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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한우협회, '한우산업 지원법'에 대한 재의요구권 지양 성명 발표

여·야당 모두 발의했던 법인만큼 제정 약속을 신속히 이행하라

전국한우협회, '한우산업 지원법'에 대한 재의요구권 지양 성명 발표

전국한우협회(회장 민경천, 이하 한우협회)은 ‘지속가능한 한우산업 지원법(이하 한우법)’이 지난 5월 28일 제21대 국회 마지막 본 회의를 통과 후 정부에서 대통령의 재의요구권을 건의한다는 소식과 관련해 전국 10만 한우농가 및 전국 농축산인을 대표해 성명서를 발표했다. 한우협회는 29일 성명서 발표를 통해 “전국 10만 한우농가를 비롯해 전국의 농축산인이 함께 염원하고 요구하던 '지속가능한 한우산업 지원법'이 제21대 국회 마지막 본 회의를 통과했다”며 “여·야당 의원 모두 법을 발의한 법안에 대해 정부에서 대통령의 재의요구권(거부권)을 건의한다는 소식에 현장 농가들은 심히 분노하고 있다”고 밝혔다. 한우협회는 “정부는 명분 없는 반대만 하고 막상 한 것은 아무것도 없다”며 “행정 편의적 '60년 낡은 축산법'에서 벗어나 지속가능한 국내 농축산업을 위한 길이 무엇인지 정부는 귀를 열고 수많은 농축산인의 목소리를 듣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다음은 성명서 전문. '한우산업 지원법' 결코 대통령의 재의요구권 있어서는 안된다! '국민의힘'은 제20대 대선 캠프에서 약속한 농정공약인 한우법 제정 약속을 신속히 이행하라 2024년 5월 28일(화) 한우산업의 역사적인 날이 되었다. 10만 한우농가를 비롯해 전국의 농축산인이 함께 염원하고 요구하던 '지속가능한 한우산업 지원법'이 제21대 국회 마지막 본 회의를 통과하였다. 하지만, 정부에서 대통령께 거부권을 건의 한다는 소식에 현장 농가들은 심히 분노하고 있다. '한우법'은 각 국과의 FTA 관세철폐를 앞두고 그동안 한우농가 보호 및 발전대책이 부재하다는 목소리가 지속적으로 나왔고, 이에 2022년 여·야당 대선캠프와 지속적이고 안정적인 대한민국 한우산업 발전을 위해 '한우법 제정' 협약(국민의힘 '22.2.14 협약) 체결을 맺고 추진되어 왔었다. 이후 2022년 더불어민주당뿐만이 아닌 여·야당 의원 모두 법을 발의하였고, 여러 토론회 및 간담회 등 논의 숙련과정을 겪고 마지막 국회에서 어렵게 통과되었다. 현재 한우산업은 급격한 자급률 저하 및 한우농가 급감, 사료값 상승, 수입소고기 확대 등으로 생산기반이 매우 약화되고 있으며, 지금의 축산법으로는 제도적·재정적 대응이 어렵다. 정부에서 대안으로 말하는 축산법 개정안은 현재 1년여동안 TF회의를 단 한 차례 회의했을 뿐이고, 내일이면 방치돼 폐기될 예정이다. 할 의지도 없는 정부가 오롯이 행정편의적 행동을 위해 명분없는 반대만 하고 막상 한 것은 아무것도 없다. 이제는 정부의 장단에 놀아줄 시간이 없이 시급하다. 폐업이 속출하는 한우농가의 경쟁력 강화와 보호를 위해서라도 세계유일의 토종 유전자원인 '한우'에 대한 보전, 한우산업 육성과 소비촉진을 위한 목표와 방향, 한우산업의 가격 안정화와 한우 농가 경영안정 프로그램 등 통과된 한우법 시행을 위해 법 테두리 안의 세밀하고 구체적인 지원방안과 규정을 담아 내야 한다. 행정 편의적 '60년 낡은 축산법'에서 벗어나 지속가능한 국내 농축산업을 위한 길이 무엇인지 정부는 귀를 열고 수많은 농축산인의 목소리를 듣길 바란다. 또한, 대통령께도 여·야당 모두 원했던 발의했던 법인만큼 '한우법'은 재의요구권 지양을 강하게 건의하는 바이다.

천지바이오 ‘일라이트’ 비료로 장마 준비 끝!

올해 더 빠르고, 더 강력하게 찾아오는 장마 예상 양분 용탈로 인한 미량요소 결핍, 쓰러짐, 열과 예방

천지바이오 ‘일라이트’ 비료로 장마 준비 끝!

