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반려식물 수요 확대에 맞춰 개인 선호와 환경을 반영한 ‘반려식물 추천 서비스’를 개발했다. ▲반려식물 추천 서비스 바로가기 농촌진흥청이 2024년 성인 500명을 조사한 결과에 따르면 응답자의 72%는 반려식물을 기르는 것으로 조사됐다. 또, 반려식물 산업 규모는 2조 4,215억 원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반려식물 종류가 다양해지면서 개인 선호와 생활환경에 맞는 식물을 선택하는 데 어려움을 겪는 경우가 많다. 게다가 식물 관리 정보를 얻는 데도 한계가 있다. 이 서비스는 엠비티아이(MBTI) 성격유형검사 방식과 비슷하게 8가지 문항에 대한 이용자의 응답 결과를 총 32가지 ‘반려 유형’으로 구분하고, 이에 맞춰 총 228가지 반려식물 중 어울리는 식물 추천과 함께 식물별 생육 관리 정보를 제공한다. ▲반려식물로부터 기대하는 기능과 개인 성향에 관한 질문 유형 8가지 문항은 ▲정서 안정, 공기정화, 실내장식 등 반려식물로부터 기대하는 기능과 ▲생육 환경, 재배 경험 등 개인 성향에 관한 질문으로 만들었다. 예를 들어 우울감 해소에 도움이 되고 따뜻한 느낌의 반려식물을 원하는 ‘성실한 식집사’에게는 ‘베고니아’, ‘벤자민 고무나무’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가축개량협의회 한우분과위원회를 통해 우리나라 한우 개량을 이끌 보증씨수소 16마리를 새로 선발했다고 밝혔다. 한우 보증씨수소 선발은 농림축산식품부, 국립축산과학원, 농협경제지주 한우개량사업소, 한국종축개량협회가 협력해 추진하고 있다. 2025년 하반기에 선발한 보증씨수소 유전능력은 상반기 선발 개체보다 전반적으로 우수한 것으로 나타났다. 평균 도체중은 7.36㎏ 증가했고, 등심단면적은 1.05㎠ 넓었으며, 등지방두께는 0.6㎜ 얇았다. 근내지방도(마블링) 역시 0.11점 높은 수준을 보였다. 도체중은 KPN1730, KPN1736, KPN1734가 우수했고, 등심단면적은 KPN1723, KPN1730, KPN1716이 넓었다. 등지방두께는 KPN1723, KPN1740, KPN1741이 얇았으며, 근내지방도는 KPN1716, KPN1736, KPN115의 점수가 높았다. 2025년 하반기 선발 보증씨수소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국립축산과학원 누리집(축산소식 → 공지사항)에서 2월 1일부터 확인할 수 있다. 새로운 씨수소 정액은 2월부터 농협 한우개량사업소를 통해 공급할 예정이다. 농촌진흥청 국립축산과학원 박병호 가축개량평가과장은 “이
이승돈 농촌진흥청장은 1월 5일 경남 함양군에 있는 국립축산과학원 가축유전자원센터를 방문해 국가 가축유전자원 보존을 위한 차단방역 상황을 점검하고, 직원들과 소통 시간을 가졌다. 이 청장은 이날 방문에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HPAI), 아프리카돼지열병(ASF) 등 악성 가축질병 발생 위험이 지속되는 상황을 언급하고, 발생 이후 대응보다 사전 차단에 힘써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이 청장은 최근 수요가 급증하고 있는 염소 산업과 관련해 재래흑염소 기반 신품종 개발 및 첨단 번식·사양·질병 관리 기술 연구 현장도 점검했다. 