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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촌진흥청 이미자 박사 국무총리상 수상…기능성 색깔보리 품종·개발 보급 공로

연구원 14명, 과학기술진흥 정부포상 수상

제51회 과학의 날을 맞아 세계 최초로 갈변되지 않는 보리밥 품종과 색깔보리 등 기능성 품종들을 개발·보급해 보리의 우수성과 보리 산업 활성화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은 국립식량과학원 이미자 박사가 국무총리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농촌진흥청(청장 라승용)은 19일 제51회 과학의 날을 맞아 국무총리표창 1점, 장관표창 13점 등 과학기술진흥 정부포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 상은 과학기술 발전에 공헌한 과학자를 널리 발굴·포상하여 과학기술인의 자긍심을 높이고 사기를 북돋움으로써 국가 과학기술 혁신에 기여하고자 포상을 수여한다. 이번 수상 사례들은 농축산물의 부가가치를 드높여 농가 소득을 올리고 농업 경쟁력을 키우는 기술로써, 우리나라의 농업발전을 견인할 수 있는 연구 결과라 할 수 있다. 이외에 밀 ‘오프리’ 품종의 알러지 저감 효과 구명, 농약의 제도개선과 등록 시험 기준과 방법 확립, 기후변화와 통일에 대비한 안정적인 식량 생산 기반 구축, 축산 농가의 새로운 소득원 창출을 위한 흑돼지 개발 등 농업생산성 향상과 농가소득 안정에 기여한 공로로 13명의 연구원이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표창을 수상했다. 라승용 농촌진흥청장은 “오늘의 수상은 농업인과 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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