기상청은 6월부터 8월까지의 3개월 기상 전망에서 올여름은 평년보다 더 덥고, 비 또한 더 많이 온다고 발표했다. 비료 전문기업 천지바이오는 더 빠르고 강력하게 찾아올 장마를 대비해 미래천연광물질 기능성 비료인 ‘일라이트’를 추전한다. 농업 환경에 가장 큰 영향을 미치는 장마는 평균적으로 6월 말부터 시작되는데, 올해의 경우 열대 인도양 해수면 온도의 상승 등의 원인으로 장마 전선이 일찍 만들어져 예년보다 빠르게 시작되며, 더 많은 비를 뿌릴 것으로 예상된다. 기후통계분석에 따르면 제주는 6월 19일경에 장마가 시작되어 7월 20일경에 종료되고, 남부지방은 6월 23일 시작, 7월 24일 종료, 중부지방은 6월 25일 시작, 7월 26일 종료로 약 32일간 장마기간이 형성되고, 17일 이상 비를 뿌리며, 평균강수량은 350mm가 넘는다고 한다. 지자체는 농작물의 수해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상습 수해지구 등을 중심으로 집중 모니터링과 수해 피해 예방 교육 및 시설 보강을 진행하고 있으며, 농업인들 스스로도 장마와 집중호우로부터 농작물을 보호하기 위해 배수로를 정비하고, 생육 상태를 면밀히 살피는 등의 노력을 하고 있다. 장마기 농작물 생육관리 요령 천지바이오의 연구개발을 담당하는 한천우 본부장은 “장마기에는 비로 인한 양분 용탈 등으로 작물에 미량요소 결핍, 쓰러짐 현상, 병해충 발생이 빈번하게 발생한다”며 “이외에도 수분의 급격한 흡수로 인해 열매의 과피가 터져버리는 열과 현상도 우려가 된다”고 설명했다. 이어 “장마기 농작물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양분관리가 중요하다”며 “특히 미량요소 공급에 신경 써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와 관련해 천지바이오는 장마철 준비를 위한 비료로 일라이트CMS와 천지일라이트를 추천했다. 일라이트CMS는 충청북도 영동군에서 생산되는 천연광물질인 일라이트를 기반으로 만들어진 비료이다. 칼슘 29%, 마그네슘 15%, 규소 5% 외 아연, 붕소, 몰리브덴 등의 미량요소가 고르게 배합되어 있어 장마기 전,후로 사용하면 미량요소 결핍 및 생리장애와 쓰러짐을 예방할 수 있다. 또한, 일라이트가 토양을 개량하기 때문에 뿌리의 생육을 좋게 한다. 일라이트CMS는 전작물에 사용이 가능하며 기비로는 1포당 50평 살포하고, 추비로는 1포당 100평 살포하면 좋다. 천지일라이트 또한 천연광물질인 일라이트를 기반으로 만들어진 비료이다. 특별한 점은 성분이 친환경 물질로 이루어져 있어 유기농업자재로 등록되어 있어 친환경 농산물에도 사용이 가능하다는 것이다. 또한, 최근 국제 유기자재 인증인 'OMRI'에도 등록이 되어 국내를 넘어 세계 농업인들에게도 높은 관심을 받고 있는 비료이다. 칼슘 23%, 마그네슘 5%, 황 12%, 규소 10%는 물론 붕소, 아연, 철, 구리 등이 보증되기 때문에 장마철 미량요소 결핍과 생리장애 및 쓰러짐을 예방할 수 있다. 전작물에 사용이 가능하며 일라이트CMS 와 같이 기비로는 1포당 50평, 추비로는 1포당 100평 사용을 권장한다.

「2024 국제종자박람회」 본격적인 준비 돌입!

한국농업기술진흥원, 제1회 조직위원회 개최

「2024 국제종자박람회」 본격적인 준비 돌입!

