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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농어촌공사, ‘농산업 스마트공장 구축 기업’ 모집

회당 최대 2억 원 지원, 생산공정 자동화부터 해외 진출까지 2월 9일부터 4월 9일까지 ‘스마트공장 사업관리시스템’ 통해 접수

한국농어촌공사, ‘농산업 스마트공장 구축 기업’ 모집

한국농어촌공사(사장 김인중)는 2월 9일부터 4월 9일까지 두 달간 농기자재 수출 중소·중견기업을 대상으로 ‘2026년 부처협업형 스마트공장 구축지원사업’ 참여기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농산업 제조 현장에 적합한 스마트공장 구축을 도와 국내 기업의 제조 혁신과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이끄는 것이 목표다. 중소벤처기업부의 ‘스마트공장 구축지원사업’과 농림축산식품부의 ‘농산업 수출 활성화사업’을 연계해 지원한다. 스마트공장은 제품의 기획부터 판매까지 모든 생산과정을 정보통신기술(ICT)로 통합해 최소 비용과 시간으로 고객 맞춤형 제품을 생산하는 첨단 지능형 공장을 의미한다. 지원 대상은 농기계, 비료, 농약, 사료, 동물용 의약품, 종자, 시설자재 등을 생산하는 농산업 분야 제조기업이다. 공사는 1차 모집을 통해 약 10개 기업을 선정할 계획이다. 선정된 기업은 제품설계, 생산공정 개선 등을 위한 스마트 공장 설루션 도입과 이와 연동되는 자동화장비, 제어기, 센서 등 구축 비용을 지원받게 된다. 총 2억 5천만 원 내에서 2회까지 지원하며, 회당 최대 2억 원(지원 비율 50%)까지 지원한다. 이번 사업의 가장 큰 특징은 제조 환경 개선에서 더 나아가, 스마트 공장에서 생산한 품목이 실질적인 수출로 이어지도록 돕는다는 점이다. 농식품부와 공사는 사업 참여 기업에 ‘농산업 수출활성화사업’을 연계해 지원한다. 해당 기업은 ▲해외 박람회 참가 지원, ▲해외 바이어 초청 수출상담회, ▲해외 인허가 취득 및 마켓테스트 비용 지원 등 전방위적인 수출 지원 혜택을 추가로 받을 수 있다. 사업 신청은 오는 4월 9일 17시까지 ‘스마트공장 사업관리시스템(https://www.smart-factory.kr)’에서 온라인으로 가능하다. 자세한 자격 요건과 제출 서류 등은 해당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국농어촌공사 박미란 스마트기술처장은 “이번 사업은 우리 농산업 기업들이 정보통신기술을 바탕으로 제조 혁신을 이루고, 이를 발판 삼아 세계 시장으로 뻗어나가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우수한 제품과 기술력을 가진 기업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라고 밝혔다.

‘월동 왕우렁이 피해예방 시연회 개최’

