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10.07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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뿌리혹선충 확실한 효과, (주)경농 ‘네마킥’

재배토양이 깨끗해야 작물 튼튼·상품성 우수 작물 정신 전 토양관리가 필수, 생육기엔 관주처리

뿌리혹선충 확실한 효과, (주)경농 ‘네마킥’

선충은 뿌리를 가해하여 작물의 생육을 저하해 수확량 감소의 주된 원인이 된다. 대표적인 토양 해충인 선충은 그 종류가 매우 많고 다양하다. 뿌리혹선충, 뿌리썩이선충, 잎선충, 씨스트선충 등이 있으며, 대표적인 선충인 뿌리혹선충은 약 2,000여종 이상의 식물에 피해를 발생시킨다. 현재 국내 시설 재배지의 약 50% 이상에 발생하고 있으며, 그 피해가 점차 커지고 있는 문제 해충이다. 뿌리에 1차, 지상부에 2차 피해 발생 선충은 토양 속에서 피해가 시작되기 때문에 얼마나 피해가 진행되고 있는지, 어떤 양상으로 피해를 일으키는지 인지하기 힘든 해충이다. 뿌리혹선충의 경우 2령 유충이 뿌리에 침입하여 혹을 만들고 뿌리의 발육 저하 및 작물체를 전체적으로 시들게 하는 현상을 발생시킨다. 최근 이슈가 되고 있는 씨스트선충은 뿌리에 씨스트(알)을 형성하여 생육 불량 등 피해를 일으킨다. 사전 차단이 가장 중요한 토양선충 최근 시설 작물의 재배가 단지화되고, 재배기술의 발달로 연작이 증가함에 따라 선충의 피해가 급격히 증가하고 있다. 뿌리혹선충의 피해를 줄이기 위한 방법으로 담수, 열소독 등 경종적 방법을 사용하고 있으나 실질적인 효과는 미흡한 편이다. 선충을 효과적으로 방제하기 위해서는 정식 전 토양 혼화처리 전문약제를 사용하여 선충이 뿌리에 침입하지 못하게 막아야 한다. 토양 관리가 안 된 포장은 작물 생육 중 관주처리로 밀도 상승을 막고 작물의 생육강화를 유도해야 한다. 전문약제를 처리해야 선충 방제가 가장 효과적이다. ‘입제’, ‘액제’ 중 한 가지만 선택해 처리해야 안전 확실한 선충 방제를 위해 ㈜경농에서는 다음과 같은 방법으로 ‘네마킥’ 처리를 권장하고 있다. 선충의 피해가 있었던 포장에서는 작물 정식 전 ‘네마킥 입제’를 토양 혼화 처리하여 토양 내 밀도를 감소시켜야 한다. 정식 후에는 정식직후 ‘네마킥 액제’ 관주처리로 적용 가능하며 약제 침투이행성이 우수해 토양 중 선충은 물론 뿌리에 침입한 선충까지도 방제 가능하다. ‘네마킥’은 토양조건에 상관없이 안정적인 약효를 나타내며, 약제 지효성이 우수해 재배기간이 긴 연속수확 작물에도 효과적이다. 다만 ‘네마킥’ 유효성분인 ‘이미시아포스’의 안전사용횟수가 1회이기 때문에 ’입제’ 또는 ‘액제’ 두 제형 중 한 가지 제형으로만 처리를 권장한다.

