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열린사이버대학교 평생교육원이 다가오는 23일 수요일까지 사회복지사2급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소식을 전해왔다. 이번 과정은 2학기 6차로 24일 목요일 온라인으로 개강한다. 사회복지사2급 자격증은 안정적이고 보람 있는 직업으로 정년이 없다는 이유로 많은 사람들에게 관심을 받고 있다. 특히 고령화 사회로 접어든 우리나라에서 사회복지사의 역할은 더 중요해지고 있다. 여러 복지 기관에서 일할 수 있으며, 안정적인 일자리를 얻을 수 있다. 자격증 취득 조건은 2년제 이상의 학력을 소지한 학습자이어야 수강 신청 및 발급이 되지만 평생교육법에 기초하여 교육부가 운영하는 학점은행제를 동시에 진행한다면 고졸 학력이어도 도전할 수 있다. 이수해야 할 과목은 사회복지 이론 16과목과 현장 실습 1과목이다. 이론은 온라인으로 수업이 진행되기에 시간과 장소 구애받지 않고 공부할 수 있고 현장 실습은 한국열린사이버대학교 본교에서 시간제로 진행될 예정이다. 노인복지시설, 장애인복지센터, 아동복지기관 등 여러 분야에서 활용하도록 현장 실무와 노하우 지식을 제공한다고 한다. 탄탄한 커리큘럼을 갖춰 전문 교수진들이 직접 출강 및 지도할 예정이며 주차별로 강의를 시청하고 일정에 맞춰 과제와
한국교육검정원은 노인 생활지원사 돌봄 자격증을 비롯한 96개의 다양한 자격증 과정을 무료로 제공하는 특별 수강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번 이벤트는 국비지원이나 기타 교육비 부담 없이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노인돌봄서비스에 관심 있는 구직자부터 노인 생활지원사 1급 자격증을 준비하는 이들에게 유익한 교육 기회를 제공한다. 노인 생활지원사, 취약계층 노인에게 돌봄 서비스란? 노인 생활지원사는 취약계층 노인들에게 일상생활의 안전과 건강 관리, 가사 지원 등 돌봄 서비스를 제공하는 전문가다. 이들은 노인들의 삶의 질을 높이고, 일상생활에서 겪는 어려움을 해소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맡는다. 이번 교육 과정은 노인돌봄의 비전과 역할, 노인 인권 및 직업 윤리, 응급 상황 대처법 등 실질적인 업무 수행에 필요한 총 23개의 강의로 구성돼 있다. 한국교육검정원은 수강생들이 현장에서 즉시 적용할 수 있는 실질적인 기술을 습득할 수 있도록 실무 중심의 교육을 제공한다. 전문 강사진은 이론과 실무를 균형 있게 다루며, 시험에 자주 출제되는 주요 개념들을 명료하게 설명해 수강생들의 이해를 돕는다. 또한, 효과적인 의사소통 방법, 외출 동행 및 일상 업무 지원 등 실무에 바로 적용할
애플망고 재배 기술의 새로운 표준, 주식회사 올고른의 최익준 대표는 최근 한국의 기후 변화에 맞춰 선진화된 애플망고 재배 기술을 한국에 맞게 매뉴얼화 하고 정립하는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매뉴얼화 작업을 통해 한국 내 농가가 안정적으로 고품질의 애플망고를 재배할 수 있도록 돕는 중요한 기반이 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주식회사 올고른은 일본 MIYA CORP(미야코프)와의 협력을 통해 얻은 기술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한국의 기후와 토양 조건에 최적화된 재배 방식을 마련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농가들은 더욱 효율적으로 애플망고를 재배할 수 있으며, 수확량과 품질을 동시에 높일 수 있는 기회를 얻게 된다. 