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11.19 (금)

  • 구름많음동두천 7.8℃
  • 구름조금강릉 12.8℃
  • 구름많음서울 11.4℃
  • 구름많음대전 11.5℃
  • 구름많음대구 9.6℃
  • 맑음울산 10.9℃
  • 구름많음광주 11.7℃
  • 구름조금부산 13.3℃
  • 구름많음고창 9.4℃
  • 맑음제주 11.6℃
  • 구름조금강화 6.7℃
  • 구름많음보은 7.4℃
  • 구름조금금산 6.8℃
  • 맑음강진군 7.9℃
  • 맑음경주시 7.8℃
  • 맑음거제 9.5℃
기상청 제공

TYM, ‘2021 국제농업박람회(IAE)’ 참가

T130 트랙터 등 2021년도 주요 제품 전시
자율주행 농기계 시연 통해 기술력 선보일 예정

TYM이 ‘2021 국제농업박람회(International Agriculture Exhibition 2021)’에 참가한다.

 

국내 대표 농기계 기업 TYM(대표이사 김희용, 김도훈 / 구, 동양물산기업)은 오는 21일부터 31일까지 11일간 전라남도 나주에서 개최되는 ‘2021 국제농업박람회(IAE)’에 참가한다고 19일 밝혔다.

 

TYM은 2021년도 주요 신제품인 T130 트랙터를 비롯하여 TX76 트랙터와 HJ7135 콤바인을 선보일 예정이다. 또한 자율주행 농기계 시연을 통해 차별화된 기술력을 각인한다는 계획이다.

 

T130 트랙터는 TYM의 대표 플래그십 모델로, 129마력의 고출력 도이츠 엔진과 보쉬 유압제어 시스템을 적용하여 고강도 작업을 안정적으로 수행할 수 있기 때문에 대형 수도작 농가 및 축산 농가의 선호도가 높은 기종이다. 원격시동 스마트키, 스마트폰 무선충전, 냉온컵홀더 등 사용자 중심의 다양한 편의사항을 제공한다.

 

T130은 자율주행 옵션 선택이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자율주행 옵션을 선택할 경우, 작업기 장착 여부와 상관없이 초보자라도 고도의 정밀 주행이 가능하여 효율성과 편의성이 극대화 되는 것이 장점이다.

 

전시 예정인 또 다른 트랙터로는 TX76이 있다. 대형 트랙터 TX76은 강력하고 안정적인 성능과 효율적인 작업 환경을 위한 냉난방 기능, 서스펜션 시트 등 운전자 중심 설계를 갖춘 스테디셀러 제품이다. 이번 박람회에서 T130과 TX76은 모두 차량 상태 및 고장 정보 제공, 원격제어, 작업일지, 소모품 관리 등이 가능한 텔레매틱스 기능을 장착하여 전시될 예정이다.

 

136마력의 강력한 도이츠 엔진과 동급 최대 크기의 탈곡통이 장착된 HJ7135는 1.75m/s의 빠른 작업속도로 효율적인 작업이 가능한 습전 작업 최적화 콤바인이다. 특히 리모컨으로 조작 가능한 오거 스윙 줌 배출 기능을 탑재하여 오거 길이 및 각도를 자유롭게 조절할 수 있고 곡물의 균일한 배출이 가능하다.

 

한편, 2021 국제농업박람회에서는 ‘농업이 세상을 바꾼다! 미래를 꿈꾸는 스마트 농업’이라는 슬로건 하에 국내외 농산업 학술회 세미나, 남도음식 경연대회, 농업인 콘서트, 농산물 수확 체험 등이 진행된다. TYM은 박람회 현장에서 구매를 상담하는 고객에게 소정의 사은품을 증정할 예정이다.

 

김도훈 TYM 대표이사 사장은 “향후 텔레매틱스와 자율주행 기능을 타 기종에도 적극적으로 도입하여 사용자 중심의 환경을 구축하겠다”고 전하며, 고객의 입장에서 한번 더 생각하는 TYM의 경영 이념을 다시 한번 강조했다.



배너

포토뉴스




배너



기술/제품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