영농 창업의 꿈을 이루는 곳, 미래농업선도고등학교 신입생 모집

10월 17일부터 2023년도 신입생 모집 원서접수 시작

영농 창업의 꿈을 이루는 곳, 미래농업선도고등학교 신입생 모집

농림수산식품교육문화정보원(원장 이종순, 이하 농정원)이 오는 10월 17일부터 농업의 미래를 선도할 인재를 육성하는 ‘미래농업선도고등학교(이하 미래농고)’에서 2023년도 신입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미래농고는 현장실습 위주의 농업 직업교육을 실시하여 졸업 후 농업 경영을 할 수 있는 청년창업농업인을 양성하기 위한 농업계고등학교로, 농림축산식품부가 선정하고 지원한다. 이번에 신입생을 모집하는 미래농고는 ‘홍천농업고등학교(강원 홍천)’, ‘충북생명산업고등학교(충북 보은)’, ‘호남원예고등학교(전남 나주)’의 세 곳이며, 3개 학교 모두 ’16년 미래농고로 선정되어 현재까지 운영 중이다. 미래농고는 일반 농업계고등학교와는 다르게 영농창업을 위한 전문교과 위주로 과목이 구성되어 있고, 2·3학년 학생들에게는 농업 현장의 인턴쉽과 교내 교육을 병행하는 ‘실습학년제’를 운영한다. 와 함께 현장 실습 프로그램, 국외 연수, 영농창업 특화 전문교육 등 다양한 비교과 프로그램도 운영 중이다. 미래농고 학생들에게는 국내외 현장 실습비, 방과 후 수업비, 기숙사비 등 학비 지원은 물론, ‘후계농 산업기능요원’, ‘경영실습 임대농장’, ‘스마트팜 창업보육센터’ 등 정부 지원사업 선발 시 가점 부여의 혜택이 주어진다. 미래농고의 2023년도 신입생 모집인원은 홍천농고 80명, 충북생명산업고 72명, 호남원예고 75명 등 총 227명이며, 모집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각 학교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 미래농고 신입생 모집 일정 > 학교 모집인원 학급현황 원서접수 홍천농업고등학교 80명 학급당 20명 (원예 3, 축산 1) ’22.10.17.(월)~20.(목) 충북생명산업고등학교 72명 학급당 18명 (원예 4) (특별전형) ’22.11.25.(금) (일반전형) ’22.12.1.(목)~5.(월) 호남원예고등학교 75명 학급당 15명 (원예 5) ’22.10.17.(월)~20.(목) 홍천농고(강원 홍천)는 오는 10월 17일(월)부터 20일(목)까지 원서접수를 진행하며, 원예과 3학급(채소원예, 과수원예, 화훼원예), 축산과(동물자원) 1학급 등 4학급 80명을 선발할 예정이다. 1차 서류심사, 2차 면접을 거쳐 10월 31일(월) 합격자를 발표한다. 충북생명산업고(충북 보은)는 오는 11월 25일(금) 특별전형을 시작으로 12월 1일(목)부터 5일(월)까지 원예과 4학급 총 72명을 선발하며, 특별전형은 11월 30일(수), 일반전형은 12월 9일(금) 학교 홈페이지를 통해 합격자를 발표할 예정이다. 호남원예고(전남 나주)는 오는 10월 17일(월)부터 20일(목)까지 원예과 5학급 총 75명을 선발하며, ‘지역농업인재’, ‘가업승계인재’, ‘미래농업인재’, ‘사회통합’ 등 4개 분야로 모집하여 11월 2일(수) 학교 홈페이지에서 합격자를 발표한다. 농정원 김성아 청년농지원처장은 “최근 스마트농업의 확산 등 농업 분야의 첨단화가 빠르게 진전되고 있는 만큼, 미래농업을 이끌 인재 양성이 어느 때보다 중요하다.”면서 “이번 미래농업선도고등학교의 신입생 모집에 많은 관심과 지원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농진원, 민간 투자연계로 초(超)혁신성장 기업 지원

농식품분야 특화 액셀러레이터 발굴·육성, 기술창업기업 가치제고 올해 상반기 18개 기업 51억원 투자유치

농진원, 민간 투자연계로 초(超)혁신성장 기업 지원

금융위기 여파로 국내 스타트업 투자 시장이 악화된 가운데, 「농식품 기술창업 액셀러레이터 육성사업」이 민간투자유치 부문에서 탁월한 성과를 창출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농업기술진흥원(원장 안호근, 이하 ‘농진원’)이 지난 2020년부터 추진하고 있는 이 사업은 민간 액셀러레이터와 함께 농식품 스타트업을 발굴·육성하고 지원하는 사업으로 ’22년 7월까지 총 88개 기업을 지원했다. 창업·벤처 업계 관계자들은 민간투자 위축 우려를 해소하기 위해서는 모태자금(펀드) 등 정부의 역할이 중요하다는 데 의견을 모으고 있다. 농진원은 민간 창업기획자와 성장가능성이 높은 분야 및 기업을 선정하고, 시장 수요에 맞게 지원하여 가시적인 성과를 창출하고 있다. 특히 「농식품 기술창업 액셀러레이터 육성사업」을 통해 선발된 88개 스타트업에 총 277억 원의 민간투자를 유치했으며, 올해 상반기에는 18개 기업이 약 51억원의 투자유치를 달성했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약 74% 상승한 수치이다. 이는 초기 창업기업 중 성장 가능성이 높은 기업에 대해서 창업기획사들이 직접 투자하도록 연계한 것이 주요 성공요인으로 분석된다. 구분 2020년 2021년 2022년 상 기업수 20개사 20개사 18개사 투자금액 15,341백만원 7,267백만원 5,101백만원 일례로 농촌에서 사용하고 남은 폐비닐을 미생물로 분해하는 기술을 보유한 ‘리플라(대표 서동은)’는 최근 16억원(목표금액 32억원)의 민간투자를 유치하는데 성공하고, 농업 환경 보호와 기업가치를 높이며 성장 중이다. 또한 저비용 고효율 수직수경재배 설비 기업인 ‘㈜그린(대표 권기표)’은 최근 5억원의 자금을 조달하는데 성공했으며, 저비용 고효율 기술을 통해 스마트팜 진입장벽을 낮춰 농업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 농진원 안호근 원장은 “국내외 경기가 어려운 상황에서 현장의 애로를 적극적으로 해소하는 것이 정부의 역할”이라며, “농진원은 스타트업 성장을 위한 다양한 지원 프로그램을 제공해 이들이 경쟁력 있는 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미래농업선도고등학교, 미래농업 이끌 ‘23년도 신입생 모집

