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업회사법인 아시아종묘(주)는 지난 12월 23일 열린 <2025 하이서울기업 페스티벌>에서 수출부문 표창장을 수여받았다. 서울 코엑스 마곡에서 열린 이번 행사는 서울시와 서울경제진흥원 등이 주최했으며, 올 한해 각 분야에서 혁신적 성과를 낸 유망 기업들을 격려하고 성과를 공유하는 자리였다…
국내 대표 종자기업 NH농우바이오(대표이사 양현구)가 농림축산식품부가 주관하고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가 추진한 ‘제3회 K-푸드 플러스 수출탑’ 시상식에서 수출탑 최우수상을 수상했다.올해로 3회째를 맞는 ‘K-푸드 플러스 수출탑’은 농식품과 농산업의 수출을 독려하고자 수출 확대에…
대한민국 대표 농업기업 팜한농에서 2026년 1월 추천제품을 소개했다. 뿌리부터 잎까지 튼튼하게 … 차원이 다른 잔효력, 노블킬 입제 ‘노블킬 입제’는 정식 전 토양혼화 처리 한 번으로 진딧물과 토양해충을 방제한다. 차별화된 제형 기술로 적기에 필요한 성분이 용출돼 약효를 발휘한다. 입자 겉면에 코…
대한민국 대표 종자기업 농우바이오가 2026년 1월 추천 품종으로 제왕청고, 왕조 고추를 추천했다 청고병에 강한 내병성을 갖춘 ‘제왕청고 고추’ 제왕청고는 중간 매운맛의 극대과종 고추 품종으로, 세균성풋마름병(청고병)에 강한 내병성을 갖춘 것이 특징이다. 청고병 내병계이며 초세가 매우 강하고 분…
동오시드는 기후 변화와 병해충 증가 등 급변하는 재배 환경 속에서 농업인의 안정적인 생산과 수익 향상을 지원하기 위해 겨울철 대표 품종 3종을 소개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제시한 품종은 고추 ‘스피드칼탄’, 오이 ‘설향백다다기’, 대파 ‘까메오플러스’로, 오랜 기간 재배 현장에서 검증된 재배 안정…
팜한농(대표 김무용)이 12월 10일과 11일 서울 양재동 aT센터에서 열린 ‘2025 농림축산식품 과학기술대전’에서 웰니스 채소 브랜드 ‘비채’를 선보였다. ‘농림축산식품 과학기술대전’은 농림축산식품부가 주최하고 농림식품기술기획평가원이 주관하는 농식품 분야 과학기술 전시행사다. ‘미래…
국립종자원(원장 양주필) 종자검정연구센터가 지난 12월 4일 국내 최초로 종자 품질검정 분야 한국시험인정기구(KOLAS) 국제공인시험기관 인정을 획득했다. 국립종자원의 종자 품질을 평가하는 검사장비, 절차, 전문인력 등이 국제표준(ISO/IEC 17025)을 충족함을 공식적으로 증명하는 것으로서, 국립…
아시아종묘의 고부가가치 종자가 라오스와의 협력을 통해 동남아 현장에 뿌리 내린다. 지난 12월 3일, 경기 용인시 새마을 1호 주택에서 ‘대한민국-라오스 농업교류 종자 지원 협약식’이 열렸다. 이번 협약에 아시아종묘는 라오스 기후와 식문화에 적합한 품종을 엄선해 총 4톤의 채소 종자를 지원하며 현…
글로벌 농업기업 누보(대표이사 김창균, 이경원)가 코팅비료 ‘HI-COTE(하이코트)’의 수출 시장을 동남아시아의 주요 팜오일 생산국인 말레이시아로 확대하며 글로벌 시장 확대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누보는 최근 말레이시아의 주요 팜오일 재배 기업과 팜오일 전용 코팅비료 공급 계약을 체결했으며, 1…
종자는 농업의 기반 역할을 하며 농식품 시스템의 지속 가능성에 필수적인 역할을 한다. 전 세계 농민들은 제한된 자원 가용성에서 더 높은 수확량과 이익을 얻기 위해 전통적인 농업 방식에서 점차적으로 전환해 왔으며, 이제는 종자산업도 AI가 작물 관리와 의사결정을 지원하고, 농업인의 경험 데이터가 결합…
