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5.27 (수)

  • 맑음동두천 19.7℃
  • 구름조금강릉 22.7℃
  • 구름조금서울 19.8℃
  • 구름많음대전 22.3℃
  • 구름많음대구 24.9℃
  • 흐림울산 19.4℃
  • 맑음광주 20.5℃
  • 구름많음부산 18.7℃
  • 맑음고창 17.6℃
  • 구름많음제주 18.6℃
  • 맑음강화 15.9℃
  • 구름많음보은 21.2℃
  • 구름조금금산 20.8℃
  • 맑음강진군 21.1℃
  • 구름많음경주시 21.0℃
  • 구름많음거제 21.2℃
기상청 제공

농식품유통

전체기사 보기

명품 멜론, ‘백자’‘노을’ 싱가포르 시장 진출

현지 멜론보다 20% 비싸게 판매…고당도, 고품질로 승부

농촌진흥청(청장 김경규)은 경남 함안군 지역전략작목으로 육성 중인 멜론 ‘백자’, ‘노을’을 19일 싱가포르에 시범수출하고 현지 바이어 및 소비자를 대상으로 시장성 평가를 한다고 밝혔다. 이번 시범수출은 신선멜론 수출 활성화 및 기술적 대응방안 마련을 위해 마련됐으며, 수출 물량은 ‘백자’와 ‘노을’ 멜론 560kg(각 280kg)이다. 백자멜론은 당도 15브릭스 전후의 껍질이 얇으며, 상온에서 10일 정도 유통 가능한 무네트 멜론이고 노을 멜론은 당도 17∼18브릭스로 과육이 단단하고 껍질이 얇아 먹는 부위가 많고 특유의 상큼한 향이 나는 네트 멜론이다, ‘백자’와 ‘노을’ 멜론은 무가온 재배로 생산되는 멜론 중 전국에서 가장 빨리 출하되며, 경남 함안군에서 상품 등록했다. 농촌진흥청은 비파괴선별기를 통해 당도 15브릭스(Brix) 이상과 싱가포르 소비자가 선호하는 과당 1.2kg의 크기인 프리미엄급 멜론을 선별해 선적했다. 수출 길에 오른 멜론은 싱가포르 유명매장(Cold Storage 등)에서 판매하는 멜론보다 20% 이상 높은 가격인 개당 8달러(9,800원)에 판매할 계획이다. 한편, 농촌진흥청에서는 중장기 수출유망품목 육성계획에 따라 2018년부터


실시간 뉴스



포토뉴스



배너


기술/제품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