10월 17일부터 ’23년도 신입생 모집 원서접수 시작 영농창업 특화 전문교육과 국내외 현장실습 및 기숙사 지원

미래농업선도고등학교, 미래농업 이끌 ‘23년도 신입생 모집

농림수산식품교육문화정보원(원장 이종순, 이하 농정원)이 오는 10월 17일부터 농업의 미래를 선도할 인재를 육성하는 ‘미래농업선도고등학교(이하 미래농고)’에서 ’23년도 신입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미래농고는 현장실습 위주의 농업 직업교육을 실시해 졸업 후 농업 경영을 할 수 있는 청년창업농업인을 양성하기 위한 농업계고등학교로, 농림축산식품부가 선정하고 지원한다. 이번에 신입생을 모집하는 미래농고는 ‘홍천농업고등학교(강원 홍천)’, ‘충북생명산업고등학교(충북 보은)’, ‘호남원예고등학교(전남 나주)’ 등 세 곳이며, 3개 학교 모두 ’16년 미래농고로 선정되어 현재까지 운영 중이다. 미래농고는 일반 농업계고등학교와는 다르게 영농창업을 위한 전문교과 위주로 과목이 구성되어 있고, 2·3학년 학생들에게는 농업 현장의 인턴쉽과 교내 교육을 병행하는 ‘실습학년제’를 운영한다. 이와 함께 현장 실습 프로그램, 국외 연수, 영농창업 특화 전문교육 등 다양한 비교과 프로그램도 운영 중이다. 미래농고 학생들에게는 국내외 현장 실습비, 방과 후 수업비, 기숙사비 등 학비 지원은 물론, ‘후계농 산업기능요원’, ‘경영실습 임대농장’, ‘스마트팜 창업보육센터’ 등 정부 지원사업 선발 시 가점 부여의 혜택이 주어진다. 홍천농고(강원 홍천)는 오는 10월 17일(월)부터 20일(목)까지 원서접수를 진행하며, 원예과 3학급(채소원예, 과수원예, 화훼원예), 축산과(동물자원) 1학급 등 4학급 80명을 선발할 예정이다. 1차 서류심사, 2차 면접을 거쳐 10월 31일(월) 합격자를 발표한다. 충북생명산업고(충북 보은)는 오는 11월 25일(금) 특별전형을 시작으로 12월 1일(목)부터 5일(월)까지 원예과 4학급 총 72명을 선발하며, 특별전형은 11월 30일(수), 일반전형은 12월 9일(금) 학교 홈페이지를 통해 합격자를 발표할 예정이다. 호남원예고(전남 나주)는 오는 10월 17일(월)부터 20일(목)까지 원예과 5학급 총 75명을 선발하며, ‘지역농업인재’, ‘가업승계인재’, ‘미래농업인재’, ‘사회통합’ 등 4개 분야로 모집하여 11월 2일(수) 학교 홈페이지에서 합격자를 발표한다. 농정원 김성아 청년농지원처장은 “최근 스마트농업의 확산 등 농업 분야의 첨단화가 빠르게 진전되고 있는 만큼, 미래농업을 이끌 인재 양성이 어느 때보다 중요하다”며 “이번 미래농업선도고등학교의 신입생 모집에 많은 관심과 지원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미래농고의 ’23년도 신입생 모집인원은 홍천농고 80명, 충북생명산업고 72명, 호남원예고 75명 등 총 227명이며, 모집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각 학교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농부의 가을아침’ 제16회 농촌 경관사진 공모전 대상 영예

