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우바이오(대표 양현구)에서 육성한 채소 품종이 2025년 제21회 대한민국 우수품종상 시상식에서 뛰어난 성과를 거두며, 대통령상 1품종 · 국무총리상 1품종 총 2개 품종이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NH농우바이오는 매년 꾸준한 연구개발과 혁신을 기반으로 다수의 우수품종상을 수상해 왔으며, 올해…
기술 기반 농업전문기업 ㈜누보(대표이사 김창균, 이경원)가 우크라이나향 비료 수출 물량에 대한 선적을 성공적으로 완료했다고 26일 밝혔다. 누보는 24년부터 우크라이나에 비료를 수출하고 있으며, 이번 선적은 동유럽 시장 진출의 교두보를 마련하는 중요한 성과로 평가된다. 우크라이나는 재건·농업…
대한민국 대표 농업기업 팜한농에서 12월 추천제품을 소개했다. 테라도플러스 액상수화제 팜한농 세계 최초 개발 신물질 비선택성 제초제 ‘테라도플러스’는 팜한농이 세계 최초로 개발한 신물질 비선택성 제초제 ‘테라도’를 함유한 제초제다. 접촉형 성분과 이행형 성분의 합제로, 제초효과가 빠르고 4…
국립종자원(원장 양주필)은 2025년 11월 21일부터 2026년 1월 30일까지 내년 농사에 필요한 벼 정부 보급종(이하 보급종) 11,180톤을 시·군 농업기술센터 또는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신청받는다. 11월 21일부터 12월 19일(기본 신청기간)까지는 시·군의 농업기술센터 또는 읍·면·동 행정…
2026년 유기질비료 지원사업 신청 접수가 11월 10일부터 일제히 시작됐다. 유기질비료 지원사업은 농가의 안정적인 비료 수급과 비용 부담 완화를 위해 매년 운영되고 있으며, 고품질 유기질비료를 합리적인 가격으로 공급받을 수 있어 많은 농업인이 활용하고 있다. ㈜누보는 올해도 지원사업을 통해 국내…
올 가을 잦은 비로 인해 마늘과 양파 정식(아주심기)이 지연되면서 많은 농가들이 생육 저하를 우려하고 있다. 정식이 늦어지면 뿌리 발육 부진을 비롯해 냉해 피해, 수확량 감소 등 복합적인 문제가 나타날 수 있기 때문이다. 팜한농은 마늘, 양파 생육 개선과 수확량 증대에 좋은 ‘광분해 한번에아리커’와 ‘…
오는 11월 10일, ‘2026년도 유기질비료 지원사업’ 신청 접수가 전국에서 일제히 시작된다. 유기질비료 지원사업은 농림축산 부산물의 자원화와 재활용을 촉진하고, 유기물 공급을 통해 토양환경을 보전함으로써 지속 가능한 농업을 실현하기 위한 정부 사업이다. 이를 통해 우수한 품질의 유기질비료가 전…
작물 영양관리 솔루션 기업 천지바이오(대표 한기균)가 딸기 정식 후 초기 생육과 첫 화방의 품질 향상을 위한 최적의 솔루션으로 ‘슈퍼그로’와 ‘비타그린’을 활용한 ‘단계별 시너지 솔루션’을 제시했다. 가을이 깊어져 가는 10월, 딸기 농가들은 '첫물 딸기(1화방 딸기)'의 품질을 최상으로 끌어올리기…
시설 오이 재배는 온도와 일조량 변화에 민감해, 특히 겨울철 저온기에는 생육부진과 착과 불량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농가가 많다. 이에 따라 농가들은 낮은 온도에서도 안정적인 생육과 고품질 상품을 유지할 수 있는 저온기 특화 품종의 필요성을 꾸준히 제기해왔다. 이러한 가운데, 동오그룹의 종자 전문기…
국내 대표 종자기업 NH농우바이오(대표이사 양현구)는 10월 28일(화), 본사 7층 대회의실에서 대한산업안전협회 경기지역본부와 기업의 안전문화 확산과 산업재해 예방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양 기관이 상호 신뢰와 협력을 바탕으로 사업장의 다양한 위험 요인을 사전에 예방하…