한국농업기술진흥원(원장 안호근, 이하 농진원)은 「2024 국제종자박람회」의 성공을 위해 박람회 조직위원회를 5월 23일 개최하고, 본격적인 준비에 돌입했다고 밝혔다. 국제종자박람회(이하 박람회)는 국내 유일의 종자박람회로 농림축산식품부, 전라북도, 김제시가 공동 주최하고, 농진원이 주관하며, 10월 16일(수)부터 18일(금)까지 3일간 전북특별자치도 김제시에 위치한 민간육종연구단지·종자산업진흥센터 일원에서 개최된다. 이번 박람회 조직위원회는 안호근 농진원 원장과 김창남 한국종자협회장이 공동 조직위원장으로 참석했고, 농림축산식품부와 농촌진흥청, 국립종자원, 전북특별자치도, 김제시 등 관계기관과 한국육종학회, 종자마케팅협의회 등 산·학 전문가들로 구성됐다. 제1회 조직위원회에서는 금년도 선정된 행사대행사의 착수보고와 더불어 이와 관련한 박람회장 구성, 부대행사, 해외바이어 초청 등 운영계획에 대한 논의와 기관 간의 협력방안을 모색했다. 특히, 행사의 안전·보건과 더불어 참가기업에 대한 홍보 방안 및 핵심 고객층인 농업인 참관 지원에 대한 부분이 강조됐다. 공동위원장인 농진원 안호근 원장은 “이번 박람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해 우수 종자의 중요성을 더욱 널리 알릴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국내 연구기관 및 종자기업에서 출품한 품종을 농업인, 해외바이어, 일반 관람객들이 직접 생육상태를 확인할 수 있는 전시포와 현장에서 홍보와 상담이 가능한 전시관을 조성해 산업박람회의 위상을 강화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조직위원회는 앞으로 국제종자박람회가 차질 없이 준비될 수 있도록 기관-산업계 간 협력을 바탕으로 행사 프로그램 구성, 수출상담회 운영, 대내외 홍보 등 주요 안건 의사결정을 수행한다.

왕성한 생육기, 흡수력 좋은 웃거름 필수

㈜조비 웃거름 ‘알부자NK’ ‘스피드NK’ ‘스피드추비’ 토양 내 이동성 우수, 빠르게 흡수돼 수세회복 탁월

왕성한 생육기, 흡수력 좋은 웃거름 필수

파종·정식 전 밑거름을 시비한 후에도 강우 등으로 인해 비료 성분이 도중에 유실되며 작물 생육 중·후기 비료 부족이 일어날 수 있다. 이를 방지하기 위해서는 작물이 자라는 동안 웃거름 비료를 추가로 주는 게 좋다. 웃거름의 비효를 높이기 위해서는 작물의 종류 및 상태에 적합한 웃거름을 사용하는 게 중요하다. 고추, 배추 등 다양한 작물을 재배하는 노지의 경우 재배기간이 짧고 양분 요구량이 적은 작물은 밑거름 공급 후 작물의 상태에 따라 웃거름을 추가 공급하면 된다. 재배기간이 길고 연속적으로 수확하는 작물은 웃거름을 여러 번 나눠 공급해 준다. 시설 재배지는 강우가 차단돼 있어 양분이 집적되기 쉽기 때문에 작물의 상태에 따라 웃거름을 추가 공급하면 된다. 웃거름은 밑거름과 달리 작물이 양분을 왕성하게 요구하는 시기에 주는 비료인 만큼 흡수 속도가 빠를수록 좋다. ㈜조비 ‘알부자NK’의 치요다 성분과 ‘스피드추비’ 및 ‘스피드NK’의 질산태질소 성분은 토양 내 이동성이 좋아 작물의 흡수력이 빠르고 우수하다. ‘알부자NK’ 효과 빠른 치요다 함유 알부자NK는 효과 빠른 치요다와 황산칼리, 복합비료의 상승작용으로 작물의 생육, 수확량 증대, 품질 향상에 효과적인 제품이다. 작물의 중·후반기에 양분을 균형적으로 공급해 비료에 대한 스트레스를 경감시켜 준다. 알부자NK에 포함된 치요다는 입자 내 공간이 많아 물에 쉽게 녹는 다공성 형태이며, 토양 내 침투확산성 및 흡착성이 높은 비료 성분이다. 또한, 속효성으로 양분 흡수 및 비료 효과 발현이 빠르다. 황산칼리(유황)는 작물의 맛, 향, 색 등의 품질 향상과 저장성 증진, 신선도 유지에 도움을 준다. ‘스피드추비, 스피드NK’, 빠른 흡수 질산태질소 함유 스피드추비와 스피드NK는 질소, 인산, 칼리 성분이 적절하게 배합된 비료로 작물에 비료성분을 균일하게 공급해 준다. 스피드추비와 스피드NK의 질산태질소는 음이온으로 토양에 흡착되지 않고 양분 흡수가 빨라 작물의 초기 생육에 탁월하며, 작물이 바로 이용가능한 상태여서 효과가 빠르게 나타나 수세 회복에 도움을 준다. 질산태질소는 양이온 흡수를 도와 작물의 생리장해 예방 및 품질향상에도 탁월하다. 필수 3요소(질소·인산·칼리)와 고토, 붕소 성분이 알맞은 비율로 함유돼 작물의 잎과 줄기의 생육에 도움을 준다. 스피드NK에는 기능성 성분 아미톤이 추가로 함유돼 있다. 아미톤은 미생물 추출 기술을 기반으로 한 대사 활성 물질로 용해가 쉽고 흡수가 빠르며 생리장해 예방 및 면역력 향상 등 종합적인 대사 활동 활성화에 도움을 준다. 아미톤은 뿌리 생육을 증진시켜 질소 유실을 최소화하고 양분 이용률 증대에 도움을 준다.

