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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업뉴스

대한민국 식품산업, 맛있는 내일을 꿈꾼다

2018 대한민국식품대전, 식품·외식산업 170업 개 참여


K-POP, 한식 등 한국 문화가 전 세계적으로 주목받고 있는 가운데 대한민국 식품산업발전을 한눈에 볼 수 있는 대한민국식품대전이 개최됐다.

올해로 10회째를 맞이하는 ‘2018 대한민국식품 대전(KOREA FOOD SHOW)’ 개막식이 지난달 24일 서울 양재동 aT센터에서 열렸다. 이번 행사는 ’참 맛있는 내:일(Taste Your Tomorrow)‘란 슬로건으로 비즈니스의 장을 넘어 일반 참관객들도 식품산업이 만들어갈 대한민국의 맛있는 내일을 확인할 수 있는 자리가 되었다. 개막식에는 농림축산식품부 이개호 장관,  aT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이병호 사장, (사)한 국전통식품명인협회 양대수 회장 등 식품업계 주요 인사들이 참석했다.



격려사에서 이개호 장관은 “생명산업으 로서 농업에 가치에 대해 강조하며 앞으로 한국전통이 세계 일류가 될 수 있도록 R&D 부분에 대한 투자를 아끼지 않을 것이며 우수한 청년들이 일할 수 있는 농식품산업과 농촌의 미래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170여개 식품기업이 참가

청년스타트업이 참여한 스타트업·푸드테크관 화제

이번 식품대전에는 식품대전에는 중소식품기업, 푸드테크·스타트업기업, 사회적기업 등 170여개 식품기업이 참가했다. 참가기업은 식품 트렌드별로 천연식품(Natural), 발효식품(Slow), 건강식품(Wellness), 디저트·음료(Pleasure), 간편식품(Convenience) 등 총 7개 테마에 맞추어 배치하여, 소비자들이 기호에 따라 관람할 수 있도록 했다. 최근 4차 산업혁명 등과 맞물려 식품산업과 기술이 접목된 푸드테크기업, 참신한 아이디어로 식품기업을 창업한 청년스타트업이 참여한 스타트업·푸드테크관도 이목을 끌었다.


또한 우리 식품의 역사와 현재를 함께 볼 수 있는 우리식품 100년사관과 농식품 관련 각종 정책을 파악할 수 있는 각종 홍보관도 마련돼 화제가 되었다. 우리식품 100년사관에서는 식품산업의 성장동력이자 시대의 식문화로 자리 잡은 한국인의 인생식품부터 최근 식품트렌드인 건강·가정간편식까지 다양한 식품을 경험해 볼 수 있었으며 추억의 사진을 찍을 수 있는 포토존이 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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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품대전  이개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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