대한민국 대표 종자기업 농우바이오가 2026년 2월 추천 품종으로 태왕 배추와 더블업 수박을 추천했다 저온신장성 및 고온결구력이 양호하여 재배폭이 넓은 ‘태왕 배추’ 태왕 배추는 맛과 품질이 우수하고 재배폭이 넓은 봄 배추이다. 태왕 배추는 뿌리 혹병에 내병성을 가지고 있어 재배가 용이하며, 외엽색은 농록으로 엽질이 단단하고 재포성이 우수한 품종이다. 결구 내엽색이 진한 노란색으로 중륵이 얇고 중륵 뻗힘이 좋아 내부 품질이 우수하다. 또한, 수분 함량이 적고 내부 긴도가 우수하여 저온저장이 가능하고 저장 후 품질이 양호하다. 추대가 비교적 안정된 봄배추로 저온신장성 및 고온결구력이 양호하여 재배폭이 넓은 품종이다. 흰가루병 · 탄저병 복합 내병계 품종 ‘더블업 수박’ 더블업 수박은 반촉성 재배에 적합한 호피 단타원형의 적육계 수박으로, 여름철 환경에서도 안정적인 생육을 보이는 품종이다. 특히, 흰가루병 · 탄저병 복합 내병계 품종으로 재배 안정성이 우수한 점이 큰 특징이다. 또한, 과형 안정성 및 비대력이 우수한 대과종 수박으로 상품성이 우수하며, 당도가 높고 육질이 치밀해 식감이 뛰어나 상품성이 우수하여 소비자 만족도가 높은 수박이다. 더블업 수박은 올해
기후 변화로 인한 생리장애, 병해충 발생, 농산물 품질저하가 심각해지는 가운데, 농약허용기준 강화제도(PLS)와 유기농업자재 공시 및 품질인증 기준을 충족하며, 확실한 방제 효과와 안전성을 동시에 잡은 유기농업자재가 출시되어 농가의 주목을 받고 있다. 비료 전문 기업 천지바이오(대표 한기균)는 기존 황 제품의 한계를 극복하고 작물의 맛과 향, 저장성까지 획기적으로 개선하는 바이오-황 기반의 고기능성 병해충 관리 자재 '황킬(S-Kill)'을 출시했다고 21일 밝혔다. 최근 농업 현장은 예측 불가능한 기후로 인해 병해충이 급증하는 반면, 소비자의 안전 농산물 선호와 정부의 저탄소·친환경 정책으로 화학 농약 사용은 줄여야 하는 딜레마에 빠져 있다. 많은 농가가 이를 해결하기 위해 다양한 친환경 자재를 선택하지만, 기대 이하의 효과로 결국엔 다시 농약으로 회귀하는 실정이다. 천지바이오가 선보인 '황킬'은 이러한 농가의 고충을 해결하기 위해 개발된 제품으로, 차별화된 순도 높은 '바이오 단일 황'을 주성분으로 한다. 시중에 유통되는 많은 황 제품은 물에 녹으면 80% 이상 씻겨 내려가는 황산염 형태가 많으며, 단일 황으로 만들어진 제품이라도 물에 희석할 경우 수화성
미래농업 리딩 기업 대동(공동대표 김준식, 원유현)은 전국 대리점주와 서비스 엔지니어를 대상으로 2026년 신제품 관련 서비스 기술 교육을 실시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기술 교육은 경남 창녕군에 위치한 대동 비전 캠퍼스에서 지난 12일부터 23일까지 2주간 진행됐다. 교육은 한 기수당 2박 3일 일정으로 총 4차수에 걸쳐 운영됐으며, 전국 대리점주와 서비스 엔지니어 200여 명이 참석했다. 이는 지난해 자율주행 운반로봇 단일 제품을 대상으로 진행한 기술 교육 대비 참가 인원이 두 배 이상 늘어난 규모로, 올해 다수의 신제품 출시를 앞두고 서비스 준비를 한층 강화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대동은 이번 교육에서 올해 출시 예정인 신형 HX, LK 등 트랙터 2종, DJI 농업용 드론 1종 등에 대한 제품별 기술 이해도를 높이는 데 집중했다. 이 중 신형 HX 모델은 국내 최초로 비전 AI 기반 4단계 자율작업을 수행하는 트랙터로, 1분기 중 출시 예정이다. 특히 작업기 및 경작지 자동 인식, 장애물 감지 등 전작 대비 한층 고도화된 첨단 기능으로 농경지 안에서는 무인 작업이 가능해 서비스 엔지니어들의 높은 관심을 받았다. AI트랙터 신형 HX 모델과 DJI
글로벌 농기계 전문기업 TYM(대표이사 김희용, 김도훈)이 지역 관세행정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광주본부세관장 표창을 수상했다. 전라북도 익산시에 위치한 TYM 익산공장은 관세법에 따라 보세공장으로 운영되어, 과세가 보류된 외국산 원재료를 제조 및 가공할 수 있다. TYM은 익산공장이 관할 세관의 원활한 업무 수행에 적극 협조함으로써 관세행정 발전에 기여한 점을 인정받아 표창 받았다. 이번 표창은 TYM이 2018년 익산공장의 보세 공장 지정 이후 첫 번째로 수여받은 본부세관장 표창으로, TYM의 2026년 관세청장상 후보 등재가 가능해지는 점에서 더욱 큰 의미를 갖는다. 지난 1월 5일 전주세관에서 열린 표창 수여식에는 강태일 광주본부세관장, 김범 TYM 책임 등이 참여했다. 김범 책임은 “자체적인 수출입 화물 관리 및 운영 점검을 철저하게 진행하며 원활한 관세행정에 기여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적극적인 협조와 빈틈없는 관리를 지속적으로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TYM 익산공장은 수출 증대와 인력 고용 확대 등으로 전북특별자치도의 경제 활성화에 꾸준히 기여하며, 정기적인 단체 헌혈, 지역 환경정화 활동 등 다방면으로 기업의 사회적 책임
