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5.20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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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하이식품박람회에서도 건강식재료, 간편포장이 대세

‘2019 SIAL 이노베이션 100’에 한국제품 15개 선정

상하이식품박람회에서도 건강식재료, 간편포장이 대세

중국의 경제심장 상하이에서도 K-FOOD의 인기는 뜨거웠다.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이개호)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사장 이병호)는 한국 농식품의 중국시장 수출확대를 위해 지난 5월 14일부터 3일 간 상하이 신국제박람중심(SNIEC)에서 개최된 ‘2019 상하이 식품박람회(SIAL China)’에 참가했다. 올해로 20회째를 맞은 상하이식품박람회(SIAL CHINA)는 약 70개국 4,300개 업체가 참가하고, 10만 명이 넘는 바이어와 참관객이 모여드는 아시아 최대 규모의 바이어전문 식품전시회다. 한국관은 Premium & Healthy를 테마로 84개 업체가 참가하여 총 1,043건, 1억 6천만 달러의 상담성과를 거두었다. 한국관에서는 김치, 영유아식품, 건강식품, 차류, 음료 등 유망 수출상품들이 대거 전시되었으며, 특히 중국의 1인 가구 증가에 따른 간편식품과 두 자녀 정책에 발맞춘 영유아식품, 건강기능성식품인 발효홍삼과 동충하초 등의 관심이 높았다. 또한 올해의 SIAL Innovation제품 100위 안에는 한국제품 15개가 선정되기도 하였으며, 그 가운데 푸디스트리 리얼죽 제품이 건강식재료와 간편포장 등에서 고객들에게 좋은 평가를 받아 동상을 수상했다. 아울러 aT는 카톡 플러스친구 기능과 같은 중국의 위챗 공중계정에 참가업체별 홍보페이지를 제작, 현장에서 바이어가 QR코드로 상품정보를 바로 확인할 수 있도록 모바일마케팅도 실시했다. 전시회를 꼼꼼하게 돌아 본 aT 이병호 사장은“중국의 새로운 유통환경이나 소비트렌드 변화에 우리업체들이 주목해야 한다”며, “사드배치로 냉각됐던 한중관계가 회복되고 있는 상황에서 지피지기의 정신으로 제2의 중국 농식품 수출 붐을 만들어 나가도록 하겠다.”고 강조했다.

군대 급식이 달라집니다

군 급식 발전을 위한 국방부·농림축산식품부·해양수산부 업무협약 체결

군대 급식이 달라집니다

국방부와 농림축산식품부, 해양수산부는 지난 17일 국방컨벤션에서 군 급식의 종합적 발전을 위하여 협약 기관 간 다양한 활동과 지원을 약속하는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식에는 서주석 국방부차관, 김현수 농림축산식품부차관, 김양수 해양수산부차관 등 협약 기관 관계자가 참석하여 협약서에 서명하였습니다. 이번 협약은 급식 관련 3개 부처가 협력하여 60만 군 장병이 먹고 있는 군 급식의 질을 높이고, 장병들이 선호하는 양질의 국내산(지역산) 농축수산물 소비를 확대하기 위해 추진됐다. 업무협약의 주요 내용은 ▲ 조리병 교육 및 조리경연대회에 관한 사항 ▲ 범부처 합동위생점검 및 기관 간 정보공유에 관한 사항 ▲ 국내산(지역산) 농축수산물 소비 확대에 관한 사항 등이다. 서주석 국방부차관은 “군 급식의 발전을 위하여 농림축산식품부와 해양수산부가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을 약속한 점에 감사드리며, 이번 업무협약을 계기로 군 장병의 먹거리 건강과 군 급식의 질이 한층 더 향상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김현수 농림축산식품부 차관은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신선하고 안전한 지역 농산물 공급 체계가 마련되어 군 급식 발전을 이루고, 나아가 지역 농촌과 군이 상생하는 먹거리 선순환 체계 구축의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김양수 해양수산부 차관은 “이번 업무협약 체결을 통해 군 장병들은 안심하고 품질이 좋은 우리 수산물을 먹게 되고, 어업인들은 판로개척에 도움을 받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우리 수산물 공급 확대와 더불어 군 장병들의 건강한 식생활 등을 위해 조리병 교육도 지원하고, 신규 조리법 등도 적극 개발하여 보급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국방부-농림축산식품부-해양수산부는 협약서 내용을 실현하기 위한 구체적 협업 프로그램*을 이르면 7월부터 긴밀히 협조하여 추진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푸드페스타 백배 즐기기! ‘외식 톡톡(Talk-Talk)’강연 행사 개최

