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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동제약, 제주지역농가 소득향상 위한 지원사업 지속

콩나물콩 우수품종 개량 위해 지원금 전달 및 재배 품종 수매 역할
지난 2012년부터 제주지역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활동 진행

 

광동제약(대표이사 최성원)이 제주지역농가에서 생산하는 콩나물콩의 우수 품종 개량 및 육성을 지원한다.

 

광동제약, 구좌농업협동조합, 한국국산콩생산자협회는 지난 14일 제주시 구좌읍 소재 구좌농협에서 '국산 콩나물콩 우량종자 제주 공급 기념식'을 열고 콩나물콩 우수품종 개량을 통한 제주지역농가의 소득향상과 경제 활성화를 위해 상호협력하기로 했다.

 

오는 6월 말부터 제주지역 콩나물콩 품종개량 사업을 위해 농업기술실용화재단과 전주우리콩영농조합법인에서 공급한 종자용콩 3톤을 제주 구좌읍 지역농가 8처에 파종해 실증실험을 진행할 계획이다.

 

광동제약은 지난 2018년 구좌농협, 한국국산콩생산자협회와 '국산 콩나물콩 및 녹두의 우수품종개량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 이후, 매년 5천만 원을 제주지역농가의 콩나물콩 품종 개량 및 육성 지원금으로 지급하고 재배 품종을 수매하는 등의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광동제약 구준모 상무는 "콩나물콩 품종개량 사업을 통해 제주지역농가에 많은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제주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노력을 지속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광동제약은 제주삼다수를 위탁판매하기 시작한 2012년부터 제주지역을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해오고 있다. 지난 2013년부터 매년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1억 원 상당의 성금 및 물품 기부를 지속해오고 있으며 도내 취약계층을 위한 집수리 봉사활동도 진행하고 있다. 또 제주지역 청소년을 위해 제주삼다수재단에 장학금을 기탁하는 등의 활동도 꾸준히 진행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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