전남 영암군 일원에서 깊이갈이 시연

‘월동 왕우렁이 피해예방 시연회 개최’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송미령, 이하 농식품부)는 전라남도, 농촌진흥청과 협력하여 2월 5일(목) 전라남도 영암군 (영암군 학산면 용소리 일원)에서 벼 재배 농업인 피해 예방의 일환으로 왕우렁이 개체수 감소와 월동 방지를 위해 논 깊이갈이 시연회 및 예방대책 행사를 개최했다. 왕우렁이는 잡초 제거 효과가 입증되면서 친환경 벼 재배 농가들 사이에서 효자 노릇을 톡톡히 해내고 있는 생물이나, 최근 온난화 등 기후 변화로 인해 월동한 왕우렁이가 모내기한 어린 모를 갉아먹는 등 피해 발생에 따른 문제가 대두되고 있다. 이러한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농식품부와 농촌진흥청, 전라남도는 피해가 우려되는 농지를 대상으로 겨울철 중점관리 대책을 마련하여 실천중에 있으며, 피해예방을 위한 교육 홍보도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이번 시연회에서는 논 깊이갈이 장비 및 작업과정 시연, 농촌진흥청 전문가의 기술설명, 농업인 대상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되었으며, 유기농업을 실천하는 벼재배 농업인들이 다수 참여하였다. 농식품부 관계자는 “겨울철 월동개체의 특성을 고려한 사전관리와 예방기술의 확산이 농가 피해를 줄이는 핵심”이라며, “이번 시연회를 계기로 농업현장의 대응역량을 보다 강화하여 왕우렁이 피해가 최소화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전라남도 친환경농업과 담당자는 “지난해에도 논 깊이갈이 효과 사례를 바탕으로, 지역 농업인들이 현장에서 직접 보고 배울 수 있는 기회를 마련했다”며, “2월말까지 논말리기 캠페인과 함께 농가의 자발적 참여를 더욱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농식품부와 농촌진흥청에서는 전라남도 영암군 현장 시연회를 계기로 다른 시군에서도 농업인의 왕우렁이 피해대책 실천이 확대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송미령 농식품부 장관, 설 성수품 공급 및 유통 현장 점검

과수 성수품 공급에 최선을 다하고 있는 충남 예산군 소재 과수 거점 산지유통센터를 찾아 수급상황 점검 및 현장 관계자 격려

송미령 농식품부 장관, 설 성수품 공급 및 유통 현장 점검

송미령 농림축산식품부(이하 농식품부) 장관은 2월 7일(토) 충청남도 예산군 소재 과수 거점 산지유통센터(APC)와 천안시 소재 이마트를 방문하여 설 성수품 공급 및 유통 상황을 점검하고 현장 관계자를 격려하였다. 주요 성수품 중 하나인 사과 선별, 출하 현장을 찾은 송미령 장관은 “설이 열흘 앞으로 다가와 성수품 공급 막바지로 매우 중요한 시기에 주말까지 수급안정을 위해 노력하고 계신 여러 관계자들의 노고에 감사를 전하며, 마지막까지 성수품 공급이 원활하게 이루어질 수 있도록 관리해 줄 것”을 당부하였다. 농식품부는 계약재배, 지정출하 물량 방출을 통해 설 성수기 동안 사과 공급물량을 평시대비 7.5배 확대(26.5천톤)하고 있고, 선물용 사과(大果) 대체수요 지원을 위해 사과·배 중소과 및 대체과일(샤인머스캣, 만감류) 선물세트 할인지원 물량을 대폭 확대(’25년 10만개 → ’26년 20만개) 하여 공급 중이다. 이어서 천안시 서북구 소재 이마트 천안점을 찾은 송 장관은 설 성수품 등 농축산물 수급 동향을 살펴보고, ‘할인지원 사업’ 현장을 점검하였다. 농식품부는 설 명절을 맞이하여 소비자의 장바구니 물가 부담을 경감하기 위해 농협·자조금단체 등 생산자단체와 함께 역대 최대 규모의 할인 지원을 추진하고 있다. 농식품부는 566억원의 예산을 투입하여 설 성수기인 ’26.1.29~2.16까지 대형마트, 중소형마트, 친환경매장, 로컬푸드직매장, 온라인몰, 전통시장 등에서 설 성수품과 대체 소비 품목 등을 대상으로 구매금액의 최대 40% 할인을 지원하고 있다. 특히, 오는 2.10부터 2.14까지 전국 200개 전통시장에서 국산 농축산물을 구매한 소비자들에게 구매 금액의 최대 30%(1인당 2만원 한도)를 온누리상품권으로 환급해주는 행사도 별도 추진하며, 소비자의 대기 시간을 줄이기 위해 모바일을 활용한 알림서비스를 시범 운영할 계획이다. 이 밖에도 농식품부는 국립자연휴양림, 국립농업박물관 등 농업관련 시설을 무료 개방하고, 농축산믈의 안전·위생 검사 강화와 반려동물의 진료 공백이 발생하지 않도록 연휴기간 운영하는 동물병원 정보를 제공하는 등 국민들이 따뜻하고 안전한 설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 송 장관은 “설 연휴가 가까워지면 할인지원 대상 품목도 늘어나 소비자들이 정부 지원 효과를 더욱 체감할 수 있도록 유통업체에서도 자체 할인 등 소비자 물가 부담 완화에 적극 협조해 달라.”고 당부하면서, “농식품부는 유통공사, 농업관측센터와 주요 품목별 산지·유통업체 재고 동향을 면밀히 점검하고 국민 장바구니 부담을 최소화하는데 총력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국립농업박물관, 세계 최대 규모의 이집트 대박물관과 손잡다

