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다양성을 추구하는 품종 선택 성향에 따라 맛 좋고 향 좋으며, 재배도 용이한 작물 품종이 지속적으로 개발돼 시장의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특히 동오시드는 기능성 있고 차별화된 종자로 재배도 쉽고 상품성도 좋아 농업인들로부터 높은 인기를 얻고 있다. 빠른 수확을 원한다면 ‘스피드칼탄’ 스피드칼탄은 품종명처럼 빠른 수확을 자랑한다. 숙기가 빠른 조생계 극대과 품종으로, 칼라병과 탄저병에 강한 복합내병계 품종이다. 초세가 안정적이며, 수확 시 근량이 많이 나가 농업인들의 소득증대에도 도움이 된다. 고춧가루 맛이 좋고 건과 품질이 우수하다는 것도 장점이다. 과형이 우수하고 후기까지 탁월한 수량성을 자랑한다. 병해에 강한 ‘동오빠른칼탄’ 동오빠른칼탄은 극대과·수량성·상품성 등 3박자를 모두 갖춘 품종이다. 탄저병과 칼라병, 역병에 강한 복합내병계 품종으로 초세가 안정적이며 과형이 우수하다. 우수한 수량성과 높은 근량 또한 강점으로 꼽힌다. 건과 품질이 우수하고 고춧가루 맛도 좋다. 탄저병 걱정 없는 ‘칼탄장군봉’ 칼탄장군봉은 병해 걱정이 적은 복합내병계 품종으로, 초세가 안정적이어서 재배관리가 용이하다. 또한 후기까지도 단과현상이 거의 없는 극대과 품종으로 높
대한민국 대표 종자기업 농우바이오가 12월 추천 고추 품종으로 칼탄패스, 칼탄맥스를 추천했다. 칼라병 · 탄저병 복합내병계 새로운 강자 칼탄패스는 농우바이오에서 출시한 국내 최초 탄저·복합내병계 고추품종으로 2021년 탄저·복합내병계 국내 판매 1위를 달성했다. 특히 탄저병과 칼라병에 강한 내병성을 지니고 있으며, 역병과 바이러스에도 강한 품종이다. 극대과종으로 홍고추, 건고추 상품성이 우수하고 신미도가 높은 품종이다. 또한, 초세가 강하고 착과력이 우수하며 재배가 용이해 농가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아 내년에도 기대가 큰 품종이다. 고품질 복합내병성의 선두주자 칼탄맥스!! 칼탄맥스는 농우바이오 복합내병계 고추품종 중에서도 재배 만족도 및 선호도가 매우 우수한 복합내병성, 내재해성, 기능성 품종이다. 칼라병과 탄저병에 특히 강하며, 역병과 오이모자이크 바이러스(CMV)에도 강한 내병성을 지니고 있다. 칼탄맥스는 초세가 강하면서 절간이 짧고 소엽으로 재배가 용이하고 착과력이 뛰어나다. 또한, 어떠한 상황 속에서도 우수한 상품성을 자랑하는 고품질 품종이다.