최근 이상기후가 일상화되면서 저온과 가뭄 등 비생물적 스트레스가 작물 생산성에 미치는 영향이 커지고 있다. 기상 변동성이 확대되면서 복합적인 환경 스트레스가 동시에 작물에 작용하는 사례가 늘고 있어 재배 안정성 확보가 중요한 과제로 떠오르고 있다. 이러한 가운데 관련 농자재 수요가 증가하면서 글로벌아그로㈜는 입제형 신제품 ‘불티’를 출시해 농업인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불티’는 특허 균주 기반 미생물 기술을 적용해 Bacillus velezensis와 토탄 추출물, 펄라이트를 결합한 입제 제형으로, 토양 물리성 개선과 작물 활력 증진, 스트레스 완화를 동시에 구현하도록 설계됐다. 저온·가뭄·고온·염류 등 다양한 환경 스트레스에 대한 적응력 향상과 함께 생육 증진, 유해균 억제, 뿌리 발근 촉진 등 복합적인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환경 스트레스에도 흔들림 없는 ‘불티’ ‘불티’는 가뭄과 저온 스트레스에 대한 대응력이 뛰어난 것이 특징이다. 가뭄 스트레스 조건 시험에서 일반적으로 감소하는 엽록소 농도가 ‘불티’ 처리 시 증가하는 경향을 보였으며, 무처리 및 가뭄 처리 대비 높은 수준을 나타냈다. 이를 통해 스트레스 환경에서도 광합성 능력을 유지·개선하는 효과
여름 작기 재배를 목표로 육성된 신품종 TS판타지 토마토 TS판타지는 여름 작기 재배를 목표로 육성된 신품종으로, 고온기에도 생육과 착과가 안정적이며 신장성이 우수하다. 대과종으로 과형이 균일하고, 첫 단부터 상단까지 착과율이 높아 수량성이 뛰어나다. 특히, TS판타지는 복합내병성이 가장 큰 강점이다. 여름 작기에 문제되는 토마토황화잎말림바이러스(TYLCV), 토마토반점위조바이러스(TSWV)를 비롯해 역병, 잎곰팡이, 선충, 시들음병 등에 두루 강한 내병성을 보인다. 기존 품종들이 단일 병해 중심의 내병성을 갖춘 데 비해, TS판타지는 복합 병해에 대응할 수 있어 고온기 방제 부담과 농작업 강도를 크게 줄여준다. 또한, 평균 이상의 당도와 우수한 경도를 갖춰 유통 경쟁력도 확보한 품종이다. 더 파랗고 단단한 고품질 여름무 진하무 진하무는 더 파랗고 단단한 고품질 여름무로 근수부 청색이 매우 진하여 상품성이 우수하다. 초세가 적당하여 근수부(어깨부분)가 휘는 현상이 적어 박스 작업에 용이한 H형의 정형화된 형태로 수확이 가능하다. 또한 엽이 가지런하여 재배관리(억제)가 잘되어 초세 관리가 용이하며 약 도포가 잘되기 때문에 병·해충에도 강한 장점이 있다. 근수부
최근 충청북도 영동군에서 신비의 광물로 불리는 천연광물 일라이트가 세계 최대 규모인 1억 450만 톤이나 매장되어 있다는 공식 조사 결과가 발표됐다. 이와 함께 영동군의 고순도 일라이트를 선제적으로 활용해 토양의 근본적인 환경을 개선하고, 고품질 농산물 생산에 기여하고 있는 비료 전문기업 천지바이오의 고기능성 일라이트 비료가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지난 21일 영동군과 한국지질자원연구원(KIGAM)의 공동 정밀조사 발표에 따르면, 영동군 내 일라이트 총매장량은 약 1억 450만 톤에 이르는 것으로 파악됐다. 이는 일반적인 해외 대형 점토 광산 기준(약 500만 톤)의 20배를 웃도는 압도적인 규모로 산업적인 활용 가치가 매우 뛰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천지바이오가 기능성 비료 원료로 사용하는 영동군의 일라이트는 세계적으로 유일하게 250℃의 물에서 두 차례 열수 반응을 거쳐 형성된 최고 순도의 일라이트이다. 다공성 구조와 높은 양이온 치환능력(CEC)을 지니고 있어 토양 개량효과, 유해물질 흡착, 유해가스 탈취효과까지 입증되어 농업을 비롯한 다양한 산업에서 주목받고 있다. 비료로서 일라이트는 토양개량 및 작물의 생육 증진과 면역력을 극대화하는 역할을
미래농업 리딩 기업 대동(공동대표 김준식, 원유현)은 비전 AI 기반 자율작업 기술을 적용한 AI트랙터의 시장 안착과 고객 경험 확대를 위해 'AI트랙터 고객 전용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프로모션은 AI트랙터를 중심으로 한 '농업 필드로봇' 생태계를 조기 확산하고, 실제 농가 현장에서의 활용 가치를 극대화하기 위해 마련했다. 특히 구매 고객이 다양한 작업 환경에서 대동의 AI·로보틱스 기반 농업 솔루션을 경험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프로모션은 AI트랙터 구매 고객에게 기본 혜택과 특별 혜택을 제공한다. 기본 혜택으로 로터리 등 작업기를 증정하며, 특별 혜택은 ▲정밀농업 서비스, ▲운반로봇, ▲보증연장 부품 패키지 중 하나를 선택하는 구성이다. 정밀농업 서비스는 토양 분석을 기반으로 비료 등 투입재 절감, 필지 내 고른 생육을 위한 변량 시비, 이를 통한 수확량 극대화를 제공하는 솔루션으로, 대동이 지난해 2월 국내 최초로 상용화했다. 이번 프로모션에서는 웃거름 맵 작성, 위성 기반 생육 모니터링, 자율작업을 위한 공간정보, 드론 방제용 경제선 정보 등의 서비스를 선택할 수 있다. 운반로봇은 농작업 중 반복적이고 노동 강도가 높은 운반 작
