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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물보호제

고온다습한 조건을 좋아하는 ‘탄저병’

병원균의 약 99%는 비가 올 때 빗물에 의해 전파

 

탄저병은 역병과 더불어 고추에 가장 큰 피해를 주는 병으로 열매가 맺히기 시작하는 6월 상·하순부터 발생하기 시작하여 장마기를 지나 8~9월 고온다습한 조건에서 급속히 증가한다.
탄저병에 의한 수량손실은 연평균 15~60%에 이르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탄저병균은 빗물에 의해 전파되므로 여름철 잦은 강우와 태풍에 의해 많이 발생한다


농진청에 따르면 병징은 주로 과실에 발생되지만 간혹 잎과 줄기에 발생되기도 한다. 기름방울 같은 연녹색의 작은 반점이 생기고 점차 둥근 무늬로 확대되는데 진전되면 움푹 들어간 궤양 증상을 보인다. 병이 생긴 부분은 검은색의 작은 입자로 덮이거나 주황색 점들로 보이는 포자덩어리가 생긴다.


맑고 건조한 날에는 거의 전파되지 않아
병원균은 Colletotrichum acutaum, C. cocodes, C. dematium, C. gloeosporioides 등이 보고되어 있다. 2000년 이전에는 C. gloeosporioides가 가장 중요한 탄저병으로 알려져 있었지만, 최근의 연구결과에 따르면 국내 탄저병을 일으키는 균주는 대부분이 C. acutaum이다.  C. acutaum은 기주가 다양하여 고추뿐 아니라 사과, 배, 포도, 감, 복숭아 등 많은 작물에 탄저병을 일으킨다. 생육적온은 26~30℃ 정도이며 포장에 남아 있는 병든 과실에서 월동한다. 과실에 형성된 병반의 크기가 1.0cm 이상이면 2차 전염원인 분생포자의 수가 수천만 개 이상이다.


전염 및 발병 생태 병원균이 과실에 부착된 후 최적 조건에서는 4시간 이내에 침입하고 4일 이내에는 2차 전염원인 분생포자를 형성한다. 병원균의 약 99%는 비가 올 때 빗물에 의해 전파되고 맑고 건조한 날에는 거의 전파되지 않는다. 안개가 많이 끼는 등 상대습도가 높을 때 탄저병균의 증식과 침입이 상대적으로 활발하다.
탄저병은 감염 후 4일째부터, 늦게는 10일 후 외부에 병 증상이 나타난다.


한 개의 병든 과실에 탄저병균 전염원이 수천만개 이상 전파 
예방 및 방제법을 살펴보면 비가림 시설에서 재배하면 빗물이 직접 과실에 튀는 것을 막아주어 탄저병 방제에 효과적이다. 두둑을 높게 하고 골을 피복하면 빗물에 의해 식물체에 흙이 튀는 것을 막아준다.
한 개의 병든 과실에는 탄저병균 전염원이 수천만개 이상 되므로 병든 과실을 발견 즉시 제거하는 것이 매우 효과적이다. 병든 과실을 그냥 두거나 이랑 사이에 버려두면 방제효과는 50%이상 감소하기 때문에 포장을 청결하게 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비 오기 전후 예방적으로 적용약제를 살포해야 한다.


최근 탄저병에 저항성이 높은 품종이 상용화되기 시작하였으므로 저항성 품종을 선택하여 재배하고자 하는 경우 종자 회사 또는 관련 연구소의 도움을 받아 각 지역에 맞는 품종을 선택하는 것이 좋다.   

 

 

 

(주)경농

더 깨끗하게 더 새로워진 기적의 종합살균제 '벨리스에스’ 액상수화제
- 예방 및 치료효과 우수  - 광범위한 사용범위- 적용 가능 작물에 대한 안전성 높음
- 한 번의 처리로 감수성균과 저항성균 모두 방제

 

세계가 인정한 프리미엄 종합살균제 ‘프로파티’ 수화제
- 강한 내우성       - 뛰어난 침투성   - 저항성이나 내성 띄는 병해에 탁월한 효과
- 탄저병 병원균이 식물체 내부로 침입할 수 없게 만듬

 

신젠타코리아(주)

면역활성물질 함유 보호살균제 ‘비온-엠’ 수화제
- 병원균의 침입 또는 해충의 기계적 상처에 예방효과 우수
- 효과가 탁월하고 지속기간이 길어 노동력과 경비 절감
- 적용범위가 넓어 곰팡이, 세균 등 동시방제 가능

 

탄저병 예방과 치료 한방에 ‘오티바’ 액상수화제
- 강한 침투이행성     - 예방, 치료 동시효과 - PLS에 맞는 다양한 작물과 병해 등록(50개 이상 작물등록)
- 기존 약제에 저항성을 가진 균에도 효과 탁월

 

(주)농협케미컬

탄저병 절대강자 ‘카브리오에이’ 입상수화제
- 침투이행성 살균제   - 환경친화형 약제 - 예방효과는 물론 병원균의 성장을 멈추게 하는 치료효과까지

 

바이엘크롭사이언스(주)

과수 채소 병해로부터 안전하고 튼튼하게 ‘안트라콜’ 수화제
- 아연공급 효과로 작물을 더욱 튼튼하게 - 백색피막 형성해 직사광선으로부터 과실 보호
- 다양한 작용기작으로 저항성 관리에 적합

 

병반이 보이기 시작하면 실바코 ‘실바코’ 수화제
- 탄저병 전문 치료제    - 뛰어난 침투이행성

- 다양한 과수병해 및 채소병해에 효과가 뛰어남  - 강력한 균사장생과 억제효과로 확실한 치료효과

 

아그리젠토(주)

탄저병 전문 방제 약제 ‘히든탄’ 액상수화제
- 예방과 치료를 동시에 - 강력한 침투력      - 우수한 살균효과  - 저항성 병원균에 탁월한 효과

 

(주)동방아그로

탄저병에 강한 종합살균제 ‘탄저왕’ 액상수화제
- 탄저병 기본예방에서 초기 치료까지 안심방제
- 비오기 전 방제에는 고착제 혼용으로 약제 유실을 최대한 적게
- 고착제 ‘케어스’와 혼용 사용하면 더욱 효과적

 

프리미엄 샬균제 ‘캐스팅’ 액상수화제
- 우수한 예방효과 및 치료효과 - 속효성 및 긴 약효 지속기간 - 강한 내우성, 적은 온도 영향

 

(주)팜한농

보호와 치료를 한 번에 해결하는 탄저병 전문약 ‘헤드라인’ 유탁제
- 장마 전후 언제 사용해도 탄저병에 뛰어난 약효 발휘
- 병원균 세포막 생합성 및 세포 호흡을 저해해 보호 및 치료효과 탁월
- 사과, 감, 포도 수확 7일 전, 고추 3일 전까지 사용 가능

 

탄저병약, 비교해봤다면 선택은 매카니! ‘매카니’ 유현탁제
- 사과, 고추 등 다양한 작물 탄저병 확실하게 방제
- 날씨 변화가 급격할 때에도 안정적으로 약효 발휘
- 부착력이 우수하며 작물체 내로 빠르게 침투해 신속하게 효과 발휘

 

SG한국삼공(주)
겉과 속 모두 잡는 ‘트리플캡’ 액상수화제
- 유익충에 안전    - 치료효과 및 긴 예방효과 - 겉과 속을 모두 잡아주는 최적의 조합  - 병해방제 효과와 안전성, 작물 활력증진까지 한번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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