최근 전국에 영하 19도에 달하는 강추위가 이어진 가운데, 남부지방에는 폭설까지 예보되며 한파가 절정에 달하고 있다. 그러나 곧 다가올 입춘과 본격적인 영농 시즌을 앞두고 농가에서는 겨울철이라 하더라도 잡초 관리에 대한 긴장을 늦출 수 없는 상황이다. 이러한 가운데 ㈜경농의 제초제 ‘동장군 입제’가 겨울철 한 번의 처리만으로도 장기간 잡초 발생을 억제할 수 있는 솔루션으로 주목받고 있다. ‘동장군 입제’는 한국잔디, 논둑, 잔디밭, 비농경지 등 다양한 환경에서 사용 가능하며, 간편한 작업성과 뛰어난 약효로 농가뿐 아니라 일반 관리 현장에서도 활용도가 높다. 특히 기후변화가 심화되면서 겨울과 봄의 경계가 흐려지고, 2월부터 잡초가 자라나는 사례도 늘고 있다. 실제로 불규칙한 기상환경과 국지성 강우가 반복되며 병해충뿐 아니라 잡초 발생 관리가 매년 어려워지는 중이다. 아울러 잡초는 빠르게 재생 및 확산하는 특성이 있어 관리 부담이 클 뿐만 아니라, 겨울철 잡초는 해충의 월동 잠복처가 되기도 해 이른 시기부터 체계적인 방제가 필요하다. ‘동장군 입제’의 가장 큰 강점은 약효의 지속성이다. 겨울철 한 번만 처리해도 봄까지 잡초 발생을 효과적으로 억제할 수 있다. 특
무선 공구 브랜드 엑시툴(EXITOOL)이 무선 전기톱과 전지가위 제품으로 누적 판매량 3만 대를 돌파하며 시장에서 빠른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엑시툴에 따르면 무선 전기톱은 누적 2만 대, 무선 전지가위는 1만 대 이상 판매되며 단기간 내 대표 무선 공구 브랜드로 자리 잡았다. 이러한 판매 성과는 단순한 가격 할인이나 단기 마케팅에 따른 결과가 아닌, 제품 성능에 대한 소비자 만족도가 자발적인 입소문으로 확산되며 만들어졌다는 점에서 주목받고 있다. 실제 사용자들 사이에서는 강력한 모터 출력과 절단력에 대한 만족도가 높게 나타나고 있으며, 온라인 후기와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긍정적인 평가가 빠르게 확산되고 있다. 특히 동급 제품 대비 체감되는 출력 차이에 대한 언급이 이어지며, 재구매와 추천으로 이어지는 사례도 늘고 있다. 판매 증가 속도가 예상치를 크게 웃돌면서 최근 일부 제품군에서는 일시적인 재고 부족 현상도 나타나고 있다. 무선 전기톱과 전지가위를 중심으로 주문이 급증하며 생산 및 공급 일정이 탄력적으로 조정되고 있으며, 이는 엑시툴 제품에 대한 시장 수요가 단기간에 빠르게 확대되고 있음을 보여주는 지표로 해석된다. 엑시툴 제품 경쟁력의 핵심으로는 모터
국립종자원(원장 양주필)은 식물 신품종보호제도가 1997년 12월 도입된 이래 2025년 12월 31일까지 547작물 14,284품종이 출원되었으며, 이 중 442개 작물 10,792품종이 보호등록되었다고 발표하였다. 이는 국제식물신품종보호연맹(UPOV) 80개 회원국 중 8위 수준이다. 식물 신품종보호제도는 신품종 육성자의 권리를 법적으로 보장해주는 지식재산권의 한 형태로 육성자의 권리를 법적으로 보호함으로써, 우수품종개발을 촉진, 양질의 종자 보급을 확대함으로써 종자산업 경쟁력 강화와 농업 생산성 및 농가소득 증대에 기여하고 있다. 2025년 한 해 동안 출원은 115작물 525품종, 보호등록은 93작물 436품종이다. 출원 비중은 화훼류가 245품종(47%)으로 가장 많았고, 채소류 137품종(26%), 과수류 68품종(13%), 식량작물 48품종(9%)이며, 출원이 가장 많았던 작물은 장미(58품종), 국화(39), 고추(24), 배추(22), 복숭아(17), 벼(17) 순이다. 보스톤고사리, 대마 등 8개 작물이 국내에 처음으로 출원되었으며 최근 반려식물, 생활원예에 대한 수요가 확대되면서 출원 작물도 다양해지고 있다. 또한 칸나비노이드 함량이 높은
