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농업 리딩 기업 대동(대표이사 원유현)은 자사의 작물별 생육 솔루션 '스마트 파밍(Farming)' 기술을 접목한 AI 가정용 재배기가 국제전자제품박람회(CES) 2025에서 처음으로 혁신상을 수상했다고 18일 밝혔다. CES 혁신상은 미국소비자기술협회(CTA)가 매년 1월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규모 전자제품박람회인 CES에 앞서 출품작 중 부문별로 디자인, 기능성, 혁신성 등이 우수한 제품에 수여하는 상이다. 대동은 미래농업 리딩 기업 비전과 역량을 세계 시장에 전달하기 위해 창사 처음으로 2025 CES에 참가하는데 앞서 AI 가정용 재배기로 혁신상을 수상하며 세계 무대에 나서기 전 기술력을 인정받은 것이다. 기능성 증진 재배기술도 혁신적 평가 받아 대동의 AI 가정용 재배기는 '푸드&애그테크' 분야에서 인공지능 환경제어와 개인 건강 맞춤 푸드 서비스 등 가정에서 누구나 자신에게 필요한 작물재배를 가능하게 하는 기술력과 주방가전 일체형 및 인체공학적 디자인 등에서 높은 점수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대동이 개발한 작물의 고유한 기능 성분을 높일 수 있는 기능성 증진 재배기술도 혁신적이라는 평가 받았다. 이 제품은 재배기
<삼척시사과연구회> 윤창동 농부 “3년 전부터 ‘왁스플러스’와 ‘쏘일브릭스’를 사용 후 매년 발생하던 엽소현상은 물론 일소피해와 열과피해도 없어졌습니다” 강원도 삼척시 도계읍 흥전리에서 사과 농장을 운영하는 윤창동(1958년생) 농부는 삼척시에 최초 사과 재배가 시작될 때부터 시작해 20여년 동안 사과를 재배하고 있다. 특히 2017년부터 2020년까지 삼척시사과연구회 제3·4대 회장을 역임했으며, 지금도 강원도사과연합회 활동 등을 포함해 삼척시 사과 활성화를 위해 누구보다 열심히 노력해 오고 있다. 윤창동 농부의 사과 농장은 약7,603㎡(2,300평) 규모로 부사계의 황태자라는 별명을 갖고 있는 후브락스를 비롯해 챔피언, 미얀마 등 부사 품종이 재배되고 있다. 이와 함께 약7,596㎡(2,298평) 규모의 포도 농장도 같이 운영하고 있다. 윤창동 농부는 “3년 전부터 팜솔루션 석성기 대표의 권유로 ‘왁스플러스와 쏘일브릭스’를 사용하게 됐다”며 “이후 매년 발생하던 엽소현상은 물론 일소피해와 열과피해도 없어졌다”고 밝혔다. 엽소현상은 여름철 강한 햇빛과 과다한 증발산량으로 인해 나무에 물 공급이 충분하지 않아 잎이 타는 현상이다. 병징은 잎의 가
농업회사법인 ㈜알프스농원(대표이사 백철하)은 지난 7일 고품질 포도 ‘로얄바인(Royal Vine)’의 인도네시아 첫 수출 상품을 선적하며, 고품질 포도의 새로운 가치 실현을 위한 시작을 알렸다. ‘로얄바인’은 일본 시무라 포도연구소 시무라 토미오(志村 富男) 소장이 개발한 신품종 포도 ‘후지노카가야키(富士の輝)’의 글로벌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상표 등록한 신규 브랜드명으로, 2024년 5월 국립종자원에 신품종보호출원 등록이 완료되어 향후 25년간 보호받는 품종이다. ㈜알프스농원 백영상 회장은 “고품질 포도의 새로운 가치를 실현할 ‘로얄바인’은 왕족의 고귀하고 고급스러움을 나타낸 ‘로얄(Royal)’과 포도나무라는 의미의 ‘바인(Vine)’에서 영감을 받아 만든 브랜드”라며, “엄격한 기준을 충족시킨 최상급 포도만이 ‘로얄바인’ 브랜드로 상품화된다”고 밝혔다. 이어 “국내 적응 시험 재배 시작 이후 4년 만에 첫 수출을 할 수 있게 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이미 6~7개 국가에서 수입 의사를 밝혀 올 정도로 ‘로얄바인’의 해외 수출에 대한 기대가 크다”고 덧붙였다. ‘로얄바인’이 수출은 물론 롯데백화점과 롯데마트 등을 통해 국내 포도 애호가들에게도 선
