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적인 생명과학 기업 바이엘의 농업 사업부인 바이엘 크롭사이언스 코리아는 지난 1일부로 이남희(Annie Lee) 신임 대표이사 임명을 발표했다.


▲ 이남희 바이엘 크롭사이언스코리아(주) 대표이사 ▲ 하랄드 프린츠 동북아시아 지역 사장
이남희 신임 대표는 지난 11년 간 (전)몬산토 코리아의 대표이사 및 재무담당책임(CFO) 역할을 담당하며, 농업 사업 분야 내 종자 영업 및 지사 총괄 업무로 전문성을 쌓아왔다. 또한 코닥, 페르노리카코리아(PRK) 등의 다국적 기업에서 성공적으로 재무 담당 임원직을 역임하며 리더십을 입증해 왔다.
한편, 바이엘 크롭사이언스는 한국과 일본을 총괄하는 동북 아시아 지역 사장으로 현 일본 크롭사이언스 대표인 하랄드 프린츠(Harald Printz)를 선임했다. 하랄드 프린츠 대표는 총 6년 이상의 국내 대표이사 및 비즈니스 개발 임원 활동을 통해, 국내 농업 분야의 풍부한 경험과 전문성을 보유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