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11.06 (화)

  • 구름많음동두천 15.0℃
  • 흐림강릉 15.6℃
  • 연무서울 15.3℃
  • 연무대전 16.7℃
  • 구름조금대구 18.9℃
  • 구름많음울산 16.4℃
  • 연무광주 18.2℃
  • 구름많음부산 17.6℃
  • 맑음고창 14.9℃
  • 구름조금제주 18.4℃
  • 구름많음강화 13.3℃
  • 구름많음보은 15.8℃
  • 구름많음금산 16.5℃
  • 구름많음강진군 18.2℃
  • 구름많음경주시 16.5℃
  • 구름많음거제 17.4℃
기상청 제공

농식품유통

매력적인 한국 전통주 중국바이어 입맛 유혹한다.

aT, 상하이에서 전통주 수출교류회 및 한식당 공급 MOU 체결


한국의 전통주가 중국인의 입맛을 사로잡는다.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이개호)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사장 이병호)는 한국 전통주의 중국 시장개척을 위하여 지난 1일 상하이에서 홍콩, 대만 등을 포함한 중화권 주류 바이어 30여명을 초청해 한국 전통주 대중 수출교류회를 개최했다.

 

aT는 지난 10월 중화권 주류 바이어 9개 업체 11명을 한국 전통주 생산 공장으로 초청해 한국 전통주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실질적인 거래로 이어지는 수출상담회도 개최해 중국시장 확대를 위한 발판을 마련했다.


특히, 이 날 교류회에서는 중화권 각 지역에서 주류를 전문으로 유통하는 바이어, 경소상만을 초청해 수출업체와의 심층적인 상담을 이끌어 냈으며, 수출업체와 바이어간 중국의 주류시장 동향, 마케팅 방안 등에 대한 정보교환도 이뤄져 한국 전통주의 대중 수출이 더욱 활발해 질 것으로 전망된다.



아울러, 한국 전통주의 안정적인 공급을 원하는 현지 한식당의 니즈를 해소하기 위해 aT 상하이지사와 상해화동한식품발전협회는 중국시장 진출이 유망한 한국 전통주를 발굴하고 판로 확보에 협조한다는 내용으로 MOU를 체결해 한국 전통주를 중국 내 한식당에 보다 원활하게 공급될 수 있도록 여건을 조성했다.


신현곤 aT 식품수출이사는 이번 전통주 수출교류회는 홍콩, 대만 등 중화권 전역에서 실수요 바이어들을 대거 초청함으로써 한국 전통주의 중국시장 진출이 더욱 확대될 것이며 향후 한국 전통주 입맛들이기, 한식당 연계 프로모션 등도 적극 추진하여 한국 전통주가 중국시장에서 안정적으로 정착될 수 있도록 다양한 사업을 추진할 것이라고 밝혔다.

관련태그

전통주  중국수출

포토뉴스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