총 4,142점 중, 일반카메라 33점, 휴대폰 15점 수상작 선정

‘농부의 가을아침’ 제16회 농촌 경관사진 공모전 대상 영예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정황근, 이하 농식품부)는 “농촌으로 떠나는 치유여행”이라는 주제로 진행된 「제16회 농촌경관 사진공모전」 최종 선정 결과를 발표했다. 「농촌경관 사진공모전」은 2007년부터 매년 사진을 통해 농촌의 아름다운 풍경을 국민들에게 알려 농촌 방문을 활성화하는 디딤돌로 만들기 위한 행사로 올해 16회를 맞이하였다. 수상작은 1~2차 예비심사, 표절심사, 사진 관련 전문가의 본심사(70%)와 ‘온(ON)국민소통’을 통한 국민심사(30%)를 반영하는 등 철저한 심사를 거쳐 최종 결정하였다. 제16회 농촌경관 사진 공모전 최종 심사 결과 대상 1점을 비롯하여 총 48점(일반카메라 33점, 휴대폰 15점)의 작품을 수상작으로 선정(대상 1점, 최우수상 3점, 우수상 7점, 입선 37점)하였다. 최고의 영예인 대상(농림축산식품부장관상)은 농촌의 따사로운 가을 아침 속에서 개, 염소와 함께 산책하는 농부의 모습이 표현된 일반카메라 분야의 「농부의 가을아침(김동선)」 작품을 선정하였다. 최우수상(한국농어촌공사사장상)은 농촌에서만 볼 수 있는 아름답고 멋진 순간을 포착하여 촬영한 「선학동마을의 가을」 등 3점(일반카메라 2점, 휴대폰 1점)을 선정하였다. 그 외 우수상 7점(일반카메라 5점, 휴대폰 2점), 입선 37점(일반카메라 25점, 휴대폰 12점)을 선정하였다. 공모전 수상작은 서울 강감찬 도시농업센터(10.21.~11.18.)와 나주 스마트미디어스테이션(12.2.~12.23.) 등에서 특별 전시회를 통해 선보일 예정이다. 또한 수상작은 사진 촬영지역 정보와 함께 「농촌경관 사진 공모전 누리집(www.raise.go.kr/pcon)」에도 게시하여 수상작들을 누구나 쉽게 접하고 농촌 홍보에 많이 활용할 수 있게 하였다. 농식품부 하경희 지역개발과장은 “농촌경관 사진공모전과 투표를 통해 참여해 주신 국민께 감사의 마음을 전하면서, 아름다운 농촌 경관 사진을 통해 도심의 바쁜 일상에 잠시나마 벗어나 몸과 마음이 치유되는 계기가 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한국작물보호협회 제22대 신임회장에 염병진 회장 선출

농업 및 산업계 발전 위해 창의적·능동적 자세로 최선 다 할 것

한국작물보호협회 제22대 신임회장에 염병진 회장 선출

한국작물보호협회는 제22대 신임회장으로 염병진 ㈜동방아그로 대표이사(사진)가 선출됐다고 밝혔다. 신임 염병진 회장은 지난 9월 23일(금) 협회 회의실에서 개최된 「2022년 임시총회」에서 오는 9월말로 사임을 표명한 성보화학㈜ 윤재동 회장 후임으로 만장일치 추대됐다. 이에 성보화학㈜는 이사회원으로 재선출됐다. 신임회장에 선출된 염병진 회장은 “작금의 농업환경 및 대내외 경제여건의 급격한 변화 및 불확실성, 특히 전례없는 환율상승 및 원부자재 가격 상승으로 경영수지 악화의 어려움에 직면 하고 있는 엄중한 상황에서 협회장의 중책을 맡게 돼 막중한 책임감을 느낀다”며 “이렇듯 대내외적인 난관을 극복하고, 작물보호제 산업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해 업계의 다각적 노력과 고품질, 고효율의 약제 개발을 통해 농업인 소득 증대 및 국민의 건강과 안전한 먹거리 확보에 책임 있는 자세로 혼신의 힘을 다하겠다”라며 취임 소감을 밝혔다. 이어서 “작물보호제 산업의 필요성 및 국민 인식 개선을 위한 홍보를 지속해나가 명실상부한 작물보호제 산업의 기틀을 이어나 갈 것과 앞으로도 농업 및 산업계의 발전을 위해 더욱 창의적이고, 능동적인 자세로 최선을 다 할 것이다”며 회원사의 유대강화 및 산업계의 권익증진 도모를 위해 회원사 및 협회 임직원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했다.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한국 인삼 세계화 이끈다

영주세계풍기인삼엑스포 연계 수출상담회서 5백만 달러 수출계약 성과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한국 인삼 세계화 이끈다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사장 김춘진)는 5일 경북 영주에서 ‘2022 영주 세계풍기인삼엑스포’와 연계한 ‘해외 바이어 초청 인삼 수출상담회’를 추진해 총 58건의 상담과 5백만 달러 규모의 현장 계약 성과를 거뒀다. 2022 영주 세계풍기인삼엑스포는 ‘인삼, 세계를 품고 미래를 열다’라는 주제로 지난 9월 30일부터 오는 10월 23일까지 경북 영주시 풍기인삼문화팝업공원 일원에서 진행되고 있으며, 공사는 인삼 교역관에 참가 중인 국내 인삼 수출기업들과 해외 바이어의 거래알선을 위해 이번 수출상담회를 주최했다. 상담회에는 한국 인삼의 주요 수출시장인 중국, 베트남, 미국 등 해외 9개국의 바이어 21개 사가 참여했으며, 코로나 팬데믹 이후 전 세계적으로 면역력과 건강식품에 대한 수요가 높아졌음을 체감할 수 있을 만큼 열띤 상담이 이어졌다. 특히, 한류 콘텐츠의 선풍적인 인기로 인삼에 호기심을 가지기 시작한 해외의 젊은 소비층을 공략하기 위해 액상형 스틱, 차, 음료 등 손쉽게 접근할 수 있는 인삼·홍삼 가공품을 다양하게 선보여 해외 바이어들의 관심과 문의가 쇄도했다. 현장에 참석한 베트남 바이어 도반파 씨는 “코로나 이후 면역력 강화와 같은 건강기능식품에 대한 관심이 젊은 소비층에까지 확대되고 있다”라며, “특히 베트남에서는 한국산 인삼이 최고라는 인식이 있고 한류 콘텐츠를 통해 인삼을 접한 젊은 세대들의 수요가 높아지고 있어 앞으로의 시장 전망이 밝다”라고 전했다. 김춘진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사장은 이날 오후 수출계약 체결식에 참관해 “지난해 인삼 수출액은 역대 최고치인 2억 7천만 달러를 기록할 만큼 한국을 대표하는 수출 품목”이라며, “공사는 앞으로도 인삼 수출이 지속 확대되도록 인삼의 기능성을 과학적으로 입증하고, 전 세계 소비자들에게 더 널리 알릴 수 있는 차별화된 마케팅을 추진하겠다”라고 말했다.