국내 종자 대표기업 농우바이오(대표 박동섭)가 참여한 ‘국산 파프리카 종자 농가보급 확대를 위한 겨울재배 실증시험’ 현장 평가회를 경남 함안 가야원예영농조합 조근제 이사의 온실에서 11월 9일 개최했다. 이번 현장 평가회는 농업회사법인 코파㈜, 농업회사법인 ㈜농우바이오, 경상남도농업기술원, 전라북도농업기술원, 가야원예영농조합법인, 가고파영농조합법인 등 50여 명의 농업인과 관련 전문가들이 참여했다. 코파(주)주관 ‘파프리카 국산품종 겨울재배 실증시험’ 농우바이오 ‘로망스골드’ 재배 골든시드프로젝트(GSP)의 지원을 받아 육성된 ‘로망스골드’는 코파㈜에서 진행 중인 ‘국산 파프리카 종자 농가 보급 확대를 위한 겨울재배’의 시험 품종으로 선정되었다. 코파㈜ 관계자에 따르면 “현재 시험 재배 중인 ‘로망스골드’는 같이 재배되고 있는 수입품종 대비 재배가 안정되고 착과력과 상품성이 우수하여 품종평가회(경남 함안)를 진행하였고, 향후 시험재배가 가능한 지역별로 추가 품종평가회를 진행할 계획이다.”라고 전했다. 수입품종 대비 수량성, 과 정형성, 재배안정성 등에서 우수 농우바이오 ‘로망스골드’를 재배 중인 조근제 이사는 “수량성, 과 정형성, 재배안정성 등에서 수입 품
아시아종묘가 개발한 가을배추 ‘BN5007’이 종자업계에서 주목 받고 있다. 김장철을 맞아 전국 농가에서 본격적인 가을배추 출하를 시작했는데, 배추 무름병이 전국적으로 확산되면서 농가의 시름이 깊어가고 있는 상황이다. 배추 무름병은 배추 재배에 있어 가장 피해가 큰 병해 중 하나로 꼽힌다. 초기에는 담갈색 병반이 배추와 땅이 맞닿은 부분에서부터 시작되며, 매우 빠르게 잎 부분까지 확산되고, 결국에는 배추 중심부까지 썩어 속이 비게 되는, 아주 치명적인 병이다. 피해가 심한 농가에서는 수확을 포기하고 배추밭을 갈아엎기도 한다는 안타까운 소식도 들려온다. 이에 따라 가을배추 가격이 폭등하고 있어 김장을 앞둔 각 가정의 걱정도 이만저만이 아니다. 그런데 경기도 이천에 자리한 아시아종묘 생명공학육종연구소에서 수확한 가을배추는 최근 무름병 확산에도 불구하고 건강하게 자라나 이목이 쏠리고 있다. 파릇파릇한 입은 싱그럽고, 반으로 쪼개보면 노란 속살이 드러나며, 아삭아삭하고 고소한 맛이 일품이다. 아시아종묘 생명공학육종연구소에서 배추과육종팀을 이끌고 있는 임찬주 박사의 말에 따르면 일반적으로 가을배추 무름병은 발생 정도가 심하지 않으나 올해는 10월 중순까지 이어진 늦더
대한민국 대표 종자기업 농우바이오가 11월 추천품종으로 ‘굿모닝 백다다기’를 추천했다. 명실상부 저온기 오이 최강자 굿모닝 백다다기는 과색이 진하며, 노균병과 흰가루병에 강한 내병성 품종이다. 저온신장성이 우수하고 연속 착과 및 비대성이 우수한 상품성이 높은 품종이다. 오이의 선별은 전부 수작업으로 이루어지는데, 굿모닝은 품종자체 불량과가 적어 작업속도가 빠르고 선별이 매우 수월하다. 또한, 잎이 작고 절간이 짧아 재배가 용이하며, 오이를 수확할 때 오이가 잘 보여 수확이 용이하여 농가들의 선호도가 높다. 굿모닝 백다다기는 반촉성 재배로 시설 재배하여 12월 말 ~ 3월 초에 정식한다.