이어 마련된 간담회에서는 가축 자원 주권 확보에 노력하는 직원들을 격려하고, 건의 사항을 수렴했다. 이날 이 청장은 “미래 축산의 핵심 자산인 우리나라 고유 가축유전자원을 안전 보존, 관리할 수 있도록 차단방역에 만전을 기해달라.”라며, “염소가 주요 축종으로 자리 잡고, 관련 산업이 도약하는 시점에서 선제적인 기술 개발과 보급을 통해 농가 소득 증대에 최선을 다해달라.”라고 당부했다. 가축유전자원센터는 한우와 재래돼지 등 6축종 2,400여 두의 생축과 47만 여점의 생식세포를 체계적으로 보존·관리하고 있다. 특히 우리나라 고유 가축유
이승돈 농촌진흥청장은 1월 5일 오후 경남 함양군 수동면의 딸기농장을 방문해 관내 농업기술센터가 추진 중인 ‘농작업 안전재해예방 지원체계’ 구축 사업 현황을 점검하고, 농업 분야 중대재해 대응 상황을 살폈다. 또한, 함양군 농작업안전관리자 활동 사례를 청취하고, 관내 시설채소작목반, 함양사과연구회, 함양포도회 회원들과 소통하며 농업 현장의 안전관리 실천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농촌진흥청은 2025년부터 ‘농작업 안전재해예방 지원체계’ 구축 사업을 통해 각 시군의 농작업안전관리자 선발·육성, 농가 맞춤형 농작업안전컨설팅, 온열질환·농기계 교통사고 예방 교육 및 기술 보급 등을 지원하고 있다. 이 청장은 “지난해 대비 올해 농작업안전관리자가 2배 이상 확대되고, 농작업안전컨설팅 기간이 기존 6개월에서 9개월로 늘어나는 등 농작업 재해예방을 위한 국가 책임이 한층 강화됐다.”라고 말했다. 덧붙여 “농작업안전컨설팅은 현장의 문제점을 면밀하게 진단하고, 농업인과 함께 점검·개선해 나가는 실천적 과정이다.”라며, 농업인이 체감할 수 있는 현장 중심의 안전관리 체계를 더욱 공고히 다지겠다”라고 말했다. 이 청장은 농업기술센터 관계자에게 “새로 선발된 농작업안전관리자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이 2026년도 코피아(KOPIA) 센터 소장 채용 선발 계획을 공고했다. 해외농업기술개발사업(KOPIA; Korea Partnership for Innovation of Agriculture): 농촌진흥청이 주관하는 국제개발 협력사업. 개발도상국 현지 맞춤형 농업기술 개발 보급을 통해 협력 대상국의 농업 생산성 향상 및 소농의 소득 증대를 목적으로 한다. 이번 공고를 통해 5개 국가(네팔, 도미니카(공), 세네갈, 에콰도르, 에티오피아) 코피아(KOPIA) 센터 소장 총 5명을 선발한다. 지원 자격은 농업 분야 7년 이상 경력자 또는 박사학위 취득 후 농업 분야 경력 3년 이상인 전문가이다. 응시원서는 1월 2일부터 11일까지 코피아(KOPIA) 누리집 원서 접수 시스템을 통해 접수할 수 있다. 농촌진흥청은 서류 평가, 외국어·컴퓨터 능력검정 및 발표평가를 거쳐 최종 합격자를 선발할 예정이다. 자세한 내용은 농촌진흥청 누리집에서 확인하거나, 국외농업기술과로 문의하면 된다. 농촌진흥청 유은하 국외농업기술과장은 “농촌진흥청은 코피아(KOPIA) 사업을 통해 수원국 맞춤형 농업기술을 개발하여 농업 생산성 향상과 세계 식량안보 강화에 기여하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겨울철 시설감자를 안정적으로 생산하기 위한 중점 관리 요령을 소개했다. 