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그린바이오기업 누보(대표이사 김창균, 이경원)가 브라질 시장 선점을 위해 미국에 본사를 두고 있는 농자재 유통 기업과 완효성 코팅비료(CRF, Controlled Release Fertilizer) 공급에 관한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브라질은 옥수수, 대두, 사탕수수 등 식량 및 가공 식품의 원료가 되는…
글로벌 농업기업 ㈜누보(대표이사 김창균, 이경원)가 임직원을 대상으로 자사주를 지급하며 '인재 중심 경영'과 '주주 가치 극대화'를 위한 행보에 나선다. 누보는 2월 2일 공시를 통해 임직원들의 동기 부여와 로열티 향상을 위해 자사주를 인센티브 형태로 지급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지급 금액은 약 3억…
농업회사법인 아시아종묘㈜ 경북지점은 지난 1월 23일 경북 문경시 영순농협에서 지역 양파 재배 농가를 대상으로 양파 재배 영농교육을 진행했다. 이번 교육은 재배농가를 대상으로 아시아종묘 신품종 양파, ‘일등마루’의 월동 후 안정적인 재배 관리와 지역 농협과 작금의 어려운 양파 유통상황을 공유하…
대한민국 대표 종자기업 농우바이오가 2026년 2월 추천 품종으로 태왕 배추와 더블업 수박을 추천했다 저온신장성 및 고온결구력이 양호하여 재배폭이 넓은 ‘태왕 배추’ 태왕 배추는 맛과 품질이 우수하고 재배폭이 넓은 봄 배추이다. 태왕 배추는 뿌리 혹병에 내병성을 가지고 있어 재배가 용이하며, 외엽…
국립종자원(원장 양주필)은 2026년도 「육묘업 신규 등록자 과정」(이하 육묘업 교육)을 종자원 국제종자생명교육센터(2월, 김천), 원광대(3월, 익산), 서울대(7월, 서울), 경북대(11월, 대구) 등 종자산업 전문인력 양성기관에서 4회에 걸쳐 운영한다. 육묘업을 처음 시작하는 사람은 육묘업 전문인력 양성…
대한민국 대표 농업기업 팜한농에서 2026년 2월 추천제품을 소개했다. 카치나 액상수화제 신제품 고성능 응애 특화 전문약 ‘카치나 액상수화제’는 알부터 성충까지 응애의 생육 단계와 종류에 상관 없이 강력한 방제 효과를 발휘하는 신제품 응애 전문약이다. 신경과 미토콘드리아를 동시에 타격하는 작용…
국립종자원(원장 양주필)은 식물 신품종보호제도가 1997년 12월 도입된 이래 2025년 12월 31일까지 547작물 14,284품종이 출원되었으며, 이 중 442개 작물 10,792품종이 보호등록되었다고 발표하였다. 이는 국제식물신품종보호연맹(UPOV) 80개 회원국 중 8위 수준이다. 식물 신품종보호제도는 신품…
글로벌 농업기업 ㈜누보(대표이사 김창균, 이경원)가 2026년 새해 시작과 동시에 6개국을 대상으로 비료 수출을 진행하며 글로벌 시장 확대에 속도를 내고 있다고 밝혔다. 누보는 1월 현재 일본, 말레이시아, 인도네시아, 베트남, 태국, 차드 등 총 6개국에 자사 비료를 선적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번 수출액…
글로벌 농업기업 ㈜누보(대표이사 김창균, 이경원)가 미국 최대의 가정원예 및 가드닝 B2C 기업인 ‘더 스캇츠 미라클-그로 컴퍼니(The Scotts Miracle-Gro Company, 이하 스캇츠)’와 누보의 핵심 기술이 적용된 비료 제품에 대한 대규모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계약은 누보의…
국내에서 재배되는 대추형 방울토마토 여름 작기 품종의 대부분이 외국산에 의존하고 있다. 고온다습한 환경에서 안정적인 생육과 병해 저항성을 동시에 갖춘 국산 품종이 부족했기 때문이다. 이러한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NH농우바이오가 국내 고온 환경에 적합하고 주요 병해에 강한 국산 신품종 대추형 방…
