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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식품유통

한국농식품법인연합회, 회원사에 법률·회계 지원

법무법인 디라이트 및 대교회계법인과 업무협약 체결
농식품법인 경영문제 해결 및 경쟁력 제고 지원

 

(사)한국농식품법인연합회(회장 강용)는 법무법인 디라이트(대표변호사 이병주·조원희) 및 대교회계법인(농업사업팀 대표공인회계사 김태용)과 농식품법인의 성장을 돕기 위한 업무협약식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법무법인 디라이트는 향후 법률자문 활성화를 위한 인력 및 자원을 제공하여 농식품법인 회원사의 농식품 경영애로를 해결하기 위한 맞춤형 법률자문을 지원하고, 대교회계법인은 농업법인 회계제도와 경영컨설팅 등을 지원하여 농식품법인의 경쟁력 제고를 위한 협력체계 구축을 지원할 예정이다.

 

(사)한국농식품법인연합회 강용 회장은 “농업법인은 다른 분야와 달리 특수한 이슈 사항이 많다”며 “농업 분야의 법률과 회계 자문 영역에 있어 문턱을 낮추고자 디라이트 및 대교회계법인과 업무 협약을 진행하게 됐다”고 본 협약의 취지를 밝혔다.

 

 

법무법인 디라이트 최재욱 변호사는 “이번 MOU를 기회로 그동안 법률서비스를 쉽게 받을 수 없었던 농식품법인과 농업인의 법률서비스 접근성을 높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연합회와 함께 농식품법인 관련 제도개선에도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

 

법무법인 디라이트는 스타트업 및 4차 산업혁명과 관련한 블록체인, 인공지능, 빅데이터, 콘텐츠, 미디어, 바이오·헬스케어 등의 분야에 전문성을 갖춘 로펌으로, 이번 한국농식품법인연합회와의 MOU를 계기로 농식품 관련 분야로 영역을 강화해 전문 법률서비스도 제공할 계획이다.

 

 

농업분야에 특화된 회계전문가인 대교회계법인 김태용 회계사는 “최근 농업법인에 대한 정부의 세무·회계제도가 너무 복잡하고 어려워 법인관계자들이 어려움을 호소하고 있다”며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유기적인 협력체계를 구축·운영함으로써 법인연합회 회원사의 성장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사)한국농식품법인연합회는 앞으로도 각 분야 전문가들과 업무협력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회원사에 대한 지원활동을 강화해 농식품 법인을 적극 육성해 나갈 계획이다.

 

한편, (사)한국농식품법인연합회는 2006년 처음 설립된 조직으로, 국내 농식품 법인을 조직화하고 전문화하여 성공적인 경영체로 육성하고 발전하도록 돕는데 주력하고 있다.

 

정부와 농협, 연관 기관, 단체 등과의 교류와 협조를 통해 다양한 역할의 농식품 조직을 아우르고, 농업법인들의 산지 기능을 강화하기 위해 물류기기공동이용사업 추진과 대기업의 불공정사례를 모니터링하여 이를 개선토록 정부에 건의하는 등 농산물 유통효율화에 앞장서고 있다. 또한 산지의 농식품법인 육성 주체로서 공공적 역할을 확보하고, 연관 법인들의 교류 협력강화 및 ‘E-라이브’, ‘퀵-커머스’ 등 공동의 경제사업 진출과 관련한 서비스 개발 발굴 및 육성을 돕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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