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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해충·작물 피해 예방 위해 꼭 필요한 ‘제초제’

적정시기에 올바른 사용이 중요

잡초 피해는 농작물 생산량·품질 저하, 경작지 경제적 가치 감소로 이어진다. 기온이 올라갈수록 무럭무럭 자라나는 잡초에 대한 철저한 대비가 필요하다. 제초제는 병해·해충·작물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꼭 필요하다. 제초제는 토양처리(발아억제)와 경엽처리(방제)로 나뉘며, 시기와 목적에 따라 살포 시기가 달라진다. 논에서 벼 등 작물 근처에 살포할 경우에는 주변 모내기 상황과 강우를 함께 고려해 피해를 줄이는 것이 중요하다. 제초제는 잡초가 작물의 생장·수확량을 저해하고, 토양의 잡초 재생을 억제해 농업 경비와 노동력을 줄이는 데 필요하다. 다만 선택성·비선택성, 접촉형·이행형 등 제초제의 종류와 사용 시기·용량을 잘못하면 작물 피해(약해)나 토양 오염이 생길 수 있어 계획적으로 사용해야 한다. 잡초는 작물의 영양·광량을 빼앗아 수확량을 낮추고, 경쟁 잡초가 생기면 추가 방제가 필요해 비용이 늘어난다. 제초제를 적정 시기에 사용하면 잡초 재생을 억제해 예초·정리 등 후속 작업을 줄여 노동력을 절감할 수 있다. 다양한 제초제를 살펴보고 미리미리 방제하자. ㈜경농 엔페라 입제 - 비(非) SU계 조합으로 벼에 대한 약해 안전성 우수 - 이앙 동시처리 후 한달 이상 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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