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농어촌공사(사장 김인중)은 전사적 인공지능 역량 강화를 위해 ‘인공지능 활용 교육’에 집중하고 있다고 2일 밝혔다. 지난 29일에는 전남 나주에 위치한 본사에서 경영진과 부서장을 대상으로 인공지능(AI) 실행력을 갖춘 리더 양성을 위한 ‘생성형 인공지능 역량 강화 교육’을 운영했다. 공사는 사회 전반의 인공지능 전환(AX)에 맞춰 공사 임직원의 인공지능 활용 역량을 높이기 위한 교육을 확대하고 있다. 특히, 농어촌 현장에서 다양한 방식으로 인공지능을 활용하도록 실습에 무게를 두고 교육을 운영하고 있다. 올해는 16차례에 걸쳐 공사 임직원 900여 명을 대상으로 생성형 인공지능 교육을 진행했으며, 29일에는 김인중 사장을 포함한 경영진과 부서장 등 40명이 참석한 가운데 ▲인공지능(AI) 원리와 활용 실습 ▲의사결정 과정 활용법 등 교육을 수행했다. 앞으로도 인공지능 전환(AX)의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인공지능 활용 교육을 계속할 계획이다. 김인중 한국농어촌공사 사장은 “디지털 전환 흐름 속 미래 경쟁력 확보를 위해서는 인공지능에 대한 이해와 활용 역량이 필수”라며, “공사 인공지능 혁신을 뒷받침하기 위한 노력을 계속하겠다.”라고 강조했다.
글로벌 농기계 전문기업 TYM(대표이사 김희용, 김도훈)은 지난 9월 23일, 필리핀 오리엔탈 민도로(Oriental Mindoro)주 나우한(Naujan)시에서 ‘2025 TYM 로드쇼’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한국 농림축산식품부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개최된 이번 TYM 로드쇼에는 현지 농업 관계자와 농민 1,200여 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TYM은 자사 트랙터의 우수한 성능과 첨단 기술을 직접 시연하며, 필리핀 농업 현대화를 이끌 핵심 파트너로서의 위상을 더욱 공고히 했다. TYM은 필리핀 정부의 농업 기계화 정책에 따른 입찰 프로젝트를 통해 지난해 1,220대, 올해 650대 등 총 1,870대∙350억 원 규모의 트랙터 수주에 성공했다. 이번 로드쇼에서는 올해 공급 예정인 650대 중 첫 16대의 트랙터 수여식이 진행됐으며, 이어 트랙터 시연과 브랜드 소개, 오찬 행사 등을 통해 참가자들의 높은 관심과 호응을 얻었다. 이날 행사에는 헨리 조엘 C. 테베스 나우한 시장(Henry Joel C. Teves, Mayor of Naujan), 우메를리토 A. 돌로르 오리엔탈 민도로 주지사(Hum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송미령, 이하 농식품부)는 최근 전남·북 해안가, 충남지역 중심으로 발생하고 있는 벼 깨씨무늬병 피해현황과 발병원인 분석을 위한 정밀조사를 10월 1일부터 실시한다고 밝혔다. 벼 깨씨무늬병은 조기조식재배, 출수기 이후 토양양분이 부족한 경우 주로 발병하며, 초기 잎에 깨씨 모양의 암갈색 병반이 생기고 심할 경우 벼알에 암갈색 반점이 형성되어 미질저하 등의 피해를 유발한다. 최근 10년 동안 벼 깨씨무늬병은 전국에서 연평균 16천ha 발생했으나, 올해는 9월 16일 기준으로 전남 13.3천ha, 충남 7천ha, 경북 4.7천ha, 전북 1.2천ha 등 전국 29.7천ha에서 확인되고 있다. 농식품부는 깨씨무늬병 피해로 인한 농업인의 어려움을 감안하여 농촌진흥청과 함께 다발생지역을 중심으로 확산 여부, 방제 상황 등을 점검하고, 기온·강수 등 기상여건과 토양성분 등 발병원인 분석에 필요한 정밀조사를 실시한다. 또한 이번 조사결과를 종합 검토하여 10월중 농업재해 인정 및 복구비 지원 여부를 결정할 계획이다.
