탄탄한 경제력을 바탕으로 나이에 구애받지 않고 활동적인 노년기를 보내려는 시니어들이 늘어나고 있다. 이들은 건강은 물론이고 외모까지 동안이고 싶은 욕구를 서슴없이 드러낸다. 자연스럽게 동안 성형에 대한 관심과 수요도 증가하는 상황이다. 동안 성형의 종류는 다양하나 핵심을 잘 살펴보면 결국 ‘주름을 없애고 매끄러운 피부를 회복하는 것’이 주요 목표임을 알 수 있다. 다양한 동안 성형 중 안면거상수술은 얼굴 전반의 주름을 개선할 수 있어 장, 노년층의 관심이 뜨겁다. 나이가 들면 피부 탄력이 떨어질 뿐만 아니라 피부 아래에서 연부 조직을 붙잡아주던 유지 인대마저 느슨해지면서 얼굴 전반부가 아래로 처져 내린다. 단순히 눈가, 입가 등에 주름이 잡히는 것 외에도 눈 밑에 지방이 돌출되고 말라 마운드라는 돌출 부위가 생겨 인디언 밴드가 형성된다. 그로 인해 팔자주름까지 도톰해지는 굴곡 현상이 연쇄적으로 나타나 얼굴 전체의 변화가 두드러지게 된다. 안면거상술은 얼굴 전체의 피부를 위쪽으로 잡아당겨 늘어진 피부를 평평하게 만들 수 있는 방법으로 알려져 있으나 이러한 얼굴 노화의 원리를 제대로 이해하지 못한 상태에서 진행하면 충분한 효과를 보기 어렵다. 절개 범위 주변의
나이가 들면 암보다 더 무섭다고 느끼는 질병이 바로 ‘치매’다.점차 치매 발병 연령이 낮아지며, 고령화로 인해 노인 치매 환자가 많아지는 추세에 이제는 뇌 영양제도 필수 영양제로 자리잡고 있다. 최근 치매 안심센터에서는 연령별로 65세엔 3%, 75세 이상은 18.7%, 85세 이상은 47,2%가 중증 치매를 앓고 있다고 발표되었으며, 치매안심센터에서 발표한 미등록 환자가 38만명으로 추산하고 있어, 추정되지 않은 미등록 환자까지 포함한다면 이보다 많은 사람들이 치매를 앓고 있는 걸로 추정된다. 중앙치매센터가 지난해 5월 발간한 ‘대한민국 치매현황’ 자료에 따르면 2023년 기준 65세 이상 치매환자는 100만에 육박하며, 2040년에는 226만, 2060년에는 345만으로 예상할 만큼 급격하게 늘어나고 있어, 앞으로의 삶에서 치매 예방은 선택이 아닌 필수라고 강조하고 있다. 노화, 가족력, 생활습관이 주 된 원인으로 꼽히고 있으며, 전체 치매의 50~80%를 차지하는 알츠하이머성 치매의 경우 가족 중 치매 환자가 있다면 발병 확률이 3배까지 증가한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 치매가 진행되는 과정은 뇌에 신경 세포가 손상되고 인지력이 저하되며, 점차 치매로 이어
이너랩이 추석 연휴 동안 생긴 ‘급찐살’로 고민하는 이들을 위해 ‘급찐급빠 다이어트’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10월 13일까지 셀트리온 뷰티몰에서 개최되며, 추석 때 붙은 살 때문에 체중을 재기 두렵거나 라인 변화로 인해 셀카를 찍기가 싫거나 단기간에 쉽게 다이어트 할 수 있는 방법을 고민하는 이들을 위해 ‘차전자피 가르시니아 슬리밍환’을 비롯해 이너랩의 다양한 ‘급찐급빠’ 다이어트 추천 제품을 저렴하게 판매한다. ‘차전자피 가르시니아 슬리밍환’은 배변활동 원활 및 혈중 콜레스테롤 개선에 도움을 줄 수 있는 기능성 원료 차전자피 식이섬유와 탄수화물이 지방으로 합성되는 것을 억제하여 체지방 감소에 도움을 줄 수 있는 가르시니아캄보지아 추출물을 한 데 묶은 3중 기능성 건강기능식품이다. 이벤트 기간 동안 최대 51% 저렴한 가격에 ‘차전자피 가르시니아 슬리밍환’을 구입할 수 있다. 이 밖에도 과체중인 성인의 체지방 감소에 도움을 줄 수 있는 기능성 원료 공액리놀레산을 먹기쉽게 개발한 △다이어트엔 체지방 슬림오일 CLA(공액리놀레산), 캐나다산 정품 원료를 사용한 △카무트 브랜드밀 골든 효소, 달달하고 상큼한 음료가 그리울 때 죄책감 없이 섭취