비료는 토지의 생산력을 높여서 식물이 잘 자라나도록 뿌려 주는 영양 물질을 가리킨다. 거름이라고도 하고, 토지를 기름지게 하고 초목의 생육을 촉진시키는 것의 총칭이다. 비료의 주성분은 질산·인산·수산화 칼륨·황산·수산화 칼슘·수산화 마그네슘 등으로 천연비료와 화학비료가 있다. 씨를 뿌리거나 모종하기 전에 주는 거름은 밑거름 또는 기비(基肥)라 부른다. 비료가 없으면 작물들이 성장은 하지만 한 가족의 식탁에 올라올만큼 크게 자라기는 힘들다. 특히 과일 종류는 품종 개량이 엄청나게 된 지금의 과일나무라도 비료 없이 키우면 시중에서 판매되는 크기의 2/3에서 절반 남짓 정도 크기의 열매만 맺힌다. 성공적인 농사에서 비료와 영양제 사용의 핵심은 비료의 성분과 작용 속도(속효성/완효성), 토양·작물 특성에 맞춘 시기와 방법을 맞추는 것이다. 특히 토양 상태에 맞춰 사용하는 것이 중요하다. 유기질·인 결핍 토양에는 인산비료를 고르게 분배해 증산을 노린다. 또한 배합과 시기 조절도 중요하다 질소·인·칼륨을 배합해 상호 영양균형을 유지하고, 작물의 영양 요구 시기에 맞춰 주는 것이 좋다. 비료와 영양제는 둘 다 식물의 성장을 돕지만, 비료는 토양에 영양분을 보충해 주는 ‘
최근 벼 이앙철을 앞두고 이앙동시 제초제 사용이 늘고 있지만, 약해 우려로 제품 선택에 고민하는 농가도 많다. 특히 모가 얕게 심기거나 물 관리가 원활하지 않은 논에서는 뿌리 활착 저하와 초기 생육 불량 등 약해 피해가 발생할 수 있어 벼 안전성이 높은 제초제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다. 이런 가운데 경농의 ‘엔페라’가 약해 안전성을 강화한 이앙동시 제초제로 주목받고 있다. 비(非)SU계 조합으로 약해 안전성 강화 ‘엔페라’는 펜퀴노트리온, 피라클로닐, 피리미노박메틸 성분을 함유한 이앙동시 입제다. 특히 ALS 저해제 계통 가운데서도 비(非)SU계 성분인 피리미노박메틸을 적용해 일반 SU계 제초제 대비 약해 안전성이 우수한 것이 특징이다. 천식 조건이나 배량 처리 상황에서도 대조약제 대비 벼 뿌리 억제 피해가 적고, 이앙 5일 후 관수 조건에서도 뿌리 활착이 우수해 안전성이 높은 것으로 확인됐다. 모든 품종에 사용 가능, 초기 활착 부담 줄여 ‘엔페라’는 벼 품종에 관계없이 사용할 수 있으며, 벼 초기 활착과 생육 안정성 측면에서도 강점을 보인다. 약제 처리 후에도 벼 뿌리 피해가 적고, 처리 20일 후 비교 시험에서도 대조약제보다 상대적으로 안정적인 생육
미래농업 리딩 기업 대동(공동대표 김준식, 원유현)은 전남 나주(1호점)와 충북 청주(2호점)에 '서비스 마스터점'을 개소하고, 공인 정비채널 기반의 서비스 체계를 본격 가동한다고 16일 밝혔다. 두 거점은 각각 전남 및 충북 전지역을 커버하는 광역 서비스 지점으로 운영된다. 현재 대동은 '서비스 컴퍼니'를 지향하며 전국 150개의 판매&서비스 대리점을 두고 ▲트랙터 엔진&미션 10년 무상 보증, ▲농기계 50시간 무상 점검, ▲농기계 원격 관제 및 농업 챗GPT 서비스 등을 제공하고 있다. 여기서 더 나아가 고객의 농기계 이용 편의성과 서비스 만족도를 제고하고, 브랜드 선호도를 강화하기 위해 '서비스 마스터점' 체계를 도입했다. 서비스 마스터점은 농기계 판매는 하지 않고 정비 및 수리에 특화된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이번에 오픈한 전남 나주(1호점)와 충북 청주(2호점), 두 곳의 서비스 마스터점은 농기계 정비·점검·사후관리(A/S)를 통합 제공하고 부품까지 판매하는 대동 공인 정비채널이다. 국내 시장에서는 일반적으로 농기계 판매 대리점이 개설 지역에 집중해 서비스를 제공하지만, 대동은 이를 넘어 민간 농기계 정비 전문가와 협력해