수확량에 치명적 피해, 매개충

진딧물·총채벌레·담배가루이, 골칫덩이 매개충 3종 ㈜경농 ‘팡파레’, 빠른 섭식 억제효과로 작물 보호효과 우수

수확량에 치명적 피해, 매개충

식물바이러스는 식물조직의 상처를 통해 침입하거나 곤충(매개충)에 의해 전염된다. 살아있는 세포에서만 증식 가능한 순활물 기생체로 모든 병원체 중 가장 단순한 구조를 가지고 있어 빠르게 증식이 가능하다. 작물의 즙액을 빨아먹는 진딧물 진딧물은 시설 및 노지채소, 과수 등의 다양한 물에 기생해 즙액을 빨아먹는 흡즙성 충이다. 주로 잎을 흡즙해 피해를 주며, 잎을 리게 하거나 감로를 배설해 그을음병을 유발하고 바이러스를 매개해 상품성을 떨어뜨린다. 방제 까다롭기로 유명한 총채벌레 총채벌레는 국내 시설원예 및 노지채소에 발생하는 대표적인 흡즙성 해충이다. 1990년대 초 유입 이후 현재까지도 방제가 매우 까다로운 해충으로 꼽힌다. 이동 능력이 뛰어나고 알·약충·성충이 혼재돼 있으며 생활사가 복잡하기 때문이다. 엽육과 과실을 가해하며 특히 꽃, 신초, 어린과에 피해를 준다. 기형잎, 기형과를 일으키고 바이러스를 매개해 상품성을 저하시킨다. 이때 필요한 게 바로 경농의 ‘총채벌레 333’이다. 담배가루이, 광합성을 방해해 과실을 망가뜨린다 기주식물의 잎 뒷면에 기생한다. 알에서 부화한 유충은 한 곳에서 고착생활을 한다. 성충 및 유충이 잎 뒷면에서 활동하며 식물체의 즙액을 흡즙해 작물 생육억제, 잎의 퇴색 위축 또는 낙엽, 수량감소 등을 야기한다. 약충이 배설하는 감로는 식물에 그을음병을 유발시킬뿐 아니라 정상적 광합성을 저해해 과실에 영향을 준다. 진딧물을 효과적으로 방제하는 ‘팡파레’ 입상수화제는 곤충행동을 제어하는 살충제로 진딧물 등 흡즙성 해충에 효과적이다. 기존 계통의 살충제에 저항성이 생긴 진딧물이나 가루이에도 살충 효과가 우수하다. 또한 빠른 섭식 억제효과로 작물 보호효과가 우수하며, 약효 지속성이 길어 효율적이다. 총채벌레와 담배가루이 방제에는 30분 만에 경련, 24시간 만에 치사 효과를 보이는 혁신적인 신물질 및 신규 계통의 ‘캡틴’ 유제 그리고 해충에 속효적이고 지속적인 방제효과를 발휘하는 ‘총채나방방’ 액상수화제를 추천한다.

송미령 농림부 장관, TYM 자율주행 이앙기 ‘RGO-690’ 탑승

5/23(목) 충북 충주시 주덕읍 방문해 자율주행 이앙기 탑승하고 모내기 작업 체험 자회사 TYMICT 자체 기술력으로 자율주행 이앙기 ‘RGO-690’과 트랙터 ‘T130’ 선보여