글로벌 농기계 전문 기업 TYM(대표이사 김희용, 김소원)은 지난 8일 충북 옥천 공장에서 퇴직 후 귀농을 선택한 임직원을 대상으로 트랙터 기증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지원은 회사 발전에 기여한 임직원에게 감사를 전하고, 퇴직 후 안정적인 농업 정착을 돕기 위한 상생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지원 대상은 5년 이상 근속한 정규직 및 무기계약직 퇴사자 중 퇴직일로부터 1년 이내에 신청하여 심사를 통과한 인원이다. 올해 지원 대상자로 선정된 임주재, 이승호, 이상우 씨 등 3명에게는 TYM의 중소형 트랙터 ‘K48’이 전달됐다. 해당 모델은 다양한 영농 환경에서 활용도가 높은 기종으로, 옥천 공장 생산팀 임직원들이 직접 제작해 동료들에게 전달하며 의미를 더했다. 기증식에는 김동균 TYM 생산2본부장과 생산팀 관계자들이 참석해 새로운 시작을 앞둔 퇴직 임직원들을 격려했다. TYM은 지난 2020년부터 미래 농업 인재 육성을 위해 추진해 온 ‘귀농 청년 농업인 트랙터 지원 사업’을 내부 임직원까지 확대 운영하며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고 있다. 김소원 TYM 대표이사는 “현장에서 헌신해온 동료들이 제2의 인생을 농업에서 시작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지원
국립종자원(원장 양주필, 이하 ‘종자원’)은 농가에서 자가채종한 종자가 유전자변형생물체(이하 ‘LMO’)인지 여부를 파종 전에 확인 할 수 있도록 연중 무상검정 신청을 접수 받는다. 신청대상은 유채, 면화, 콩, 옥수수, 주키니호박, 파파야, 카네이션, 페튜니아, 알팔파의 종자를 직접 채종하여 파종 예정인 종자이다. 무상검정을 희망하는 농가 등은 국립종자원 본원 및 가까운 지원으로 신청하면 된다. < 자가채종 종자 LMO 무상검정 신청 문의 > ○ 종자산업지원과: 054-912-0165~7 ○ 수도권현장팀: 031-8058-2009 ○ 강원지원: 033-433-2515 ○ 충북지원: 043-649-3731 ○ 충남지원: 041-540-4114 ○ 전북지원: 063-530-3650 ○ 전남지원: 061-323-0702 ○ 경북지원: 054-858-9659 ○ 경남지원: 055-355-2578 ○ 제주지원: 064-900-3014 ○ 동부지원: 033-336-6246 ○ 서부지원: 063-862-7667 종자원 이남윤 종자산업지원과장은 “종자용 LMO가
최근 낮 기온이 빠르게 오르고 시설 내부 온도도 높아지면서 진딧물, 총채벌레, 가루이류 등 흡즙성 해충의 발생 시기가 빨라지고 있다. 특히 고추, 오이, 토마토, 참외 등 원예작물은 정식 초기 생육이 연약해 해충 피해에 취약한데, 이 시기 발생한 매개충은 바이러스를 옮겨 작물 생육과 수량에 큰 영향을 줄 수 있다. 정식 초기에 감염되면 작기 내내 피해 이어져 바이러스는 작물 생육 초기에 감염될수록 피해가 더 크게 나타난다. 초기 감염 시 잎이 말리거나 오그라들고, 황화·모자이크·기형 증상이 나타나며, 과실 비대 불량과 착색 저하, 상품성 하락으로 이어질 수 있다. 특히 어린 시기에 감염된 작물은 이후 생육 회복이 어렵고, 수확기까지 피해가 이어지는 경우가 많아 정식 직후부터 철저한 예방 관리가 중요하다. 진딧물, 총채벌레, 담배가루이는 바이러스를 매개하는 대표 해충으로 꼽힌다. 이들 해충은 작물 즙액을 빨아먹는 과정에서 바이러스를 전염시키며, 한번 감염된 바이러스는 치료·회복이 어려워 매개충 발생 초기에 밀도를 낮추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캡틴, 총채벌레와 나방류를 초기에 잡는다 정식 초기에는 먼저 나방류와 총채벌레를 빠르게 억제하는 것이 중요하다. ‘캡틴’