2027년 업무협약(MOU) 체결 목표로 지속적인 협력 관계 구축

국립농업박물관, 세계 최대 규모의 이집트 대박물관과 손잡다

국립농업박물관(관장 오경태)은 2월 5일 이집트 카이로에 위치한 이집트 대박물관(CEO Dr . Ahmed Ghoneim , 아흐메드 고네임)을 방문해 업무협의를 진행하고, 2027년 업무협약(MOU) 체결을 목표로 상호 협의를 지속하기로 했다. 이번 협의는 세계 최대 규모의 고고학 박물관인 이집트 대박물관과 한국의 농업 역사와 문화를 대표하는 국립농업박물관이 전시 및 인적 교류 등 국제 문화 교류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 기관은 상호호혜 바탕에서 지속가능한 협력 관계를 구축할 필요성에 공감했다. 국립농업박물관은 ▲온라인 전시를 위한 디지털 콘텐츠 협력 ▲박물관 운영 및 전시 기획 분야의 전문 인력 교류 등을 희망하였고, 이집트대박물관은 국립농업박물관의 입장에 원칙적인 공감을 표시하면서 ▲이집트 대박물관 전시공간을 활용한 한국의 곡식, 조리방법을 망라하는 전통음식 관련 전시 개최 ▲한국의 발전된 ICT, 로봇 관련 기술협력 등에 관심을 표명하였다. 양 기관은 협력 사업의 안정적인 추진을 위해 2026년 중 세부 협력 내용을 조율하고, 단계적으로 협력 방안을 마련해가기로 했다. 오경태 국립농업박물관 관장은 “ 농업 문명의 발상지인 이집트 대박물관과 협력하게 된 것은 국립농업박물관의 국제적 위상을 높이는 중요한 계기 ” 라며 “ 앞으로도 농업의 가치를 세계적 관점에서 공유하고, 다양한 국제 교류를 통해 세계와 소통하는 박물관으로 나아가겠다 ” 라고 말했다.

도심형팜 ‘창사원’, ‘시니어라이프’ 가치 높인다

팜한농 – 삼우건축, 시니어 맞춤형 도심형팜 사업 협약

도심형팜 ‘창사원’, ‘시니어라이프’ 가치 높인다

팜한농(대표 김무용)이 지난 6일 삼우종합건축사사무소(대표 손창규)와 ‘도심형팜 사업 적용 및 확대에 관한 협약’을 체결했다. 서울 강동구 삼우종합건축사사무소에서 진행된 이번 협약에 따라, 양사는 시니어에 특화된 도심형팜 모델 개발을 목표로 협업할 계획이다. 팜한농은 도심형팜 ‘창사원’ 운영 노하우를 바탕으로 시니어 맞춤형 작물 재배 및 체험 프로그램을 기획하고, 삼우종합건축사사무소는 행동 패턴과 동선을 고려해 보다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공간을 설계할 계획이다. 삼우종합건축사사무소는 국내 건축사사무소 최초로 세계 3대 디자인상인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iF 디자인 어워드, IDEA를 모두 석권한 국내 1위 건축 설계 회사다. 삼우종합건축사사무소 관계자는 “고령화에 따라 건축 분야에서도 이른 바 시니어 비즈니스가 확대되고 있다”며, “자연 친화적인 환경과 편의성, 커뮤니티가 조화롭게 어우러져 시니어 의 건강에 도움을 주는 공간을 설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팜한농은 국내 1위 그린바이오 기업으로서 쌓아온 핵심 역량을 바탕으로 도시민에게 창사원의 새로운 고객 경험을 제공할 계획이다. 지난해 천안 연암대학교 내에 오픈한 창사원 1호점은 도심 속 힐링 공간으로 자리 잡으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팜한농 관계자는 “시니어들이 도심형팜 ‘창사원’에서 작물을 직접 키우고 이웃들과 소통하며, 신체 활동을 늘리고 정서적 안정도 얻을 수 있을 것”이라며, “시니어에게 최적화된 ‘창사원’을 만들어 새로운 공간의 기준을 제시하겠다”고 말했다.

