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육초기 핵심 제품 근력 ‘근력(根力, 뿌리 발근)’은 식물 성장 호르몬인 옥신(Auxin) 생성의 핵심 전구체 ‘L-트립토판’을 비롯하여 뿌리 생육에 관여하는 기능성물질이 고함량으로 함유된 제품이다. 이를 통해 세근 발달과 초기 활착을 획기적으로 돕고, 냉해나 가뭄 등 초기 환경 스트레스에 대한 저항성을 높여준다. 개화기를 위한 화력 ‘화력(花力, 개화 촉진)’은 개화 에너지를 높이는 ‘프롤린’과 세포분열 효소 ‘CDK’를 최적 배합해 꽃을 피우는 시기 갑자기 찾아오는 냉해 및 동해 예방과 수정률 향상에 탁월하다. 불량한 기상 조건에서도 낙화를 방지하고 건실한 꽃을 피우게 한다. 생육 중기 및 후기를 위한 광력 광합성 촉진 특수 물질인 ‘P-agent’를 함유하여 광합성을 촉진하여 작물에 에너지를 꾸준히 공급해주며, 장마철 등 일조량이 부족한 환경에서도 작물의 포도당 합성을 돕고 잎의 노화를 지연시킨다. 과실로만 영양분을 집중시키는 대과력 ‘대과력(大果力, 비대 향상)’은 에너지 대사 물질인 ‘GABA’와 생식생장 유도 물질 ‘BEM’을 통해, 작물의 웃자람(도장)은 억제하면서 과실로만 영양분을 집중시키는 기술을 구현했다. 세포 분열과 비대를 동시에 촉진하
생활용 펌프시장에서 크게 자리매김 한 파워펌프㈜(대표이사 김춘강)는 그동안 다양한 신제품 출시와 독자적인 마케팅을 기반으로 성장하고 있다. 지속적인 성장세로 펌프시장에 돌풍을 일으키며 사랑받고 있는 파워펌프㈜의 성장세에 모두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는 가운데 2026년 중점제품을 소개 한다. 심정용 인버터 SI-1012 - 한개의 버튼만 이용해 간편하게 동작 - 자동 전압 조정 기능 탑재로 전기료 절감 - 센서 자동 인식을 통해 전압형, 전류형 자동 인식 - 고성능 MCU로 빠르고 정밀한 연산 작업을 통한 정압 유지 횡형 인버터 펌프(가압용) GI-203MA - 402MA/ 403MA/ 404MA/ 802MA / 803MA - 인버터의 회정속도 제오로 완벽한 정압 제어 - 최첨단 제어 인버터에 의한 우수한 에너지 절감 효과 - 손쉬운 디스플레이 화면으로 간편한 조작 - 스테인레스와 고강도플라스틱 재질로 깨끗한 물 공급 가정용 펌프 GW-600SMA - GW-200SMA/350SMA - 손쉬운 분해, 조립 - 스테인리스 전동기 샤프트 재질로 내식성 강화 - 주물 내·외측 전착도장 적용으로 뛰어난 내식성 - 런너 프리 방식 채용, 전폐용 모터 채용 - 우물용과 수압
세계 유일의 특허를 획득한 토양교정제 염닥터 - 염류집적 및 연작장해를 한번에 해결!! - 전기전도도(EC)를 낮춰 염류로 인한 삼투 스트레스를 완화 및 염류집적에 의한 연장 장해 해소에도 도움 - 뿌리 활력을 회복 생육부진 토양의 정상화에 도움 - 물리성, 생물성, 화학성 개선으로 수확량 향상에 도움 어분 75%, 골분 10%, 식물성유박 15% 어분골드 - 토양개량 효과와 지속적인 양분공급으로 농사비용 및 노동력 절감 - 토양 내 미생물이 기하급수적으로 증가, 토양의 작토층이 깊어져 비옥한 토양환경을 조성 - 가스발생 억제로 초기 뿌리 활착 생육 촉진 - 풍부한 아미노산 함유로 작물의 맛, 당도, 저장성, 수확량 향상에 도움 - 적은 양으로도 넓은 면적에 살포 가능 기적의 고농축 영양제 로얄S - 18종의 아미노산, 인지질, 핵산, 비타민, EDTA로 킬레이트화 한 미량원소, 효소, 유기칼슘 등 각종 식물 영양소가 종합적으로 배합된 새로운 타입의 고농축 영양제 - 당도 증가, 과를 크게, 저장성 향상 등에 효과적 - 미생물기질(media)을 근간으로 조성되어 토양 미생물 증식에 의한 토양의 생물학적 활성으로 작물 생장효과가 단시일에 향상, 수확량 증가 -
