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촌진흥청(청장 권재한)은 외래품종과 오래된 국산 품종을 대체하기 위해 해마다 지방농촌진흥기관에 새로 육성한 식량작물 우량종자를 보급하고 있다. 지난해 분양한 식량작물은 10작물 111품종 2만 8,029kg(재배면적 464ha)으로 전국 122개 시군농업기술센터를 통해 현장에 보급했다. 벼의 경우, 우수한 신품종 벼를 보급해 외래 벼 재배면적을 2020년 7.9%(5만 7,000ha)에서 2024년 4%(2만 7,000ha)로 줄이는 데 기여했다. 특히 지역민과 함께하는 ‘수요자 참여형 벼 품종개발 프로그램(SPP)’으로 만든 ‘알찬미’와 ‘나들미’, ‘한가득’은 해당 지역에서 재배면적이 확대돼 기존 벼 품종 대체 효과를 톡톡히 거뒀다. 충북 진천과 청주는 ‘알찬미’를 지역 대표 품종으로 선정해 지난해 외래 벼 재배면적의 75.4%를 대체했다. 인천 강화군은 ‘나들미’, 김포시는 ‘한가득’을 대표 품종으로 선정해 총 1,325헥타르 면적을 신품종으로 대체했다. 밭작물의 경우, 기계화에 적합한 품종을 보급해 생산성과 농가소득 향상에 힘썼다. 콩 ‘장풍’은 쓰러짐에 강하고 착협고(꼬투리 달리는 높이)가 높아 기계화 재배에 알맞은 품종이다. 참깨 ‘슈퍼하니’는
농촌진흥청(청장 권재한)은 1월 17일 전북지역 노인 생활시설 ‘성암둥지’(전북특별자치도 김제시 입석동)에 차량을 기증했다. 2020년 노숙인 생활시설 전주사랑의집을 시작으로 모세스영아원(2021년), 성요셉동산양로원(2022년), 소화진달네집(2023년), 신성양로원(2024년)에 이어 여섯 번째다. 이날 기증한 차량은 농촌진흥청 직원들이 지난해 개최한 ‘주민과 함께하는 사랑의 바자회’에서 얻은 수익금과 연말 모금한 성금으로 마련했다. 차량 전달식에는 권재한 농촌진흥청장과 고차순 성암둥지 원장 등 두 기관 관계자가 참석해 취약 계층의 이동성 보장에 힘을 모으기로 약속했다. 아울러 농촌진흥청은 1월 17일과 20일에 나눠 전북지역 사회복지시설 4곳(삼성휴먼빌, 호성보육원, 소화진달네집, 신성양로원)에 총 성금 400만 원과 공적 이용 실적 점수(마일리지)로 구매한 생필품 10품목 2,500여 점을 전달할 예정이다. 권재한 농촌진흥청장은 “소외된 계층이 편리하게 일상생활을 누리는 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차량을 기증하게 됐다.”라며 “앞으로도 지역 상생의 가치를 바탕으로 전북지역 사회복지시설에 차량 기증과 성금 전달 활동을 꾸준히 이어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
농촌진흥청(청장 권재한)은 양파의 매운맛 성분인 이소알리신(isoallicin)의 생합성 연구를 진행해 이소알리신이 생물학적 스트레스에 맞서는 양파 고유의 방어시스템임을 세계 최초로 밝혔다. 양파는 전 세계적으로 소비되는 중요한 채소 작물이다. 양파 속 이소알리신은 특유의 매운맛과 향을 가지며, 강력한 항산화 작용으로 다양한 약리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그동안 양파의 이소알리신은 양파 세포가 손상될 때 액포에 저장된 알리네이즈(alliinase) 효소가 방출돼 세포질에 있던 이소알린(isoalliin)을 분해하면서 생성된다고 알려져 있었다. 그러나 연구진은 이번 연구로 세포질에 존재하는 알리네이즈 효소를 세계 최초로 발견했으며, 양파 세포의 손상 없이도 이소알리신이 생성될 수 있음을 밝혔다. 알리네이즈 효소가 세포질에 있으면 이소알린과 바로 반응할 수 있어 양파 세포 손상이 없어도 이소알리신을 생성할 수 있다. 양파를 썰 때 눈물이 나게 하는 물질인 엘에프(LF, lachrymatory factor)도 이 과정에서 만들어진다. ▲양파 구 발달에 따른 이소알리신 함량 증가 이는 양파 세포가 손상되지 않아도 이소알리신과 엘에프가