TYM, 2026년 첫 고객 초청행사 개최… 신제품 T5088 국내 최초 공개

2/5 광주 김대중 컨벤션센터서 고객 1,000여 명 참석… 지역 밀착형 고객 소통 강화 차세대 중대형 트랙터 ‘T5088’ 최초 공개… 국내 브랜드 유일 88마력 트랙터 본격 출시 TYM의 전 라인업을 한눈에 볼 수 있는 기회… 딜러점에서 작업기까지 원스톱 구매

TYM, 2026년 첫 고객 초청행사 개최… 신제품 T5088 국내 최초 공개

글로벌 농기계 전문기업 TYM(대표이사 김희용, 김도훈)은 지난 5일 광주광역시 김대중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2026 TYM 고객 초청행사’를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9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역 고객의 접근성을 고려하여 광주 김대중 컨벤션센터(1차), 청주 오스코(2차)로 나누어 기획되었다. 차세대 중대형 트랙터 ‘T5088’을 포함한 TYM의 전 라인업과 존디어∙이세키 등 모든 제품을 한자리에서 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행사에 참석한 1,000여 명의 생생한 고객 목소리(VOC)를 경청해 제품력과 서비스를 강화하려는 취지로 마련됐다. 88마력 트랙터 ‘T5088’ 첫 실물 공개… 중대형 시장의 ‘게임 체인저’ 확인 행사의 포문을 연 차세대 주력 모델 ‘T5088’은 70마력대 중형과 100마력대 대형급으로 양분된 기존 시장의 간극을 메우는 국내 브랜드 유일의 88마력 트랙터다. 신뢰도 높은 독일 도이츠(Deutz) 엔진을 탑재해 중저속 RPM에서도 강력한 출력을 발휘하며, 중형급의 기동성과 대형급의 파워를 동시에 갖춰 현장을 찾은 고객들로부터 뜨거운 관심을 모았다. 특히 T5088은 개발 단계부터 36인의 기술 전문 자문위원과 고객의 목소리(VOC)를 적극 반영해 실용성과 편의성을 획기적으로 향상시켰다. 전면 아치형 유리창을 통한 넓은 가시성과 쾌적한 실내 공간은 실제 제품을 접한 고객들로부터 합격점을 받았으며, 현장에서는 사전예약 고객 대상 ‘로타베이터’ 무상 증정 프로모션과 맞물려 예약 문의가 쇄도했다. 모내기 시즌 앞두고 이앙기 라인업 강화… 6∙8∙10조 풀 라인업 완성 본격적인 모내기 시즌에 앞서 TYM은 주력 모델인 RGO-690 6조 이앙기를 포함해 대규모 영농에 최적화된 10조 이앙기를 공개하며 풀 라인업을 구축했다. 업계 최초로 농기계 자율주행 시스템 국내 종합 검정 성능시험을 통과한 RGO-690은 22마력 디젤 엔진을 탑재했으며, 전자식 페달을 적용해 작업 피로도를 낮춘 것은 물론 전동 슬라이드 예비묘 방식을 채택해 육묘 공급이 한층 편리하다. TYM 전 라인업 총출동… 인증중고 존디어 트랙터, 굴삭기 및 운반차도 ‘눈길’ 글로벌 모터쇼를 방불케 한 전시공간에서는 마력대별 트랙터와 보통형 콤바인 ‘TH1200’, 존디어 트랙터 등 전 라인업이 총출동했으며, 출시 예정인 소형 굴삭기와 운반차도 선공개되어 방문객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와 함께 구매처와 관계없이 고객 누구나 이용 가능한 존디어 A/S와 140개 항목 점검 및 최대 12개월 무상 보증을 제공하는 ‘인증중고 존디어’ 사업 등 TYM만의 차별화된 서비스 경쟁력이 상세히 소개됐다. 특히 제품 및 작업기 구매부터 정비, 부품 공급, 금융 상담까지 한 곳에서 해결하는 ‘TYM 원스톱 스토어’ 전략을 통한 고객 편의를 전국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지역 농민과의 축제의 장… 26일 청주서 대규모 열기 이어갈 것 이날 행사는 난타 공연, 3D 프리뷰 영상 등 다채로운 볼거리와 함께 퀴즈 이벤트, 경품 추첨 등 지역 농민들이 직접 참여하고 즐길 수 있는 축제의 형태로 진행됐다. TYM은 참석자 전원에게 사은품을 증정했으며, 추첨을 통해 24K 황금 열쇠와 일본 여행권, 삼성 로봇청소기 등 풍성한 경품을 전달하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TYM 김도훈 대표이사는 “현장에서 들은 고객의 생생한 목소리는 TYM이 나아갈 가장 확실한 나침반”이라며, “전국 6대 권역에 구축된 TYM 플라자를 중심으로 한 원스톱 네트워크를 완성해, 농민들이 구매부터 판매까지 모든 과정에서 최상의 가치와 경험을 누릴 수 있도록 대한민국 농업의 표준을 높여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TYM은 오는 2월 26일 청주 오스코 컨벤션센터에서 약 2,000명 규모의 고객 초청행사를 개최하고, 신제품 소개와 고객 가치 향상을 통하여 고객만족도 1위 기업으로 발돋움할 계획이다.

