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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물보호제

올해 응애 발생 빨라지고 많을 듯 … 초기에 방제해야

저항성 응애에도 확실한 효과 신물질 응애약 ‘노블레스’

지난 겨울에 이어 봄 기온도 평년 수준을 웃돌고 있어 올해 응애 발생시기가 앞당겨지고 발생량도 많을 것으로 우려된다.

응애는 워낙 작아 예찰이 쉽지 않으므로 잎 뒷면과 꽃 속까지 주기적으로 관찰하고, 발생 초기에 약효가 오래 지속되는 전문약제를 살포해 응애 밀도를 낮춰야 한다.

 

팜한농의 노블레스 액상수화제는 응애의 알부터 유충, 약충, 성충까지 전 세대에 걸쳐 약효를 발휘하는 응애 전문약이다. 살포 후 몇 시간 만에 방제효과가 눈에 보일 만큼 약효가 빠르고 확실하며 또 오랫동안 유지된다.

 

특히 노블레스는 새로운 계통(그룹 25b)의 신물질 응애약으로 저항성 응애에도 효과가 탁월해 다른 약제와 번갈아 처리하기에 적합하다. 응애만 골라서 약효를 발휘해 천적과 유용곤충에는 매우 안전하다.

 

노블레스는 사과복숭아딸기멜론고추오이참외의 점박이응애, 사과의 사과응애, 감귤의 귤응애에 등록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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