전문가 초청 외식 트렌드 및 경영철학 주제 강연

푸드페스타 백배 즐기기! ‘외식 톡톡(Talk-Talk)’강연 행사 개최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이개호)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사장 이병호)가 외식산업 활성화를 위해 추진하는 ‘푸드페스타 2019’ 부대행사로 오는 20일 외식산업에 관심 있는 청년들과 관련 종사자들을 대상으로 「푸드페스타 백배 즐기기 ‘외식 톡톡(Talk-Talk)’」 강연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푸드페스타 백배 즐기기‘외식 톡톡(Talk-Talk)’」은‘외식 트렌드 및 경영철학’이라는 주제로‘랩24’,‘엘리멘츠’의 에드워드 권 오너셰프,‘까델루뽀’의 이재훈 오너셰프, ‘㈜다이어리알’의 이윤화 대표가 강연자로 나선다. 이날 행사에서는 레스토랑과 미식 트렌드, 성공하는 작은 가게들의 법칙, 외식현장 사례로 보는 트렌드 등 외식산업에 대한 현황과 현직에서 근무하고 있는 셰프들의 생생한 이야기를 접할 수 있다. aT 신현곤 식품수출이사는“외식산업에 관심을 가지고 있는 청년 과 종사자들을 대상으로 산업 전반에 대한 이슈와 발전방향에 대한 이야기를 함께 나누고자 이번 초청 강연 행사를 개최하게 되었다”며 “외식산업의 꿈을 꾸고 있는 청년들과 업계 종사자들에게 유익한 정보를 제공하는 자리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푸드페스타 2019’는 5월을 외식의 달로 선포하고 외식소비 촉진을 통해 외식 업계 매출 향상부터 외식가격 안정화, 일자리 창출까지의 선순환 체계를 구축한다는 취지에서 기획된 행사이다. ‘푸드페스타 2019’는 오는 5월 31일까지 진행되며 공식 사이트(www.food-festa.com)와 인스타그램을 통해 ‘맛집추천’, ‘푸드트립’ 등 다양한 이벤트에 참가할 수 있다.

우리집 식탁엔 GAP가 딱 EASY

농관원,생산단계부터 위해요소를 꼼꼼하게 관리한 GAP 인증품 기획판매전 실시

우리집 식탁엔 GAP가 딱 EASY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원장 노수현)은 “우리집 식탁엔 GAP가 딱 EASY" 라는 슬로건으로 전국 롯데마트에서 농산물우수관리(이하, ‘GAP’)인증 농산물 기획판매전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5월16일부터 5월22일까지(7일간) 전국 롯데마트 120개 지점에서 진행되며, 참외, 수박, 토마토, 오이 등 제철 GAP 농산물을 소비자가 합리적인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도록 농관원과 롯데마트가 함께 준비했다. 보다 많은 소비자가 GAP 농산물을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GAP 전용코너에서 참외와 수박 시식 등 다양한 소비촉진 이벤트를 진행한다. 동시에 GAP 제도를 소개하여 제도에 대한 소비자들의 인지도를 높여 나갈 계획이다. 한편, 농관원은 안전한 농산물에 대한 소비자 요구에 부응 할 수 있도록 생산부터 수확 후 관리 및 유통단계까지 농약·중금속 등의 위해요소 관리를 강화해 나갈 예정이다. 하반기에는 농협, 풀무원 푸드머스 등 대형유통업체와 기획판매전을 개최하는 등, 안전하게 관리된 GAP 농산물에 대한 소비자 인식 확대에도 함께 노력할 계획이다. 농관원 노수현 원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농장부터 식탁까지 체계적이고 안전하게 관리된 GAP 농산물 공급으로 소비자는 먹거리에 대한 걱정을 덜어내고, 생산자는 안정적인 판로를 확보할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될 것이다 며 GAP인증 농산물의 소비가 활성화 될 수 있도록 소비자들의 지속적인 관심과 구매를 당부 드린다”고 밝혔다.