봄철 조림 및 산림 관리의 핵심, 누보 수목 전용 완효성 비료 ‘포키드’로 스마트하게.

대한민국 면적의 63%를 차지하는 산림 자원 보존을 위해 과학적인 영양 관리 필수

봄철 조림 및 산림 관리의 핵심, 누보 수목 전용 완효성 비료 ‘포키드’로 스마트하게.

본격적인 나무 심기 시즌인 봄을 앞두고 글로벌 그린바이오기업 ㈜누보가 산림의 건강한 생장과 관리 효율성을 극대화할 수 있는 수목 전용 완효성 비료 라인업을 추천하며 시장 공략에 나섰다. 산림청 통계에 따르면 대한민국의 산림 면적은 약 629만 헥타르(ha)로 국토 면적의 약 63%를 차지하고 있다. 산림은 탄소 흡수원으로서 그 중요성이 갈수록 커지고 있으며, 특히 봄철은 어린 묘목의 식재와 기존 수목의 수세 회복을 위한 영양 공급이 필수적인 시기이다. 누보의 ‘포키드’는 질소, 인산, 칼륨, 마그네슘, 황 등 영양분이 고르게 함유되어 있어 수목의 균형있는 생장을 도우며 완효성 성분을 함유하고 있어 일반 비료보다 지속 기간이 2~3배 길어 효율적이다. 특히 압축 고형비료로 시비 작업이 편리하며 가로수, 공원 등 비료를 주기 힘든 환경에서도 편리하게 사용 가능한 특징이 있다. 누보 관계자는 “대한민국의 소중한 산림 자원을 건강하게 유지하기 위해서는 과학적인 영양 관리가 필수적이다”라며, “누보의 차별화된 기술이 적용된 비료를 통해 관리 비용은 낮추고 수목의 생존율과 생장 속도는 높일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신젠타코리아, 인시피오 글로벌파워브랜드 대상 수상 기념 이벤트 진행