팜한농(대표 이유진)이 일명 ‘갓배추’라 불리는 신품종을 개발해 농가 보급에 나서며 평택 안중농협(조합장 이계필)∙농업회사법인 록인 (대표이사 이호원)과 ‘갓배추 공동개발을 위한 업무협약’을 29일 체결했다. 협약에 따라 팜한농이 ‘갓배추’ 종자(가칭 ‘갓추’)를 농가에 공급하고 농업회사법인 록인은 농가가 계약재배한 배추를 수매해 김장용 절임배추를 만든다. 팜한농은 이 절임배추를 온라인으로 소비자들에게 판매할 예정이다. 안중농협 또한 ‘갓배추’를 새로운 소득 작물로 육성해 농가 소득 향상을 지원할 계획이다. 팜한농의 ‘갓배추’는 일반 배추에 ‘갓’을 접목해 육종한 기능성 신품종이다. 갓 특유의 쌉쌀한 맛이 약 5~10% 가량 가미돼 일반 배추보다 시원하고 깊은 풍미를 느낄 수 있다. 또 오래 두고 먹는 김장김치는 시간이 지나면서 물러지는 현상을 보이는데 갓배추는 오랫동안 보관해도 식감이 잘 유지된다. 갓배추 겉잎에는 항산화 물질인 안토시아닌 성분이 다량 함유돼 보라색을 띤다는 점도 갓배추의 차별화된 특징이다. 또한 갓배추는 적갓의 특성을 지녀 재배환경 변화에 둔감하고 추위에도 잘 견디며 노균병에도 강해 재배하기 쉽고, 그만큼 수확량도 많아 농가 소득 향상 효
농림축산식품부(장관 김현수)와 농림식품기술기획평가원(원장 오병석)은 Golden Seed 프로젝트(이하 GSP) 사업으로 국내에서 처음으로 뿌리혹병 내병성을 가진 ‘CR비취’ 및 안토시안이 풍부한 기능성 ‘CSCR’ 청경채 품종을 개발하여 국내 보급과 수출에 앞장서고 있다고 밝혔다. 청경채는 식감이 좋아 쌈채소 또는 샐러드로 즐길 뿐만 아니라 여러 요리 재료로 사용된다. 무엇보다 칼슘(Ca)과 마그네슘(Mg)의 함유량이 높으며, 비타민 및 무기질이 풍부하여 현대인의 건강에 매우 중요한 채소 중 하나로 점차 소비가 증가하고 있다. 뉴란바이오(대표 이병군)는 국내에서 처음으로 뿌리혹병 내병성 품종인 ‘CR비취’를 개발하여 국내 수입품종 대체는 물론 해외 종자 수출을 선도하고 있다. CR(Clubroot Resistance)은 뿌리혹병 저항성을, 비취는 줄기가 푸른색의 옥과 같고 건강과 다이어트에 좋은 채소를 의미 한다 지금까지 농가에서는 고가의 토양 소독제를 사용하여 뿌리혹병을 방제하는 것만이 유일한 방법이었고, 고가의 토용소독제는 재배 농가 입장에서는 큰 부담이었다. 이러한 문제로 국내는 물론 해외에서도 뿌리혹병 내병성 청경채 품종에 대한 요구도가 높게 나타나
아시아종묘의 소형 양배추 ‘꼬꼬마’ 품종을 재배하는 전북의 군산소형양배추연구회가 ‘2021년 최고품질 농산물 생산단지’ 평가에서 대상으로 선정돼 국무총리상을 수상한다. 군산소형양배추연구회는 1인 가구 증가에 따른 소형 농산물 수요 증가와 건강을 중시하는 소비경향을 반영해 일반 양배추의 1/3 크기인 소형 양배추 ‘꼬꼬마’를 소득작물로 선택해 2017년부터 재배를 시작했다. 이듬해인 2018년부터 소형 양배추가 일반화된 일본, 대만 등에 수출을 추진하여 해외 판로 확보와 인지도 제고에 나섰고, 이후 국내 소비시장에 진입하여 ‘꼬꼬마’를 군산을 대표하는 농산물로 육성하는데 이바지했다. 그간의 판매량은 약 872톤(해외수출 260톤, 국내공급 612톤)이며, 재배면적 및 농가수는 2018년 7.9ha, 7농가에서 올해 22ha, 90농가로 빠르게 증가하며 ‘꼬꼬마’의 인기를 실감하게 했다. 달고 아삭한 맛이 뛰어나 ‘농진청 수출유망품목’으로 선정 아시아종묘가 개발한 ‘꼬꼬마’는 달고 아삭한 맛이 뛰어나 ‘농진청 수출유망품목’으로 선정된 바 있으며, 수출 2년 만인 지난해 6월 30일 정부세종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제1회 농식품 수출 우수 지자체 경진대회’에서 최우수
