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돈자조금관리위원회가 삼겹살데이를 맞아 오는 2일부터 3일까지 이틀간 양일에 거쳐 한돈삼겹살 현장 할인 판매와 다양한 시식을 함께 할 수 있는 소비자 참여 행사를 개최한다. 농협경제지주 서울지역본부 제1주차장에서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한돈삼겹살 1kg을 9900원에 판매하는 파격 할인 행사와 더불어 2일~3일 이틀간 오전 11시부터 선착순으로 구매 500명(총 1000명)에 한해 330g를 추가 증정하는 특별 이벤트도 진행한다. 또한 행사장에서 구입한 삼겹살을 이동식 화덕에서 즉석으로 구워 먹을 수 있는 프리미엄 서비스도 제공할 예정이다. 이번 삼겹살데이 할인 판매행사에는 한돈몰 입점 업체 중 최고의 품질을 자랑하는 도드람한돈, 인삼포크 태흥한돈, 허브한돈 등 4개 업체가 엄선됐으며, 농협 목우촌도 특별 할인행사에 공동 참여한다. 한돈자조금 하태식 위원장은 “이번 삼겹살데이는 3월의 징검다리 연휴와 정월대보름이라는 민족 대명절 기간의 특수성을 고려해 대한민국 국민 모두가 연휴 기간 부담없이 즐길 수 있도록 최고의 한돈 제품을 골라 최저가로 제공할 계획”이라며, “특히 이번 행사는 단순 판매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이동식 화덕을 구비해 350도 이상의 고열에서
농작물재해보험 상품 판매가 본격적으로 시작됐다. 올해 운영되는 57개 품목 가운데 사과, 배, 단감, 떫은감 등 과수 4종은 3월 30일까지이며 농업용 시설, 올해 신규 도입되는 양송이·새송이버섯을 포함한 버섯 4종 및 시설작물 22종은 11월 30일까지 판매한다. 과수 4종의 봄동 상해 보장 특약은 3월 23일까지 가입해야 한다. 이번에 판매하지 않는 품목들은 파종기 등 재배시기에 맞춰 판매하며, 품목별로 상이하다. 보험료는 국가가 50%를 지원하고, 지자체가 15~40%가량 추가 지원해 농가는 10%에서 최대 35%수준만 부담하면 가입할 수 있다. 과수 4종, 보험료 부담 경감에 ‘중점’ 농림축산식품부는 올해 과수 4종 재배보험의 경우 보험료율 상한성을 설정하고 전년도 무사고 농가 할인 확대 등 보험료 부담 경감에 중점을 두고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시·군별 보험료율 분포와 농가 수 등을 고려해 상한선을 설정했으며, 지속적인 재해발생으로 보험료 부담이 컸던 사과 10개 시·군, 배 15개 시·군에 대해 상한선 적용으로 보험료율이 인하된다. 올해 가입결과, 손해율 변동 등을 분석해 상한요율을 지속적으로 조정해 나갈 계획이다. 전년도 무사고 농가에 대해서는
올해 505억원 규모의 농식품 모태펀드가 신규로 조성되면서 농식품경영체에 대한 투자 확대가 기대되고 있다. 농림축산식품부는 2018년 농식품 모태펀드 운용 계획을 발표했다. 농식품부는 농식품벤처펀드 125억원과 지역특성화펀드 100억원을 신규로 결성했으며, 6차산업 경영체 투자를 위한 특수펀드 100억원과 농식품 일반펀드 180억도 추가로 조성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청년 창업 기업 활성화 기여 지역특성화 펀드 조성으로 특화산업 육성 농식품벤처펀드는 스마트팜 등 창업 5년 미만의 경영체에 전액 투자하도록 설계해 농식품분야 창업 활성화를 지원한다. 특히, 총 결성금액의 20% 이상을 만 39세 이하 청년 창업 기업에 투자하도록 해 청년 창업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농식품부는 향후 5년간 매년 100억원 이상의 농식품 벤처펀드를 추가 조성해 농식품 창업 투자를 지속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농식품 모태펀드와 지자체가 공동출자해 해당 지자체의 농식품 경영체에 투자하는 지역특성화펀드도 신규로 조성된다. 올해 농식품 모태펀드와 경기도가 공동 출자해 100억원의 펀드를 결성, 경기도 내 유망 농식품 경영체를 집중적으로 지원한다. 펀드 출자 비율은 모태펀드 40