한국농업기술진흥원, 「2022 국제종자박람회」 개최!

종자, 세계를 움직이다’ 주제로 10월 13~15일, 3일간 전북 김제 민간육종연구단지에서 개최

한국농업기술진흥원, 「2022 국제종자박람회」 개최!

한국농업기술진흥원(원장 안호근, 이하 농진원)은 오는 10월 13일부터 15일까지 3일간 전북 김제 민간육종연구단지․종자산업진흥센터에서 「2022 국제종자박람회」(이하 박람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박람회는 3년 만에 오프라인으로 개최된다. 농림축산식품부, 전라북도, 김제시가 공동 주최하고, 농진원이 주관하는 국내 유일의 종자박람회로 국내 종자기업이 개발한 품종의 우수성을 전 세계에 알리고 종자산업을 미래성장산업으로 육성․지원하기 위해 개최한다. 최근 이슈가 되고 있는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과 지구 온난화에 따른 기후변화 등으로 세계는 자국의 식량안보를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고, 이를 위해 농업의 가장 근본인 우수한 종자를 개발 및 확보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세계 농산물 종자시장 규모는 2020년 기준 440억 달러 규모이며, 매년 4% 내외의 고성장을 거듭하고 있다. 하지만 우리나라 종자시장 규모는 6.2억 달러에 불과하고, 세계시장 점유율도 1.4%에 불과하다. 이러한 열악한 국내 종자시장에 새로운 활로를 찾고 종자를 수출산업으로 육성하기 위한 방안으로 국제종자박람회를 오프라인 방식으로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또한, 우리나라는 곡물자급률이 2022년 기준 19.3%로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국가 중 낮은 수준이다. 이에 식량안보 의식고취, 미래 종자 개발, 생명공학과 종자산업 등 일반인에게 알기 쉽게 알리고자, 교육용 콘텐츠를 제작하여 제공할 계획이다. 그리고 가장 중요한 곡물인 쌀 산업을 육성하고자 정부의 쌀가루 산업 육성 등의 전시콘텐츠를 준비하고 있다. 특히, 밀가루 대체 쌀가루(품종명 : 바로미2)를 이용한 전시 및 시식체험 등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기후변화 대응 품종 전시콘텐츠 준비 식량종자 126개, 원예종자 140개 품종 개발 이와 함께 지구온난화 등 이상기후로 인한 기후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국내에서 개발․육성된 우수한 품종을 전시콘텐츠로 만들어 준비하고 있다. 현재 정부의 종자산업에 대한 정책적 지원에 힘입어 기후변화 대응 품종이 식량종자 126개, 원예종자 140개 품종을 개발하였고, 현재도 계속 준비하고 있다. 특히, 올해 박람회에서는 “대한민국 우수품종상” 역대 수상작들을 국립종자원과 협력하여 전시(실물․판넬)할 예정이다. 산업 박람회로써의 면모를 갖추기 위해 종자기업 뿐만 아니라, 종자관련 전후방산업 기업까지 참여 범위를 확대했으며, 참가기업의 주력 상품의 전시 지원, 참가기업을 대상으로 해외바이어를 발굴해 온․오프라인 수출상담회 개최하고, 대규모 전시포 조성으로 종자기업 신품종 홍보 강화, 일반관람객을 대상으로 진행하는 참여 프로그램 등 더욱 알찬 프로그램을 제공할 예정이다. 이번 박람회는 크게 주제관·산업관으로 꾸며진 전시관과 전시포 및 전시온실로 구성했으며, 해외바이어 상담장은 전시관 안에 구성해, 참가기업-바이어간 수출상담회를 현장에서 바로 진행할 수 있도록 준비했다. 또한, 일반 관람객들에게는 종자산업의 대한 이해와 다양한 체험을 공유할 수 있도록 운영할 계획이다. 