농기평, 아름다운 농촌만들기 캠페인 전개

나주 빛가람 호수공원 및 남평읍 상남마을 화단 조성

농기평, 아름다운 농촌만들기 캠페인 전개

농림식품기술기획평가원(원장 오경태)은 지난 16일 전남 나주시 빛가람동에 위치한 빛가람 호수공원과 남평읍 상남마을을 찾아 ‘아름다운 농촌만들기 캠페인’을 펼쳤다고 밝혔다. ‘아름다운 농촌만들기 캠페인’은 농림축산식품부 주관 하에 ‘국민이 찾아오는 농촌 구현, 도농교류 활성화’ 유도를 위해 쾌적한 농어촌공간을 조성하는 활동이다. 이날 오전 농기평 직원들은 나주시청과 합동으로 청사 인근에 위치한 빛가람 호수공원 입구에 꽃을 식재하여 지역주민들이 편안한 휴식을 취할 수 있도록 아름다운 경관을 조성하고, 환경정화활동을 실시했다. 오후에는 남평읍 소재 상남마을을 찾아 마을 주민들과 함께 마을 입구에 꽃을 식재하여 아름다운 농촌 경관을 조성하고, 폐영농자재 수거활동을 실시하였다. 농기평은 깨끗한 농촌 환경 조성을 위해 2015년부터 지속적으로 아름다운 농촌만들기 캠페인을 실시해 왔다. 한편 농기평은 지방이전 후에도 보다 다양한 분야에서 사회공헌활동을 꾸준히 추진할 계획이다. 오경태 원장은 “빛가람 혁신도시의 새로운 구성원으로서,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사회공헌활동을 통하여 공공기관의 사회적 책임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K-Food,‘30분 배송’ 중국 허마센셩과 시장확대 가속화

aT, 중국 O2O 신유통 선두주자인 허마센셩과 MOU체결

K-Food,‘30분 배송’ 중국 허마센셩과 시장확대 가속화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이개호)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사장 이병호)는 지난 15일 중국의 대표적인 O2O 신유통 매장인 허마센셩(盒马鲜生)과 한국 농식품의 중국시장 확대를 위한 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MOU에는 허마센셩에 입점할 한국식품 발굴과 공동 홍보 및 온오프라인 판촉 지원 등 상호 협력에 관한 내용을 담고 있다. aT는 하반기부터 허마센셩 MD와 함께 입점품목 중 인기품목 수출기업을 방문하여 식문화 체험 영상을 제작하고 중국 전역 155개 매장 스크린과 모바일 APP을 통해 방영할 예정이며, 동시에 중국 내 한국식품 소비를 촉진을 위한 오프라인 판촉을 병행할 계획이다. 허마센셩은 세계적인 전자상거래 기업인 알리바바가 설립한 유통매장으로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결합한 O2O 신유통의 선두주자로 온라인, 모바일 사용이 일상화된 중국 젊은층의 소비를 견인하는 등 최근 중국 유통시장에서 큰 주목을 받고 있다. ‘O2O(Online to Offline) 신유통’은 알리바바 마윈 전 대표가 주창한 개념으로 온라인에서 거래하고 오프라인에서 서비스를 체험하는 새로운 유통형태를 일컫는다. 이 매장은 소비자가 상품을 체험한 후 휴대폰을 통해 주문과 결제가 간단히 이루어져‘쇼핑의 편리함’과 함께‘시내 3Km 이내, 30분 이내 배송’을 모토로 해 소비자의 인기를 끌고 있다. 2016년 상하이 진챠오 1호점을 개장한 후, 현재 중국 전역에 155개 점포를 운영하는 등 매장을 급속하게 확장하고 있다. aT 이병호 사장은“허마센셩은 중국의 유통과 소비 트렌드를 견인하는 신유통 선두주자로 이번 MOU 체결이 허마센셩 매장에 더 많은 한국 식품의 입점 기회를 제공할 것”이라며“허마센셩과 한국식품 홍보, 판촉 협력을 통해 대중 수출 가속화를 이끌겠다”고 밝혔다.