글로벌 농기계 전문 기업 TYM(대표이사 김희용, 김도훈)이 북미 시장에서 제품 경쟁력에 이어 디지털 서비스 대응력에서도 경쟁사 대비 높은 평가를 받았다. TYM은 미국 시장조사 기관 파이드 파이퍼(Pied Piper)가 발표한 ‘2026 파이드 파이퍼 PSI® 인터넷 리드 효율성(ILE®) 연구’에서 종합 점수 32점을 기록, 북미 진출 국내 농기계 브랜드 중 1위이자 종합 2위를 차지했다. 이번 연구는 총 772개의 트랙터 딜러를 대상으로, 웹사이트 문의에 대한 24시간 이내의 응대 속도와 품질을 평가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조사 결과에 따르면, 북미 트랙터 산업 전반의 응대 수준이 하락하고 무응답률이 47%에 달하는 상황에서도 TYM은 안정적인 리드 관리 역량을 선보였다. TYM은 24시간 내 이메일, 전화, 문자 등을 통한 응대율이 60% 이상으로 업계 평균(53%)을 크게 상회했으며, 고객 질문에 직접 답변을 제공한 비율도 50%를 넘어섰다. TYM은 지속적인 고객 응대 개선을 통해 2023년 중위권에서 시작해 평가 순위가 꾸준히 상승했으며, 2026년에 종합 2위를 차지했다. 이러한 성과는 TYM이 추진해온 중장기 인프라 투자와 고객 중심 전략의
㈜한얼싸이언스는 2026년 신제품 세계 최초 비발포성 알약형 비선택성 제초제 ‘타타타’의 출시를 알리며 전국 순회 출시회를 진행하고 있다. 이번 출시회는 제품의 핵심 기술과 현장 적용 포인트를 공유하는 자리로 마련돼, 지역별로 순차 진행되며 관심을 모으고 있다. 이번 순회는 1월 9일 전북 전주를 시작으로 충북 청주, 경남 창원, 경북 대구, 경기 고양, 강원 원주, 충남 대전까지 진행됐으며, 오는 2월 4일 전남 광주를 마지막으로 전국 8도 일정을 마무리할 예정이다. ‘타타타’, 세계 최초 비발포성 정제상수화제… 특허 제형 기술로 현장 효율 강화 ‘타타타’는 기존 액상 제형의 비선택성 제초제를 정제(알약) 형태로 구현한 세계 최초 비발포성 알약형 비선택성 제초제로, 제초 효과는 높이면서 현장 사용성과 유통 효율을 동시에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특히 특허 제형 기술을 적용해 희석 및 사용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거품 발생을 최소화하여 보다 안정적인 작업 환경과 사용 편의성을 높였다. 또한 물과 닿으면 1분 이내 빠르게 붕해되는 특성을 갖춰, 현장에서 신속하고 효율적인 약액 조제가 가능하도록 설계됐다. 무엇보다 기존 액상 제초제 대비 부피와 무게를 약 80%
최근 꿀벌의 실종과 폐사가 지속되는 가운데, 저온 환경이나 좁은 공간에서 꿀벌보다 적응력이 월등히 앞서는 서양뒤영벌이 대체 수정원으로 주목받고 있다. 특히 글로벌아그로㈜의 서양뒤영벌 수정벌인 ‘에코벌’을 활용한 농가들이 자연수정을 통해 착과율과 과실 품질을 동시에 개선하는 성과를 보이며 농가 소득 증대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저온·시설 환경에 강한 수정 능력 서양뒤영벌은 꿀벌보다 저온 환경과 좁은 공간 적응력이 뛰어나 시설원예작물의 수정에 널리 활용되고 있다. 일반적으로 꿀벌은 15℃ 이상의 맑은 날씨에서 활발하지만, 서양뒤영벌은 약 7℃의 비교적 낮은 온도와 흐린 날씨에서도 활발한 활동성을 보이기 때문이다. 또한 서양뒤영벌은 꿀벌에 비해 충체가 크고 몸에 털이 많아 자연수정이 어려운 무밀식물(꿀이 없는 가지과 작물)과 항아리형 꽃의 수정도 가능하다. 수정 여부 역시 수술에 남는 씹은 흔적(bitemark)을 통해 활동 여부를 쉽게 확인할 수 있다. 이에 사과, 블루베리, 딸기 등 원예 및 과수 농가에서 높은 평가를 받고 있으며, 일부 시기에는 품귀 현상이 발생하기도 한다. 특허 기술 적용으로 연중 안정적인 활동 유지 수정벌은 살아있는 생물이기에 온도와 습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