명절이 지나고 나면 많은 사람들이 신체적 피로와 정신적 스트레스를 호소한다. 이른바 ‘명절증후군’이라고 불리는 이 현상은 명절 기간 동안 장시간의 가사노동과 장거리 이동으로 인해 발생한다. 특히 다리 통증을 느끼며 병원을 찾는 이들 중 일부는 명절 후 하지정맥류가 생겼다고 생각하는 경우가 많다. 그러나 하지정맥류는 명절증후군과 직접적인 연관이 있는 질환은 아니다. 하지정맥류는 다리의 정맥이 부풀고 꼬이는 질환으로, 다리의 혈액 순환에 문제가 생길 때 나타난다. 주된 증상으로는 다리 부종, 통증, 그리고 종아리 저림 등이 있으며, 이러한 증상들은 시간이 지남에 따라 악화될 수 있다. 일반적으로 하지정맥류는 유전적 요인, 나이, 장시간 서 있는 직업, 운동 부족, 또는 외상으로 인해 발생할 수 있다. 명절 후 하지정맥류 증상이 도드라지는 이유 중 하나는 명절 동안 받는 스트레스이다. 스트레스가 심해지면 근육과 혈관의 긴장도가 높아져 통증을 느끼기 쉬워진다. 이는 다리 통증을 더욱 부각시켜 하지정맥류가 생겼다고 착각하게 만들 수 있다. 또한 명절 동안 오랜 시간 같은 자세를 유지하는 것도 증상을 악화시키는 원인이다. 음식을 준비하거나 오랫동안 서서 일하는 것, 혹
한국열린사이버대학교 평생교육원은 오는 10월 23일(수)까지 사회복지사2급 자격증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소식을 전했다. 사회복지사2급자격증 취득 조건은 2년제 이상의 학력을 보유해야 하며 전공 및 선택 사회복지 과목과 현장 실습을 이수해야 한다. 취득 과목은 온라인 수강 16과목과 시간제 실습 1과목이다. 전공 필수 9과목, 전공선택 7과목을 이수하고 이어서 한국열린사이버대학교 본교에서 진행되는 시간제 실습을 마무리하면 된다. 모든 교육과정은 1:1 플래너가 a-z까지 컨설팅을 해 줄 예정이며 학점이 필요한 경우 학점은행제 이용방법과 설계까지 제공될 예정이다. 학점은행제를 이용할 경우 학자금대출지원도 받을 수 있다. 만 55세 이하 최대 4천만원까지 지원하고 있으며 학기 단위로 진행 중이다. 고등학교만 졸업한 분들도 다양한 방식으로 수업을 들을 수 있도록 커리큘럼을 갖췄으며 대부분의 수업은 온라인으로 진행되어 평일과 주말 제약 없이 병행할 수 있다는 점이 장점이다. 제공되는 혜택으론 무료로 교안을 배부하고 있으며 지속적인 자기계발이 가능하도록 민간자격증 센터도 별도로 운영하고 있다. 수강생에 한해 관련 자격증들에 대한 신청 및 발급이 가능하다. 사회복지사2급