마음을 잇는 농업, 희망을 심는 농촌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송미령, 이하 농식품부)는 ‘제29회 농업인의 날’을 맞아 농업인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자긍심을 고취하고자 11월 11일(월) 농협중앙회 대강당에서 ‘농업, 꿈을 심다. 미래를 잇다’(부제 : 마음을 잇는 농업, 희망을 심는 농촌)이라는 슬로건으로 기념식을 개최했다. 이번 기념식은 현장 농업인들의 노고를 위로하고 농업인이 주인이 되어 행사를 준비할 수 있도록 농협중앙회·한국농축산연합회 소속 7개 단체·한국종합농업단체협의회 소속 6개 단체로 구성된 행사추진위원회가 직접 행사를 준비했다. 이날 행사에는 농식품부 송미령 장관, 국민의힘 추경호 원내대표, 정희용 의원, 서천호 의원, 서삼석 의원, 문대림 의원, 행사추진위원회 공동위원장 및 위원, 농업인·소비자 단체장, 농업인 등 450여 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식전 공연과 주제 영상 시청에 이어 농협·농축산연합·한종협 등 공동위원장 3인의 환영사에 이어 농업·농촌 발전에 공로가 큰 농업인과 가족, 농식품 관련 종사자 등이 자부심을 느낄 수 있는 영예로운 포상 수여의 자리로 진행됐다. 농업·농촌 발전에 기여한 유공자 157명의 공로를 인정하고, 수여식에서는 산업
미르존몰약연구소(대표: 김지안)가 가축 메탄가스 연구전문 스타트업 메텍홀딩스(MeTech, 대표 박찬목, 이하 메텍)과 '메탄캡슐을 활용한 탄소감축 공동사업'을 추진키 위해 업무협약(MOU)를 체결하고 본격적인 저탄소 사료 공동개발에 착수한다고 15일 밝혔다. 지난 14일 서울 삼성동 인터컨티넨탈 서울 코엑스에 위치한 메텍 본사 회의실에서 열린 이날 업무협약식에는 미르존몰약연구소 김진우 소장과 메텍 박찬목 대표, 미생물연구기업 초이랩 최용근 대표, 미르존 전문위원인 강준호 수의사 등이 참석했다. 미르존몰약연구소는 몰약을 추출하고 발효해 개발한 특허물질 몰약복합추출액(MHS-90)을 기반으로 '카르베 보조사료'를 제조하는 데 성공한 기업으로 올해 창립 10주년을 맞이했다. 카르베 보조사료는 특허 제10-2223084호(몰약과 황금을 이용한 항균성 면역강화 가축사료 첨가제 제조방법 이를 이용하여 제조된 항균성 면역강화 가축사료 첨가제)를 받은 몰약복합추출액(MHS-90)과 가축, 애완동물에 필수 영양성분인 아미노산 타우린을 결합한 형태로 개발되어 현재 경기도 이천 소재 카르베 양계장에 우선적으로 보급해 양계장 관계자로부터 좋은 평가를 받고 있다. 몰약박사로 잘