세계 최초! 비발포성 알약형 비선택성제초제 타타타 정제상수화제 세계 최초 비발포성 알약형 비선택성제초제로, 사용 편의성과 제초 효과를 동시에 충족하도록 설계된 차세대 제형 제품이다. 물과 닿으면 약 1분 내 빠르게 분해, 즉시 용해되며, 계량도구 없이 알약을 투입하는 것만으로 간편하게 희석할 수 있어 기존 액상 제형에서 발생하던 번거로움을 해소한다. 또한, 거품 발생이 적어 연속 살포가 수월한 점도 특징이다. 액상형 대비 무게와 부피를 약 80% 줄인 컴팩트 제형으로 보관과 운반 부담을 크게 낮췄다. 또한 접촉형 제초제의 특성에 따라 피·망초·쇠뜨기 등 방제하기 어려운 주요 잡초에 안정적인 효과를 보이면서도 약제가 닿은 부위에만 작용해 작물 안전성을 확보한 점도 주목된다. 골치 아픈 칡·잡관목 전문 제초제 천하제일 미탁제 봄철 증가하는 잡관목 문제에 대응해 개발된 전문 제초제로, 칡·아카시아· 찔레·산딸기 등 생육이 왕성한 관목류에 강력한 효과를 보인다. 경엽을 통해 흡수된 성분이 생장점까지 이동해 생장 기능을 저해하는 방식으로 작용해, 뿌리 번식력이 강한 관목류에도 안정적인 제초 효과를 나타낸다. 토양 흡착력이 높아 경사지에서도 흘러내림이 적고 강우 시에도
신년호는 농기자재산업분야의 우수한 상품들을 소개하는데 주력했습니다. 특히 회사별 2026년도 신제품 및 중점제품에 대해 ‘주요제품 취재기자단’을 운영해 직접 취재해서 1일자와 16일자, 2차례에 걸쳐 게재할 예정입니다. 아무쪼록 농업인들의 선택의 폭을 넓혀 사업 활성화의 원동력이 되기를 바랍니다. 아래 목차에서와 같이 편집 순서는 회사명을 기준으로 가나다순으로 배열되었음을 알려드립니다. <편집자 주> 관련기사 링크 https://www.newsam.co.kr/news/section_list_all.html?sec_no=126
최근 농업 현장에서 제초제 및 살균·살충제와 살균·소독제 등의 사용이 증가하면서 방독면 착용의 필요성이 더욱 강조되고 있다. 특히 축사, 과수원, 시설하우스, 노지 등 다양한 환경에서 제대로 된 개인보호구를 착용하지 않고 약제를 살포하는 경우가 많아 농업인들의 건강 보호 문제가 중요한 과제로 떠오르고 있다. 유해물질 노출 위험, 방독면 착용으로 최소화 농촌진흥청 발표에 따르면, 개인보호구를 착용하지 않고 농약 살포 작업을 할 경우 최소 1.5배에서 최대 8배까지 노출이 많아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농약 살포 작업을 반복하는 농업인의 경우 오랜 기간 노출에 따른 호흡기 질환, 피부 자극, 신경 손상 등 심각한 악영향을 끼칠 수 있다. 서울대 환경보건연구소 관계자는 "일반 마스크로는 기화된 약제 입자를 충분히 차단하기 어려워 방독면 착용이 필수적"이라며, "특히 밀폐된 공간에서 작업할 때 보호 장비 없이 농약을 살포하면 폐 기능 저하 위험이 증가할 수 있다"고 경고했다. 농촌진흥청에서는 방제 작업 시 방독면 착용을 권장하고 있으며, 관련 업계에서도 방독면 착용은 선택이 아닌 필수라는 인식이 확산되고 있다. 특히 일부 농자재 유통업체에서는 방독면을 필수 안전