농업과학기술 정보를 전달하는 국립농업과학관(이하 농업과학관)이 지역주민과 함께하는 다양한 농업과학문화 프로그램을 기획, 제공하는 ‘복합문화공간’으로 탈바꿈한다. 농촌진흥청(청장 권재한)은 공공기관의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고 지역주민들의 접근성과 편의성을 높이는 행사나 전시, 각종 프로그램 등을 새롭게 마련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올해 첫 행사로 1월 7일부터 ‘품종의 개발: 변천하는 육종 기술’ 특별전시회를 열고 관람객을 맞고 있다. 이번 전시는 전통 육종 기술의 태동부터 현재 디지털 육종까지 우리나라 육종 기술의 변천사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는 자리다. 우리나라 육종 연구 분야에서 혁신적 성과로 평가받는 사례와 품종개발의 의미를 탐구할 수 있는 자료가 보기 쉽게 전시돼 있다. 체험 교육활동으로는 ‘식물의 수분여행’, ‘스마트팜 탐험’, ‘디엔에이(DNA) 전기영동 실험’ 등 상설 혹은 특별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주말이나 방학 동안 유아나 학생, 학부모 등 다양한 연령층이 참여할 수 있는 행사와 연계해 참여도를 높일 방침이다.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과의 업무협약(2024년 9월)에 따라 초등학생부터 고등학생을 대상으로 진행하는 농생명 분야 진로 체험교육을 올해
빈틈없는 자신감 미래빛Ⓡ 액상수화제 신젠타 글로벌에서 개발한 차세대 신규물질 ‘아데피딘 (ADEPYDINⓇ)’ 기술 기반의 원예용 종합살균제 ‘미래빛Ⓡ’’은 출시 첫해 완판 기록을 시작으로 농업인들의 큰 호응을 지속적으로 받고 있다. 극소량으로도 포자 발아 및 발아관 신장을 강력히 억제하여 깨끗함을 느낄 수 있으며, 뛰어난 내우성과 흡수 이행성, 약효 지속성으로 오랫동안 안정적으로 병을 방제한다. 또한, ‘미래빛’은 작물의 민감한 시기인 개화기, 유묘기, 유과기에도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으며 특히 화분(꽃가루) 발아에 영향을 주지 않아 만개기에도 안전하게 사용 가능하다. 또한 40개 이상의 작물 및 70개 이상의 병해에 등록되어 다양한 활용 범위를 제공하며, 특히 2025년에는 사과, 배, 감귤, 파, 쪽파에 추가 병해 등록이 예정되어 있어 더욱 주목을 받고 있다. 나방이 사라졌다 인시피오Ⓡ 액상수화제 ‘인시피오Ⓡ’는 신젠타가 독자적으로 개발한 ‘플리나졸린 (PLINAZOLIN™)’ 기술 기반의 신규물질로서 응애와 나방 그리고 노린재를 비롯해 최근에 문제가 된 해충들에 대한 강한 활성으로 큰 호응을 얻고 있다. 특히, 예측이 불가한 이상기후대에 살포 후 한
권재한 농촌진흥청장은 1월 15일 오후, 경기 안성에 있는 배 과수원을 찾아 과수화상병 예방을 위한 과수 궤양 제거 상황을 살피고, 현장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과수화상병은 사과, 배 등 장미과(科) 식물에 가장 치명적인 세균성 전염병이다. 잎, 꽃, 가지, 줄기, 과실 등이 불에 탄 듯 변하다가 식물 전체가 말라 죽는다. 병원균은 나무 궤양에서 월동하다가 식물 체내 양분이 많아지는 봄철(18~21℃)에 활동을 시작한다. 따라서 겨울철(11~3월까지)에 최대한 궤양을 제거해야 과수화상병 확산 억제 효과를 높일 수 있다. 또한, 배 검은별무늬병, 사과 부란병 등 일반병해충도 동시에 예방할 수 있다. 특히, 식물방역법 일부 개정·시행으로 농업인·농작업자의 병해충 예방 교육 이수 및 궤양 제거 등 예방수칙 준수가 의무화됨에 따라 과수화상병이 발생했을 때 궤양이 있으면 손실보상금 10%가 감액된다. ▷병해충 예방수칙: ①궤양 제거 ②작업 도구 소독 ③예방 약제 살포 ④건전 묘목 사용 ⑤과원 출입자 관리 권 청장은 “겨울철 가지치기 작업과 동시에 병균 잠복처인 궤양을 제거해야 과수화상병을 확실히 예방할 수 있다.”라며 “농가에서는 의무적으로 실시해야 하는 궤양 제거에