주식회사 올고른 관계자는 “이번 메뉴얼화를 통해 농가가 자주 겪는 문제들을 해결하고, 재배 과정에서의 불확실성을 줄여 더욱 안정적인 생산을 가능하게 할 계획”이라며, “특히 하와이 핑글, 하와이 핑크, 귀족 품종의 특성에 맞는 맞춤형 재배 방식을 제공하여 각 품종의 맛과 품질을 극대화할 수 있는 재배 환경을 구축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농림축산식품부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이하 aT)가 국내산 농산물의 온라인 판매 활성화를 위한 특별기획전 '농부가바로팜'을 진행하며 국내산 농산물 구매기회가 확대되는 효과를 얻고 있다. 14일부터 진행되고 있는 이번 행사는 네이버, 쿠팡, 지마켓, 롯데온의 4대 온라인 쇼핑몰에서 동시에 진행 중으로, 온라인 판로 확보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약 200여 개의 농산물 생산자가 참여했다. 이를 통해 농가의 온라인 판매 확대를 적극 지원한다는 계획이다. 국내 농가의 과일, 채소, 정육 등 다채로운 품목과 더불어 달갈비, 김치, 수제청 등 국내산 원재료로 만든 반찬, 간식과 같은 가공식품 상품을 합리적 가격으로 선보이고 있다. 행사기간 상품을 구매하는 고객에게는 20%, 최대 1만원 할인 쿠폰을 제공한다. 또한 농식품부와 aT는 온라인 진출이 어려운 농가를 대상으로 맞춤형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 프로그램에는 온라인 판매 교육, 라이브 방송 지원, 1:1 컨설팅, 상세페이지 제작, MD 품평회 등이 포함되어 있으며, 판매 경험이 있는 온라인 판매자들이 소규모 농가의 상품을 위탁 판매할 수 있도록 돕는 중개 지원도 함께 제공된다.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김형목 유통
나이가 들수록 신체기능이 쇠퇴하며 노화가 가속화된다. 우리 몸의 노화를 앞당기는 요인은 과도한 활성산소로 몸 속 활성산소가 늘면 산화스트레스가 발생해 고지혈증, 당뇨, 암, 심장병 등 각종 질환을 유발할 수 있다. 활성산소는 탄수화물, 지방, 단백질 등 영양소들이 대사되어 에너지를 만들어내는 과정에서 산소와 결합될 때 연소되며 발생하는 부산물이다. 활성산소가 바이러스를 막아내는 긍정적인 역할도 하지만 과다 분비되면 주변 세포를 공격하고 피부 세포, 뇌세포, 혈관세포 등 여러 세포들을 손상시킨다. 몸 속 활성산소는 스트레스, 과식, 음주 등 식습관, 환경호르몬, 흡연 등으로 인해 생성되며 건강에 나쁜 영향을 미친다. 따라서 노화를 막고 건강한 몸을 만들기 위해서는 활성산소를 억제하고 제거하는 것이 필요하다. 대표적으로 활성산소를 제거하는 항산화 성분은 비타민C이며, 평상시에 섭취하면 활성산소를 제거하는 데 도움이 된다. 비타민C는 수용성 비타민으로 온 몸에서 가장 광범위하게 작용하며 활성산소를 빠르게 제거해 세포의 손상과 노화를 막는다. 비타민C는 활성산소를 제거하고 산화된 비타민E, 코엔자임Q10도 재생시키는 역할을 한다. ■ 비타민C의 항산화력을 올리는 셀