꿀벌을 연구하는 유일한 기업 ㈜바이오비 (대표 하성섭)가 해충의 행동 상태를 분석해 개발한 해충 포획 트랩 ‘해충감옥’을 출시했다. 하성섭 대표는 “‘해충감옥’은 IPM(Integrated Pest Management, 종합적 해충 관리) 전략의 일환으로, 장기적이고 지속 가능한 방제 효과를 기대할 수 있는 제품”이라며, “인체와 환경에 무해하고 특히 시설하우스 및 과수원 농가의 해충 예찰 및 예방을 위한 중요 수단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최근 해충 ‘토마토뿔나방’이 전국적으로 빠르게 확산되면서 토마토 재배 농가는 물론 관련 기관에 비상이 걸렸다. ‘토마토뿔나방’은 지난해 국내에서 처음 발견된 외래 해충으로, 1년에 최대 12세대 까지 이어지며 한 마리의 암컷이 최대 260개 이상의 알을 낳을 정도로 번식력이 강하다. 알에서 부화한 어린 유충은 작물의 잎과 줄기, 꽃을 손상시키며, 그보다 더 자란 유충은 성숙한 열매에도 타격을 입힌다. 유충을 초기에 방제하지 못하면 특유의 빠른 번식력과 높은 생존력으로 인해 밀도가 급속히 높아진다. 이는 결국 작물 생육은 물론 과실의 품질을 떨어트려 생산량을 급감시키는 심각한 피해로 이어진다. 돌발 외래 해충, 예
비료 전문기업 천지바이오가 2025년을 맞아 그동안 수집해 온 농가의 의견을 반영해 고기능성 비료 8종을 새롭게 출시했다. 연구개발을 총괄하고 있는 한천우 본부장은 “천지바이오가 추구하는 바는 농가의 고품질 다수확”이라며, “비료를 개발함에 있어서도 작물을 재배하는 농가의 입장을 최우선으로 반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그동안 수집해 온 농가의 의견을 반영해 2025년 농가의 고충을 해소할 수 있는 고기능성 비료 8종을 출시하게 됐다”며 “기후변화 등으로 인해 어려워진 재배환경을 극복하고 고품질 농산물을 다수확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트리플세븐 수용성 입상 원타입 비료인 ‘트리플세븐’ 17-17-17은 질소, 인산, 칼륨이 17%씩 균형적으로 배합되어 있으며, 마그네슘, 황, 붕소, 아연, 철, 몰리브덴 등 미량요소가 함께 함유되어 있다. 이들 성분이 원타입으로 코팅되어 있어 작물이 필요할 때 양분을 지속적으로 공급해 줄 수 있다. 또한 풀빅산이 함유되어 있어, 토양을 개량시키고, 뿌리 생육을 좋게 한다. 100% 수용성 비료로 기비, 추비는 물론 관주로도 사용이 가능하다. 켈피쉬 미국 DRAMM(드램)사와 공동개발한 켈피쉬는 어분단백질
1회 시비, 추비 없이. 한번에 끝! 누보 올코팅 31 | 100% 올코팅 완효성 비료 ‘누보 올코팅31’은 질소(N) 31%, 인산(P) 6%, 칼리(K) 8%가 100% 코팅된 완효성 비료로 생육 후기까지 영양성분을 고르게 공급하며 등숙률 향상에 도움을 준다. 특히 미분이 없어 비오는 날이나 습도가 높을 때에도 측조시비가 가능한 장점을 갖고 있으며 기존 관행시비 대비 시비량을 줄일 수 있으며, 질소 과다로 인한 도복발생 경감에 도움을 준다. 누보의 베스트셀러 중 하나인 ‘누보 올코팅31’은 올해도 농민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 | 2025년 농협계통코드 | 2100052424286 칼슘, 규산, 미량요소 함유 원타임 골드20 | 수도작 전용 완효성 비료 누보의 ‘원타임 골드 20’은 수도작 전용 완효성 비료로, 국내 재배 품종과 논 토양에 맞게 설계되어, 비료 성분이 필요한 시기에 적절히 용출된다. 1회 밑거름 시비만으로 수확기까지 비료 효과가 지속되며, 특히 질소(N) 20%, 인산(P) 7%, 칼리(K) 8% 등의 주요 성분과 함께 칼슘, 규산, 미량요소들이 적용되어 생리장해를 줄이고, 작물의 생육에 도움을 준다. | 2025년 농협계