술이나 기름진 음식 등 퓨린이 많은 음식을 과도하게 섭취할 경우 '통풍' 발병 위험이 높아지므로 주의해야 한다. 통풍이란 요산이 관절 주변 조직에 쌓여 염증을 일으키는 것을 말한다. 요산은 통풍을 유발하는 물질로, 퓨린이라는 단백질에 의해 생성된다. 퓨린은 음식을 통해 섭취되어 체내에서 요산이라는 찌꺼기로 대사되고, 다시 소변으로 빠져나간다. 하지만 이 요산이 빠져나가지 못하고 쌓이면 혈중 요산수치가 증가하게 되고, 이것이 관절에 침착되어 염증을 일으키면 통풍이 발병되게 된다. 가장 큰 원인은 앞서 말했듯 술이나 기름진 음식 등 퓨린이 많은 음식을 과도하게 섭취하는 것이다. 퓨린이 함유된 음식은 몸 안에 요산을 축적하게 된다. 또 간과 신장의 기능이 약화되어 노폐물을 배설하는 기능이 약해질 경우, 혈액 순환과 림프 순환이 잘 되지 않는 경우에도 생긴다. 통풍은 한 군데의 관절, 예를 들어 엄지발가락이나 발목, 무릎 등에서 급성으로 나타나는 경우가 많다. 이러한 부위에서 생긴 통증이 지속되다가 사라지며, 또 다시 재발하는 등의 방식으로 증상이 나타난다. 대부분 바람만 불어도 아프다고 할 정도로 격심한 통증을 동반하며, 약 10% 내외의 통풍 환자는 심한 열이
한국교육검정원은 품질관리사 직무와 관련된 ‘품질관리사 자격증’ 교육과정의 인강 수강료와 시험 응시료를 신규 회원에게 무료로 지원하는 특별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번 이벤트는 품질경영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관련 분야에서 전문성을 강화하고자 하는 이들에게 좋은 기회를 제공한다. 이벤트에 참여하려면 한국교육검정원 홈페이지에서 회원가입 시 추천인 공란에 “장학지원”을 입력하면 된다. 이벤트 당첨자들은 품질관리사 자격증을 포함한 96종의 다양한 자격증 과정에 무료로 참여할 수 있으며, 온라인 자격증 시험 응시 또한 무료로 제공된다. 품질경영관리사는 공정관리, 품질검사 등의 직무를 수행하며, 기업의 생산성과 품질을 높이기 위한 핵심적인 역할을 한다. 특히, 글로벌 경쟁 환경 속에서 품질경영은 기업의 성공을 결정짓는 중요한 요소로 작용한다. 품질경영기사와 같은 자격증을 취득함으로써 품질 혁신을 이끌 전문가로 성장할 수 있으며, 이는 기업의 경쟁력을 높이고 안정적인 경영 성과를 이끌어내는 데 기여할 수 있다. 이번 교육과정은 품질경영기능사, 품질경영기사 자격증을 준비하는 수험생뿐만 아니라, 공정관리나 품질검사 직무에 종사하고 있는 현업 전문가들에게도 유익하다. 또한 6시그마
운동량이 감소하면 허리를 지지하는 근육이 약화되어 만성 허리통증으로 이어질 수 있으니 주의하는 것이 좋다. 평소에 스트레칭을 자주 하고, 허리의 근력을 강화하는 운동을 꾸준히 하는 것이 허리통증을 예방하는데 도움이 된다. 그렇지만 허리통증이 극심하여 일상생활에 어려움이 생기거나 통증이 장기간 지속된다면 허리에 질환이 발생한 것은 아닌지 확인해 보는 것이 권장된다. 허리통증을 유발하는 질환으로는 대표적으로 허리디스크가 꼽힌다. 각각의 척추뼈 사이에는 디스크가 자리하고 있는데 허리에 부담이 쌓이면 디스크가 제자리를 이탈하면서 주변 신경을 눌러 통증을 유발한다. 이때 디스크가 주변 신경을 누르는 양상에 따라 엉덩이나 허벅지, 종아리에도 통증 및 저림 증상이 동반될 수 있다. 잠실 선수촌병원 신경외과 이동엽 원장은 "허리디스크의 발병 요인은 다양하다. 유전적인 영향 외에도 잘못된 생활 습관, 허리에 부담을 주는 동작의 반복, 과도한 운동 등 여러 가지가 꼽힌다"라며 "허리디스크 환자 중에서는 허리통증 없이 엉덩이나 종아리에서 통증을 먼저 느끼는 환자도 있다. 그렇지만 대부분은 허리부터 통증이 시작하고, 통증이 엉덩이와 종아리로 내려가는 양상을 보이므로 이런 증상이