송미령 농림부 장관, TYM 자율주행 이앙기 ‘RGO-690’ 탑승

TYM이 농기계 분야에서 자율주행 기술력을 지속적으로 선보이고 있다. 농기계 전문 기업 TYM(대표이사 김희용, 김도훈 / 002900)은 송미령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이 지난 23일 충북 충주시 주덕읍 모내기 현장에 방문해 자사의 자율주행 이앙기 ‘RGO-690’에 탑승했다고 밝혔다. TYM ‘RGO-690’, 작년 5월 국내 최초 농기계 자율주행 국내 종합검정 성능시험 통과 송 장관은 청년 농업인들과 함께 벼 모판을 이앙기에 싣고 탑승해 손을 떼고 운전해 보는 등 직접 자율주행 모내기 작업을 체험했다. 이날 송 장관이 탑승한 TYM의 RGO-690은 2023년 5월 국내 최초로 농기계 자율주행시스템 국내 종합검정 성능시험을 통과한 ‘국가 인증 1호’ 자율주행 이앙기다. TYM은 지난해 처음으로 RGO-690 판매를 시작해 올해도 꾸준히 판매량을 늘려가고 있으며, 자율주행 이앙기에 대한 소비자의 만족도 역시 높은 상태다. TYM은 RGO-690이 주력 이앙기 제품으로 자리잡을 수 있도록 자율주행 성능을 더욱 높여 판매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TYM은 첨단 농기계 개발을 위해 설립한 자회사 TYMICT의 자율주행 기술력으로 RGO-690의 국내 종합검정 성능시험에 통과했다. TYMICT는 자율주행 핵심 기술인 관성항법장치(Inertial Navigation System, INS), 경로 생성 및 추종 등 소프트웨어, 자율주행 컨트롤러와 콘솔 등의 하드웨어를 자체 개발했다. RGO-690은 RTK(Real-Time Kinematic) 방식의 자율주행 기술을 적용해 정지 오차 2cm, 작업 오차 7cm 이내의 정밀 작업이 가능하다. 또한 TYM은 최근 동등한 수준의 자율주행 기술력을 적용한 트랙터 ‘T130’의 국내 종합검정도 통과하는 등 꾸준히 기술 개발 성과를 내고 있다. TYM 관계자는 “기후변화로 인한 자연 재해, 인구 감소 및 고령화 등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묵묵히 애쓰는 농업인들에게 TYM이 개발하는 자율주행 농기계가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며 “TYM은 앞으로도 농가 생산성 및 수익 증대에 기여하는 첨단 디지털 농업 기술 개발, 플랫폼 구축 등 미래 성장동력 확보를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국스마트관수시스템협회, 창립총회 개최 및 임원진 선출

초대회장 대흥 김용수 대표, 사무국장 준아이에스 윤학중 대표 고문 한국과수협회 신건철 회장, 감사 한국시설원예 이광현 대표

한국스마트관수시스템협회, 창립총회 개최 및 임원진 선출

한국스마트관수시스템협회(회장 김용수, 이하 협회)는 지난 24일 충북 청주시 이안스퀘어에서 전국 관수시설 업체 및 관계자 40여명이 모인 가운데 창립총회를 개최하고 초대 임원진을 선출했다. 초대회장에는 제주 대흥 김용수 대표가 선출됐으며, 사무국장에 경기 화성 준아이에스 윤학중 대표, 고문에 한국과수협회 신건철 회장, 감사에 전남 담양 한국시설원예 이광현 대표가 각각 선출됐다. 이번에 선출된 임원진의 임기는 2년이다. 김용수 초대회장은 “국내 관수산업은 영세한 업체가 대부분으로 관수기술도 전문적이지 못한 것이 현실이다”라며, “협회는 회원사 교육 및 전문 자격증 도입을 통해 관수시스템의 전문화 및 기술력 향상을 이끌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어 “국내 관수산업의 발전은 협회만 노력해서 이루어지지 않는다”며 “회원사 및 협력업체의 적극적인 동참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임원 선출에 이어 윤기문 대표가 협회 설립의 필요성과 향후 활동 계획을 회원사 및 협력업체에게 설명하고 협회의 중장기 비전을 제시했다. 윤기문 대표는 “현재 국내외 어디에도 관수와 관련한 자격증 제도가 없어 체계적인 기술교육 및 전문 인력 양성에 어려움이 있다”며 “협회는 우선 민간 자격시험을 도입해 쳬계를 갖출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어 “첫 자격시험은 오는 11월 시행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시행 횟수 및 자격 취득 등에 관한 구체적인 사항은 회원사들과 협의해 결정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협회는 △관수 균일화 및 정밀 관수, △관수 시스템 자동화, △관수 전문가 양성, △관수자재의 세계화, △종합 컨설팅을 통한 농가 소득향상을 목표로 회원사 교육, 관수시스템 컨설팅, 관수자재 판매, 해외사업 등을 추진할 예정이다. 또한, △관수자재 성능 검증 등을 위한 연구소 설립, △관수 시범포 구축, △해외 지사 설립, △정부 표준 관수 견적서 제작, △견적서 자동 프로그램 개발, △관수 교육용 유튜브 제작, △관수학 개론 등 전문 책자 발행, △관수대학 설립 등을 중장기 목표로 수립했다. 한편, 협회는 사단법인 설립을 준비하면서 지난 3월 22일 세계 물의 날을 특정해 우선 윤기문 대표가 사업자를 등록해 회원사 및 협력업체를 모집했다. 현재 42개 회원사와 18개 협력업체가 등록했으며, 향후 전국 200개 회원사를 목표로 주요 시군 단위에 회원사를 영입하고 도별 조직을 구축할 계획이다.

