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11.27 (토)

  • 맑음동두천 -5.0℃
  • 맑음강릉 1.7℃
  • 맑음서울 -1.3℃
  • 맑음대전 -0.1℃
  • 맑음대구 4.1℃
  • 맑음울산 3.9℃
  • 맑음광주 3.6℃
  • 맑음부산 5.4℃
  • 맑음고창 2.4℃
  • 구름많음제주 10.6℃
  • 맑음강화 -2.7℃
  • 맑음보은 -3.2℃
  • 맑음금산 -2.3℃
  • 맑음강진군 3.0℃
  • 맑음경주시 3.3℃
  • 맑음거제 4.2℃
기상청 제공

해외 동향

전체기사 보기

농식품부, 카자흐스탄에 K-지능형농장(스마트팜) 준공

국산 기자재·기술을 활용한 신북방 지역 진출 교두보 조성 2020년부터 ‘스마트팜 패키지 수출 활성화’ 사업 추진

농림축산식품부(장관 김현수)는 스마트팜 수출을 촉진하고, 국내 기업의 해외 진출 활성화를 위해 신북방 지역인 카자흐스탄 알마티 지역에 조성 중인 ’시범(데모) 온실 준공식’을 10월 28일 개최했다. 이번 준공식은 한국과 카자흐스탄 공동 주관으로 개최되었으며, 양국 간 스마트팜 교류 활성화를 위해 추진됐다. 한국 측은 농식품부 김종구 농업생명정책관 등이 참석했으며, 카자흐스탄 측은 ‘카라슈케예프 에르볼 시라크파에비치’ 농업부 장관, ‘바탈로프 아만딕 가비소비치’ 카자흐스탄 알마티도 주지사, ‘예스폴로프 틀렉테스 이사바예비치’ 카자흐스탄 국립농업대학교 총장 등이 참석했다. 농식품부는 우수한 스마트팜 기자재·인력·기술 등을 패키지화해 해외 진출을 촉진하고자, 데모 온실 조성, 전문인력 파견, 현지 인력교육, 데이터 활용, 마케팅 등을 패키지로 지원하는 ’스마트팜 패키지 수출 활성화‘ 사업을 2020년부터 추진해오고 있다. 신북방 지역(카자흐스탄), 신남방 지역(베트남) 2개국에 시범(데모) 온실 조성·운영 사업을 2020년부터 추진했다. 카자흐스탄의 경우, 지난해 4월에 스마트팜 관련 온실 시공·설계, 기자재 등 각 분야의 전문기업들로 컨소시엄(K2 Agro F


실시간 뉴스



배너

포토뉴스



배너


기술/제품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