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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료/종자

국내 육종 사과·배 품질평가회… ‘황금배’ 재배 황동연씨 대상 수상

농촌진흥청에서 육종한 사과 품종 감홍을 비롯해 추황등 배 품종에 대한 품질평가회가 지난 23일 열렸다.

 

농진청에 따르면 이번 품질 평가회에서 사과 품종 감홍’, ‘황옥’, ‘루비에스’, ‘피크닉과 배 품종 추황배’, ‘황금배등을 재배하는 28명의 농업인들이 참석해 올해 본인이 생산한 사과와 배의 품질을 평가를 받았다.

 

평가결과 울산광역시에서 황금배를 재배하는 윤동연씨가 대상의 영예를 안았다. 강원 원주시 조덕희씨, 경북 문경시 천대명씨가 최우수상을 받았으며 전남 나주 권상준씨, 전북 남원 윤 준씨가 우수상을 수상했다.

 

한편, 농진청은 우리품종의 현장 보급과 재배 확대를 위해 2015년부터 현재까지 사과, , 포도, 복숭아, 단감, 감귤 등 6개 품목을 대상으로 주산단지를 조성하고 있다. 재배농업인을 대상으로 맞춤형 기술교육과 현장컨설팅을 꾸준히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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