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팜한농 ‘롱스타’ 브랜드 비료 중국서 인기

차별화된 기술력으로 ‘중국국제특종비료발전대회’에서는 인기상 수상

 

팜한농(대표 이유진)은 지난달 중국 하얼빈 국제컨벤션스포츠센터에서 열린 제 35회 ‘흑룡강 식물보호 정보 교류 및 농약기계 거래회’에 참여해 완효성 비료 ‘롱스타파종상’을 홍보했다. 이 전시회는 매년 세계 각지의 600여 개 기업이 참여하고 7만명 넘는 관람객이 찾는 중국 동북지역의 대규모 농자재 전시회다.

 

팜한농이 이번 전시회에서 소개한 ‘롱스타’ 비료는 양분이 용출되는 속도를 세밀하게 조절해 작물의 생육에 맞춰 필요한 만큼의 양분을 지속적으로 공급해주는 팜한농 완효성 비료(CRF, Controlled Release Fertilizer)의 고유 브랜드다. 특히 ‘롱스타파종상’은 녹색인증을 받은 완효성 비료로, 벼 파종 시 1회 시비로 벼의 전 생육기간 동안 충분한 양분을 공급해 비료 사용량과 노동력이 획기적으로 절감된다.

 

팜한농 ‘롱스타’ 브랜드 비료들은 차별화된 기술력으로 중국에서 인기가 높다. 지난해 6월 중국 쓰촨성 청두에서 열린 ‘중국국제특종비료발전대회’에서는 인기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팜한농은 지난해 중국의 벼 주산단지인 동북 3성 (흑룡강∙길림∙요녕)에서 4백여 헥타르 규모의 ‘롱스타’ 비료 실증시험을 진행해 우수한 효과를 입증한 데 이어, 올해는 9천여 헥타르의 대규모 실증시험으로 중국 시장 확대에 나선다. 팜한농은 현재 중국, 일본, 대만, 말레이시아, 인도네시아 등 5개국에 ‘롱스타’ 브랜드 비료를 수출하고 있으며, 앞으로 동남아시아의 오일팜 재배단지를 겨냥해 비료 수출을 더욱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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