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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환경농자재

‘저비용 고효율’ 으뜸 일꾼 에코벌

글로벌아그로㈜ 통풍 방식으로 일년내내 왕성한 활동

우리 농촌의 가장 큰 문제는 일손 부족이다. 특히 코로나19의 영향으로 외국인 근로자의 입국이 어려워져 정부와 각 시·군 지자체에서는 인력난을 해결하기 위하여 다양한 제도를 도입 중이다. 심각한 지경에 이른 농촌 일손 부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글로벌아그로㈜는 방화곤충인 에코벌(서양뒤영벌)을 해결책으로 제시한다.

 

글로벌아그로㈜의 에코벌은 세계 최초로 수정벌 상업화에 성공한 벨기에의 ‘바이오베스트(BIOBEST)’에서 생산되는 고품질 서양뒤영벌(Bombus terrestris)이다. 세계적인 천적 곤충 생산 기업에서 축적해 온 기술력을 바탕으로 글로벌아그로㈜의 에코벌은 10년이 넘는 오랜 기간 우리 농가의 사랑을 받아왔다. 대표적으로는 국내 사과, 딸기 등 과수 농가에서 에코벌의 탁월한 수정 능력에 대해 입소문이 퍼지면서 최근에는 에코벌 품귀현상이 나타나기도 하였다.

 

일손 절약은 기본, 수확량 증대와 상품성 향상을 동시에

글로벌아그로㈜의 에코벌은 한 마리의 여왕벌과 50마리 이상의 일벌, 다수의 알과 유충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사용 기간은 평균 1.5개월이다. 수많은 연구를 통해 200~300평당 1개의 에코벌을 사용해 95% 이상의 높은 착과율을 확인했다. 특히 곤충에 의한 자연수정이 이뤄지다 보니 과실의 크기, 무게, 당도 모두 많이 증가하고 기형과와 공동과가 감소하여 과수 농가의 소득 증가에도 기여하고 있다.

 

특허받은 기술력으로 고온기에도 높은 효율성

살아있는 생물인 수정벌은 온도 등 외부 환경 변화에 영향을 받는다. 일반적으로 수정벌은 15~28℃의 온도 조건과 50~80%의 습도 조건에서 가장 활발히 활동한다. 이런 특성을 연구해 글로벌아그로㈜의 에코벌은 특허받은 통풍 시스템을 장착했다. 한여름 고온기 벌통 내부의 열과 습기를 억제하는 효과가 뛰어나고 이를 통해 1년 365일 왕성한 활동성을 확인할 수 있다.

 

최적의 효율을 위해서는 정확한 처방이 필수

작물에 따라 개화 시기, 투입되는 제품의 수가 모두 다르다 보니 수정벌의 정확한 투입 시기와 양을 정확하게 파악해야 수정률을 극대화할 수 있다. 글로벌아그로㈜는 전국 각 시·군에서 활동하는 수 십명의 전문 컨설턴트가 각 농가의 환경에 적합한 수정벌 종합컨설팅을 제공하고 있다. 인력난으로 힘든 시기에 글로벌아그로㈜의 맞춤 컨설팅, 고품질 에코벌과 함께 농가 소득 증진을 기대해 볼 만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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