국립농업박물관(관장 오경태)은 민족 최대의 명절인 추석을 맞아 온 가족이 함께 행복하게 우리 농경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2025 국립농업박물관 한가위 한마당’을 오는 10월 8일(수)부터 9일(목)까지 이틀간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세시풍속과 전통 민속놀이를 연계한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관람객에게 풍성한 명절의 정취를 나누고, 가족·이웃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마련되었다. △온 가족이 함께하는 ‘떡메치기 체험’, △이웃과 함께 전통 놀이를 즐기는‘민속놀이 한마당’, △희망차고 행복한 미래를 기원하는 ‘청사초롱 만들기’와‘올게심니 액자 만들기’, △ 국립농업박물관에서 함께 행복한‘한가위 포토존’ 등 풍성한 프로그램이 마련되었다. 모든 프로그램은 무료로 진행되고 일부 체험은 사전 예약을 통해 참여할 수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국립농업박물관 누리집(www.namuk.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오경태 국립농업박물관장은 “국립농업박물관에서 가족·이웃과 함께 모두가 행복하게 즐길 수 있는 한가위 행사를 마련했다”라며 “이번 연휴 기간 국립농업박물관에서 풍성한 추억을 만들어 가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송미령, 이하 농식품부)는 9월 29일(월) 오후 서울 LW컨벤션에서 ‘케이(K)-스마트팜 추진단’을 출범하고, 스마트농업 고도화를 위한 개방형 협의체를 본격 가동한다고 밝혔다. 케이(K)-스마트팜 추진단은 최근 중요성이 높아지고 있는 인공지능(AI) 및 디지털 기술을 농업에 ‘어떻게, 잘 적용할 수 있을지’를 중점적으로 논의할 예정이다. 현재 국민주권정부 주요 국정과제로 ‘스마트농업 고도화’가 포함된 만큼 농업 현장에서 스마트농업을 체감할 수 있는 과제를 발굴하고, 정부가 이를 어떻게 지원할 수 있을지를 심도 있게 논의할 계획이다. 케이(K)-스마트팜 추진단은 농식품부의 케이(K)-농정협의체와 연계하여 운영된다. 기존 케이(K)-농정협의체 미래농업 분과에서 논의되던 주제를 심층적으로 논의하기 위해 농업인·단체, 전문가, 기업, 지자체 담당자 등 총 40여 명의 다양한 위원으로 확대하고 3개 분과(혁신, 중소농, 노지)로 나누어 운영할 예정이다. 케이(K)-농정협의체 위원이자 케이(K)-스마트팜 추진단으로 참여하게 된 최흥식 한국후계농업경영인중앙연합회 회장은 “케이(K)-스마트팜 추진단을 통해 현장의 목소리가 스마트농업 정책과 기술 보급에
한국농어촌공사(사장 김인중)는 2025년도 신입사원 288명을 공개 채용한다고 30일 밝혔다. 채용 규모는 5급(일반직) 238명, 6급(기사직) 50명으로 총 288명이며, 모집 분야는 5급 ▲행정 ▲토목 ▲지질 ▲기계 ▲전기 ▲건축 ▲전산▲환경, 6급 ▲토목 ▲기계 ▲전기 ▲건축이다. 공사는 일반전형의 90%를 지역전형으로 운영해 지역 인재 채용을 확대하고 지역 균형 발전을 뒷받침할 계획이다. 또한 사회 형평적 채용 확대를 위해 일반전형과 별도로 장애인·보훈 전형을 운영하고, 저소득층·북한이탈주민·다문화가정·자립준비청년·경력단절여성 등 사회적 배려 대상자에게 가점을 부여하는 등 우대 사항을 적용한다. 아울러 블라인드 채용으로 성별·나이·학력 등 불합리한 차별을 일으킬 수 있는 요소를 제외해 투명하고 공정한 채용을 진행한다. 지원서 접수는 10월 2일(목)부터 15일(수) 14시까지 한국농어촌공사 채용 홈페이지에서 진행한다. 원서접수 이후 서류전형과 필기전형, 면접전형을 거쳐 12월 16일(화)에 최종합격자를 발표할 예정이다. 채용 관련 세부사항은 한국농어촌공사 채용 홈페이지(https://krc.cairos.co.kr/krc/)에서 확인할 수 있다.
