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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농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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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실의 절정 앞둔 텃밭, 김장농사 한창

뿌린 대로 거두는 기쁨… 소소한 일상의 행복

농기자재신문이 자연이 주는 평안과 즐거움 그리고 몸과 마음의 건강까지 챙기면서 소소한 행복을 주는 도시농업에 대한 이야기를 연 재합니다. 도시농업은 상추, 감자, 고추 등 일상에서 즐겨먹는 채소류를 비롯해 다양한 농작물을 재배하며 관심이 높아가고 있습니다. 도시농업은 도시의 한 귀퉁이 텃밭에서 자라나는 농작물을 보며 느끼는 자부심과 나누는 행복을 동시에 맛볼 수 있는 또 하나의 행복 한 공간입니다. 글을 연재하는 이진욱님은 2009년부터 경기 수원 칠보산 자락에서 별을 심는 도시농부들의 텃밭 ‘도토리농장’을 운영하 고 있으며 수원도시생태농업네트워크 대표를 맡고 있는 도시농업 전문가입니다. 또한 경기도교육청에서 위탁을 받은 ‘자연물 목공’ 꿈 의 학교의 운영자이기도 합니다.<편집자 주> 폭염이 지나가고 계절의 바퀴는 어김없이 찾아옵니다. 여름과 겨울을 이어주는 하늘의 선물, 비가 하염없이 무더운 여름을 녹이고 텃밭에는 한껏 힘자랑하는 작물들은 풀이 죽어 있습니다. 결실의 절정, 곧 수확을 앞둔 마지막 노력이 엿보입니다. 아름다운 뒷모습 맺기 위한 곡식들의 노력 도시농부, 척박한 밭에다 영양분 채워가며 도와 씨앗 뿌린 봄에는 모든 게 신바람이 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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