전시관은 종자산업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일반관람객의 이해를 높이기 위한 공간으로, 미래성장동력인 종자산업의 현재와 앞으로 만나게 될 미래를 오감으로 경험할 수 있는 “주제관”, 종자기업 및 전후방기업의 주요상품 및 기술홍보를 위한 “산업관”으로 구성했다. 주제관(Theme Hall)에는 “오감을 채우는 SEED SENSE”라는 타이틀로 총 5가지 섹션을 준비해 종자산업의 다양한 정보를 제공한다. 구분 주제관 주요내용 후각 ■ 인간의 감각 중 가장 오래된 감각인 후각으로 먼저 마주하는 종자의 가치를 접할 수 있는 식물 플랜테리어 전시 시각 ■ 역대 대한민국 우수품종상 수상작 실물 및 판넬 전시 ■ 종자 관련 정보를 쉽게 풀어쓴 교육용 판넬 전시 청각 ■ 종자산업의 현재와 미래의 대한 다큐멘터리 영상 송출 미각 ■ 쌀가루 품종 ‘바로미2’로 만든 제과류 음식 전시 및 시식 체험 촉각 ■ 쌀가루와 밀가루를 직접 만져보고, 비교하는 체험 운영 박람회의 핵심인 ‘산업관(Industry Hall)’은 국내외 종자기업의 품종 및 종자산업 전후방기업의 제품소개와 더불어 비즈니스 상담이 이루어지는 공간으로 현재 88개 기업이 참가를 확정했다. 특히, 올해는 처음으로 다끼이, 한미종묘, 엔자자덴, 사카타 등 다국적기업을 유치해 해외 종자시장 트렌드 및 산업 환경에 대한 정보 습득을 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했다. 전시포 통해 다양한 작물 및 품종 소개 국내외 민간 및 국내 기관 개발 총 519 품종 2017년 제1회 박람회부터 시작해 계속 확장하고 있는 ‘전시포(Demonstration Field)’는 종자기업 출품 품종, 대한민국 우수품종상 수상 품종, 유관기관에서 개발한 우수 품종을 직접 재배하여 해외바이어, 농업인, 일반 관람객들이 다양한 작물 및 품종을 현장에서 눈으로 확인할 수 있도록 구성된다. 전시 작물은 국내 종자기업이 세계적인 경쟁력을 갖춘 것으로 평가되는 △고추 △무 △배추를 비롯하여 해외수출을 위해 개발하고 있는 △양배추 △브로콜리 △콜라비 △토마토 △오이 등 39작물 330여 품종, 그리고 농진원에서 보급하고 있는 △콩 △옥수수 △수수 △들깨 △고구마 등 밭작물 40여 품종이다. 또한, 농업유전자원센터에서 보유하고 있는 유전자원을 포함한 농촌진흥청에서 개발한 신품종도 60여 품종과 전국 도 농업기술원에서 개발한 육성품종 60여 품종 등을 직접 재배‧전시해 지역특화된 품종의 국내보급을 확대하고, 관람객들에게 볼거리를 제공한다. 전시포를 한 눈에 볼 수 있는 전망대 설치, 작물별 QR코드를 활용한 품종 정보제공 등 관람객 편의 증진을 위해 다각도로 노력했다. 전시포에 별도로 조성한 체험포에서는 직접 재배작물을 수확하고 음료쿠폰도 증정하는, ‘고구마 수확체험(현장 신청)’을 운영해 관람객의 흥미와 만족도를 충족할 계획이다. 이외에도 다양한 체험프로그램을 준비 중이다. 영·유아 및 초등학생 등 어린이는 체험을 통한 학습과 종자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해 무료로 체험프로그램을 운영 할 계획이다. 농진원 안호근 원장은 “이번 2022 국제종자박람회는 3년 만에 오프라인으로 개최되는 만큼 참가기업들이 코로나19로 인한 어려움을 조속히 극복하고, 종자 수출을 통해 종자산업계가 활성화 될 수 있도록 지원하는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더불어 종자산업의 중요성을 일반 시민들과 함께 즐기고, 배우고, 공유할 수 있는 축제의 장인만큼 국민 여러분의 많은 참여와 성원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박람회에 오시는 모든 분들이 쉽게 관람할 수 있도록 전용 홈페이지(www.koreaseedexpo.com)를 운영하고 있으며, 모바일 버전도 새롭게 선보일 예정이다. 또한, 김제역 및 시내 주요 거점에서 박람회장으로 올 수 있는 셔틀버스가 운행되며, 익산역 및 익산버스터미널을 노선으로 하는 셔틀버스도 운행할 계획이다. ※ 박람회 주요일정

