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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지바이오, 바이오세라믹 소재기업 역량강화 사업 선정

충청북도 “2021년 바이오세라믹 소재기업 역량강화 사업” 8개 기업에 최종선정
연구계획, 연구수행역량, 연구기대성과 등 우수성 인정

 

맞춤형 비료제조 전문기업 천지바이오(대표 한기균)가 충청북도 ‘2021년 바이오세라믹 소재기업 역량강화 사업’에서 8개 기업에 최종 선정됐다.

 

충청북도 바이오세라믹 소재기업 역량강화 사업은 바이오세라믹 소재기업의 맞춤형 육성지원을 통한 경쟁력 강화 및 시장진출의 발판을 마련하기 위한 것이다. 지난 2019년부터 오는 2023년까지 5년간 도내 성장 가능성이 높은 바이오세라믹소재 기업체를 선정해 매년 2억5천만원의 도비를 지원한다.

 

‘천지바이오’는 지난 2월 8일부터 3월 12일까지 공고를 통해 사업을 신청한 후 서류심사와 현지실사를 거쳐 산·학·연·관 전문가로 구성된 선정심사위원회를 통해 최종 8개 기업에 선정됐다. 특히 ‘천지바이오’는 바이오 세라믹소재 비료전문기업으로써 연구계획우수성, 연구수행역량, 연구기대성과 등에서 우수성을 높게 평가 받았다.

 

이번에 선정된 8개 기업은 2개 분야별로 나뉘며, 기술개발 R&D분야는 기업별 최대 4천만원, 평가장비 분석지원 분야는 기업별 최대 6백만원의 사업비가 지원된다. ‘천지바이오’는 기술개발 R&D분야에 선정되어 최대 4,000만원의 사업비를 지원받게 됐다.

 

천지바이오 한기균 대표는 “천지바이오는 지난 20여년간 비료만을 생산해 왔으며, 끊임없는 연구개발을 통해 글로벌기업으로 거듭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이번 사업에 선정됨으로써 천지바이오의 연구개발 역량이 인정받게 된 것 같아 매우 기쁘다”고 밝혔다. 이어 “앞으로도 치열해져 가는 국제 농업환경 속에서 최고 품질의 제품과 기능성을 바탕으로 국내는 물론 세계 1위의 바이오기업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충청북도는 주요 사업으로 ▲유망 바이오세라믹 소재 기술개발 R&D과제 지원과 ▲기술 개발 평가를 위한 장비·분석 지원을 추진해 도내 바이오세라믹 소재 기업의 국내·외 시장진입 활성화 및 고용창출을 도모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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