LG화학 자회사인 팜한농(대표 김무용)이 지난달 30일 서울 여의도 본사에서 세종스마트시티(대표 백성훈)와 ‘도심형팜 도입 및 운영에 관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양사는 세종 5-1 생활권 및 선도지구에 도심형팜 ‘창사원’을 구축해, 도시민들에게 차별화된 경험을 제공할 계획이다. 세종 5-1 생활권은 정부가 추진하는 스마트시티 국가시범도시로, 세종시 행복도시 내에 조성되는 미래형 도시공간이다. 자율주행, 에너지 절감형 주거, 스마트 인프라와 생활 혁신 서비스를 집약한 대표 구역으로 개발되고 있다. ‘창사원’은 자연 채광형 유리 온실과 모바일 어플리케이션을 연계한 도심형팜 모델이다. 팜한농이 올해 초 천안 연암대학교 내에 오픈한 창사원 1호점은 도심 속 힐링 공간으로 자리잡으며 도시민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김무용 팜한농 대표는 “세종시민들이 ‘창사원’에서 작물을 키우고 수확하는 즐거움과 이웃과 나누는 건강한 행복을 누릴 수 있을 것”이라며, “웰니스와 헬스케어 가치를 접목한 새로운 커뮤니티 공간으로 확장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백성훈 세종스마트시티 대표는 “스마트시티 국가시범도시가 시민들의 행복을 높이는 지속가능한 플랫폼이 될 수
‘2025 익산농업기계박람회’가 오는 11월 4일(화)부터 7일(금)까지 4일간 익산시 농수산물도매시장에서 개최된다. 이번 박람회는 전북특별자치도와 익산시가 주최하고 한국농기계공업협동조합(이사장 김신길)이 주관한다. 국내 농기자재 산업의 활성화와 해외 수출기반 조성을 목표로, 미래형 농기자재의 비전을 제시하며 농업인과 생산업체간 정보 교류를 통해 농업 생산성 향상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할 계획이다. 전시장은 약 1만7,000㎡ 규모로 조성되며, 트랙터 제조 메이저 업체를 포함해 200여개 업체가 참가한다. 전시 품목은 수도작기계, 밭농업기계, 과수·원예·임업·축산·가공기계, 부품 등 400여 기종이다. 특히 자율작업 농기계, 스마트팜 기자재, 농업로봇 등 첨단 제품이 집중 전시되어 농기자재 산업의 발전상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다. 개막식은 첫날인 11월 4일(화) 오전 11시, 행사장 특설무대에서 열리며, 식전공연도 마련되어 있다. 부대행사로는 △각종 세미나 △시설원예 수출활성화 세미나 △농기계 연시 △경품행사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특히 연시장에서는 자율주행 트랙터, 이앙기, 파종기, 관리기, 무인항공방제기 등 최신 장비의 실제 성능을 직접 확인
한국과수농협연합회(회장 박철선)가 지난 9월 27일 경북 청송에서 실시한 황금사과 수확체험 이벤트가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29일 발표했다. 매년 개최하고 있는 이번 행사는 '사과나무야 달콤한 추억 고마워!'라는 슬로건 아래 초등학생 이하 자녀를 둔 가족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참여 가족들은 '2024 대한민국 과일산업대전' 이벤트 프로그램 중 '꼬마농부! 사과나무 분양 이벤트'에 응모해 참여 기회를 얻었다. 현장에서 가족 단위로 배정된 사과나무에서 직접 사과를 수확하며 국산 과일의 우수성을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다. 아이들은 부모와 함께 사과를 하나하나 따내며 우리 과일의 소중함을 직접 느꼈다. 이번 체험행사는 단순한 수확을 넘어 국산 과일의 신선함과 안전성을 알리고, 미래 소비 주역인 어린이들에게 자연스럽게 호감과 관심을 키워 지속적인 섭취 기반을 마련하는 데 의미가 있었다. 박철선 한국과수농협연합회 회장은 "아이들이 몸소 체험하며 국산 과일의 가치에 자연스럽게 다가가는 모습을 보며 큰 보람을 느꼈다"며 "앞으로도 생산자와 소비자가 함께 공감할 수 있는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한국과수농협연합회는 2001년 설립된 이후 과수산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송미령)는 추석맞이 맞이하여 소비자의 장바구니 물가 부담을 경감 하기 위해 10월 1일(수)부터 10월 5일(일)까지 전국 249개 전통시장에서 「추석맞이 전통시장 온누리상품권 환급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전통시장에서 국산 농축산물을 구매한 소비자들에게 구매 금액의 최대 30%를 1인당 2만원 한도에서 온누리상품권으로 환급해 주는 행사이다. 