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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산자재

영농철 유해 야생동물 극성… 연간 100억대 피해

멧돼지, 고라니, 까치 순 많아… 악취 및 소음 없는 제품 보급

본격적인 영농철이 시작된 가운데 유해 야생동물로 인한 농작물 피해액이 2012년 이후 매년 100억원 이상 발생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농림축산식품부에 따르면 멧돼지, 고라니, 까치 순으로 농작물에 큰 피해를 끼친 것으로 나타났으며 특히 멧돼지로 인한 피해액이 매년 급증하고 있다.
산간지역이 많은 강원 평창군은 올해 들어 야생동물로 인한 피해신고가 50여 건, 피해면적이 4만여 ㎡에 이르는 등 농산물을 망치는 피해가 급증하자 상설기동구제단을 운영하고 있다. 개체수 증가로 인한 먹이 부족으로 멧돼지와 고라니 등 유해 야생동물이 농가 주변까지 접근해 농작물에 피해를 주고 있어 대책마련이 시급한 실정이다.


참새, 까치, 어치, 직박구리 등 친숙하지만 농작물 피해 많아
유해 야생동물 중에는 집비둘기 등을 비롯한 까치, 참새 등 친숙한 동물이 많다.

유해동식물 보호법에 따르면 ▲ 장기간에 거쳐 무리를 지어 농작물 또는 과수에 피해를 주는 참새, 까치, 어치, 직박구리, 까마귀, 갈까마귀, 떼까마귀 ▲국부적으로 서식밀도가 과밀해 농림수산업에 피해를 주는 꿩, 멧비둘기, 고라니, 멧돼지, 청설모, 두더지, 쥐류 및 오리류 ▲기타 인가 및 시설물 등 건조물에 피해를 주는 조수·맹수류 등이 있다.


이러한 유해동물의 피해 예방을 위해 후각 기피제와 미각 기피제 등 예방제가 있다. 이러한 예방제는 대부분 천연원료를 사용해 악취 및 소음이 없을 뿐만 아니라 인체에 피해가 없는 제품이 주를 이루고 있다.

다음은 유해 야생동물을 죽이지 않고 농작물을 보호 할 수 있어 효과적인 제품을 살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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