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9.26 (토)

  • 구름많음동두천 22.8℃
  • 구름많음강릉 19.4℃
  • 구름조금서울 23.9℃
  • 맑음대전 24.2℃
  • 구름많음대구 24.4℃
  • 구름많음울산 21.9℃
  • 구름조금광주 25.0℃
  • 구름많음부산 24.7℃
  • 구름조금고창 23.6℃
  • 구름조금제주 24.3℃
  • 맑음강화 23.0℃
  • 구름많음보은 22.9℃
  • 맑음금산 22.6℃
  • 구름조금강진군 24.8℃
  • 구름많음경주시 23.8℃
  • 구름조금거제 23.1℃
기상청 제공

오피니언

전체기사 보기

기후변화 대응할 다양한 농자재 개발 시급

토양 문제 심각한 고랭지배추, 관행농법에서 탈피해야… ‘엑토신’의 토양개량효과로 뿌리 남달라

올해 우리나라에 피해를 준 태풍 4개가 모두 남쪽에서 북쪽으로 직진하는 이례적인 경로를 보인 것은 기후변화 영향일 가능성이 큰 것으로 분석된다. 이렇듯 위협적인 기후변화와 오랜 경작으로 황폐해진 땅에서 농사를 짓기 위해서는 우수한 농자재 사용이 매우 중요하다. 9호 태풍 마이삭과 10호 태풍 하이선으로 강원도 고랭지 배추재배도 큰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운데 태백지역에서 30년 이상 농사를 지어온 최흥식 회장을 만나봤다. 기후변화에 대응할 농자재 개발 시급 30년 농사 베테랑도 자연재해 앞에서는 당해낼 수 없었다. 그래서 더욱더 기후변화에 대응할 수 있는 농자재의 개발이 더욱 시급하다고 강조했다. 최흥식회장은 고랭지 배추농사만 30년 동안 지어온 고랭지 배추전문가이기도 하다. 그동안 많은 어려움이 있었지만 올해처럼 힘든 한해는 없었다고 귀뜸했다. 하지만 최흥식 회장의 배추밭은 이 일대에서는 그나마 가장 적은 피해를 받았다고 한다. 올 해 같은 기록적인 폭우와 연이은 태풍은 기후를 극복하기 위해 우수한 농자재가 얼마나 중요한지 느낄 수 있는 계기가 됐다고 말했다, 최홍식 회장은 “태백의 경우 30도이상 기온이 올라가는 경우가 여름에 평균 3일 정도였지만 최근에는


실시간 뉴스



포토뉴스



배너


기술/제품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