골든시드프로젝트(GSP) 사업 참여기업의 종자수출 활성화를 위한 ‘제1차 GSP사업 수출지원협의회’가 열렸다. 지난달 22일 세종청사에서다. 협의회에는 GSP사업 참여 4개 부·청뿐만 아니라 코트라, aT 등 모두 12개의 수출지원 유관기관이 참여한다. 이들은 앞으로 중소종자기업의 수출지원을 도모하고, 전략적 종자 개발을 통해 우리나라를 본격적인 종자강국으로 견인하는 역할을 도맡게 된다. 목표는 20201년 수출 2억 달러 달성과 수입대체 품목 개발을 통한 종자 자급률 향상이다. 각 기관, 수출지원 사업 ‘총력’ 이번에 구성된 협의회 참여 기관들은 농식품부, 해양수산부, 농진청, 산림청, 종자원과 더불어 GSP운영지원센터, 코트라, 경기지방중소벤처기업청, 중소기업진흥공단, aT, 농협 등 12개다. 이들은 GSP사업 수출 계획을 공유하고 각 기관별 수출지원 사업에 종자기업 참여를 확대하기 위한 협력을 지속할 뿐 아니라 향후 수출 현장 애로사항에 대한 자문도 수행할 계획이다. 농식품부의 경우 GSP사업 수출지원협의회를 구성하고 관련기관의 협력을 총괄하는 역할을 하게 된다. GSP운영지원센터는 수출지원협의회를 지원하고 관련기관과의 세부사업을 추진한다. 코트라
정부가 올해 5만ha 규모에 달하는 논 타작물 재배지원 사업을 추진하면서 쌀 공급과잉 해소에 팔을 걷어 붙였지만 농업인들의 참여가 저조해 골머리를 앓고 있다. 지난달 22일 현재 신청 면적은 3599ha로 목표 대비 7.2%에 불과한 상황.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더불어민주당 간사 박완주(천안 을)의원이 농림축산식품부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농가가 벼 대신 조사료를 재배하면 1ha당 400만원을 지원받는다. 일반·풋거름작물의 경우 1ha당 340만원, 콩·녹두·팥 등 두류의 지원 단가는 280만원이다. 하지만 세 가지 품목군 모두 사업계획면적 대비 신청률이 5%에도 미치지 못하고 있다. 지역별로 살펴보면 경상북도가 계획대비 신청률이 8.2%로 가장 높고, 서울·제주·부산이 0%로 가장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최대 쌀 생산지인 전라남도의 참여율도 4.9%로 매우 저조하다. 이에 농림축산식품부는 시·도 순회설명회와 더불어 지자체, 농업인을 대상으로 교육·홍보를 추진하고, 사업대상 농지 요건을 완화하는 등 관련 제도 개선에 나섰다. 대상 농지 요건 완화 벼 재배 사실만 확인 돼도 가능 기존 요건에 따라 2017년산 쌀 소득 등 직접지불금 중 변동직접지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이 2일부터 오는 20일까지 2018년도 친환경안전축산물직불제 사업신청을 접수한다. 친환경안전축산물직불제는 친환경축산 실천 농업인에게 초기 소득 감소분 및 생산비 차이를 보전함으로써 친환경축산의 확산을 도모하고, 환경보전을 통한 지속가능한 축산기반 구축을 위한 사업이다. 신청자격은 신청일 기준 친환경축산물 인증과 해썹 농장인증을 모두 받은 농업경영정보를 등록한 농업인ㆍ농업법인이다. 신청서는 농장소재지 농관원 지원 및 사무소에 인증기관의 장이 교부한 친환경축산물 인증서 사본, 한국식품안전관리인증원장이 교부한 해썹 인증서 사본을 첨부해 제출하면 된다. 신청금액의 합이 전체 예산을 초과할 경우, 예산범위 내에서 신청자 중 우선순위 기준에 따라 최종 사업대상자를 선정한다. 선정한 농업인에 대해서는 친환경축산물 인증품으로 판매한 출하량에 따라 연간 농가당 유기인증은 3,000만원, 무항생제인증은 2,000만원까지 보조금이 지급되며, 산지생태축산농장으로 지정된 농장은 지원액의 20%가 추가 지급된다. 다만, 직불금은 최초 지급년도 기준으로 유기인증은 5년간(불연속인 경우 5회), 무항생제인증은 3년간(3회) 지급된다. 농관원 관계자는 “농관원과 민간인