눈가는 원래도 피부가 얇고 예민해서 처짐이나 주름이 쉽게 나타나는 만큼, 나이가 들수록 피부 노화의 흔적이 두드러지며 처짐과 주름이 심해진다. 특히나 30대를 지나면서부터는 눈꺼풀 피부 탄력이 급격히 떨어지고 처짐이 커지게 되는데, 이로 인해 시간이 갈수록 눈매가 졸려 보이는 현상이 나타날 수 있다. 눈꺼풀 처짐은 눈이 졸리고 피곤해 보이는 등 미용적인 문제도 걱정이지만, 기능적으로도 다양한 문제를 유발할 수 있다. 눈꺼풀이 내려앉으면서 눈동자가 눈꺼풀에 가려져 시야를 가리거나 속눈썹이 눈을 찔러 시력 저하를 일으킬 수 있고, 속눈썹이 점막과 주변 피부를 찔러 눈물이 나거나 피부가 짓무르기 쉽다. 이에 중년의 눈 성형은 단순히 심미적인 문제를 넘어서 기능적인 문제까지 개선하고자 수술을 고려하는 경우가 많다. 아울러 이런 경우엔 상안검 수술(일명 쌍꺼풀 수술)과 눈썹 거상술을 놓고 비교하게 되며, 대개 대중적으로 익숙한 상안검 수술을 선택하는 케이스가 흔하다. 하지만 눈꺼풀 처짐은 그 정도나 개개인의 눈매 특성에 따라서 차이가 있으므로 특정 수술을 고집하기보다 본인에게 맞는 수술법으로 진행해야 한다. 상안검이나 눈썹 거상술은 처진 피부를 제거하는 부분은 동일하
만혼이 증가하는만큼 고위험군으로 여겨지는 고령산모들 역시 많아지고 있다. 고위험군의 산모들은 조산 확률이 일반 임신에 비해 2배가량 높은 것으로 알려져 있는데 산모의 노화로 인해 수정 과정에서 염색체에 돌연변이가 생길 가능성이 그만큼 커지기 때문이다. 그러나 나이가 많아질수록 난소도 노화되기 때문에 고령임신 시도는 그 자체로 난임의 가능성이 상대적으로 크다는 것이 문제이다. 임신을 구성하는 가장 중요한 요소는 첫째 난자의 질, 둘째로는 자궁내막의 상태이다. 건강하고 질 좋은 난자가 영양이 풍부하고 착상력이 좋은 자궁내막에 착상이 되어야 임신이 성립되는데, 여성의 나이가 올라갈수록 난소가 노화되기에 난자의 질도 떨어지고 자궁내막의 상태도 좋지 않아 임신이 어려워지는 것이다. 이렇듯 고령 산모들의 임신율이 젊은 산모들에 비해 현격하게 떨어지고 초기 유산과 조산의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지만 개인차가 있기 때문에 미리 준비하고 대비하면 안전한 임신이 가능하다. 전체 출산 건수 중 35세 이상의 고령산모의 비중이 30%에 이르는 최근의 상황에서 더욱 철저한 대비가 필요한 이유이다. 우리나라의 57세 최고령 출산 기록이 이를 증명해준다. 가임기가 한참 지나 폐경이 된
가을로 접어드는 10월, 여름의 더위에서 쌀쌀한 날씨로의 변화가 시작되면서 감기와 잔병치레에 시달리는 이들이 늘어나고 있다. 이러한 시기에 면역력 강화를 위한 건강 관리가 더욱 중요해진 가운데, 나눔푸드가 진안홍삼연구소의 기술로 개발한 '나눔 순수 홍삼액'을 출시한다. 이 제품은 높은 진세노사이드 함유량으로 면역력 증진에 도움을 주며, 특히, 성인 남성을 타겟으로 한 이 제품은 바쁜 일상 속에서도 간편하게 건강을 챙길 수 있는 솔루션을 제공한다. 환절기는 기온 변화가 심해 면역력이 약해지기 쉬운 시기이다. 특히 성인 남성들은 바쁜 일상 속에서 건강 관리를 소홀히 하기 쉽고, 이로 인해 감기와 같은 질병에 쉽게 노출될 수 있다. 전문가들은 이 시기에 면역력을 높이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하며, 꾸준한 홍삼 섭취가 효과적이라고 조언하고 있다. 홍삼은 사포닌이 발효된 진세노사이드 성분이 풍부하여 면역력을 증가시키는 데 도움을 준다. 나눔푸드의 '순수 홍삼액'은 이러한 면역력 증진에 맞는 제품으로 환절기 건강 관리에 도움을 줄 것으로 전망된다. 나눔푸드 관계자는 "나눔푸드는 전라북도 진안에 위치한 홍삼 특구 지역에서 운영되며, 이 지역은 전북인삼농협, 홍삼연구소, 홍