대동, AI로봇 S/W전문 회사 '대동에이아이랩' 설립

AI로봇 역량 내재화로 미래사업 가속화 올해 하반기 출시 농용/방제 로봇부터 AI기술 탑재 2028년까지 다분야 로봇 제품 개발과 로봇 구독 서비스 시스템 구축

대동, AI로봇 S/W전문 회사 '대동에이아이랩' 설립

미래농업 리딩기업 대동(대표이사 원유현)이 AI 로봇 전문 회사 대동에이아이랩(Daedong AI Lab)을 설립해 계열사로 추가하고, 대동그룹의 AI기술 내재화와 자율주행과 로봇 AI 시스템 개발에 속도를 높인다고 27일 밝혔다. 대동은 미래농업 리딩기업 비전에 입각해 그간 스마트 농기계&팜&모빌리티 사업을 체계적으로 추진해 왔고, 그 성과를 한 차원 끌어올리기 위해 최신 AI 기술을 적용한 VLA(Vision-Language-Action) 모델 기반 AI 로봇 제품 상용화를 본격 추진한다. 대동은 지난 2년간 관련 기술의 선행 연구를 통해 가능성을 확인하고 대동그룹의 모든 제품 라인의 AI 로봇 대전환을 본격화기 위해 AI 전문 연구 기업 대동에이아이랩을 설립했다. 대동그룹 77년 축적 경쟁력 바탕 글로벌 농산업 로봇 시장 리딩 대동그룹은 전세계적인 노동력 부족과 이상 기후에 대응한 생산성 혁신 대안으로 수요가 폭증하고 있는 농용 로봇과 옥외 작업용 산업로봇 분야에 로봇 사업 역량을 집결하기로 했다. 국제로봇연맹(IRF)에 따르면 2022년 324억 달러인 세계 로봇시장은 2028년 433억 달러로 급성장할 것으로 전망했다. 대동그룹은 지난 77년간 축적한 농업/비농업 기계, 장비 제조 경쟁력에 AI 로봇 S/W 기술을 접목해 글로벌 농산업 로봇 시장을 충분히 리딩할 수 있을 것이라 보고 있다. 여기에 챗GPT(ChatGPT)와 같은 생성형 AI 기술을 대동의 커넥티드 서비스(농업 텔레메틱스 서비스)를 비롯해 노지 정밀농업, 시설 스마트 파밍&푸드테크, 그린바이오 등 첨단 농산업 분야 전반에 확산 적용해 국내 농산업의 AI화, 첨단 무인 농업화도 선도할 계획이다. AI 범용 로봇 S/W R&D 기업 목표 대동에이아이랩은 로봇에 탑재되는 AI 범용 로봇 S/W R&D 기업을 목표로 운영된다. 이를 위해 대동, 대동모빌리티, 대동애그테크 등과 협업해 머신러닝 운영체계를 포함해 농기계 및 모빌리티의 자율주행 통합 제어 시스템 ADCU(Autonomous Driving Control Unit)와 농용과 산업 로봇을 위한 자율로봇 제어 시스템 ARCU(Autonomous Robot Control Unit) 등의 AI 시스템을 개발한다. 대동은 이를 올해 하반기 출시 예정인 농용 로봇에 적용하기 시작해 2025년부터는 AI 시스템 기반의 지능화, 자동화, 무인화 기능을 탑재한 농용과 옥외 작업용 산업 로봇을 단계적으로 출시할 계획이다. 중장기적으로 대동에이아이랩은 AI Foundation Model, 로봇용 NPU 기반의 AI 경량화, 클라우드 ML-Ops(머신러닝 운영시스템)을 자체 개발한다. 이를 통해 SaaS(Software as a Service) 기반의 온디바이스 AI 사업을 본격화해, 오는 28년까지 농업, 건설, 산업 등 다양한 분야의 로봇 개발과 로봇 구독 서비스(Robot as a Service, RaaS) 시스템 구축해 그룹 AI 전문 S/W 기업으로 도약하고자 한다. 그룹을 총괄하는 원유현 대동 대표이사는 "2022년을 기점으로 급속히 발전하는 AI 기술은 전 산업군에 많은 변화와 새로운 기회를 제공하고 있고, 대동에이아이랩은 대동과 그룹을 미래농업 리딩기업으로 도약시키는 AX(인공지능 전환·AI Transformation)의 핵심요소가 될 것"이라며, "하반기 출시 예정인 농용 운반 로봇(9월), 방제 로봇(12월), 로봇모어부터 대동의 AI기술을 탑재하고, 향후 수확 로봇, 청소 로봇 등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이어서 "대동은 에이아이랩, 대학, AI스타트업 등과 개방적 협력을 통해 스마트 농기계&팜, 스마트 건설기계(CCE), 로봇 등 미래 핵심 산업에 AI를 적용해 혁신적인 제품과 서비스를 선보여 고객의 비용, 시간, 노동을 줄여 가치를 제공하는 AI기반 지속성장기업으로 나아가겠다" 고 덧붙였다. 한편, 대동에이아이랩의 대표이사는 나영중 대동 AI플랫폼사업부문장이 맡는다. 나영중 대표이사는 국내 최초 영상기반 차량 텔레매틱스 서비스를 제공하는 스타트업을 경영하고, 이후 글로벌 B2B 플랫폼을 개발 운영한 플랫폼 사업 전문가로 지난 2022년 대동에 합류했다.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Digital Transformation)를 추진하고, AI플랫폼 사업을 맡아 자율주행 농기계 개발, 노지&온실 정밀농업 서비스 개발, 농업 솔루션 플랫폼 '대동 커넥트(Connect)' 구축을 주도해 대동의 미래농업 사업의 기틀을 만드는데 일조했다. 대동에이아이랩의 최고 기술 책임자(CTO)에는 서울대 물리학 학사와 석사를 전공하고 LG화학 기술연구원에서 AI 기반 영상분석 기술 연구와 시뮬레이션을 담당한 이범우씨를 영입했다. 이범우 소장은 LG화학을 거쳐 AI 영상 분석 플랫폼 기업 휴먼아이씨티에서 기술연구소장을 맡아 AI 기반 CCTV 자동 관제 솔루션과 코어 알고리즘 등 연구를 진행했다. 이후, AI영상분석 스타트업을 운영한 AI 전문가이다.

