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1.04 (금)

  • 맑음동두천 1.2℃
  • 구름많음강릉 4.6℃
  • 연무서울 2.3℃
  • 구름많음대전 2.7℃
  • 구름많음대구 4.9℃
  • 구름많음울산 5.7℃
  • 흐림광주 3.4℃
  • 흐림부산 5.9℃
  • 흐림고창 2.1℃
  • 제주 6.1℃
  • 맑음강화 -0.9℃
  • 구름많음보은 1.2℃
  • 맑음금산 2.1℃
  • 흐림강진군 2.3℃
  • 구름조금경주시 3.8℃
  • 구름많음거제 6.8℃
기상청 제공

한국구보다, 2018년 무역의 날 500만불 수출의 탑 수상

KUBOTA 네트워크 통한 국내 협력업체 글로벌 판매망 확보


한국구보다(대표 토미타 야스후미)는 지난 11'55회 무역의 날'을 맞아 5백만불의 무역 수출을 달성한 공로를 인정받아 대한민국 수출의 탑을 수상했다.

 

무역의 날은 산업통상자원부와 한국무역협회 주관으로 매년도 말에 개최되며, 해외시장 개척과 수출에 기여한 업체를 선정하여 정부로부터 수출의 탑을 수여하는 기념행사다. 특히 한국구보다는 일본KUBOTA의 한국법인으로 외국계 수입기업의 이미지가 강했기에 이번 수출의 탑 수상에 더욱 의미가 깊다는 견해다.

 

특히, 한국구보다는 2008년부터 지속적으로 수출시장 개척과 추진에 힘써왔다. KUBOTA 본사 네트워크를 통해 일본, 태국 등을 비롯한 전세계에 거래처를 발굴하며, 수출의 폭을 넓혀왔고 그 결과 2017년에는 약 8백만 불의 수출을 달성하기도 했다.

 

이처럼 한국구보다는 국내 다양한 협력업체들과 신뢰를 바탕으로 긴밀한 협력관계를 유지하며 농기계용 부품을 비롯 건설기계용 부품 등 kubota 사업영역에서 다양한 수출 품목의 라인업을 갖추고 지속적인 상생을 추구하고 있다. 이를 통해 국산 부품의 개발 및 생산을 추진하고 있으며 다년간의 지속적인 개선 활동을 통해 생산성 향상과 원가 절감 등 업체의 품질과 수익성 향상에 힘쓰고 있다. 특히 구보다 해외거점으로부터 그 우수성을 인정받아, 국산 개발부품들을 전세계 시장에 수출하고 있으며, 일본 KUBOTA 또한 한국산 부품의 적용 확대를 검토 중이라고 한다.

 


한국구보다 토미타 야스후미 대표이사는 이번 수상을 기회로 외국계 기업이라는 이미지를 탈피하고 국내외 시장에서 영향력을 넓혀 나가겠다미약하지만 전 세계에 국산 부품과 제품을 전파하는 수출 기업으로서 활력을 불어넣고 새로운 시장 개척과 수출 비중을 확대해 가는 기업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날 한국구보다는 대전 유성호텔에서 대리점 대표 87명 및 한국구보다 관계자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9년 대리점 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올해 판매실적 및 2019년 운영방침과 계획에 대한 설명으로 진행됐다.

 

한국구보다 토미타 야스후미 대표이사는 인사말을 통해 "어려운 시장환경 속에서도 훌륭히 대리점의 운영을 유지해주신 각 대리점에 감사한다""대리점의 운영과 발전의 도움이 되기 위해 제품의 라인 업 확충 및 경영지원 등 전반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약속했다.

포토뉴스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