대전 국비자동차정비학원 현대직업전문학교(이사장 유성식)가 학위 및 자격증 취득이 가능한 자동차정비 전문학사 과정 및 과정평가형 자동차정비산업기사 자격취득 양성 과정을 모집한다. 학점은행제 자동차정비 전문학사 과정은 고등학교 졸업자 혹은 동등 이상의 학력 보유자라면 참여할 수 있다. 교육 이수 후에는 자동차정비전문학사 자격증 및 전문학사 학위를 취득할 수 있으며, 야간 수업으로 진행되기 때문에 직장인 및 재직자 국비 과정을 찾는 교육생들의 수강이 가능하다. 고용노동부 인증평가에서 5년 인증 우수훈련기관으로 지정된 대전 현대직업전문학교는 석사 이상의 학력을 가진 우수한 교수진과 VR 등 최첨단 자동차정비 교육시설을 갖춘 국비자동차정비학원 기관으로 훈련생 1인 평균 2.5개의 자격증을 취득하고 있으며, 구리 이외에 용인, 남양주, 부천 등 타 지역 거주자를 위해서 별도 생활관을 운영하여 기숙사를 제공하고 있다. 특히 현장 친화적인 실무교육과 함께 본교 시험장 실시로 자동차 관련 국가공인 자격증 취득과 함께 훈련생들의 취업까지 이어지는 원스톱 시스템을 구축해 자격증 취득 및 취업률 100%를 유지하고 있다. 현대직업전문학교 유성식 이사장은 “자동차 섀시정비, 판금(
독보적인 가창력과 음색으로 사랑 받는 가수 이용과 아내 이미숙이 뼈 건강 관리법을 공개했다. 최근 방송된 MBN '한번 더 체크타임'에 출연한 이용은 "아내 이미숙이 갱년기 이후 뼈 건강이 약해지며 발목 부상을 겪었고 석회화 건염을 세 번이나 앓아 고민이 이만 저만이 아니었다"며 "이후 뼈 및 혈관 건강 악화를 예방하기 위해 식단 및 운동관리를 시작했다"고 전했다. 이날 이들 부부는 뼈 건강의 핵심 비결로 비타민K2를 꼽았다. 이용은 "비타민K2가 뼈 건강뿐 아니라 혈관 건강 관리에 도움이 돼 꾸준히 챙겨먹고 있다"고 말했다. 더불어 이날 방송에서 골밀도 및 동맥나이 검사지를 보여줬는데 실제 나이보다 20~30살 더 젊게 나와 눈길을 끌었다. 이에 대해 송태호 내과 전문의는 "비타민K2는 오스테오칼신 생성 합성을 도와 뼈에 칼슘이 흡수되도록 하며 골밀도 향상에도 도움이 된다"며 "비타민K2가 부족하면 칼슘이 뼈에 흡수되지 못해 뼈가 약해질 가능성이 높아진다"라고 덧붙였다. 가정의학과 김예지 전문의 역시 "비타민K2가 부족하면 뼈로 칼슘이 가지 못해 뼈가 약해질 가능성은 물론 칼슘이 혈관이 쌓여 혈관석회화가 발생할 확률을 높인다"며 "비타민K2는 혈액 속 칼슘
어린이는 성장하면서 다양하고 새로운 환경에 노출된다. 이 과정에서 장내 유익균이 감소하면 장내 미생물 균형이 깨져 소화력, 면역력 등에 악영향을 끼친다. 실제로 수많은 임상시험과 사례를 통해 유익균이 부족한 장 내 환경은 로타바이러스, 노로바이러스 등으로 인한 장염은 물론 아토피, 자폐, ADHD, 비만 등 수 많은 질병의 원인이 되는 것으로 밝혀졌다. 장에는 수많은 미생물(균)이 다양하게 분포되어 서로 균형을 이루며 생태계를 구성한다. 