권재한 농촌진흥청장은 1월 15일 충남 공주시농업기술센터에서 열린 ‘새해농업인실용교육’ 현장을 찾아 농업인들과 새해 인사를 나누고,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새해농업인실용교육은 지역의 주요 작목별 농업기술을 비롯해 핵심 농업정책 변화, 신기술 등을 교육함으로써 농업인의 새해 영농설계를 지원하고 있다. 2025년 교육은 지난해 12월부터 오는 2월까지 전국 158개 시군농업기술센터 등에서 20여만 명을 대상으로 진행되고 있다. 권 청장은 공주시농업기술센터 농산물우수관리인증제도(GAP) 과정에 참석한 농업인들에게 스마트농업, 밭농업 기계화, 병해충 대응 등 청의 중점 사업을 알리고, 주요 농업정책에 대한 이행을 당부했다. 특히 농업기계 안전사고 예방 기준을 준수해 달라고 당부하고, 쌀이 주 작목인 공주시의 특성을 반영해 쌀 재배면적 조정제에 적극 동참해 줄 것을 강조했다. 권 청장은 “농촌진흥청은 현장의 문제를 해결하고, 고품질 농업기술 연구․보급을 통해 농업인의 소득증대와 국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며 “새해농업인실용교육을 토대로 새해 영농계획을 내실 있게 설계하고, 농가 경쟁력 강화로 이어지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농촌진흥청(청장 권재한)은 올해 원예특작 신기술보급사업 34건을 전국 269개 지역에서 226억여 원 규모로 추진한다며, 이 가운데 4개 사업을 이상기상 대응에 초점을 맞춰 새롭게 편성했다고 밝혔다. 2025년 새롭게 추진되는 보급사업 중 ▲준고랭지 여름배추 안정 생산 체계 구축 사업은 평창, 정선 등 6개 지역에서 12억 원을 투입해 진행한다. 미세살수, 저온성 필름 같은 고온 경감 기술과 토양 소독제, 미생물 퇴비 등 토양 환경 개선 기술을 융복합해 준고랭지 지역에서 여름배추 안정 생산 기틀을 마련한다. △배추 미세살수 저온성필름 △배추 미생물 퇴비주기 ▲사과꽃 피는 시기에 이상저온 피해를 줄일 수 있도록 농업용 온풍기와 통로(덕트)를 노지 과수원에 설치하는 통로형 온풍 공급 기술 보급을 추진한다. 이 기술을 적용하면, 인위적으로 열에너지를 공급함으로써 기존보다 꽃(중심 꽃) 피해율을 약 30% 줄이고, 열매달림 비율(착과율)은 약 38% 높일 수 있다. 인제, 영동 등 6개 지역에서 6억 원 규모로 진행한다. ▲저온성 작물인 인삼을 고온기에도 안정적으로 생산하기 위한 이중구조 온실(하우스)도
농촌진흥청(청장 권재한) 곽도연 국립식량과학원장은 1월 14일 전북특별자치도 부안군 동진면 겨울 시설감자 재배지를 방문, 최근 기습한파 피해 상황을 점검하고 재발 방지 대책 마련에 나섰다. 부안 지역은 이번 한파에 눈이 적게 내려(10mm) 시설물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으나, 최저기온이 영하 14도까지 떨어지며 혹한의 영향을 받았다. 특히 일부 시설감자 하우스에서는 언 피해(동해)가 확인됐으며, 열풍기 가동으로 인한 가스장해 발생 우려도 커지고 있다. 곽 원장은 “기습적인 한파에 대비해 기상 예보를 꼼꼼히 확인하고, 사전에 시설 점검을 철저히 하는 등 보온 관리에 유의해 달라.”라고 당부했다. 이어 “국립식량과학원은 피해 농가를 대상으로 기술 지원과 복구 방안을 마련하고 농업인들의 목소리를 적극적으로 반영해 피해 최소화 예방 대책을 강화하겠다.”라고 전했다.