시설에서 재배하는 감자는 10월부터 12월 사이에 심어 이듬해 3월부터 5월까지 수확한다. 이 시기는 노지 햇감자가 나오기 전이라 시장 가격이 비교적 높게 형성되는 편이어서 안정적인 생산 관리가 특히 중요하다. 겨울철 시설감자를 안정적으로 생산하기 위해서는 저온과 폭설에 대비한 보온 대책과 이른 봄철 고온·다습한 환경을 고려한 환기 관리가 필수다. 《겨울 시설감자 하우스 환기 관리(3월)》 ▲하우스 측면의 비닐 커튼 개방 ▲하우스 상부에 환기 장치 부착 먼저 감자 싹이 트고 잎줄기가 자라는 1월과 2월에는 저온 및 폭설 피해 예방에 집중해야 한다. 시설 내부 온도가 5도(℃) 이하로 떨어지면 감자 생육이 억제되고 잎 색이 변할 수 있다. 또, 온도가 영하로 내려가 찬 공기에 직접 노출되면 식물체가 얼어 회복하지 못하고 잎줄기가 마르며 죽는 언 피해(동해)가 발생할 수 있다. ▲(저온 피해) 잎 생장 억제·탈색 ▲(언 피해) 하우스 측면의 잎줄기 고사
2026년 새해는 병오년(丙午年) ‘붉은 말의 해’이다. 12지 가운데 일곱 번째에 해당하는 동물 ‘말(馬)’이 오행의 ‘불(火)’을 품어 역동성과 생명력, 도약, 성장을 상징하는 해이다. 붉은 말의 기상과 진취성이 깃든 새해를 맞아 우리 고유 말 자원인 제주마를 기반으로 육성되고 있는 농촌진흥청 개발 국산 생활승마용 말 ‘알디에이(RDA: Rural Development Administration)승용마’가 관심을 받고 있다.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2026년 병오년(丙午年)을 맞아 ‘알디에이(RDA)승용마’의 실용화 확대와 현장 중심 연구를 지속적으로 이어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알디에이(RDA)승용마’는 제주마의 강건한 체질과 더러브렛의 체형적 장점을 접목해 국립축산과학원이 2009년부터 개량해 온 국산 승용마다. 체고 목표는 145~150cm로, 유소년과 여성 등 초보 승마인도 부담 없이 탈 수 있도록 했다. 또한, 생활 승마 현장에서 선호도가 높은 흑색과 백색 얼루기 털색을 중심으로 품종 특성을 점진적으로 정립해 가고 있다. 국립축산과학원 난지축산연구센터는 ‘알디에이(RDA)승용마’의 현장 활용 범위를 더욱 넓히는 데 주력하고 있다. 승마장과 공
신규물질로 강력하게 선충 방제 살리브로 액상수화제 기존 살선충제와 다른 새로운 작용기작을 가진 것이 특징이며 뿌리혹선충에 탁월한 효과를 보이는 토양 건강을 유지 할 수 있는 제품이다. 비침투이행성으로 토양 처리 시에도 식물체 내로 흡수되지 않아 작물 안전성이 높다. 수박, 오이, 참외, 토마토 등 뿌리혹선충에 등록되어 있다. 다양한 선충에도 효과적인 테라충 액상수화제 정식 후 사용 가능한 선충 방제 약제로써 기존 약제에 저항성이 생긴 선충에도 효과를 보인다. 약효 지속기간이 길고 작물 뿌리에 혹 형성 억제에 도움을 준다. 딸기, 멜론, 상추, 수박, 오이, 참외, 토마토, 호박 등 뿌리썩이선충, 뿌리혹선충에 등록되어 있다. 효과 좋은 살균·살충 조합의 육묘상처리제 팔방미인 입제 육묘상처리제 최초 사이안트라닐리프롤 함유제품으로 저온성해충부터 나방류까지 광범위한 살충 스펙트럼을 가지고 있다. 침투이행성 살균제 플루인다피르 함유로 잎집무늬마름병 방제 효과가 우수하며 파종동시, 이앙3일전 및 이앙당일사용 가능하다. 벼 잎집무늬마름병, 목도열병, 이화명나방, 혹명나방 등에 2026년 등록예정이다. 광엽 및 다년생 잡초 방제 가능한 수도용 중기제초제 굳파머 액상수화제
