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8.07 (금)

  • 흐림동두천 22.8℃
  • 흐림강릉 22.3℃
  • 흐림서울 23.2℃
  • 흐림대전 23.8℃
  • 흐림대구 27.4℃
  • 흐림울산 27.0℃
  • 흐림광주 25.1℃
  • 부산 25.4℃
  • 흐림고창 ℃
  • 구름조금제주 28.5℃
  • 흐림강화 21.7℃
  • 흐림보은 22.2℃
  • 흐림금산 24.5℃
  • 구름많음강진군 26.2℃
  • 흐림경주시 22.8℃
  • 구름많음거제 25.8℃
기상청 제공

자재정보

전체기사 보기

고온다습한 올 여름 장마 후 수도작 방제 비상

습한 날씨가 지속되면 각종 병충해 발생

기상청에 따르면 올여름 고온다습한 날씨가 이어질 것으로 전망된다, 습한 날씨가 이어지면 도열병균의 증식과 감염이 활발해져 이삭도열병 등이 발생하고 높은 습도로 인한 잎집무늬마름병 등이 발생한다. 또한 장마철 저기압의 기류를 타고 벼멸구등 해충이 발생하기 때문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고품질 쌀 생산을 위해서는 예방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기상과 비료 성분량에 따라 크게 좌우되는 이삭도열병 도열병균이 이삭 목에 침입된 후에는 방제 해도 효과 없어 이삭도열병의 발생은 기상과 비료 성분량에 따라 크게 좌우되는데 여름철의 저온, 잦은 강우는 식물체를 연약하게 하여 도열병균의 증식과 감염이 활발해지기 때문에 저항성이 약한 품종이거나 약제방제가 소홀할 경우 도열병이 확산될 우려가 있다. 도열병균은 벼를 심어 수확할 때까지 8~11회 정도 불완전세대를 거치며 각 세대를 거칠 때마다 수백~수만 배의 증식 능력을 보인다. 적합한 기상은 약 20~25℃에서 분생포자 형성, 이탈, 발아, 침입 등이 이루어지며, 습도는 90~100%가 적당하다. 이삭도열병은 도열병균이 이삭 목에 침입된 후에는 방제를 해도 효과가 없으므로 반드시 예방위주의 적기방제를 실시한다. 항공 방제를 할 경


실시간 뉴스



포토뉴스



배너


기술/제품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