전국한우협회 창립 23주년 기념 ‘2022한우인전국대회’ 개최

한우산업 안정화를 위한 단합된 의지모아 한우수급조절 및 방역결의대회 추진

전국한우협회 창립 23주년 기념 ‘2022한우인전국대회’ 개최

한우사육두수 증가 및 가축질병특별방역 기간 돌입 등 한우산업을 위협하는 엄중한 위기감을 공유하고 한우산업 안정화를 위한 단합된 의지를 모으는 ‘2022한우인전국대회’가 열린다. 전국한우협회(회장 김삼주)가 오는 7일 창립 23주년을 기념해 열리는 ‘2022 한우인전국대회’에서 한우수급조절 및 방역결의대회를 추진하고 한우산업 안정화를 위한 단합된 의지를 대외적으로 표명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2022 한우인전국대회’는 ‘우리, 함께, 다시’라는 슬로건을 걸고 충북 괴산 세계유기농엑스포가 열리는 괴산종합운동장에서 개최된다. 최근 한우사육두수 증가 및 가축질병특별방역 기간 돌입 등 한우산업을 위협하는 엄중한 위기감을 공유하고 힘찬 재도약을 위한 다짐을 결의하는 프로그램으로 마련됐다. 이번 대회에서는 한우인 스스로의 노력으로 국민과 함께하는 한우산업으로의 공감대를 넓혀가기 위한 한우나눔 기부행사와 한우수급조절 및 방역결의대회가 진행된다. 이어지는 한우농가한마당에선 경품추첨행사와 인기 트로트 가수 이찬원, 은가은 등이 축하공연이 진행된다. 김삼주 전국한우협회장은 “지금까지 찾아왔던 한우산업의 위기는 한우협회를 중심으로 새로운 도약의 추진력으로 작용했다”며 “지금의 위기 또한, 협회 창립 23주년을 기념해 열린 ‘2022 한우인전국대회’에서 한우수급조절 및 방역결의를 통해 협회를 중심으로 단합하여 희망찬 한우산업의 미래로 나아갈 것”이라고 밝혔다.

해외직구(특송품․국제우편물) 식물류, 반드시 검역을 받아야 한다

농식품부, 식물류 불법 수입 예방을 위한 대중교통 홍보 시행

해외직구(특송품․국제우편물) 식물류, 반드시 검역을 받아야 한다

농림축산검역본부(본부장 박봉균, 이하 검역본부)는 식물류의 해외직구 증가에 따라 수입금지 식물 등의 반입 가능성도 커져 식물류 불법 수입 예방을 위해 대중교통을 통한 대국민 홍보를 10월 한 달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대중교통 홍보는 해외 식물류를 특송화물 또는 국제우편물을 통해 해외직구 방식으로 주문하는 경우에 식물검역을 받도록 하는 ‘식물류 검역신고 안내’ 사항을 중점적으로 안내하며, 유동 인구가 많은 서울 지하철 역사 내 스크린 도어, 액자형 광고 등 광고매체를 활용한다. 주요 식물류 검역대상물품은 생과일, 생채소, 종자, 묘목 한약재 등이며 대부분의 생과일, 특이 품목으로 살아있는 곤충, 흙은 금지품으로 지정되어 있다. 이러한 수입금지 품목들이 국내로 무분별하게 불법 반입되어 유통될 경우 과실파리, 과수화상병 등의 외래 병해충으로 인한 국내 농업에 큰 피해가 예상된다. 해외직구 식물류는 반드시 농림축산검역본부에 수입 신고하여 검역을 받아야 하며, 이를 위반할 경우 최고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 원 이하의 벌금이 부과된다. 검역본부 이진 식물검역과장은 “해외직구로 식물류 주문 시 수입 금지된 품목이 아닌지 미리 확인하여 검역 과정에서 폐기처분 등의 불이익을 당하지 않도록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라면서, “해외직구 식물검역과 관련된 자세한 내용은 검역본부 식물검역과로 문의해 달라.”고 당부하였다.