농림축산식품부(장관 김현수)와 농림식품기술기획평가원(원장 오병석)은 Golden Seed 프로젝트(이하 GSP) 사업으로 기존의 양배추 보다 크기가 작고 식감이 우수한 양배추 품종‘홈런’을 개발하여 농가에 보급하고 있다고 밝혔다. 우리나라 양배추 재배면적은 약 6,980ha(2019년 통계청 자료)로 최근 5년간(2015년 6,425ha 통계청 자료) 증가 추세이다. 무, 배추 등 전통적인 엽채류 채소의 재배 및 소비는 감소하는 반면 양배추는 식생활의 다양화와 위 건강에 좋은 비타민 U 함유량이 높은 건강채소라는 인식이 높아지며 꾸준히 소비가 증가하고 있는 추세이다. 현재 국내에서 재배되고 있는 양배추 품종의 대부분은 일본에서 종자가 수입되고 있다. 무게 3kg 이상의 대구형 품종으로 수량성이 높고, 조직이 딱딱하여 가공 및 대형식당 납품용으로 주로 사용되고 있으나, 최근 변화되고 있는 소비자들의 고급화 요구에는 품질이 미치지 못하고 있다. 최근 1~2인 가구 증가 및 온라인 판매의 급속한 성장으로 채소 및 과일은 소형화 추세이며, 양배추도 기존 3~4kg 크기의 대구형 품종을 대체하는‘소구형 양배추’의 소비자 선호도가 급속하게 증가하고 있는 추세이다. GS
대한민국 대표 종자기업 농우바이오가 제주도 월동무 시장을 겨냥한 신품종 ‘한라오름무’를 출시했다. 한라오름무는 농우바이오 제주도 전역에서 두루 재배되고 있으며, 근수부(무의 어깨 부위) 청색이 다른 품종 대비 매우 진하고 근형이 H형으로 상품성이 우수한 것이 특징이다. 또한, 근비대가 빨라 조기수확이 가능하다. 9월 중순 이후 파종 권장 2월 중순이내 수확 권장 한라오름무의 파종시기는 9월 초 ~ 9월 말까지로 날씨가 좋아 초기 생육이 지나치면 열근의 우려가 있어 9월 중순 이후 파종을 권장한다. 수확은 12월 말부터 가능하며, 수확 시기를 지나치게 늦추면 열근, 추대 등 생리장해가 발생할 수 있으니 2월 중순이내 수확을 권장한다. 농우바이오 무 마케터 음형주 대리는 “한라오름무는 기존 자사 품종인 청정고원무에 비해 근수부 청색이 매우 진하고 근형이 H형으로 상품성이 매우 우수하다.”라며 “한라오름무를 잘 재배하기 위해서는 지나친 조기 파종은 열근 등 생리장해를 유발할 수 있으니 파종시기를 잘 지켜야 하며, 해발이 높은 지역이나 갑작스러운 한파가 왔을 때 냉해를 입을 수 있으니 유의해야 한다.”라고 전했다. 또한, “한라오름무는 초세가 다소 강한 편이라 적절
농림축산식품부(장관 김현수)는 오는 10월 6일부터 11월 2일까지 ‘2021 국제종자박람회’를 코로나19 방역차원에서 온라인(www.koreaseedexpo.com)으로 개최한다고 밝혔다. 올해 국제종자박람회는 ‘씨앗, 미래의 희망’을 주제로 해외 바이어, 농업인, 일반 관람객들에게 국내 우수 종자를 홍보하고 종자기업의 수출을 지원할 예정이다. 이번 박람회에서는 ▲ 전시프로그램 ▲ 현장 전시포 ▲ 해외바이어 프로그램 ▲ 연계 및 체험프로그램이 운영된다. 온라인 박람회장에서는 종자산업의 현황·정책, 종자의 중요성 및 대한민국 우수품종상 수상품종을 소개하며, 원예 및 씨앗을 활용한 체험 영상 콘텐츠도 관람할 수 있다. 한편, 종자관련 유관 기관인 농진청 및 전국 7개 농업기술원에서 개발한 장미, 국화, 옥수수, 딸기, 수박 등 주요 신품종이 전시되며, 종자원의 품종 보급 및 보호제도 등도 소개된다. 종자기업(32사[社]), 전후방기업(32사[社])이 보유한 신품종, 신제품, 신기술이 참가기업타운에서 전시·소개되며, 온라인 쇼핑몰, 라이브 커머스 방송을 통한 마케팅도 지원한다. 파노라마 가상현실(VR) 전시포는 민간육종연구단지(김제시)내 현장 전시포를 가상현실