9월 12일 방송된 채널A ‘아빠는 꽃중년’의 20회 방송에서는 신성우가 시력 문제로 인해 노안 수술을 결심한 장면이 공개됐다. 방송에서 신성우는 오랜 시간 시력 저하로 인해 겪은 불편을 해결하기 위해 김용건과 함께 천안의 천안서울안과를 방문한다. 신성우는 "5년 전부터 시력이 급격히 나빠져 돋보기가 없으면 생활이 힘들 정도"라고 고백했다. 그는 특히 두 아들의 손발톱을 깎는 일조차 어려울 만큼 시력이 저하되었음을 밝히며, 이번 수술을 통해 새로운 변화를 기대하고 있다. 함께 동행한 김용건은 신성우의 든든한 지원군 역할을 했다. 김용건은 "수술 후 운전이 어려울 테니 내가 직접 해주겠다"며 선뜻 나서면서도, 천안이 아닌 거제도에 있었다 해도 당연히 따라갔을 것이라며 남다른 의리를 자랑했다. 이동 중에는 도고온천에 얽힌 두 사람의 추억도 함께 나누며, 따뜻한 분위기가 이어졌다. 천안서울안과 병원에 도착한 신성우는 시력 검사에서 숫자를 읽지 못해 당혹감을 느꼈으나, 78세 김용건은 작은 글씨까지 문제없이 읽어내며 뛰어난 시력을 자랑했다. 김용건의 놀라운 시력에 신성우는 "대단하다"고 감탄하면서도, 천안서울안과 김민섭원장의 노안 수술 방법 ML7 수술에 대한 두려
20년 전통의 대전 국비자동차정비학원 ‘현대직업전문학교’가 스마트전기설비(전기내선공사) 과정 및 자동차정비산업기사 자격 취득 국비 무료교육 과정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해당 과정은 교육비 전액 국비무료교육 과정으로 만 15세 이상 취업 희망자를 비롯해 취업성공패키지, 국민내일배움카드 대상자면 누구나 무료로 신청이 가능하다. 특히 매월 교육생들에게 훈련 장학금도 지급되며, 화성 이외에 김포, 성남, 오산 등 타 지역 거주자를 위해서 별도 생활관을 운영하여 기숙사를 제공하고 있다. 스마트전기설비 과정은 전기 사용 장소에 안전하고 편리하게 전기에너지를 사용할 수 있도록 인입 전선로를 비롯해 전원설비, 전기공급설비, 부하설비, 약전 및 방재설비 등을 시공, 시운전, 유지 보수하는 업무관련 시스템을 적합하고 안전하게 설치를 시공하는 능력을 함양하는 과정이다. 현대직업전문학교 유성식 학교장은 “과정평가형 자동차정비산업기사 108기 및 전기내선공사 5기 수료생 전원이 국가기술 자격 시험에 합격해 자격증을 취득했다”며 “기초에서부터 실무까지 체계적인 NCS 교육 과정에 따라 전 과정의 교육이 이루어지기 때문에 초보자도 쉽게 교육 참여가 가능해 훈련생 1인 평균 2.5개의 자
직업적으로 팔과 어깨를 많이 사용하거나 집안일에 오랜 시간을 할애하는 사람들 중에서 만성적인 팔꿈치 통증 증상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이 많은 편이다. 팔꿈치에 나타난 통증이 경미한 편이라면 휴식을 충분히 취하는 것으로 수일 내에 통증이 개선된다. 그렇지만 증상이 보름 이상 지속되거나 통증의 강도가 높고 재발도 잦은 편이라면 팔꿈치 관련 질환이 발생한 것은 아닌지 정확하게 검사를 받아보는 것이 권장된다. 잠실 선수촌병원 박근민 원장은 "팔꿈치통증을 유발하는 대표적인 질환으로 테니스엘보가 꼽힌다. 테니스엘보의 정확한 명칭은 '외상과염'이지만 테니스 선수들에게 많이 발병한다고 하여 이러한 이름으로도 불린다. 