고객감사 이벤트 풍년! “선물이 쏟아진다~”

경농, ‘점보제’&‘바로바로’ 인증사진·‘팡파레’응원 이벤트 냉장고부터 고급 무선 청소기까지 푸짐한 선물 증정

고객감사 이벤트 풍년! “선물이 쏟아진다~”

㈜경농(대표이사 이용진)이 그동안 농업인들에게 받은 사랑에 보답하고자 다양한 이벤트를 동시에 진행 중이다. 첫 이벤트는 푸짐한 선물로 벌써부터 입소문을 타고 있는 ‘바로바로 인증사진 이벤트’다. 우수한 효과로 인기몰이 중인 경농의 대표 비선택성 제초제 ‘바로바로’를 구매한 뒤, 인증사진을 촬영해 경농 대표번호로 문자발송하면 된다. 1등 경품은 냉장고다. 추첨을 통해 3명에게 냉장고를 선물한다. 이 외에도 2등에게는 전기밥솥(5명), 3등에게는 에어프라이기(10명), 4등에게는 전기포트(50명)를 각각 증정한다. 응모 기간은 7월 31일까지며, 8월 중 당첨자가 발표된다. 바로바로는 뿌리 이행 없이 맞은 부위만 고사하는 접촉형 제초제로 주변 작물에 안전하다. 약효 발현이 가능한 Glufosinate(L-Type)가 경쟁제품 대비 20% 더 들어있어 효과 훨씬 빠른 것도 강점이다. 제초 활성본체만 제조하는 차별화된 ‘Chiral switch’ 기술로 일반 화학 합성보다 L-Type이 20% 더 포함됐다. 지속효과도 40~50일로 길다. 두 번째는 효과가 빠르고 오래가는 진딧물 전문 제품 ‘팡파레’ 출시 10주년 기념 이벤트다. 경농 홈페이지의 이벤트 페이지에서 팡파레 10주년을 기념한 사용 후기, 특장점 등 다양한 응원의 메시지를 남기면 이벤트 참여가 완료된다. 응모자 중 추첨을 통해 10명에게 고급 무선 청소기를 증정한다. 이 외에도 2등에게는 대형 선풍기(10명), 3등에게는 일반 선풍기(100명)을 선물한다. 응모 기간은 6월 30일까지다. 지난 4월부터는 대규모 ‘점보제 이벤트’를 열고 있다. 경농의 점보제 제품과 함께 찍은 인증사진을 경농 대표번호로 문자 발송하면 추첨을 통해 농사의 필수품인 동력분무기와 예초기 등 푸짐한 선물을 증정한다. 응모 마감은 6월 30일이다. 당첨자는 7월 중순 발표 예정이다. 점보제 이벤트는 2004년 직접살포정제, 이른바 ‘점보제’를 국내 최초로 개발한 경농이 이를 기념하고 제형의 우수성을 함께 알리기 위해 매년 개최하고 있는 행사다. 경농은 다양한 점보제 제품 라인업을 구축했다. 대한민국 대표 점보제 ‘황금볼점보’와 함께 논조류와 일ㆍ다년생 잡초를 모두 방제할 수 있는 ‘마당발’, 제초제와 살충제를 합친 ‘황금충점보’가 있다. 이 외에도 ‘슈퍼점보’, ‘마타조점보’, ‘화이트볼’, ‘마타킹’ 등 경농이 판매하는 모든 점보제가 응모 대상이다. 최재명 경농 마케팅본부 마케팅부문장은 “지난 70년간 변함없이 경농을 아껴주신 농업인 분들께 진심을 다해 보답하고자 다양한 이벤트를 동시다발적으로 진행하게 됐다”며 “경품 당첨의 즐거움과 풍성한 수확의 기쁨을 함께 누리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15개 나라의 시선으로 본 우리나라 농촌관광, 그들의 목소리로 다시 알립니다!

