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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생멧돼지서 아프리카돼지열병 바이러스 또 발견

대한한돈협회, 일괄 살처분 반대 멧돼지 관리 우선 요구 1인 시위

강원도 철원에서 폐사체로 발견된 야생멧돼지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 바이러스가 이틀연속 검출 됨에 따라 무차별 확산에 대한 위기감이 고조 되고 있는 가운데 관계부처는 합종으로 긴급대책을 추진하기로 했다. 정부는 지난 10월 9일 연천에서 발생한 이래 지금까지 총 14건의 아프리카돼지열병이 모두 경기북부 4개 시‧군에서 집중 발생함에 따라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신속하게 SOP(긴급행동지침)를 뛰어넘는 과감한 조치를 시행하여 왔다. 이번에 야생멧돼지에서도 아프리카돼지열병이 발생함에 따라 멧돼지로 인한 바이러스의 확산을 막기 위해 신속하게 대책을 추진키로 했다. 감염위험지역, 발생‧완충지역, 경계지역, 차단지역 등 4개 관리지역으로 구분 야생멧돼지를 통한 아프리카돼지열병의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감염위험지역, 발생‧완충지역, 경계지역, 차단지역 등 4개 관리지역으로 구분하여 차별화된 조치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정부는 야생 멧돼지 폐사체가 나온 철원·연천 일부 지역을 '감염위험지역'으로 지정하고 30㎢ 이내는 '위험지역', 300㎢ 이내 지역은 '집중사냥지역'으로 구분해 관리하기로 했다. 감염위험지역 전체 테두리에 멧돼지 이동을 차단할 수 있는 철책을 설치하는 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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