국내최대 종자기업 농우바이오가 10월 추천품종으로 산타꿀과 스피드꿀 수박을 추천했다. 비대력, 외관이 우수한 저온기 전용 수박 농우바이오 ‘산타꿀 수박’은 ‘스피드꿀 수박’에 이어 내놓은 2배체 수박으로 다양한 작형에서 재배 가능하며 특히 억제 촉성 및 촉성 작형에 우수한 특성을 가지고 있다. 9월에 파종해 크리스마스 시즌에 맞춰 수확하는 억제 촉성 작형과 저온기 촉성 재배를 통해 3~5월까지 다양한 시기에 수확이 가능하다는 장점을 가지고 있다. 불량환경에서도 암꽃착생이 균일하며 착과력이 우수한 품종으로 과형은 단타원형이고 과피색은 진하고 호피무늬가 선명하다. 또한, 숙기가 비교적 빠르며 과형이 안정적이다. 상품성이 높고 비대력이 우수한 대과종으로 농가들에게 많은 인기를 받고 있으며, 육질이 비교적 단단하고 당도가 높고(12~13 Brix) 치감이 좋다. 또한, 탄저병에 비교적 강한 품종으로 재배에 유리하다. 대한민국 우수품종상, 조기품종 NO.1 검증된 작황, 후회 없는 선택 농우바이오 ‘스피드꿀 수박’은 대한민국 대표 겨울수박으로 초세가 강하고 저온 화분력이 좋은 촉성용 품종이다. 또한, 저온 비대력이 좋은 대과종 단타원형계로 바탕색은 진하고 과형이 안정
대전·세종·충남작물보호제판매업협동조합(이사장 신원택. 이하 대전·세종·충남작물조합) 임주혁 전무는 지난달 26일 개최된 중소기업중앙회 ‘제63회 정기총회’에서 협동조합 유공자로 선정되어 중소벤처기업부장관상을 수상했다. 임주혁 전무는 농촌진흥청 농약연구소 연구원을 시작으로 이후 동양화학 및 노바티스에서 대전·충남지점장과 전북지점장을 역임했으며, 이어서 신젠타코리아에서 근무, 마케팅부 이사로 퇴임했다. 2010년 12월부터 현 대전·세종·충남작물조합에서 전무이사직을 수행하고 있으며, 특히 2021년 12월부터 전국작물보호제협동조합 실무이사협의회에서 회장직도 맡고 있다. 임주혁 전무의 이번 장관상은 심각한 사업 침체 위기에서, 지난 14년간 이사장을 성실히 보좌하면서 단결 역량을 발휘하고, 투명한 회계 관리와 혁신적인 공동사업으로 안정적 매출과 이익을 매년 지속적으로 상승시키는데 공로가 크다는 점을 인정받아 수상하게 됐다. 임주혁 전무는 “조합에서 성실히 사업하시는 우리 조합원님들과 조합 임원님들 덕분에 큰 상을 받게 된 것 같다”며 “앞으로도 맡은 바 임무에 성심과 최선을 다해 조합 발전에 일조하도록 하겠다”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한편, 이날 '제63회 정기총회
2025년 을사년(乙巳年) 새해가 밝았습니다. 희망찬 새해를 맞아 소망하시는 모든 일을 이루시고 건강과 행복이 가득한 한 해가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지난 한 해 녹록지 않은 상황 속에서도 든든하게 우리 농업과 농촌 현장을 지켜 주신 농업인, 그리고 농촌진흥공직자 여러분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2025년에는 환경 대변화, 기술 대변혁의 시대에 우리 앞에 놓인 도전을 극복하고, 미래 세대에 희망을 주는 농업·농촌으로 성장하기 위한 변화와 혁신의 성과를 만들어 가겠습니다. 전국의 농업인 여러분, 그리고 국민 여러분! 지난해 말 농촌진흥청은 그간의 핵심사업을 재정비하고,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성과 창출을 위해 첨단기술 융합과 민·관 협력을 기반으로 하는「농업연구개발 혁신방안」을 수립하였습니다. 올해 농촌진흥청은 혁신방안의 핵심내용인‘정책지원·현안해결 10대 프로젝트’를 중심으로 주요 현안문제의 조속한 해결과 농업의 신성장 동력 창출을 위해 다음의 다섯 가지 사항을 중점적으로 추진하고자 합니다. 첫째, 혁신기술로 핵심 농업정책 추진을 뒷받침하겠습니다. 생명정보 데이터를 활용해 육종 목표에 맞는 유전자원을 신속하게 발굴하는‘디지털육종’기술 혁신에 박차를 가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