농식품부, 「2024년 글로벌 농촌관광 서포터즈 “또바기팜족”」 발대식 개최

15개 나라의 시선으로 본 우리나라 농촌관광, 그들의 목소리로 다시 알립니다!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송미령, 이하 농식품부)는 한국농어촌공사(사장 이병호)와 함께 「2024년 글로벌 농촌관광 서포터즈」 “또바기팜족” 20명을 선발하고, 지난 5월 24일(금) 발대식을 기점으로 본격적인 응원단(서포터즈) 활동을 시작한다. “또바기팜족”은 언제나를 의미하는 순 우리말인 ‘또바기’와 ‘팜(Farm)’, ‘족(族)’을 합성한 것으로, ‘언제나 농촌과 함께하는 가족’이란 의미를 갖는 글로벌 농촌관광 서포터즈의 공식 명칭이다. 농식품부는 외국인이 우리나라 농촌을 매력적인 공간으로 인식하고 자주 방문할 수 있도록 글로벌 서포터즈를 활용하여 다양한 농촌관광 정보를 제공할 계획이다. 지난 2017년부터 시작되어 올해로 8기를 맞이하는 또바기팜족은 미주, 유럽, 아시아, 아프리카 등 15개 국가에서 온 20명으로 구성되었으며, 평균 1만명의 팔로워를 보유한 사회누리망(SNS) 인플루언서로서 올해 11월까지 우리나라 농촌 홍보대사로 활동할 예정이다. 서포터즈들은 단체 및 소그룹별 농촌관광을 체험하고 개인 사회누리망(SNS)과 또바기팜족 인스타그램 공식 계정(@ttobagifarmfamily)을 통해 그 경험담을 홍보할 계획이다. 한편 이번에 선발된 또바기팜족은 발대식 이후 1박2일 일정으로 강원도 정선의 덕우리 마을, 개미들 마을을 방문하여 사물놀이, 떡메치기, 정선5일장 문화탐방 등 다양한 농촌문화 프로그램을 체험하였다 이번 서포터즈 활동에 참석한 인도네시아 국적의 토니(Tonny)는 “직접 경험한 한국의 농촌은 매우 아름답고 매력적이었다. 특히 외국인으로서는 가기 어려운 한국의 농촌을 체험할 수 있어 행복했다. 올해 서포터즈 활동을 하면서 사회누리망(SNS)에 농촌 관광지에 가는 방법, 매력적인 농촌의 경관, 인정이 넘치는 농촌 사람들과 소통하는 장면 등을 소개해 더 많은 관광객이 한국 농촌을 방문하도록 홍보하겠다.”라고 포부를 밝혔다. 농식품부 김정욱 농촌경제과장은 “농식품부는 외국인 관광객에게 우리나라 농촌의 아름다운 모습을 알리기 위한 다양한 노력을 기울일 예정이고, 이번 8기 또바기팜족이 한국농촌관광의 글로벌 소통 창구가 되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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