관수 관리는 작물의 품질과 생산량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는 핵심 요소다. 최근 이상기후로 안정적인 수분 공급의 중요성이 강조되면서 정밀 관수에 적합한 고성능 관수자재에 대한 수요가 확대되고 있다. 이러한 가운데 ㈜경농의 스마트팜 전문브랜드 ‘시그닛’이 균일도와 내구성이 우수한 ‘IR 점적테이프’와 ‘스트림라인X 점적테이프’를 통해 관수 효율 향상을 위한 솔루션을 제시하고 있다. 점적테이프는 일반적인 호스 형태의 관 내부에 일정한 간격으로 점적기가 배치된 구조로 구성된다. 이를 통해 물과 비료를 원하는 위치에 필요한 양만큼 균일하게 공급할 수 있어 효율적인 물 관리가 가능하다. 또한 노동력을 절감할 뿐 아니라 물과 비료를 뿌리 부근에 공급해 낭비를 줄이고, 엽면 습도를 낮춰 병해 발생 위험을 줄이는 데에도 기여한다. 특히 최근 물 사용량 절감과 친환경 농업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점적관수 시스템은 필수적인 재배 기술로 자리 잡고 있다. 경농이 국내에 공급하는 점적테이프는 세계 최고 수준의 정밀도를 자랑하는 이리텍(Irritec)의 ‘IR 점적테이프’와 세계 1위 관수 전문기업 네타핌(Netafim)의 ‘스트림라인X 점적테이프’가 있다. 두 제품 모두 글로벌
시금치는 서늘한 기후에 적합한 작물이지만, 최근에는 여름철 고온과 잦은 강우가 반복되면서 생육 불량으로 재배 부담이 커지고 있다. 특히 장마철 이후에는 잎색이 옅어지거나 잎이 쉽게 눕고, 재포성이 떨어지는 사례도 늘면서 고온기 안정적인 생육이 가능한 품종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여름 시금치, 노균병과 추대가 최대 변수 여름철 시금치 재배에서는 노균병과 추대가 가장 큰 변수로 꼽힌다. 노균병은 잎이 누렇게 변하거나 마르면서 상품성을 크게 떨어뜨리고, 고온기에는 추대가 빨라져 잎이 작아지고 품질도 저하될 수 있다. 특히 장마철 습도가 높아질수록 병 발생이 늘어나기 때문에 내병성과 극만추대성을 갖춘 품종 선택이 중요하다는 지적이 나온다. 이에 (주)경농의 종자 전문브랜드 동오시드가 여름철 재배 안정성을 높일 수 있는 시금치 품종 3종을 추천한다. ‘다크그린’, 여름철 재배·관리 용이성과 상품성까지 겸비한 시금치 동오시드의 ‘다크그린’은 여름철 고온기 재배에 적합한 대표 시금치 품종이다. 극만추대성으로 노균병 저항성이 우수하며, 더위에 강하고 내습성이 우수해 장마철과 고온기에도 안정적인 재배가 가능하다. 엽색이 매우 진하고 토양 적응성이 좋아 위조병(시들음병
NH농우바이오는 충청남도 부여군 세도면 가회리 일원에서 열린 ‘부여 세도 방울토마토&유채꽃 축제’에 참가해 ‘대추방울토마토 우수품종 선발대회’를 개최하며 행사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이번 대회는 소비자 시식을 통해 우수 농업인을 선발하는 방식으로 진행되었으며, 농업인 시상식도 함께 이루어졌다. 세도면은 국내 방울토마토 생산의 핵심 지역으로, 고품질 토마토 생산지로서 오랜 기간 명성을 이어오고 있다. 특히 지역 농가들은 안정적인 재배 기술을 바탕으로 지속적인 품질 향상을 이루며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다. 이번 행사에 전시된 ‘TS판타지’ 토마토 품종은 여름 작기 재배를 목표로 육성된 신품종으로, 고온기에도 생육과 착과가 안정적이며 신장성이 우수하다. 특히, 여름 작기에 문제되는 토마토황화잎말림바이러스(TYLCV), 토마토반점위조바이러스(TSWV)를 비롯해 역병, 잎곰팡이, 선충, 시들음병 등에 두루 강한 내병성을 보여 농가 재배 안정성이 높다. 또한, 균일한 과형과 우수한 상품성, 재배 안정성을 바탕으로 농업인들에게 꾸준한 선택을 받고 있으며, 고온기 재배 환경에서도 안정적인 생육을 보이며 높은 평가를 받았다. 품종 평가 행사는 사전 선발된 재배 농업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