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5.27 (월)

  • 구름많음동두천 20.5℃
  • 구름많음강릉 25.2℃
  • 구름많음서울 22.2℃
  • 흐림대전 22.6℃
  • 흐림대구 24.4℃
  • 구름많음울산 24.8℃
  • 구름많음광주 23.4℃
  • 구름조금부산 26.0℃
  • 구름많음고창 ℃
  • 구름많음제주 23.5℃
  • 구름많음강화 22.7℃
  • 흐림보은 21.6℃
  • 흐림금산 21.4℃
  • 구름많음강진군 23.9℃
  • 구름많음경주시 25.1℃
  • 구름많음거제 25.2℃
기상청 제공

산업뉴스

전체기사 보기

홍성군-갈산농협-팔로미, 대표 지역 특산주 활성화 위해 ‘업무협약 체결’

홍성군의 대표 지역 특산주 생산을 위한 홍성군-갈산농협-농업회사법인 팔로미의 ‘맞손’ 이번 협약으로 각 기관의 역량과 자원을 결합해 지속 발전 가능한 농업 생태계를 조성

충남 홍성군의 대표 지역특산주를 생산하기 위해 홍성군, 갈산농협, 그리고 농업외사법인 팔로미가 지역 농업의 발전과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한 상생협력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으로 각 기관의 역량과 자원을 결합해 젊은 인재들을 통해 지속 가능한 농업 생태계를 조성하고, 지역 경제 활성화를 기대할 수 있도록 특별한 자리가 마련됐다. 협약식은 홍성군청 대회의실에서 열렸으며, 홍성군 군수, 갈산농협 조합장, 농업회사법인 팔로미 대표이사 등 각 기각의 주요 인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번 협약을 통해 3개 기관은 △전통주 육성을 위한 적극적인 행정 및 재정 지원 △주원료인 쌀 품질 유지 및 공급 안정 △제품 품질 향상 및 판매 촉진 △홍성군 대외 이미지 제고 등을 위해 상호 협력하기로 약속했다. 특히 갈산농협과 농업회사법인 팔로미는 연간 120톤 규모의 쌀 구매 계약을 체결해 100% 홍성산 고품질 쌀을 이용한 지역 대표 특산주 생산 및 활성화 기반을 다질 예정이다. 이용록 홍성군수는 “이번 협약을 통해 변화하는 주류 트렌드에 맞춘 쌀 소비 촉진과 부가가치 창출로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고, 지역을 대표하는 명품 전통주로 자리매김 하기를 기대한다”고




포토뉴스



배너


기술/제품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