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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계적 영양공급 통한 고품질 포도 생산

10일 이상 빠른 수확,
핵심은 위드크롭스㈜ 재배력

  화성시 서신면 <포도재배> 김형윤 농부


 

경기도 화성시 서신면에 위치한 김형윤 농부의 포도밭은 주변 다른 농가의 포도밭보다 이른 시기인 7월부터 포도를 수확하고 있다고 한다.김형윤 농부는 5,289㎡(1,600평) 면적에 켐벨얼리(Vitis labruscana B.) 품종만 40년째 재배하고 있다. 특히 다른 일꾼 없이 부부 내외가 운영하고 있기 때문에 효율적인 농사를 위해 노지재배와 반비가림시설, 2중비닐하우스, 3가지 형태로 밭을 구분해 포도 수확시기를 조절하고 있다.


김형윤 농부는 “위드크롭스㈜의 재배력에 따라 포도 생육 시기별 ‘타마락’, ‘워코짐사이즈업’, ‘크릴오가닉’, ‘워코짐칼라’ 등 체계적인 영양공급 을 통해 10일 이상 빠른 수확이 가능했다”며 “빠른 수확에도 불구하고 포도송이가 전체적으로 색깔도 고르게 나올 뿐만 아니라 크기와 당도도 좋다”고 말했다. 이어 “특히 올해와 같이 날씨가 안좋은 조건에서도 예전과 다름없는 고품질의 포도를 수확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위드크롭스㈜ 권장 캠벨얼리 재배력
위드크롭스㈜에서 캠벨얼리 포도에 권장하는 재배력을 살펴보면, ▲제일 먼저 포도 눈이 나오는 시기에 ‘타마락’을 1주일 간격으로 2회 엽면살포함으로써 냉해경감 및 순이 빨리 나오는 효과를 얻을 수 있다. ▲개화 후 꽃이 떨어지는 시기에는 ‘워코짐사이즈업’을 10일 간격 2~3회 정도 엽면살포해 수정 후 세포분열을 왕성하게 함으로써 세포수 증가는 물론 세포 크기를 키울 수 있다. ▲6월경 비대기에는 ‘크릴오가닉’을 10일 간격 2~3회 엽면살포함으로써 뿌리활력 증가와 광합성 촉진 등 포도 나무의 수세를 관리함으로써 고품질의 포도를 생산할 수 있다. 마지막으로 ▲7월초 착색기에 ‘워코짐칼라’를 7~10일 간격 2회 엽면살포해 착색시기를 앞당기고 포도알이 균일하게 착색되게 한다.


‘워코짐사이즈업’과 ‘워코짐칼라’는 천연발효 해조추출물과 L형 유리아미노산이 함유된 식물 활력제다. ‘워코짐사이즈업’의 L형 유리아미노산은 포도나무가 빠르게 흡수해 에너지 소모없이 동화과정 및 에너지 대사에 활용되어 포도의 크기, 당도를 높이는데 효과가 있다. ‘워코짐 칼라’는 착색에 특화된 L형 유리아미노산이 함유된 식물활력제로 착색시기를 앞당기고 균일한 착색과 당도 증가, 경도 유지 등에 효과가 우수해 상품성 높은 과실을 조기에 수확할 수 있도록 도움을 준다.


든든한 동반자 ‘식물약국농자재마트’
한편, 김형윤 농부는 40년째 한 거래처만 고집하며 농사 시기에는 매일 아침 출근 도장을 찍듯 <식물약국농자재마트>를 방문한다고 한다. 위드크롭스㈜의 ‘타마락’, ‘워코짐사이즈업’, ‘크릴오가닉’, ‘워코짐칼라’를 사용하게 된 계기도 <식물약국농자재마트>의 권유로 시작됐다.


서신면에 위치한 식물약국농자재마트는 부자가 대를이어 운영하며 종합 컨설팅 전문으로 정평이 나 있는 곳이다. 15년 전부터는 아들 김동규 사장이 농가별 맞춤 재배 컨설팅을 통해 운영하고 있으며, 특히 식물약국농자재마트를 찾는 농가 중 70% 이상이 포도 재배 농가로 캠벨얼리에 특화된 처방을 통해 고품질 포도를 수확하는데 도움을 주고 있다.


김동규 사장은 “서신면과 송산면의 캠벨얼리 포도는 품질로나 재배면적으로나 전국 1등을 자랑하고 있다”며 “최근 샤인머스켓 등 다른 품종의 포도 재배 농가가 증가하는 추세에 반해, 이곳은 전통적으로 캠벨얼리 품종이 강세를 유지해 오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소비자들도 8~10월 껍질이 분리되고 향긋한 포도향이 풍기는 캠벨얼리에 대한 향수가 짙게 남아있는 것 같다”며 “지역 특화작물로써 캠벨얼리를 더욱 발전시키는데 중점을 두고 농자재를 선별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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