글로벌 농기계 전문기업 TYM(대표이사 김희용, 김소원)은 지난 3월 17일부터 26일까지 창원, 대전, 시흥, 대구 등 전국 4개 지역에서 '2026 협력사 간담회 – TYM FUTURE DRIVE DAY'를 개최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소통에서 성과로, 함께 만드는 2026'을 슬로건으로, 협력사와 상생 협력을 강화하고 사업 전략과 주요 정책을 직접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초청된 135개사 중 125개사가 참여해 93%의 참석률을 기록했으며, 이 중 임원급 이상 참석 비율이 75%에 달해 협력사들의 높은 관심을 확인했다. TYM은 이번 행사를 구매전략본부·생산본부·품질(TQM)본부가 함께하는 전사 공동 운영 방식으로 확대했다. 이주영 CPO를 비롯해 김행식 생산1본부장, 김동균 생산2본부장, 신경환 TQM본부장, 김영식 구매전략본부장과 각 본부 팀장이 참석해 협력사와 직접 소통했다. 간담회에서는 ▲글로벌·국내 시장 동향 및 사업 전략 ▲AI 자율제조 ▲납기 효율 개선 및 공정 관리 고도화 ▲협력사 품질 매뉴얼(TSQM) ▲협력사 등급제(S~D) ▲원가 개선(VE) ▲공급망 리스크 관리 등 본부별 핵심 정책이 논의됐다. 특히 TYM은 실질적
토마토뿔나방은 2023년 제주 서귀포시에서 처음 발견된 이후 빠르게 확산돼, 2025년 3월 기준 전국 17개 시·도 81개 시·군에서 발생이 확인됐다. 유충이 잎과 줄기, 꽃, 열매를 갉아먹으며 피해를 주고, 열매 내부까지 침입해 상품성을 크게 떨어뜨리는 것이 특징이다. 한 번에 수백 개의 알을 낳고 세대 증식 속도가 빨라 초기 대응에 실패할 경우 피해가 급격히 커질 수 있어 토마토 재배 현장에서는 토마토뿔나방 피해에 대한 우려가 높아지고 있다. 잎 결손과 과실 피해, 수확량 감소는 물론 방제 시기를 놓치면 경제적 손실까지 커질 수 있어 사전 예찰과 예방 중심의 관리가 중요하다. 정식 전·후, 예찰과 예방에는 ‘토뿔소’·‘트랩’ 활용 글로벌아그로(주)는 토마토뿔나방의 초기 발생을 확인하고 개체 밀도를 낮추기 위해 교미교란제 ‘토뿔소’와 ‘삼면끈끈이’, ‘델타트랩’을 활용한 예찰·예방 프로그램을 제안하고 있다. ‘토뿔소’는 농촌진흥청 특허 기술을 기반으로 개발된 국산 교미교란제로, 토마토뿔나방의 교미를 방해해 밀도를 줄이고 작물 피해를 감소시키는 친환경 유기농업자재다. 해충 저항성 발현 우려가 낮고, 토마토뿔나방만을 타깃으로 하기 때문에 천적 곤충이나 수정벌
기상이변 등의 어려운 상황으로 많은 농가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는 만큼, 앞으로 시장의 트렌드는 ‘재배 환경에 강한 품종’으로 예측된다. 아시아종묘에서는 농가 소득에 실질적으로 도움을 줄 수 있는 품종들과, 농사에 필수적인 제품 등을 차례로 소개하고자 한다. 과형이 우수하고 비대력과 저장성이 우수한 하이브리드 토마토 ‘TY빅핑크’ ‘TY빅핑크’는 무한생장형 하이브리드 완숙토마토로, 과중 250~300g 내외이며 과피색상이 분홍색을 띠는 것이 특징이다. 겨울, 봄 재배에 적합한 TY빅핑크는 과가 단단해 열과 발생이 적다는 점이 강점이며 TYLCV(황화잎말림바이러스), TMV(담배모자이크바이러스), Va(반신위조병, N(선충), Fol(시들음병) 등에 내병성이 있어 병충해에도 강하다. 밀식 재배를 피하고 충분한 재식 간격을 확보해줘야 하며, 육묘시 지나친 저온이나 건조는 기형과가 발생할 수 있으므로 온도 및 수분 관리에 유의해야 한다.