혁신적인 종합살충제 '인시피오', 제품 경쟁력 및 농가 소득 증대 공로 인정받아 22일까지 공식 카카오톡 및 홈페이지서 축하 메시지·사용 후기 이벤트 진행

신젠타코리아, 인시피오 글로벌파워브랜드 대상 수상 기념 이벤트 진행

글로벌 농업혁신 선도기업 신젠타코리아(대표이사 조승영)는 자사의 대표 종합살충제 '인시피오(Incipio®)'의 '2025 대한민국 글로벌파워브랜드 대상(GPBA)' 수상을 기념해 고객 사은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인시피오®'에 보내주신 농업인들의 성원에 보답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여를 원하는 고객은 오는 22일까지 신젠타코리아 공식 카카오톡 채널이나 홈페이지의 이벤트 페이지에서 수상 축하 메시지와 '인시피오®' 제품 사용 후기를 남기면 된다. 특히 실제 사용 모습을 담은 사진을 함께 등록하면 당첨 확률이 높아진다. 응모 마감 후 추첨을 통해 선정된 당첨자 20명에게는 치킨 기프티콘을 증정할 예정이며, 상세 내용은 신젠타코리아 공식 홈페이지 및 카카오톡 채널에서 확인할 수 있다. 신젠타코리아의 '인시피오®'는 신물질 '플리나졸린(PLINAZOLIN®)' 기술을 기반으로 한 차세대 종합살충제다. 나방, 응애, 총채벌레, 노린재 등 방제가 까다로운 주요 해충에 대해 탁월한 방제 효과를 발휘하며, 우수한 내우성과 약효 지속력을 갖춰 기후 변동성이 큰 환경에서도 안정적인 방제 솔루션으로 농업 현장에서 높은 신뢰를 얻고 있다. 이번 '2025 대한민국 글로벌파워브랜드 대상' 수상은 '인시피오®'의 이러한 제품 경쟁력을 바탕으로 ▲독보적인 해충 방제 효과, ▲농가 수익성 제고 등에 기여한 점을 높게 평가받은 결과다. 특히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장상'을 동시에 수상하며, 기술력과 농업 현장 기여도를 모두 인정받는 성과를 거뒀다. 신젠타코리아 조승영 대표이사는 "'인시피오®'를 믿고 선택해 주신 고객들 덕분에 권위 있는 글로벌파워브랜드 대상 수상의 영예를 안을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농업 현장에서 실질적인 효과를 체감할 수 있는 혁신적인 농업 솔루션을 지속적으로 선보이며, 농업인의 신뢰에 보답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누보, 403억 규모 역대 최대 무기질비료 공급 계약 체결

농협경제지주와 403억 규모 무기질비료 공급 계약 체결, 2024년 매출액 대비 약 41% 비중 2025년 188억 대비 215억 증가, 역대 최대 규모 무기질비료 공급 계약

㈜누보, 403억 규모 역대 최대 무기질비료 공급 계약 체결

글로벌 그린바이오기업 ㈜누보(대표이사 김창균, 이경원)가 농협경제지주와 약 403억 규모(2024년 매출액 대비 41%)의 무기질비료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6일 공시했다. 이번 계약 기간은 2026년 1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1년이다. 누보는 용출제어형 완효성 코팅비료를 주력으로 생산하며 매년 농협경제지주와 협의를 통해 계약 품목을 확정, 2026년 대표 계약 제품으로는 ‘누보올코팅31’, ‘하이코트’, ‘원타임멀티시그’, ‘넌마늘난양파’ 등이 있다. 누보 관계자는 “매년 농민분들께 효율적이고 효과적인 비료를 공급하기 위해서 농협경제지주와 많은 협의 진행하는데 올해는 특히 국내 최초 우량비료로 지정된 ‘하이코트’와 저희가 보유한 완효성 코팅비료(CRF, Controlled Release Fertilizer) 외 일반적으로 많이 사용되는 요소비료 품목을 계약했다. 2026년에는 2025년보다 188억보다 215억 증가한 금액으로 이번 계약을 바탕으로 국내 시장 확대는 물론 현재 증설 중인 코팅비료 설비를 통해 국내외 공급을 확대해 나가겠다.” 라고 밝혔다.

