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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YM, ‘세일즈포스 월드투어 코리아 2024’에서 DX 및 혁신 사례 공유

6/18(화) 코엑스에서 열린 세일즈포스 컨퍼런스에 DX사업본부 김대용 CDO 연사로 참석
DX 전략과 북미법인 세일즈포스 도입 사례 공유…“지속적으로 향상된 고객 경험 제공할 것”

 

TYM이 ‘세일즈포스 월드투어 코리아 2024’에서 DX 전략 및 디지털 혁신 사례를 공유했다.

 

농기계 전문 기업 TYM(대표이사 김희용, 김도훈)은 지난 18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세일즈포스 월드투어 코리아 2024’에 DX사업본부 김대용 CDO(Chief Digital Officer, 최고 디지털 책임자)가 연사로 참석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컨퍼런스에서 김대용 CDO는 TYM의 디지털 전환(DX) 전략과 세일즈포스 도입 목적에 대해 소개했다. 김대용 CDO는 “TYM은 DX를 통해 각 사업 부문의 경쟁력을 높이고, 확보된 역량을 기반으로 DX 비즈니스 모델을 발굴해 지속적인 성장을 견인하고자 한다”라며, “이를 통해 다양한 고객 접점 및 경험을 제공해 고객 만족도를 향상시키고, DX 성과 창출을 강화해 검증된 문제 해결 솔루션에 대해서는 DX 사업화를 추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세일즈포스 기반 북미법인 업무 프로세스 효율화 추진 사례를 공유했다. 김대용 CDO는 “고객 만족도 향상을 위한 시스템 통합과 내부 시스템 연계 강화, 프로세스 표준화를 진행해 국내외 고객 접점을 통합할 계획”이라며 “고객 중심 One-Stop 서비스 체계를 구축하고 AI 및 텔레매틱스 기반 서비스 등 지속적으로 향상된 고객 경험을 제공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TYM은 세일즈포스 도입을 통한 고객 접점 통합 외에도 고객들이 전문적인 기술 상담을 받을 수 있는 다양한 스마트 서비스를 운영하며 고객 케어를 강화하고 있다. 지난해 10월 농기계 업계 최초의 ‘챗봇 서비스’를 시작으로 제품의 진단 및 관리, 소모품 교체 안내 등을 제공하는 ‘텔레매틱스 시스템’, 엔진 브랜드 상관없이 고장을 통합 진단해 신속히 고객 응대가 가능한 ‘T-SCAN 통합진단기 서비스’를 연달아 선보였다.

 

지난 4월에는 전사 디지털 전환 차원에서 ‘AI 콜봇 서비스’를 도입해 TYM 통합 고객케어센터 고도화에 나섰다. TYM은 향후 DX 전략 추진을 가속화하는 동시에 고객들의 니즈를 반영한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해 고객 만족 경영을 더욱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한편, 올해 설립 25주년을 맞이한 세일즈포스는 매년 연례 행사로 컨퍼런스를 진행하고 있다. 지난해보다 확대된 규모로 진행된 이번 컨퍼런스에서는 ‘AI CRM을 통한 고객 중심 비즈니스 혁신’을 대주제로 총 15개 기업과 21개 파트너사가 참여해 디지털 혁신 노하우와 인사이트를 공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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