전국 249개소 전통시장에서 국산 농축산물을 구매한 소비자가 영수증과 신분증을 지참하여 시장 내에 게시된 안내판, 바닥 유도선 등을 참고하여 환급 부스를 방문하면 본인확인 후 온누리상품권으로 환급 받을 수 있으며, 행사 참여 시장 등 자세한 내용은 공식 누리집(sale.foodnuri.g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홍인기 유통소비정책관은 “추석을 맞이하여 전통시장을 찾는 소비자들이 온누리상품권 환급행사를 통해 국산 농축산물 구매 부담이 덜어지기를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송미령, 이하 농식품부)는 이번 추석 연휴에도 반려동물의 안전과 건강을 지키기 위해 유실·유기동물 제보 및 반려동물 분실 신고 서비스, 연휴 기간 응급진료가 가능한 동물병원 정보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연휴 기간 인근 지역을 배회하는 개, 고양이 등을 발견(①)하거나 기르던 동물을 잃어버린(②) 경우 국가동물보호정보시스템(https://www.animal.go.kr)의 ‘동물 발견(①)’, ‘동물 분실(②)’ 메뉴를 통해 동물에 대한 정보와 사진을 등록하면 유실·유기동물 포획·구조, 분실 동물 발견 시 알림 등의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다. 또한, 예년보다 연휴가 긴 만큼 반려동물이 갑자기 아플 경우 진료받을 동물병원을 찾기 어려울 수 있는 불편함을 덜기 위해 농식품부 누리집과 국가동물보호정보시스템에 추석 연휴 기간에 운영하는 동물병원 현황도 제공한다. 이와 관련하여 송미령 장관은 경기 안양시 소재 넬 동물의료센터를 방문, 추석 연휴 운영 예정인 동물병원의 진료 환경을 확인하고 의료진의 노고를 격려하였다. 송미령 장관은 “반려동물이 이제는 어엿한 가족 구성원으로서 여겨지고 있는 만큼 동물이 건강하고 행복하기 위해서는 적정한 동물 의료서비스
존경하는 농업인과 농식품산업 가족 여러분, 우리 농업‧농촌을 아끼고 사랑해 주시는 국민 여러분, 그리고 농촌진흥청과 전국의 농촌진흥 공직자 여러분 ! 2026년 병오년(丙午年) 새해가 밝았습니다. 대지를 박차고 힘차게 질주하는 붉은 말처럼, 여명을 밀어 내고 솟아오르는 일출처럼 찬란하고 열정적인 한 해를 살아가겠다는 다짐으로 새해 첫 아침을 맞으셨길 바랍니다. 그리고 새 희망으로 출발한 2026년에는 담대하게 나아가며 땀의 가치만큼 풍요로운 결실로 이어지길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지난해 우리 농업·농촌은 폭염과 집중호우, 병해충 확산으로 거센 기후변화의 시험대에 올랐습니다. 어려운 여건에도 헌신해 주신 농업인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또한, 현장을 찾아 두 팔 걷고 함께 뛰어준 농촌진흥공직자 여러분의 노고에도 고마운 마음을 전합니다. 지금 우리는 기후 위기와 고령화, 농촌소멸 등 복합적인 도전에 직면해 있습니다. 이 같은 어려움을 해결하기 위해 기후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농업의 지속가능성과 경제성을 동시에 끌어올릴 수 있는 농업 기술 전반의 혁신적 전환이 절실한 때입니다. 인공지능(AI)·로봇 등 첨단기술과의 융합이 육종부터 소비까지 농업 가치사슬 전
존경하는 전국의 농업인 여러분! 농업과 농촌을 아껴주시는 국민 여러분! 농림축산식품 공직자와 관련 기관·단체 임직원 여러분! 2026년, 병오년(丙午年) 새해가 밝았습니다. 올해는 활력과 열정을 상징하는 붉은 말의 해라고 합니다. 먼 곳을 보며 쉼 없이 내달리는 말처럼 새해에는 더욱 열정적으로 농정의 새로운 변화를 만들어 가는데 박차를 가하고자 합니다. 정부는 ‘현장과 함께 달리는 농정, 신속한 국민 체감형 성과’로 현장의 기대에 응답해 나가겠습니다. 우리 농업·농촌은 기후 위기, 인구 감소 등 구조적 변화를 직면하고 있는 동시에 한편으로는 AI 혁신, K-푸드 열풍, 농산업과 농촌에 대한 사회적 관심 등 새로운 기회를 맞고 있습니다. 이러한 여건에 맞춰 우리는 식량안보 등 농업 본연의 역할을 제대로 자리매김시키고, 농촌을 국가균형 발전의 거점으로 만들기 위해 농정의 방향을 과감히 전환해야 할 중요한 변곡점에 서 있습니다. 정부는 이러한 변화를 이끌기 위해 ‘국민과 함께 하는 농업, 희망을 실현하는 농촌’을 기치로 현장에서 정책의 효능감을 느낄 수 있게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특히, 지난해 8월부터 정책고객 170여 명과 ‘함께 만드는 K-농정협의체’를 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