미래농업 리딩 기업 대동(공동대표 김준식, 원유현)이 비전 AI 기반 무인 자율작업 기술을 적용한 AI트랙터를 국내 최초로 출시하며, 농업 ‘필드로봇’ 시대를 본격적으로 알렸다. 대동은 농촌 고령화와 인력 부족 문제에 대응하기 위해 AI트랙터를 개발했다. 반복적이고 고부하인 농작업은 로봇이 수행하고, 사람은 감독과 의사결정에 집중하는 새로운 작업 구조를 구현하기 위해서다. 다년간의 연구와 실증을 거쳐 개발된 이 제품은 대동의 AI 기술을 집약한 전략 모델이다. 특히 주변 상황을 스스로 인지 및 판단하고 농작업을 수행해 '농업 필드로봇'으로 정의된다는 점에서 기존 트랙터와 차별화 된다. AI트랙터는 클라우드에 의존하지 않고 기기 자체에서 판단하고 수행하는 온디바이스 AI 를 적용했다. 이에 경로 생성, 장애물 대응, 작업 제어를 현장에서 실시간 수행해 통신 환경과 관계없이 안정적인 자율작업이 가능하다. 또한 6개의 카메라 기반 비전 AI가 주변을 360도 분석해 경작지 경계와 장애물, 작업기를 파악한다. 핵심은 ‘조작’하는 것이 아닌 ‘맡기는 것’ AI트랙터의 핵심은 농작업을 '조작'하는 것이 아니라 '맡기는 것'에 있다. 앱을 통해 트랙터를 원격 제어 및 관
팜한농(대표 김무용)이 글로벌 농화학기업 FMC(동북아시아 대표 트레이시 우)와 손잡고 플랜트 헬스 사업 확대에 나선다. 팜한농과 FMC는 4월 9일 서울 여의도 팜한농 본사에서 ‘농업 솔루션 협력을 위한 PH(Plant Health) 사업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팜한농은 FMC의 ‘아쿠도 에코’, ‘루핸스’ 등 국내 사업 중인 전체 플랜트 헬스 제품(총 10개)의 유통과 마케팅을 담당하게 된다. 팜한농의 영업·마케팅 역량과 FMC의 제품 경쟁력이 결합돼 시장 경쟁력이 한층 강화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와 함께 양사는 연구·개발 분야 협력도 확대한다. FMC의 글로벌 수준 연구 기술력과 팜한농의 바이오 제품 개발 역량 및 제형화 기술이 결합하면, 환경 친화적이면서도 효과가 우수한 제품 개발이 더욱 활발해질 것으로 예상된다. 김무용 팜한농 대표는 “이번 협약으로 플랜트 헬스 제품 포트폴리오를 한층 더 체계화할 수 있게 됐다”며, “다양한 작물과 재배 환경에 대응할 수 있는 통합 솔루션을 제공해 지속 가능한 농업 실현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시설채소 재배 현장에서 흰가루병 방제에 대한 어려움이 커지고 있다. 흰가루병은 발생 속도가 빠르고 동일 계통의 약제를 반복 사용하는 경우 저항성이 쉽게 나타나는 대표적인 병해다. 이러한 이유로 기존 약제의 효과가 떨어졌다는 현장의 반응도 늘고 있다. 흰가루병을 효과적으로 방제할 수 있는 새로운 작용기작의 전문 제품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가운데, (주)경농(대표이사 이용진)은 2026년 신제품 흰가루병 전문약 ‘알투도’의 첫 생산을 기념해 지난 9일 대구 공장에서 기념식을 개최했다. 국내 최초 생산과 협력 의미 강조 ‘알투도’는 스미토모화학이 개발한 신물질·신규계통(나7) 피리다클로메틸 성분의 흰가루병 전문 제품이다. 경농과 스미토모화학은 이번 생산기념식을 통해 알투도의 국내 생산과 공급 안정성 확보의 의미를 강조하고, 앞으로 흰가루병 방제 시장에서의 경쟁력 강화와 협력 확대 의지를 밝혔다. 이어 양사는 ‘알투도’의 성공적인 시장 안착과 공급 안정성 확보를 위해 생산라인을 둘러보며 생산 공정과 품질관리 체계를 직접 확인했다. 흰가루병 전문약 알투도 시장 공략 흰가루병은 시설채소에서 큰 피해를 주는 주요 병해로, 최근에는 기상 변동성이 커지면서 발생 시기가 빨
글로벌 그린바이오기업 누보(대표이사 김창균, 이경원)가 운영하는 공식 유튜브 채널 ‘누보농장’이 대한민국 농업인들의 필수 시청 채널로 주목받으며 농촌 현장의 디지털 혁신을 주도하고 있다. 최근 농림축산식품부와 한국농촌경제연구원의 자료에 따르면, 농업 분야의 디지털 전환은 선택이 아닌 생존 전략이 되었다. 특히 2024년 30대 귀촌 인구가 전년 대비 10.1% 증가하고, 청년 귀농인 비중이 역대 최고치인 13.1%를 기록하는 등 농촌 인구 구조가 젊어지면서 유튜브를 통한 영농 정보 습득 비중이 급격히 확대되고 있다. 이러한 흐름 속에서 ‘누보농장’ (@nousbofarm)은3만 명의 구독자와 800여 개의 콘텐츠를 보유한 명실상부한 대한민국 대표 농업 지식 채널로 자리매김했다. 농가 소득 증대의 길잡이, ‘누보농장’의 실전 콘텐츠 파워 ‘누보농장’은 농업인들이 현장에서 직면하는 문제들을 과학적이고 체계적인 영상 콘텐츠로 해결해 준다. 마늘 정식부터 벼 수확까지 전 과정을 아우르는 재배 기술 영상은 물론, AI가 제안하는 최적의 시비법 실험 등은 농업인들의 호기심과 신뢰를 동시에 잡고 있다. 실제로 귀농 전 교육을 이수한 가구가 그렇지 않은 가구보다 연평균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