휴대 및 우편으로 수입되는 재식용 식물에 대한 식물검역증명서 첨부와 식물병해충의 유입과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검역업무 수행에 필요한 정보를 관련 행정기관에 요청하면 제공받을 수 있도록 근거를 마련하는 ‘식물방역법 개정안’이 발의됐다.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위성곤 의원(제주 서귀포시)은 “지난해 붉은 불개미 사태가 발생했던 가운데 수년간 국경검역을 통해 발견된 해외병해충이 7만건에 육박하는 등 어느 때보다 식물병해충에 대한 위기감이 높게 나타났다”고 우려하며 관련 개정안을 대표발의 했다. 현행법에 따르면 휴대·우편으로 수입하는 식물은 개인소비 물품이거나 소량으로 식물검역증명서 첨부를 면제하고 있으나, 재식용 식물의 경우 병해충 위험도가 높아 일정량 이상을 수입할 때는 상대국 정부의 식물검역증명서를 첨부하도록 규정하고 있다. 그러나 식물검역증명서의 첨부를 면제받기 위해 소량으로 분할하거나 차명으로 수입하는 등 편법적인 방법으로 무분별하게 수입하고 있어 병해충 유입 우려가 높아지고 있는 실정이다. 또한, 해외여행 후 농산물을 휴대 반입하는 자는 의무적으로 신고하고 병해충 유무에 대해 검역을 받도록 규정하고 있지만 규정을 위반해 금지품을
전문가가 생각하는 농식품에 대한 객관적 위험추정치와 소비자들의 주관적 위험 인식 격차로 인해 실효성 있는 농식품안전성과 관련된 정책이 나오지 않고 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정책담당자는 과학기술적 평가에 질병의 심각성을 평가하고, 과학·기술자는 위해노출 가능성에 인체의 영향도를 평가하지만 소비자는 건강장애의 규명도와 더불어 질병의 심각성뿐 아니라 통제여부까지 고려한다는 것. 국민 눈 높이 맞춘 안전관리 지난달 12일 한국프레스센터 외신기자클럽에서 열린 ‘2018년도 제1회 농식품 안전 포럼’에서 ‘농식품 안전성 확보의 방향과 과제’에 대해 주제발표한 전북대학교 농경제유통학부학과 양병우 교수는 농식품의 효과적인 위험관리를 위해서는 소비자들의 위험인식과 위해 두 가지를 모두 고려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양 교수에 따르면 과학도는 위험도를 평가할 때 객관적 측정값으로 평가하지만, 소비자는 주관적 인지, 즉 공포·두려움·분노와 같은 감정으로 위험도를 평가한다. 때문에 정책결정자는 위해와 위험을 모두 고려해 정책을 결정해야 한다. 이에 정부는 생산단계부터 안전·환경에 영향을 주는 요소를 철저히 관리함으로써 국민눈높이에 맞는 안전관리에 나설 것으로 보인다. 소비자와 생산자
지난달 19일 인천항으로 수입된 중국산 고무나무 묘목에서 ‘붉은불개미’ 의심개체 1마리가 발견됐다. 농림축산검역본부는 의심개체에 대한 형태학적 분류동정 결과 붉은불개미로 최종 확인, 붉은불개미가 발견된 해당 묘목과 컨테이너에 대해 훈증 및 소독을 실시하고 해당 창고와 주변지역에 살충제 투약, 개미 유인용 트랩 30개 설치 및 정밀조사 등 긴급조치에 들어갔다. 이번 붉은불개미 발견은 지난해 9월 부산 감만부두에서 발견된 이후 두 번째다. 검역본부는 현재까지 주변지역 등에 대한 조사결과, 붉은불개미가 추가로 발견되지는 않았다고 밝혔다. 검역본부 관계자는 “이번에 발견된 붉은불개미는 1마리이며 번식 능력이 없는 일개미이고, 외부 기온이 낮아 검역창고 밖으로 확산되거나 정착될 가능성은 낮은 것으로 판단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이번에 발견된 개체는 중국에서 먹이활동을 하다가 고무나무 묘목에 묻어 들어온 것으로 추정된다”고 덧붙였다. 검역본부는 만일의 경우에 대비해 중국 복건성에서 선적된 고무나무 묘목에 대해서는 수입자 자진소독을 유도하고, 미실시 시 현장검역 및 정밀검역 수량을 두 배로 확대하며, 최근 중국 복건성에서 수입된 고무나무 묘목 재배지에 대해서도 일제
식량위기가 심각한 중동, 아프리카의 5개국에 우리 쌀 5만톤이 식량 원조로 지원된다. 정부는 우리 해외원조의 80%가 인프라 개발 등에 집중돼 인도적 지원 확대 필요에 따라 우리 쌀을 활용한 식량원조 추진을 결정, 식량원조협약 가입 등 관련 절차를 추진해온 결과 지난 1월 31일 가입서를 UN에 기탁함으로써 절차를 마무리했다. 이후 농식품부는 UN 산하 세계식량계획(WFP) 및 외교부 등 관계부처와 협의를 거쳐 대상국을 결정했다. 원조대상국은 내전과 무력충돌로 기아에 처해 있는 예멘, 시리아와 가뭄과 인근 국가의 대규모 난민유입으로 식량난을 겪고 있는 케냐, 에티오피아, 우간다 등이며, 국별로 1만톤 내외를 지원할 예정이다. 또한, 2016년에 생산된 정부관리양곡 중 ‘상’ 등급의 쌀을 지원하고, 3월부터 도정, 포장에 착수해 상반기내 국내 절차를 마무리하고, 하반기에는 수원국 현지에서 배급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농식품부는 국제전문원조기구인 WFP에 해상 및 현지 운송, 배급 등의 업무를 위탁할 예정이며, 이와 관련한 협력방안에 대한 업무협약을 2월 28일 이탈리아 로마에 위치한 WFP 본부에서 체결할 계획이다. 농식품부 관계자는 “식량원조협약 가입에