대동모빌리티, 정부 배달용 전기 이륜차 보급 활성화 협약 참여

기후에너지환경부·배달 플랫폼사·배터리 사업자 등 15개 기관 참여 2030년 신규 도입 이륜차 중 전기 이륜차 25%, 2035년 60% 이상 전환 목표 대동모빌리티, 배달 환경 특화 전기 이륜차 설계 및 고품질 국산 제품 공급 확대

대동모빌리티, 정부 배달용 전기 이륜차 보급 활성화 협약 참여

대동그룹의 AI 필드로봇기업 대동모빌리티(대표이사 원유현)는 배달업계의 전기 이륜차 전환을 촉진하기 위해 정부·배달 플랫폼사·충전 인프라 기업 등과 협력해 보급 확대에 나선다고 6일 밝혔다. 대동모빌리티는 지난 5일 경기도 하남시 배민라이더스쿨에서 열린 '배달용 전기이륜차 보급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식'에 참여했다. 기후에너지환경부(이하 기후부) 주관으로 열린 협약식에는 대동모빌리티를 비롯한 이륜차 제조사, 배달 플랫폼 3사, 배달대행사, 전기이륜차 렌탈사, 배달서비스공제조합, 한국자동차환경협회 등 총 15개 기업 및 기관이 참여했다. 협약의 핵심은 배출가스 저감 및 도심 내 정온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해 배달용 신규 이륜차 중 전기 이륜차 비중을 2030년까지 25% 이상, 2035년까지 60% 이상으로 확대하는 것이다. 이를 위해 제조사부터 배터리 교환 인프라, 배달 플랫폼, 렌탈사 등 업계 전반이 전기 이륜차 생태계 조성에 뜻을 모았다. 현재 국내 이륜차 시장은 연평균 10만 대에 이르는 데 대다수가 배달용으로 사용되고 있다. 배달용 이륜차는 하루 평균 150~200km 이상의 장거리 운행과 짧은 충전 시간 등 실사용 특성상 내연기관 선호도가 높은 상황이다. 정부와 업계는 이러한 구조를 개선하기 위해 단기적으로 배터리 교환형(Battery Swap Station, BSS) 전기이륜차 보급을 확대하고, 중장기적으로는 중·소형 전기이륜차의 성능 개선 및 편의성 제고를 추진할 계획이다. 고품질 전기 스쿠터 GS100 시리즈, 국산화율 92% 달성 대동모빌리티는 이번 협약을 계기로 배달 환경에 최적화된 전기 이륜차 보급 확대에 적극 나선다. 대동모빌리티의 대표 모델 GS100 시리즈는 국산화율 92%를 달성한 고품질 전기 스쿠터로, 전·후방 블랙박스와 원격 제어 기능을 포함한 텔레매틱스 시스템을 기본 탑재해 운행 편의성을 높였다. 또한 배터리 교환 방식(BSS) 지원 모델 외에도, 지난해 6월에는 가정에서도 충전 가능한 플러그인 모델을 추가 출시하며 선택의 폭을 넓혔다. 원유현 대동모빌리티 대표이사는 "이번 협약은 정부와 산업계가 힘을 모아 배달업계의 친환경 전환을 본격적으로 추진하는 의미 있는 출발점"이라며, "대동모빌리티는 배달 현장의 요구를 반영한 고품질 국산 전기 이륜차를 지속 공급해 도심 환경 개선과 배달 종사자 지원에 기여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대동모빌리티는 이번 협약을 기반으로 배달업 환경에 적합한 전기 이륜차 개발과 서비스 고도화를 추진하며, 국내외 시장에서의 전동화 사업 확장을 지속해 나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