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최초 ‘립’ 구조로 뒤틀림 예방·내구성 향상경농의 관수 및 관비용 점적테이프 스트림라인X 점적테이프가 뛰어난 내구성으로 주목받고 있다. 점적테이프는 물과 비료 등을 필요한 양만큼만 흘려보내 이용 효율을 극대화하는 제품이다. 스트림라인X는 이스라엘 표준 연구소(SII)의 인증(ISO9261)도 획득해 효과를 한 번 더 입증했다.
점적테이프는 일반적으로 호스 형태의 관과 관 내부의 점적기로 이뤄져 있다. 점적기는 물이나 비료를 균일한 양으로 방출하는 역할을 한다. 이때 테이프의 내구성이 약할 경우 점적테이프 설치 과정에서 점적기나 테이프가 손상을 입을 수 있다. 스트림라인X는 세계최초로 ‘립 구조’로 이뤄져 테이프 내부의 점적기 및 테이프 자체의 손상을 방지한다. 기존 점적테이프 대비 내구성이 극대화돼 오랫동안 안정적으로 사용할 수 있다.
뒤틀림·절단·누수 걱정까지 모두 해결
스트림라인X의 제품별 두께는 각각 8mil (0.2㎜)과 12.5mil(0.3㎜)에 불과하다. 얇은 두께 덕에 설치한 테이프와 토양과의 간격을 최소화해 물이나 비료가 효율적으로 흡수되도록 했다. 내외부가 모두 홈이 돌출된 형태의 립 구조로 돼 있어 내구성이 극대화된 것도 특징이다. 테이프 내부의 두 개 립은 점적기 용접 부위를 견고하게 해 고압으로 인한 점적기 및 테이프 손상을 방지한다.
테이프 표면을 둘러싼 외부 립은 테이프를 더욱 단단하게 해 설치는 물론 설치 후의 테이프 뒤틀림과 온도차에 의한 수축, 팽창을 최소화한다. 특히, 미로 구조의 내부 점적기를 통해 방출되는 물량의 균일도도 높였다. 점적기는 점적테이프의 핵심을 이루는 부품으로, 스트림라인X의 점적기는 다양한 기능을 보유하고 있어 경쟁 제품과 차별화된다. 장거리 설치 시에도 균일도를 유지해준다. 점적기의 차별화된 내부 미로 구조에는 자동세척 기능이 있어 이물질과 비료 잔유물이 자동으로 배출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소용돌이를 발생하게 해 찌꺼기가 내부에 쌓이지 않고 외부로 배출되기 때문에 막힘없이 오랫동안 사용할 수 있다.
경농이 공급하는 스트림라인X는 관수 전문기업 네타핌의 제품이다. 네타핌은 세계 최초로 점적테이프를 개발한 업체로서 관수 관련 수많은 특허를 보유하고 있다.
경농 관계자는 “스트림라인X는 세계적으로 최고의 품질을 자랑하는 세계 1위의 네타핌의 제품이라는 점에서 더욱 믿을 만하다”며 “네타핌의 기술력이 집약된 점적테이프로 고품질을 유지하면서, 오랫동안 사용할 수 있어 경제적이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