왕겨숯을 활용하면 수박 생산성이 향상된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충북농업기술원 수박연구소는 수박 정식 30일 전에 1,000㎡ 당 왕겨숯 200kg을 시설재배지에 뿌린 후 재배한 결과 생육이 좋아졌다고 최근 밝혔다. 수량은 관행 대비 10% 향상됐으며, 시설재배지의 토양은 수박재배에 알맞게 물리성이 개선된 것으로 나타났다. 시설재배지의 경우 잦은 경운과 빈번한 관수로 토양물리성이 악화돼 이는 작물의 생육과 생산성을 저하시키는 원인이 되고 있다. 농가에서는 이러한 문제점을 해결하기 위해 객토, 하우스 이전 등 다양한 방법을 시도하고 있으나 비용문제 등 많은 어려움에 직면해 있는 실정이었다. 수박연구소 김영상 박사는 “수박의 안정적인 생산을 위해 토양관리가 필수조건이며, 양분 및 병해충 관리기술이 종합적으로 정립 돼야만 고품질 수박의 지속적인 안정생산이 가능하다”고 말했다.
대전·세종·충남작물보호제판매업협동조합(이사장 신원택. 이하 대전·세종·충남작물조합) 임주혁 전무는 지난달 26일 개최된 중소기업중앙회 ‘제63회 정기총회’에서 협동조합 유공자로 선정되어 중소벤처기업부장관상을 수상했다. 임주혁 전무는 농촌진흥청 농약연구소 연구원을 시작으로 이후 동양화학 및 노바티스에서 대전·충남지점장과 전북지점장을 역임했으며, 이어서 신젠타코리아에서 근무, 마케팅부 이사로 퇴임했다. 2010년 12월부터 현 대전·세종·충남작물조합에서 전무이사직을 수행하고 있으며, 특히 2021년 12월부터 전국작물보호제협동조합 실무이사협의회에서 회장직도 맡고 있다. 임주혁 전무의 이번 장관상은 심각한 사업 침체 위기에서, 지난 14년간 이사장을 성실히 보좌하면서 단결 역량을 발휘하고, 투명한 회계 관리와 혁신적인 공동사업으로 안정적 매출과 이익을 매년 지속적으로 상승시키는데 공로가 크다는 점을 인정받아 수상하게 됐다. 임주혁 전무는 “조합에서 성실히 사업하시는 우리 조합원님들과 조합 임원님들 덕분에 큰 상을 받게 된 것 같다”며 “앞으로도 맡은 바 임무에 성심과 최선을 다해 조합 발전에 일조하도록 하겠다”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한편, 이날 '제63회 정기총회
2025년 을사년(乙巳年) 새해가 밝았습니다. 희망찬 새해를 맞아 소망하시는 모든 일을 이루시고 건강과 행복이 가득한 한 해가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지난 한 해 녹록지 않은 상황 속에서도 든든하게 우리 농업과 농촌 현장을 지켜 주신 농업인, 그리고 농촌진흥공직자 여러분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2025년에는 환경 대변화, 기술 대변혁의 시대에 우리 앞에 놓인 도전을 극복하고, 미래 세대에 희망을 주는 농업·농촌으로 성장하기 위한 변화와 혁신의 성과를 만들어 가겠습니다. 전국의 농업인 여러분, 그리고 국민 여러분! 지난해 말 농촌진흥청은 그간의 핵심사업을 재정비하고,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성과 창출을 위해 첨단기술 융합과 민·관 협력을 기반으로 하는「농업연구개발 혁신방안」을 수립하였습니다. 올해 농촌진흥청은 혁신방안의 핵심내용인‘정책지원·현안해결 10대 프로젝트’를 중심으로 주요 현안문제의 조속한 해결과 농업의 신성장 동력 창출을 위해 다음의 다섯 가지 사항을 중점적으로 추진하고자 합니다. 첫째, 혁신기술로 핵심 농업정책 추진을 뒷받침하겠습니다. 생명정보 데이터를 활용해 육종 목표에 맞는 유전자원을 신속하게 발굴하는‘디지털육종’기술 혁신에 박차를 가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