동방아그로의 '카소론 입제'가 농업 및 조경 분야에서 겨울철 잡초 관리의 혁신적인 솔루션으로 주목받고 있다. '카소론 입제'는 디클로베닐 6.7%를 함유한 저독성으로 분류되어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는 입제형 제초제다. 기존 경엽처리형 제초제 사용이나 예초기 사용과 달리 살포하기가 쉽고, 약효지속기간이 길어 잡초방제를 장기간 손쉽게 관리할 수 있어 많은 소비자의 신뢰를 얻고 있다. 넓은 면적 방제에도 탁월한 효과 '카소론 입제'는 1봉(2kg)으로 150평의 넓은 면적을 커버할 수 있어 경제적이며, 특히 도로 사정이 좋지 않아 접근이 어려운 산소나 야외 지역에서도 물 없이 간편하게 살포할 수 있다. 겨울철인 11월부터 2월 말까지 1회 방제로 장마철 전까지 6개월 동안 잡초 걱정을 해결할 수 있다. 토양 처리층 형성, 오래 지속되는 효과 '카소론 입제'는 살포 후 토양 수분에 의해 토양 표면에서 땅속 몇 cm 이내에 약제가 고르게 퍼지며 처리층을 형성하면서 잡초의 뿌리에서 약제가 흡수되어 생장점을 고사시킨다. 또한, 잡초 종자의 세포분열을 저해하여 발아를 억제하거나 불능 상태로 만들어준다. 이러한 특성 덕분에 '카소론 입제'는 한국잔디 및 일년생, 다년생 잡초
나방과 노린재 동시 방제 가능한 살충제 파워볼 액상수화제 성보화학은 나방과 노린재를 동시에 방제할 수 있는 빠르고 강한 살충제 ‘파워볼 액상수화제’를 출시했다. ‘파워볼’은 섭식 독과 접촉 독을 통해 해충을 빠르게 제어하고, 강력한 잔효력을 통해 추가 해충 발생을 억제하는 효과가 특징이다. ‘파워볼’은 작물에 침투하여 해충을 방제하는 동시에 표면에 코팅되어 이후 발생하는 해충을 효과적으로 막아준다. 특히, 낙화 직후부터 유과기까지 민감한 시기에도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어 농업인들에게 더욱 신뢰할 수 있는 방제 솔루션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콩밭, 들깨밭 헛골처리 전문 제초제 단골맥스 미탁제 성보화학은 화본과 잡초 방제효과를 업그레이드시킨 콩밭, 들깨밭 헛골처리 전문 제초제 ‘단골맥스 미탁제’를 출시했다. 기존 인기 제품 ‘단골’을 개선한 ‘단골맥스’는 콩밭, 들깨밭에 특화된 제초제로, 잡초 발생 후 경엽처리를 통해 광엽과 사초과 잡초까지도 동시에 방제할 수 있는 업그레이드된 효과를 제공한다. ‘단골맥스’는 비가 오거나 토양에 의한 이동성이 없어, 땅에 떨어진 약제가 후작물에 영향을 미치지 않고 안전하게 분해되는 것이 특징이며 약제 살포 후 10~15일 내에
빈틈없는 자신감 미래빛Ⓡ 액상수화제 신젠타 글로벌에서 개발한 차세대 신규물질 ‘아데피딘 (ADEPYDINⓇ)’ 기술 기반의 원예용 종합살균제 ‘미래빛Ⓡ’’은 출시 첫해 완판 기록을 시작으로 농업인들의 큰 호응을 지속적으로 받고 있다. 극소량으로도 포자 발아 및 발아관 신장을 강력히 억제하여 깨끗함을 느낄 수 있으며, 뛰어난 내우성과 흡수 이행성, 약효 지속성으로 오랫동안 안정적으로 병을 방제한다. 또한, ‘미래빛’은 작물의 민감한 시기인 개화기, 유묘기, 유과기에도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으며 특히 화분(꽃가루) 발아에 영향을 주지 않아 만개기에도 안전하게 사용 가능하다. 