다양한 성분을 복합적으로 함유한 충제 충에쎈 | 공시 3-6-066 | 해충의 운동신경을 마비시키는 데리스 추출물 및 녹나무오일 등이 주원료이며 천연 로테논 성분과 캄파 성분을 모두 함유하고 있어 해충 방제에 효과적인 유기농업자재이다. 제품의 성분과 함량을 보증하고 고추(목화진딧물), 벼(먹노린재, 흑다리긴노린재, 벼물바구미), 딸기(작은뿌리파리), 사과 (갈색날개매미충), 블루베리(미국선녀벌레), 왕벚나무 (미국흰불나방)에 대한 약효시험에서 기준에 적합한 방제효과가 인정된 “효능·효과 표시 등록제품”이다. 작물의 병원균과 바이러스 매개충 방제 충바이 | 공시 2-6-111 | 중소벤처기업부 산학연 Collabo 사업화 R&D로 개발 된 제품이다. “곰솔오일, 차나무추출물, 오배자추출물 등” 다양한 식물 추출물과 식물성오일을 함유하고 있어 작물 병원균과 바이러스 매개충 방제에 도움을 주는 제품이다. 제품의 성분과 함량을 보증하고 벼(흰잎마름병, 깨씨무늬병), 딸기(잿빛곰팡이병), 상추(균핵병), 고추(목화진딧물)에 대한 약효시험에서 기준에 적합한 방제효과가 인정된 “효능·효과 표시 등록제품”이다. 해충 방제에 효과적인 기능성 균제 엔에프(NF) 크린업
빠른 살초효과, 신규 비선택성제초제 푸레처 액제 글루포시네이트피를 주성분으로 하는 신규 비선택성제초제이다. 새로운 기술로 제초활성을 발휘하는 유효성분만을 분리 및 정제하여 기존 제초제보다 빠르게 살초효과를 나타내고, 살포 후 잡초억제 기간도 우수하다. 작물 및 환경에 대한 안전성도 높아서 과수, 밭, 비농경지 등 다양한 작물의 잡초 방제는 물론 논둑에서도 논둑 붕괴없이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다. 또한 콩 건조효과제로도 등록 예정으로 콩의 수확효율 증진을 위한 건조제로 사용이 가능하다. 잔효력이 우수한 세균병 전문 살균제 올래들 액상수화제 퀴노리논계의 세균병 전문 방제제로 세균의 세포분열을 저해하여 항균력을 발휘한다. 기존의 수화제 제형을 개선한 액상제형으로 가루 날림 없이 농작업자가 안전하고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다. 강력한 침투이행성을 가지고 있고, 잔효력이 우수하여 기존 항생제에 내성이 생긴 병원균에도 탁월한 효과를 보인다. 최근 문제되고 있는 각종 원예 작물의 세균으로 인한 무름병 예방 및 치료에 적합한 약제이다. 올래들 액상수화제는 2026년 5월 등록 예정이다. 약해에 안전한 나방류 전문 살충제 에어포스 액상수화제 나방류 전문약제로 개발된 에어포스는
생육초기 핵심 제품 근력 ‘근력(根力, 뿌리 발근)’은 식물 성장 호르몬인 옥신(Auxin) 생성의 핵심 전구체 ‘L-트립토판’을 비롯하여 뿌리 생육에 관여하는 기능성물질이 고함량으로 함유된 제품이다. 이를 통해 세근 발달과 초기 활착을 획기적으로 돕고, 냉해나 가뭄 등 초기 환경 스트레스에 대한 저항성을 높여준다. 개화기를 위한 화력 ‘화력(花力, 개화 촉진)’은 개화 에너지를 높이는 ‘프롤린’과 세포분열 효소 ‘CDK’를 최적 배합해 꽃을 피우는 시기 갑자기 찾아오는 냉해 및 동해 예방과 수정률 향상에 탁월하다. 불량한 기상 조건에서도 낙화를 방지하고 건실한 꽃을 피우게 한다. 