농우바이오, 글로벌 유채종자시장 본격진출 선언

농우바이오-에프앤피 업무협약 체결

농우바이오, 글로벌 유채종자시장 본격진출 선언

▲ 농우바이오 이병각 대표(좌측 4번째)와 에프앤피 김신제 대표(좌측 5번째)가 관계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농우바이오(대표 이병각)는 5월 16일 유채종자 전문 연구기업인 에프앤피(대표 김신제) 본사 사무실에서 유채종자 개발 및 판매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 했다고 밝혔다. 세계 유채종자시장 규모는 약36억 달러로 추정되고 있다. 유채는 바이오 디젤, 사료, 식용유 등의 용도로 글로벌 수요가 급부상하고 있는 작물로 침체되어 있는 국내 종자수출에 새로운 돌파구가 될 것으로 예상 된다. 이번 업무협약은 글로벌 유통망을 갖춘 농우바이오와 기술력을 갖춘 에프앤피의 장점을 결합해 국내 유채종자가 세계 유채종자시장에 진출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김신제 대표는 “에프앤피는 유통망을 갖추지 못해 실질적인 사업화에 어려움을 겪어 왔다”며 “글로벌 종자기업인 농우바이오와의 업무협약을 통해 안정적으로 연구에 매진해 나갈 수 있게 되어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고 밝혔다. 이에 이병각 대표는 “이번 에프앤피와의 업무협약을 통해 국내 개발 유채종자가 세계시장에 안정적으로 진입해 새로운 수출 효자품목이 되어, 종자수출 1억 달러가 조기에 달성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농우바이오와 에프앤피의 이번 업무협약은 양사가 갖고 있는 장점을 결합해 세계 종자시장을 공략해나가는 첫 사례로 국내 종자기업들 간의 상생협력의 좋은 사례가 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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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우바이오, 토양도 살리고 작물 성장도 돕는 신개념 토양개량제 ‘바이오차(Bio-Char)’ 출시 농우바이오(대표이사 이병각)는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이하여 신개념 토양개량제인 ‘농우 하나로바이오차, 상림 아리바이오차’를 보급, 판매한다고 밝혔다. 고품질 친환경 농자재인 바이오차는 우드스틱이나 목재 등의 바이오매스(Biomass)를 약 300℃ 저온에서 산소가 없는 조건으로 가열해 만든 반탄화(Charcoal) 물질로서 전 세계적으로도 친환경 토양개량제로 각광받고 있는 신개념 물질이다. 연작피해 및 염류집적을 방지 탁월 뿌리 흡수 증가, 수확량 증대 농우바이오는 2017년부터 자회사인 상림을 통해 바이오차 제품 개발을 실시하였으며 금년부터 농우하나로바이오차, 상림아리바이오차 제품명으로 본격적인 보급, 확대에 나섰다. 특히 바이오차는 일반 숯과 다르게 pH가 6~6.5로 작물생육에 알맞는 산도를 유지하고 있어 연작피해 및 염류집적을 방지하는데 탁월한 효과가 있으며 바이오차 내부의 많은 미세기공으로 인하여 보습력, 보비력 증진과 토양 물리성 개선으로 영양분의 뿌리 흡수를 증가시킨다. 또한 미생물의 활력 증진을 통해 토양 내 유기물을 분해시켜 작물의 수확량을 늘려준다. 그밖에도 탄산가스와 암모니아가스 등의 유해가스 흡착을 통한 대기중의 탄소 농도 저감 효과가

건강기능성 보조식품과 의약품으로 각광받고 있는 양잠산업 경남도농업기술원이 봄철 누에 사육기를 맞아 안정적인 누에사육과 노동력 절감을 위해 건강한 어린누에를 분양한다. 지난 20일 도 농업기술원에 따르면 이번에 분양하는 어린누에는 무균시설을 갖춘 누에사육장에서 뽕잎을 먹여 7일간 키운 건강한 3령 어린누에 386만 마리(193상자 분)를 누에사육 28개 농가에 보급했다. 그동안 양잠 농가 상당수가 어린누에를 방이나 창고 등 열악한 환경에서 사육해 오고 있어 병에 대한 저항성이 낮고, 상태도 균일하지 못해 사육에 많은 어려움을 겪어 왔다. 이에 도 농업기술원은 도내 누에사육 농가의 애로사항을 해결해 나가고 생산성 향상을 위해 어린누에를 매년 분양해 오고 있다. 누에 유충은 칼륨, 알라닌, 멜라토닌, 비타민E 등의 성분이 풍부해 기력을 촉진하고 노화방지 뿐만 아니라 혈압, 당뇨, 간 기능 등에 효과가 있어 건강 기능성 보조식품과 의약품으로 각광을 받고 있다. 특히 익힌 숙잠은 고치를 만들기 직전의 누에인 숙잠을 수증기로 찐 뒤 영하의 온도에서 건조시켜 먹기 쉽게 만든 건강식품으로, 파킨슨병 예방과 기억력 개선과 치매 예방, 피부 미백 효과와 간 기능 개선 효과 등이 있다. 이와 관련해 최근 비단을 뽑던 누에고치에서 실크단백질을 추출해 인공고막, 치과용 차폐막, 뼈 고정용 의료기기를 등 신소재 개발에 따른 소비가 꾸준히 증가할 것으로 도 농업기술원은 전망했다. 도 농업기술원 이슬비 연구사는 "도내 건강한 누에를 공급함으로써 농가 생산성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양잠산업이 미래 먹거리 산업으로 거듭나기 위해 연구와 산업화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