서울특별시농수산식품공사(사장 문영표, 이하 ‘공사’)는 김장철을 맞이하여 김장재료 장보기에 도움이 되는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가락시장(가락몰) 김장재료 구매비용(이하 김장비용) 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지난 2024년 11월 11일 가락시장에 있는 가락몰 내 점포를 대상으로 주요 김장재료 12개 품목의 구매비용을 조사한 결과, 신선배추를 이용하는 경우 227,400원이 소요되는 것으로 조사됐다. 가락몰은 가락시장에 위치하여 타 유통업체에 보다 김장재료를 저렴하고 신선하게 판매한다. 배추, 무 등 채소류(가락몰 판매동 지하1층)뿐 아니라 김장에 빠질 수 없는 식재료인 굴, 생새우, 수육용 돼지고기 등 수축산물(가락몰 판매동 1층), 새우젓, 멸치액젓 등 젓갈류(가락몰 판매동 1층)까지 김장재료를 원스톱으로 편리하게 구매할 수 있다. 배추, 무 등 김장 채소류는 정식기 폭염으로 작황이 부진해 생산량이 감소하고 평년 대비 시세 강세가 예상된다. 출하지가 전국으로 확대되고 기상 여건도 좋아지며 생육 회복되고 있어 전월 대비 시세는 하락세에 있다. 또한, 정부가 비축 물량을 최대치로 공급하고 농수산물 할인을 지원하는 등 물가 안정 대책을 시행하고 있어 시세는 점차 안정
복숭아 농가의 오랜 숙제였던 저장·유통 문제가 광(光)기술로 개선될 전망이다. 한국농업기술진흥원(원장 안호근, 이하 농진원)이 추진하는 농업신기술 산학협력지원사업을 통해 실증 중인 “가시광 제균기술”이 복숭아의 상온저장 기간을 늘일 수 있을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여름철 대표 제철 과일인 복숭아는 저온 저장 시 품질이 떨어지고, 유통 중 부패하기 쉬운 단점으로 인해, 대부분의 복숭아 농가는 수출을 포기하거나 수확 즉시 판매하는 방식을 택해왔다. 농진원은 농촌진흥청에서 위탁한 총사업비 59억 원 규모의 '2024년 농업신기술 산학협력지원사업'을 통해 농가에서 수요가 높은 신기술을 발굴하고 실증하여 농가에 신속히 보급하는 사업을 추진 중이다. 선정된 과제 중 하나인 “복숭아 저장성 개선 연구”는 고려대 손호진 교수팀이 405나노미터(nm)의 가시광을 통한 제균 기술을 활용해 농가에서 실증 중에 있다. 중간점검 결과, 고려대 손 교수팀은 실험실에서 405nm의 가시광을 활용할 시 복숭아의 저장기간을 연장할 수 있음을 확인했다. 또한, 재현성을 증명하기 위해 충청도 및 경상도의 6개 농가에서 추가로 실증을 진행하여 같은 결과를 얻었다고 밝혔다. 405nm의 가시광은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송미령, 이하 농식품부)는 ‘제29회 농업인의 날’을 맞아 농업인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자긍심을 고취하고자 11월 11일(월) 농협중앙회 대강당에서 ‘농업, 꿈을 심다. 미래를 잇다’(부제 : 마음을 잇는 농업, 희망을 심는 농촌)이라는 슬로건으로 기념식을 개최했다. 이번 기념식은 현장 농업인들의 노고를 위로하고 농업인이 주인이 되어 행사를 준비할 수 있도록 농협중앙회·한국농축산연합회 소속 7개 단체·한국종합농업단체협의회 소속 6개 단체로 구성된 행사추진위원회가 직접 행사를 준비했다. 이날 행사에는 농식품부 송미령 장관, 국민의힘 추경호 원내대표, 정희용 의원, 서천호 의원, 서삼석 의원, 문대림 의원, 행사추진위원회 공동위원장 및 위원, 농업인·소비자 단체장, 농업인 등 450여 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식전 공연과 주제 영상 시청에 이어 농협·농축산연합·한종협 등 공동위원장 3인의 환영사에 이어 농업·농촌 발전에 공로가 큰 농업인과 가족, 농식품 관련 종사자 등이 자부심을 느낄 수 있는 영예로운 포상 수여의 자리로 진행됐다. 농업·농촌 발전에 기여한 유공자 157명의 공로를 인정하고, 수여식에서는 산업훈장 8명, 산업포장 10명, 대통령표
