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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이 발생하지 않는 건강한 토양 만들기

토양 내 미생물상과 토질에는 어떤 관계? 토양 내 미생물상이 다양하면 일단 작물에 병 발생이 적어

요즘 코로나가 우리 삶의 패턴을 완전히 바꿔버렸다. 듣도 보도 못 한 못 된 바이러스가 나타나더니만 귀중한 생명을 앗아가고 경제를 망치는 건 물론이고 사람을 만나는 것조차 꺼려하게 하는 사태가 발생이 된 것이다. 1980년대 미생물을 배울 때 바이러스는 생명체 취급도 안하던 미물이었건만 이렇게까지 우리의 생명을 위협하는 강력한 위험 인자로 발전을 하게 되리라곤 꿈에도 상상을 못 했으리라. 바이러스는 동물에게 뿐만 아니라 식물에게도 빈번히 발생한다. 사람이나 동물이나 면역력이 저하되었을 때 바이러스가 발병하는 것처럼 식물도 마찬가지이다. 그러나 식물의 바이러스는 농산물의 상품성을 저하시키거나 성장을 저해시키기는 하지만 바이러스로 인하여 작물이 사멸되지는 않는다. 토양의 지력(땅심)이 저하되었을 때에는 예외 없이 바이러스가 발생을 해서 농산물의 품질을 저하시켜 농가의 수입에 직접적인 영향을 일으킨다. 총재벌레나 온실가루이와 같은 해충들에 의해 옮기기 때문에 해충 방제를 통해 예방을 하는 것도 한 방법이다. 건강한 토양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각 토질(土質)에 맞는 토양 관리 필요 건강한 삶을 유지하기 위하여 체질(體質)에 맞는 올바른 생활습관과 식품을 섭취해야 하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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