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10.18 (목)

  • 맑음동두천 6.3℃
  • 맑음강릉 11.8℃
  • 맑음서울 9.0℃
  • 맑음대전 8.3℃
  • 맑음대구 9.9℃
  • 맑음울산 11.7℃
  • 맑음광주 10.5℃
  • 구름조금부산 14.7℃
  • 맑음고창 7.2℃
  • 구름조금제주 16.8℃
  • 맑음강화 8.1℃
  • 맑음보은 3.8℃
  • 맑음금산 4.9℃
  • 맑음강진군 9.8℃
  • 맑음경주시 8.5℃
  • 구름조금거제 11.8℃
기상청 제공

축산

전체기사 보기

이개호 장관, 오리농장 소독 시연 등 방역 철저 당부

구제역·AI 특별방역기간 시작

이개호 장관이 오리사육 농가가 밀집되어 AI 발생 사례가 많았던 충북지역을 방문해 철저한 방역관리를 당부했다. 이개호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은 지난 12일 가축질병 특별방역기간(10월~‘19.2월)을 맞아 경북 김천 소재 농림축산검역본부 구제역 백신연구센터와 충북 음성 소재 오리 사육 농가를 잇따라 방문했다. 이번 현장 점검은 구제역·AI 특별방역기간 시작 이후 첫 번째 현장 방문으로 오리사육 농가가 밀집되어 AI 발생 사례가 많았던 충북지역의 방역추진사항과 구제역 백신 국산화 추진현황을 점검하기 위해 추진되었다. 이 장관은 검역본부를 방문한 자리에서 이번 동절기 가축질병 확산 방지를 위해 농가 부담을 최소화하면서도 다소 과하다 싶을 정도의 강력한 방역조치를 추진할 계획임을 밝히면서, 가축질병 예방과 유사시 차단방역에 힘써 줄 것을 당부하였다. 특히, 검역본부 내 구제역 백신연구센터를 방문하고, 국내 축산현장에 적합한 백신이 개발·공급될 수 있도록 관련 연구를 차질 없이 수행해 줄 것을 강조했다. 또한, 충북 음성 오리 농가를 방문하여 조류인플루엔자의 농장발생을 사전에 차단하기 위해 방역수칙에 따른 꼼꼼한 방역을 강조했다 최근 겨울철새의 본격적 도래와 경남 창녕




포토뉴스



배너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