농촌진흥청(청장 권재한)은 기습 한파로 과일나무가 언 피해를 볼 수 있다며, 철저한 예방을 당부했다. 올겨울은 기온이 평년과 비슷하거나 낮고, 찬 대륙 고기압 영향으로 갑작스러운 한파와 함께 온도 변화가 빈번할 것으로 예상된다. 겨우내 잠자던 과일나무가 기후변화로 잠에서 일찍 깨게 되면 더 큰 피해를 볼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과일나무가 언 피해에 견딜 수 있는 한계 온도는 과일 종류에 따라 다르지만, 특히 복숭아는 저온에 취약해 기온이 영하 15도(℃) 이하로 떨어지면 피해를 보기 쉽다. 언 피해를 예방하려면 나무 원줄기(큰 줄기)에 지면에서 50~80cm 높이까지 보온 패드나 다겹 부직포, 볏짚 등을 감싸 찬 공기를 막는다. 흰색 수성 페인트를 발라 주는 것도 태양열 반사율을 높이고 온도 변화를 최소화하는 방법이다. 과수원이 건조할수록 피해가 증가하므로 토양 수분을 적절히 관리하고, 땅에 피복재를 덮어 토양 온도가 떨어지는 것을 막는다. 언 피해를 본 가지와 줄기에 균열이 생기면 즉시 노끈이나 고무 밴드를 묶어 조직이 건조해지거나 파괴되지 않도록 한다. 아울러, 피해를 본 나무는 꽃눈 피해 정도에 따라 열매가지를 조절해 과일 수확량을 확보한다. 질소질
농촌진흥청(청장 권재한) 국립식량과학원과 대상웰라이프(주)(대표이사 서훈교)는 1월 13일 대상이노파크 서울 연구소에서 특수의료용도식품(이하 특의식) 소재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특의식은 건강상의 이유로 식생활 개선이 필요한 환자를 위해 제조한 식품으로 ‘메디컬 푸드(medical food, 메디푸드)’라고도 불린다. 앞으로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바탕으로 상호 기술지원과 자문, 관련 정보 교류 등을 추진해 국산 식량작물을 이용한 특의식 산업 소재화에 힘쓸 계획이다. 참석자들은 업무협약에 앞서 진행된 설명회(심포지엄)에서 국립식량과학원이 개발한 ‘도담쌀’, ‘쌀유산발효물’ 등 특의식 소재와 근력, 뼈 건강 개선 등 건강기능식품 소재 관련 연구 결과를 공유하고, 산업화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국립식량과학원은 2019년부터 2023년까지 한양대학교, 충북대학교와 공동연구로 당뇨병과 고혈압 예방 효능이 있는 국산 잡곡 최적 혼합비율을 설정, 산업재산권을 확보한 바 있다. 대상웰라이프(주)는 ‘항고혈압용 잡곡 혼합물’에 대한 기술을 이전받아 2024년 4월 국내 최초 고혈압 환자용 영양 조제 식품(음료)을 출시했다. 한편, 최근 인구 고령화와 만성질환 증가
대통령 직속 농어업․농어촌특별위원회(이하 ‘농특위’)는 8월 18일 오전 11시, 동 위원회 대회의실에서 김 호 위원장의 취임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농특위 사무국 전 직원은 물론, 대통령실 농림축산비서관실과 유관 부처 실장들이 함께 자리하였다. 김 위원장은 취임사에서 “정책의 출발과 완성은 현장에 있다는 믿음으로 농어업·농어촌특별위원회가 현장, 대통령실 그리고 정부간의 소통·협력의 구심점이 될 것”이며, “현장과 직접 대화·소통·협력하여 정책 대전환과 위기극복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는 포부를 밝혔다. 농어업·농어촌·농어민은 식량주권·식량안보의 최후 보루이자, 생태·환경 보전과 지역공동체 유지를 위한 핵심기반임을 강조하며, 기후위기·농어업위기·식량위기, 농어촌 고령화와 농어업인력 부족, 글로벌 통상 문제, 급변하는 국제정세 등 복합적인 위기를 극복해야 한다고 하였다. 지속가능한 3농(농어민·농어업·농어촌) 전략을 새롭게 설계하고 대전환을 이끌 수 있도록 학자로서의 전문성과 현장과의 소통 역량을 바탕으로 현장과 정책을 잇는 가교자의 사명을 다하겠다는 의지를 표했다. 김 위원장은 이재명 정부의 농정과제가 성공적으로 이행되어 지속가능한 3농을 실현하고 국가 책
투명한 경영과 조합원의 지속적인 교류를 통한 정보 공유로 건전한 유통질서를 만들어 가고 있는 전국작물보호제판매업협동조합 협의회(이하 판매조합협의회) 김영칠 회장은 1986년 ㈜대유 영업부 입사를 시작으로 농업분야에 첫 발을 들였다. 이후 10년간의 직장생활을 마무리하고 1995년 경남 양산시에 물금농약사를 설립했다. 이와 함께 (사)전국작물보호제유통협회(이하 유통협회) 지회장을 거쳐 부산·울산지부 사무국장과 지부장 등을 역임한 바 있다. 특히 2016년 부산울산경남작물보호제판매업협동조합(이하 부울경작물보호제 판매조합) 이사장에 당선되어 현재까지 연임 중이다. 김영칠 회장이 대표로 있는 물금농약사가 위치한 양산시는 도농복합도시로 다양한 농산물 재배는 물론 도시농업인 텃밭과 주말농장이 발달해 전체 매출의 80% 이상을 도시민이 차지하고 있다. 이에 맞춰 농산물 종자와 모종, 농약, 영양제는 기본이고 꽃씨와 꽃모종은 물론 소규모 도시농업을 위한 다양한 농자재를 구비 해 판매함으로써 도시농업 고객들의 만족도를 높이고 있다. 수요자 중심의 판매혁신 이뤄야… 김영칠 회장은 “농업은 단순히 먹거리 생산을 담당하는 1차산업이 아닌 국가안보와 국민의 영양, 건강은 물론 여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