일반적으로 장 내 미생물 생태계는 비피더스, 락토바실러스 같은 유익균이 85%, 클로스트리디움, 헬리코박터, 대장균 같은 유해균이 15%를 차지할 때 가장 이상적이라고 알려져 있다. 이 비율이 깨져 유익균이 감소하고 유해균이 증가하면 장내 미생물 환경이 무너졌다고 말한다. 장의 안 쪽 내벽은 독소 등 유해물질이 내부 세포로 유입되지 못하도록 일종의 문지기 역할을 하는데, 유해균이 증가하여 장벽이 허물어지면 유해균이 내뿜는 독소나 대장균 같은 세균의 침투력이 증가하게 돼 질병이 유발된다. 2019년 <Nutrients>에 발표된 논문에 따르면 과민성 대장 증후군 환자의 장내 세균 균총은 건강한 사람과 달리 다양성이
존경하는 농업인과 농식품산업 가족 여러분, 우리 농업‧농촌을 아끼고 사랑해 주시는 국민 여러분, 그리고 농촌진흥청과 전국의 농촌진흥 공직자 여러분 ! 2026년 병오년(丙午年) 새해가 밝았습니다. 대지를 박차고 힘차게 질주하는 붉은 말처럼, 여명을 밀어 내고 솟아오르는 일출처럼 찬란하고 열정적인 한 해를 살아가겠다는 다짐으로 새해 첫 아침을 맞으셨길 바랍니다. 그리고 새 희망으로 출발한 2026년에는 담대하게 나아가며 땀의 가치만큼 풍요로운 결실로 이어지길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지난해 우리 농업·농촌은 폭염과 집중호우, 병해충 확산으로 거센 기후변화의 시험대에 올랐습니다. 어려운 여건에도 헌신해 주신 농업인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또한, 현장을 찾아 두 팔 걷고 함께 뛰어준 농촌진흥공직자 여러분의 노고에도 고마운 마음을 전합니다. 지금 우리는 기후 위기와 고령화, 농촌소멸 등 복합적인 도전에 직면해 있습니다. 이 같은 어려움을 해결하기 위해 기후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농업의 지속가능성과 경제성을 동시에 끌어올릴 수 있는 농업 기술 전반의 혁신적 전환이 절실한 때입니다. 인공지능(AI)·로봇 등 첨단기술과의 융합이 육종부터 소비까지 농업 가치사슬 전
존경하는 전국의 농업인 여러분! 농업과 농촌을 아껴주시는 국민 여러분! 농림축산식품 공직자와 관련 기관·단체 임직원 여러분! 2026년, 병오년(丙午年) 새해가 밝았습니다. 올해는 활력과 열정을 상징하는 붉은 말의 해라고 합니다. 먼 곳을 보며 쉼 없이 내달리는 말처럼 새해에는 더욱 열정적으로 농정의 새로운 변화를 만들어 가는데 박차를 가하고자 합니다. 정부는 ‘현장과 함께 달리는 농정, 신속한 국민 체감형 성과’로 현장의 기대에 응답해 나가겠습니다. 우리 농업·농촌은 기후 위기, 인구 감소 등 구조적 변화를 직면하고 있는 동시에 한편으로는 AI 혁신, K-푸드 열풍, 농산업과 농촌에 대한 사회적 관심 등 새로운 기회를 맞고 있습니다. 이러한 여건에 맞춰 우리는 식량안보 등 농업 본연의 역할을 제대로 자리매김시키고, 농촌을 국가균형 발전의 거점으로 만들기 위해 농정의 방향을 과감히 전환해야 할 중요한 변곡점에 서 있습니다. 정부는 이러한 변화를 이끌기 위해 ‘국민과 함께 하는 농업, 희망을 실현하는 농촌’을 기치로 현장에서 정책의 효능감을 느낄 수 있게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특히, 지난해 8월부터 정책고객 170여 명과 ‘함께 만드는 K-농정협의체’를 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