또한 40개 이상의 작물 및 70개 이상의 병해에 등록되어 다양한 활용 범위를 제공하며, 특히 2025년에는 사과, 배, 감귤, 파, 쪽파에 추가 병해 등록이 예정되어 있어 더욱 주목을 받고 있다. 나방이 사라졌다 인시피오Ⓡ 액상수화제 ‘인시피오Ⓡ’는 신젠타가 독자적으로 개발한 ‘플리나졸린 (PLINAZOLIN™)’ 기술 기반의 신규물질로서 응애와 나방 그리고 노린재를 비롯해 최근에 문제가 된 해충들에 대한 강한 활성으로 큰 호응을 얻고 있다. 특히, 예측이 불가한 이상기후대에 살포 후 한
존경하는 농업인과 농식품산업 가족 여러분, 우리 농업‧농촌을 아끼고 사랑해 주시는 국민 여러분, 그리고 농촌진흥청과 전국의 농촌진흥 공직자 여러분 ! 2026년 병오년(丙午年) 새해가 밝았습니다. 대지를 박차고 힘차게 질주하는 붉은 말처럼, 여명을 밀어 내고 솟아오르는 일출처럼 찬란하고 열정적인 한 해를 살아가겠다는 다짐으로 새해 첫 아침을 맞으셨길 바랍니다. 그리고 새 희망으로 출발한 2026년에는 담대하게 나아가며 땀의 가치만큼 풍요로운 결실로 이어지길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지난해 우리 농업·농촌은 폭염과 집중호우, 병해충 확산으로 거센 기후변화의 시험대에 올랐습니다. 어려운 여건에도 헌신해 주신 농업인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또한, 현장을 찾아 두 팔 걷고 함께 뛰어준 농촌진흥공직자 여러분의 노고에도 고마운 마음을 전합니다. 지금 우리는 기후 위기와 고령화, 농촌소멸 등 복합적인 도전에 직면해 있습니다. 이 같은 어려움을 해결하기 위해 기후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농업의 지속가능성과 경제성을 동시에 끌어올릴 수 있는 농업 기술 전반의 혁신적 전환이 절실한 때입니다. 인공지능(AI)·로봇 등 첨단기술과의 융합이 육종부터 소비까지 농업 가치사슬 전
존경하는 전국의 농업인 여러분! 농업과 농촌을 아껴주시는 국민 여러분! 농림축산식품 공직자와 관련 기관·단체 임직원 여러분! 2026년, 병오년(丙午年) 새해가 밝았습니다. 올해는 활력과 열정을 상징하는 붉은 말의 해라고 합니다. 먼 곳을 보며 쉼 없이 내달리는 말처럼 새해에는 더욱 열정적으로 농정의 새로운 변화를 만들어 가는데 박차를 가하고자 합니다. 정부는 ‘현장과 함께 달리는 농정, 신속한 국민 체감형 성과’로 현장의 기대에 응답해 나가겠습니다. 우리 농업·농촌은 기후 위기, 인구 감소 등 구조적 변화를 직면하고 있는 동시에 한편으로는 AI 혁신, K-푸드 열풍, 농산업과 농촌에 대한 사회적 관심 등 새로운 기회를 맞고 있습니다. 이러한 여건에 맞춰 우리는 식량안보 등 농업 본연의 역할을 제대로 자리매김시키고, 농촌을 국가균형 발전의 거점으로 만들기 위해 농정의 방향을 과감히 전환해야 할 중요한 변곡점에 서 있습니다. 정부는 이러한 변화를 이끌기 위해 ‘국민과 함께 하는 농업, 희망을 실현하는 농촌’을 기치로 현장에서 정책의 효능감을 느낄 수 있게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특히, 지난해 8월부터 정책고객 170여 명과 ‘함께 만드는 K-농정협의체’를 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