생육 중기 및 후기를 위한 광력 광합성 촉진 특수 물질인 ‘P-agent’를 함유하여 광합성을 촉진하여 작물에 에너지를 꾸준히 공급해주며, 장마철 등 일조량이 부족한 환경에서도 작물의 포도당 합성을 돕고 잎의 노화를 지연시킨다. 과실로만 영양분을 집중시키는 대과력 ‘대과력(大果力, 비대 향상)’은 에너지 대사 물질인 ‘GABA’와 생식생장 유도 물질 ‘BEM’을 통해, 작물의 웃자람(도장)은 억제하면서 과실로만 영양분을 집중시키는 기술을 구현했다. 세포 분열과 비대를 동시에 촉진하
존경하는 농업인과 농식품산업 가족 여러분, 우리 농업‧농촌을 아끼고 사랑해 주시는 국민 여러분, 그리고 농촌진흥청과 전국의 농촌진흥 공직자 여러분 ! 2026년 병오년(丙午年) 새해가 밝았습니다. 대지를 박차고 힘차게 질주하는 붉은 말처럼, 여명을 밀어 내고 솟아오르는 일출처럼 찬란하고 열정적인 한 해를 살아가겠다는 다짐으로 새해 첫 아침을 맞으셨길 바랍니다. 그리고 새 희망으로 출발한 2026년에는 담대하게 나아가며 땀의 가치만큼 풍요로운 결실로 이어지길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지난해 우리 농업·농촌은 폭염과 집중호우, 병해충 확산으로 거센 기후변화의 시험대에 올랐습니다. 어려운 여건에도 헌신해 주신 농업인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또한, 현장을 찾아 두 팔 걷고 함께 뛰어준 농촌진흥공직자 여러분의 노고에도 고마운 마음을 전합니다. 지금 우리는 기후 위기와 고령화, 농촌소멸 등 복합적인 도전에 직면해 있습니다. 이 같은 어려움을 해결하기 위해 기후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농업의 지속가능성과 경제성을 동시에 끌어올릴 수 있는 농업 기술 전반의 혁신적 전환이 절실한 때입니다. 인공지능(AI)·로봇 등 첨단기술과의 융합이 육종부터 소비까지 농업 가치사슬 전
존경하는 전국의 농업인 여러분! 농업과 농촌을 아껴주시는 국민 여러분! 농림축산식품 공직자와 관련 기관·단체 임직원 여러분! 2026년, 병오년(丙午年) 새해가 밝았습니다. 올해는 활력과 열정을 상징하는 붉은 말의 해라고 합니다. 먼 곳을 보며 쉼 없이 내달리는 말처럼 새해에는 더욱 열정적으로 농정의 새로운 변화를 만들어 가는데 박차를 가하고자 합니다. 정부는 ‘현장과 함께 달리는 농정, 신속한 국민 체감형 성과’로 현장의 기대에 응답해 나가겠습니다. 우리 농업·농촌은 기후 위기, 인구 감소 등 구조적 변화를 직면하고 있는 동시에 한편으로는 AI 혁신, K-푸드 열풍, 농산업과 농촌에 대한 사회적 관심 등 새로운 기회를 맞고 있습니다. 이러한 여건에 맞춰 우리는 식량안보 등 농업 본연의 역할을 제대로 자리매김시키고, 농촌을 국가균형 발전의 거점으로 만들기 위해 농정의 방향을 과감히 전환해야 할 중요한 변곡점에 서 있습니다. 정부는 이러한 변화를 이끌기 위해 ‘국민과 함께 하는 농업, 희망을 실현하는 농촌’을 기치로 현장에서 정책의 효능감을 느낄 수 있게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특히, 지난해 8월부터 정책고객 170여 명과 ‘함께 만드는 K-농정협의체’를 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