농어촌공사, 철저한 대비훈련으로 수질오염사고 신속 대응

충북 진천 백곡저수지 상류에서 수질오염사고 대응 합동 방제훈련 실시

농어촌공사, 철저한 대비훈련으로 수질오염사고 신속 대응

한국농어촌공사(사장 이병호)는 수질오염사고 발생시 신속하고 효과적인 대응을 위해 30일 충북 진천군 백곡저수지 상류 상송교 인근에서 「수질오염사고대응 합동 방제 훈련」을 실시했다. 이날 훈련은 대규모 수질오염 사고 발생시 기관별 협력체계와 신속한 대응태세 점검을 위해 공사를 비롯하여 한국환경공단, 한국수자원공사, 진천군 등 유관기관에서 50여 명이 참여했다. 이번 방제훈련은 백곡저수지 상류에 위치한 상송교 인근을 지나던 유조차가 전복되어 하천에 유류가 유출된 상황을 가정하에 초동 조치 및 기관별 신속한 상황전파, 농업용수 공급중단, 오염물질 확산 차단을 위한 방제조치 등 현장조치 매뉴얼에 따른 대응체계를 점검하고, 실제 상황발생시 유관기관과의 유기적인 협력체계가 적시에 작동될 수 있도록 협업역량을 강화하는데 초점을 맞추어 진행됐다. 훈련에서 공사는 오염확산 방지를 위해 농업용수 공급을 중단하고 오일펜스를 설치했으며 유류 확산 경로를 드론으로 파악해 관련 기관에 정보를 제공했다. 참여 기관들은 흡착포 도포, 유회수기 등 방제장비 투입, 수질분석을 통한 유해성 확인 등 사고 발생시 각 기관의 역할에 따른 대처 상황 등을 점검했다. 공사는 이번 합동훈련을 통해 방제장비의 확보 및 적절한 장비 운용과 사고대응 체계의 보완점 등을 확인하고 관계기관과의 지속적인 공유와 협업을 통해 수질오염사고 대응 역량을 한층 강화할 계획이다. 이병호 사장은 “수질오염사고는 환경을 비롯한 국민의 안전한 먹거리에 큰 영향을 미칠 수 있는 문제인 만큼, 실전과 같은 합동훈련 등으로 철저히 대비해 안전하고 깨끗한 농업용수를 공급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김춘진 사장, K-김치 홍보‧ESG혁신 공로로 감사패 및 대상 수상

국제로타리로부터 감사패 ‧ 2022 자랑스러운인물대상에서 ‘혁신행정부문’ 대상 영예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김춘진 사장, K-김치 홍보‧ESG혁신 공로로 감사패 및 대상 수상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김춘진 사장은 30일 서울 강남구를 찾아 국제로타리 3640지구(총재 구교운)로부터 올해 6월 美휴스턴에서 열린 ‘2022 로타리 국제 컨벤션(Rotary International Convention)에 참가해 한국 김치의 가치와 우수성을 알리고 美‘김치의 날’ 제정 확산 등에 기여한 공로로 감사패를 수여받았다. 이어, 서울 삼성동 소재 코엑스에서 열린 ‘한국푸드테크협의회 창립총회’에 참석해 유관기관‧단체 관계자들과 교류의 장을 갖고 식품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푸드테크 발전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잇따라 김사장은 서울 서초구 소재 엘타워에서 ‘폐플라스틱, 버리는 경제에서 순환경제로 대전환’이란 주제로 한국환경한림원(회장 허탁)과 자원순환보증금관리센터(이사장 정복영)가 공동주최한 ‘제20차 환경정책심포지엄’에 참석했다. 이 자리에서 학계‧산업계‧전문가들과 함께 기후위기 대응 탄소중립 전환을 위한 실천 방안을 모색하고, 지구촌 모두가 동참하여 먹거리분야 넷제로(Net-Zero)를 실천하는 저탄소 식생활 ‘글로벌 그린푸드 데이’ 캠페인 소개와 동참을 요청했다. 연이어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 ‘제8회 대한민국을 빛낸 2022 자랑스러운인물대상’ 시상식에 참석해 축사를 하고, ‘올해의 혁신행정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김사장은 K-Food 대표주자인 김치의 종주국은 한국임을 알리는 ‘김치의 날’ 제정 확대로 김치종주국으로의 위상 강화와 K-Food 수출 활성화에 힘써오고 있으며, 전 세계인이 동참하여 지구를 지키는 저탄소 식생활 ‘글로벌 그린푸드 데이’ 캠페인 확산으로 ESG경영 실천에 기여한 점을 인정받아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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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작물보호협회 제22대 신임회장에 염병진 회장 선출 한국작물보호협회는 제22대 신임회장으로 염병진 ㈜동방아그로 대표이사(사진)가 선출됐다고 밝혔다. 신임 염병진 회장은 지난 9월 23일(금) 협회 회의실에서 개최된 「2022년 임시총회」에서 오는 9월말로 사임을 표명한 성보화학㈜ 윤재동 회장 후임으로 만장일치 추대됐다. 이에 성보화학㈜는 이사회원으로 재선출됐다. 신임회장에 선출된 염병진 회장은 “작금의 농업환경 및 대내외 경제여건의 급격한 변화 및 불확실성, 특히 전례없는 환율상승 및 원부자재 가격 상승으로 경영수지 악화의 어려움에 직면 하고 있는 엄중한 상황에서 협회장의 중책을 맡게 돼 막중한 책임감을 느낀다”며 “이렇듯 대내외적인 난관을 극복하고, 작물보호제 산업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해 업계의 다각적 노력과 고품질, 고효율의 약제 개발을 통해 농업인 소득 증대 및 국민의 건강과 안전한 먹거리 확보에 책임 있는 자세로 혼신의 힘을 다하겠다”라며 취임 소감을 밝혔다. 이어서 “작물보호제 산업의 필요성 및 국민 인식 개선을 위한 홍보를 지속해나가 명실상부한 작물보호제 산업의 기틀을 이어나 갈 것과 앞으로도 농업 및 산업계의 발전을 위해 더욱 창의적이고, 능동적인 자세로 최선을 다 할 것이다”며 회원사의 유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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