한국농업기술진흥원(원장 안호근, 이하 ‘농진원’)은 기후위기로 인한 극심한 폭염과 폭우가 세계 곳곳을 강타하면서 농업에도 빨간불이 켜진 가운데 다양한 탄소중립 정책을 펴고 있으며, 그중 주목할 만한 것이 ‘배출권거래제 외부사업’이다. 농업부문에서는 농림축산식품부가 총괄하고 있으며, 한국농업기술진흥원(원장 안호근, 이하 ‘농진원’)이 농가지원 등의 운영 실무를 담당하고 있다. 2017년에 시작한 농업부문 외부사업은 2023년 기준으로 282개 농가가 참여하고 있으며 연간 63.2천톤의 이산화탄소 감축 효과를 보이고 있다. 이는 소나무 약 45만 그루가 1년간 흡수하는 양과 맞먹는 수준이다. 특히 히트펌프와 같은 온실가스 감축기술을 도입한 농가에서 감축량을 인증받으면 그 양만큼을 탄소배출권으로 교환하고 배출권 거래 시장에서 판매하여 추가 소득을 올릴 수 있는 것이다. 전북 익산의 파프리카 재배 농가인 익산모던영농조합법인은 지열히트펌프 기술을 활용해 온실가스 감축은 물론 추가적인 소득까지 올리고 있다. 2헥타르(6,000여 평) 규모의 이 농가는 정부 지원으로 초기 설치비용의 80%를 절감했고, 7년간 2,227톤의 이산화탄소를 줄여 3,600만원의 추가 수익을
농림수산식품교육문화정보원(원장 이종순, 이하 농정원)은 지난 11월 12일 인도네시아 농업부 산하 농업통계데이터센터(CADIS)와 함께 ‘인도네시아 전략작물 식량안보예측 시범사업’의 완료 보고 및 이양식을 개최했다. AFSIS 사무국의 제안으로 시작된 본 사업은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송미령, 이하 농식품부)의 공적개발원조(ODA)를 통해 2016년부터 인도네시아 대상 1~2단계 협력사업(국가농식품정보시스템 구축·고도화 및 역량강화)을 추진하였고, 작년 인도네시아에 3단계 협력사업을 지원하기 시작했다. AFSIS 사무국은 아세안+3 농림장관회의(AMAF+3) 산하 협의체로 식량안보정보시스템 부문의 국제협력 담당하고 있다. 이번 행사에는 농정원 안재록 부원장과 인도네시아 인탄 라하유(Intan Rahayu) 농업통계데이터센터장, AFSIS 수만야(Ms. Sumanya) 사무국장, 인도네시아 농업부 농업 통계 관련 공무원 등 총 50여 명이 참석해 지난 2년간의 사업 결과를 공유했다. 본 사업은 위성·드론촬영 영상 등 원격 탐사정보를 활용하여, 사탕수수 생산예측모델을 개발하고, 생산·예측 활용시스템을 구축하는 과업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이를 위해 사탕수수 재배지 측
대동그룹의 스마트모빌리티 기업 대동모빌리티(대표이사 원유현)가 서울시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전기 스쿠터 보급에 나선다고 12일 밝혔다. 대동모빌리티는 소상공인의 친환경 배송을 지원하기 위해 지난 7일 서울시와 환경부가 주도한 '전기이륜차 보급 및 안전한 이용 환경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에 참여했다. 