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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물보호제

㈜한얼싸이언스-애프터레인(주), 수목 병해충 방제 연구·개발을 위한 업무협약(MOU) 체결

작물보호제 및 비료 연구개발을 통한 AloT 기반의 수목 병해충 방제를 위해 적극 협력

 

작물보호제 및 비료 제조 전문 기업 ㈜한얼싸이언스(이하, ‘한얼’)와 기후테크기업 애프터레인(주)(이하, ‘애프터레인’)이 AIoT 기술 융합 병해충 방제 연구·개발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양사는 작물보호제 및 비료 연구개발을 통한 AloT 기반의 수목 병해충 방제를 위해 적극 협력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해를 거듭할수록 심각해지고 있는 기후변화로 인해 작물의 병해충 발생이 심해지고 있는 가운데 묘목에 사용 가능한 약제가 한정적이고, 특히 푸사리움 균에 의한 ‘시들음병’과 약제 저항성이 대두되고 있어 이를 해결하기 위한 약제의 개발이 시급한 실정이다.

 

효과적이고 효율적인 약제 공급을 위한 협력 

이에 ‘한얼’ 심봉섭 대표는 “수목 병해충 방제에 효과적인 제품을 적극 개발할 것이며, ‘애프터레인’의 AIoT 묘목 관리 시스템(Seedling)을 접목하여 효과적이고 효율적인 약제 공급이 이루어짐으로써 양사 간 Win-Win 할 수 있는 계기가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또한, “작물보호제 시장은 농작물 및 수목 병해충 방제 외에도 골프장, 조경 등 산업 분야가 확장되고 있어 첫 단추를 잘 끼워 서로 넘버원 파트너가 될 수 있길 바란다.”라며 의지를 내비쳤다.

 

‘애프터레인’ 박중현 대표는 “각 분야 전문 기업이 만나 시너지 효과를 일으켜, 양사 간 한층 더 성장할 수 있는 발판이 되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한얼’ 이문기 부사장은 “세계적으로 기후변화에 따른 이상기후로 인해 병해충 발생이 증가함에 따라 화학농약만으로 방제하는 것은 한계가 있을 수 있으며, 작물의 면역을 키워주는 Biologicals(생물학적 제제)를 병행 살포하는 것이 더욱 효과적”이라고 덧붙이며, 향후 수목 병해충 방제제 개발에 더욱 힘쓰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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