그렇지만 테니스엘보는 일반 사람들에게도 흔하게 발생하는 질환으로 팔을 과사용했을 때 쉽게 발병하는 편이다"라며 "테니스엘보 환자는 대부분 팔꿈치 바깥쪽에서 통증을 느낀다. 질환 초기에는 경미한 증상으로 시작되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통증이 악화되고 팔 전체로 퍼져나가기도 한다. 또한 물건의 뚜껑을 돌리거나 걸레나 행주를 비틀어 짤 때처럼 팔을 비트는 동작에서 통증이 특히 심해지는 경향을 보인다. 만성으로 진행된 테니스엘보는 완치가 어려워지고 재발도 잦아지므로 질환
대전·세종·충남작물보호제판매업협동조합(이사장 신원택. 이하 대전·세종·충남작물조합) 임주혁 전무는 지난달 26일 개최된 중소기업중앙회 ‘제63회 정기총회’에서 협동조합 유공자로 선정되어 중소벤처기업부장관상을 수상했다. 임주혁 전무는 농촌진흥청 농약연구소 연구원을 시작으로 이후 동양화학 및 노바티스에서 대전·충남지점장과 전북지점장을 역임했으며, 이어서 신젠타코리아에서 근무, 마케팅부 이사로 퇴임했다. 2010년 12월부터 현 대전·세종·충남작물조합에서 전무이사직을 수행하고 있으며, 특히 2021년 12월부터 전국작물보호제협동조합 실무이사협의회에서 회장직도 맡고 있다. 임주혁 전무의 이번 장관상은 심각한 사업 침체 위기에서, 지난 14년간 이사장을 성실히 보좌하면서 단결 역량을 발휘하고, 투명한 회계 관리와 혁신적인 공동사업으로 안정적 매출과 이익을 매년 지속적으로 상승시키는데 공로가 크다는 점을 인정받아 수상하게 됐다. 임주혁 전무는 “조합에서 성실히 사업하시는 우리 조합원님들과 조합 임원님들 덕분에 큰 상을 받게 된 것 같다”며 “앞으로도 맡은 바 임무에 성심과 최선을 다해 조합 발전에 일조하도록 하겠다”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한편, 이날 '제63회 정기총회
2025년 을사년(乙巳年) 새해가 밝았습니다. 희망찬 새해를 맞아 소망하시는 모든 일을 이루시고 건강과 행복이 가득한 한 해가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지난 한 해 녹록지 않은 상황 속에서도 든든하게 우리 농업과 농촌 현장을 지켜 주신 농업인, 그리고 농촌진흥공직자 여러분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2025년에는 환경 대변화, 기술 대변혁의 시대에 우리 앞에 놓인 도전을 극복하고, 미래 세대에 희망을 주는 농업·농촌으로 성장하기 위한 변화와 혁신의 성과를 만들어 가겠습니다. 전국의 농업인 여러분, 그리고 국민 여러분! 지난해 말 농촌진흥청은 그간의 핵심사업을 재정비하고,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성과 창출을 위해 첨단기술 융합과 민·관 협력을 기반으로 하는「농업연구개발 혁신방안」을 수립하였습니다. 올해 농촌진흥청은 혁신방안의 핵심내용인‘정책지원·현안해결 10대 프로젝트’를 중심으로 주요 현안문제의 조속한 해결과 농업의 신성장 동력 창출을 위해 다음의 다섯 가지 사항을 중점적으로 추진하고자 합니다. 첫째, 혁신기술로 핵심 농업정책 추진을 뒷받침하겠습니다. 생명정보 데이터를 활용해 육종 목표에 맞는 유전자원을 신속하게 발굴하는‘디지털육종’기술 혁신에 박차를 가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