이번 협약에는 종로구, 동대문구, 소상공인 연합회뿐만 아니라 배터리 교환 스테이션 사업을 담당하는 LG에너지솔루션과 전기 스쿠터 제조사까지 총 8개 기관이 참여했다. 협약 사항에 따라 대동모빌리티는 올해 서울시 소상공인에게 자사의 전기 스쿠터 제품 GS100 시리즈를 최대 300대까지 제공할 계획이다. 보급 확대를 위해 제품에 특별 할인율을 적용하며 서울시와 환경부의 '최소 자부담금 규정'의 개정과 LG에너지솔루션의 지원금으로 소상공인이 별도의 비용 없이 전기 스쿠터를 구매하게 한다. 또한, 오는 2026년까지 협약에 참여한 기관과 적극적 협력을 통해 보급대수를 지속 확대하고 소상공인에 특화된 전기 스쿠터 개발에 나설 계획이다. 고품질 전기 스쿠터 GS100 시리즈, 국산화율 92% 달성 소상공인에게 보급 중인 GS100 시리즈는 대동그룹의 기술력을 기반으로 국산화
대통령 직속 농어업․농어촌특별위원회(이하 ‘농특위’)는 8월 18일 오전 11시, 동 위원회 대회의실에서 김 호 위원장의 취임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농특위 사무국 전 직원은 물론, 대통령실 농림축산비서관실과 유관 부처 실장들이 함께 자리하였다. 김 위원장은 취임사에서 “정책의 출발과 완성은 현장에 있다는 믿음으로 농어업·농어촌특별위원회가 현장, 대통령실 그리고 정부간의 소통·협력의 구심점이 될 것”이며, “현장과 직접 대화·소통·협력하여 정책 대전환과 위기극복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는 포부를 밝혔다. 농어업·농어촌·농어민은 식량주권·식량안보의 최후 보루이자, 생태·환경 보전과 지역공동체 유지를 위한 핵심기반임을 강조하며, 기후위기·농어업위기·식량위기, 농어촌 고령화와 농어업인력 부족, 글로벌 통상 문제, 급변하는 국제정세 등 복합적인 위기를 극복해야 한다고 하였다. 지속가능한 3농(농어민·농어업·농어촌) 전략을 새롭게 설계하고 대전환을 이끌 수 있도록 학자로서의 전문성과 현장과의 소통 역량을 바탕으로 현장과 정책을 잇는 가교자의 사명을 다하겠다는 의지를 표했다. 김 위원장은 이재명 정부의 농정과제가 성공적으로 이행되어 지속가능한 3농을 실현하고 국가 책
투명한 경영과 조합원의 지속적인 교류를 통한 정보 공유로 건전한 유통질서를 만들어 가고 있는 전국작물보호제판매업협동조합 협의회(이하 판매조합협의회) 김영칠 회장은 1986년 ㈜대유 영업부 입사를 시작으로 농업분야에 첫 발을 들였다. 이후 10년간의 직장생활을 마무리하고 1995년 경남 양산시에 물금농약사를 설립했다. 이와 함께 (사)전국작물보호제유통협회(이하 유통협회) 지회장을 거쳐 부산·울산지부 사무국장과 지부장 등을 역임한 바 있다. 특히 2016년 부산울산경남작물보호제판매업협동조합(이하 부울경작물보호제 판매조합) 이사장에 당선되어 현재까지 연임 중이다. 김영칠 회장이 대표로 있는 물금농약사가 위치한 양산시는 도농복합도시로 다양한 농산물 재배는 물론 도시농업인 텃밭과 주말농장이 발달해 전체 매출의 80% 이상을 도시민이 차지하고 있다. 이에 맞춰 농산물 종자와 모종, 농약, 영양제는 기본이고 꽃씨와 꽃모종은 물론 소규모 도시농업을 위한 다양한 농자재를 구비 해 판매함으로써 도시농업 고객들의 만족도를 높이고 있다. 수요자 중심의 판매혁신 이뤄야… 김영칠 회장은 “농업은 단순히 먹거리 생산을 담당하는 1차산업이 아닌 국가안보와 국민의 영양, 건강은 물론 여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