMC, 스테아린산마그네슘 등이 흔하게 쓰인다. 또한 인위적으로 맛과 향을 내기 위한 합성향료와 감미료가 첨가되기도 한다. 이러한 첨가물 축적에 대한 우려와 소비자 불안을 해소하기 위해 등장
대한민국 대표 농업 박람회 '케이팜'이 오는 2026년 6월 18일(목)부터 20일(토)까지 사흘간 청주 OSCO(오스코)에서 '2026 충청 케이팜'으로 개최된다. 주식회사 메쎄이상이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스마트팜, 농기계·자재, 스마트축산, 6차산업, 귀농귀촌 등 5개 핵심 분야를 한데 모은 중부권 최대 규모의 종합 농업 박람회다. 특히 올해 전시에서는 농업용 인공지능, 자동화 로봇 등 최첨단 농업 기술인 '애그테크(AgTech)'의 현재와 미래를 조망하는 데 집중하여, 충청권을 농업 기술 교류의 핵심 거점으로 발돋움시킬 전망이다. 가장 눈길을 끄는 이번 박람회의 콘텐츠는 '농기계 시연회'다. 단순한 제품 전시를 넘어, 참가기업이 자사의 최신 농기계와 애그테크 기술력을 바이어와 농업 종사자들 앞에서 생생하게 실증할 수 있는 역동적인 무대가 마련된다. 이를 통해 기업들은 기술의 우수성을 현장에서 직접 증명하고, 참관객과 바이어들은 성능을 눈으로 확인하며 실질적인 계약과 판로 개척으로 이어지는 강력한 비즈니스 시너지 효과를 거둘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박람회 기간 동안 'K-FARM 포럼(가칭)'이 동시 개최된다. 정부 기관, 지자체, 업계 전문가
존경하는 농업인과 농식품산업 가족 여러분, 우리 농업‧농촌을 아끼고 사랑해 주시는 국민 여러분, 그리고 농촌진흥청과 전국의 농촌진흥 공직자 여러분 ! 2026년 병오년(丙午年) 새해가 밝았습니다. 대지를 박차고 힘차게 질주하는 붉은 말처럼, 여명을 밀어 내고 솟아오르는 일출처럼 찬란하고 열정적인 한 해를 살아가겠다는 다짐으로 새해 첫 아침을 맞으셨길 바랍니다. 그리고 새 희망으로 출발한 2026년에는 담대하게 나아가며 땀의 가치만큼 풍요로운 결실로 이어지길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지난해 우리 농업·농촌은 폭염과 집중호우, 병해충 확산으로 거센 기후변화의 시험대에 올랐습니다. 어려운 여건에도 헌신해 주신 농업인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또한, 현장을 찾아 두 팔 걷고 함께 뛰어준 농촌진흥공직자 여러분의 노고에도 고마운 마음을 전합니다. 지금 우리는 기후 위기와 고령화, 농촌소멸 등 복합적인 도전에 직면해 있습니다. 이 같은 어려움을 해결하기 위해 기후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농업의 지속가능성과 경제성을 동시에 끌어올릴 수 있는 농업 기술 전반의 혁신적 전환이 절실한 때입니다. 인공지능(AI)·로봇 등 첨단기술과의 융합이 육종부터 소비까지 농업 가치사슬 전
존경하는 전국의 농업인 여러분! 농업과 농촌을 아껴주시는 국민 여러분! 농림축산식품 공직자와 관련 기관·단체 임직원 여러분! 2026년, 병오년(丙午年) 새해가 밝았습니다. 올해는 활력과 열정을 상징하는 붉은 말의 해라고 합니다. 먼 곳을 보며 쉼 없이 내달리는 말처럼 새해에는 더욱 열정적으로 농정의 새로운 변화를 만들어 가는데 박차를 가하고자 합니다. 정부는 ‘현장과 함께 달리는 농정, 신속한 국민 체감형 성과’로 현장의 기대에 응답해 나가겠습니다. 우리 농업·농촌은 기후 위기, 인구 감소 등 구조적 변화를 직면하고 있는 동시에 한편으로는 AI 혁신, K-푸드 열풍, 농산업과 농촌에 대한 사회적 관심 등 새로운 기회를 맞고 있습니다. 이러한 여건에 맞춰 우리는 식량안보 등 농업 본연의 역할을 제대로 자리매김시키고, 농촌을 국가균형 발전의 거점으로 만들기 위해 농정의 방향을 과감히 전환해야 할 중요한 변곡점에 서 있습니다. 정부는 이러한 변화를 이끌기 위해 ‘국민과 함께 하는 농업, 희망을 실현하는 농촌’을 기치로 현장에서 정책의 효능감을 느낄 수 있게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특히, 지난해 8월부터 정책고객 170여 명과 ‘함께 만드는 K-농정협의체’를 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