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면형 응애의 경우 양분 섭취 없이 6∼8개월 견딜 수 있어 농진청에 따르면 응애는 환경조건에 적응하는 힘이 매우 강하여 휴면형 응애의 경우 양분 섭취 없이 6∼8개월을 견딜 수 있고 훈증제나 분제 같은 농약과 열에 저항성을 가진다. 휴면 상태의 응애가 양호한 환경조건을 만나게 되면 24시간 안에 먹이를 섭취할 수 있으며 36시간 안에 산란할 수 있다. 또한 번식력도 매우 강해서 붉은고추 응애(피그미 응애)의 경우 암컷 1마리가 200∼300개의 알을 낳으며 24℃에서 암컷은 7일, 수컷은 4일 만에 1세대를 거치므로 증식 속도가 매우 빠르다. 응애에는 종류가 많으며 잎을 먹는 응애도 있고 천적인 응애도 있다. 여기서 응애란 일반인이 사용하고 있는 의미로 잎을 가해하는 응애를 지칭한다. 작물의 잎을 가해하는 응애는 점박이응애 (Tetranychidae urticae), 차응애 (T. kanzawai), 차먼지응애(Polyphagotarsonemus latus) 등이 있다. 차먼지응애, 육안으로 확인불가 차먼지응애는 잎이 앞뒤로 말리며 잎 가장자리가 갈변하거나 잎이 봉긋해지는 증상과 신초가 위축되어 생장이 억제되는 피해증상이 나타난다. 바이러스 병이나 미량 원
팜한농이 11월 15일까지 모든 농업인을 대상으로 ‘한번에측조’ 비료 사용후기 UCC(User Created Contents) 공모전을 개최한다. ‘한번에측조’는 모내기할 때 1회만 처리하면 수확할 때까지 더 이상 비료를 주지 않아도 되는 국내 최초 100% 코팅 복합 비료다. 질소, 인산, 칼리 입자를 100% 특수 코팅 처리하고 양분이 용출되는 속도를 세밀하게 조절해, 벼의 생육에 맞춰 필요한 만큼의 양분을 지속적으로 공급해준다. 이번 공모전의 주제는 ‘한번에측조’와 조생종 전용 ‘한번에측조 스피드’에 관련된 내용으로 제품 사용 경험, 시비 방법, 수확 후기 등 다양한 이야기를 동영상으로 만들어 참여 가능하다. 공모 참여를 희망하는 농업인은 UCC를 제작해 개인 SNS에 업로드한 다음 동영상 원본 및 SNS 링크, 참가 신청서를 팜한농 이벤트 담당자에게 이메일(fhn_ucc@farmhannong.com)로 응모하면 된다. 개인 또는 팀으로 참여할 수 있으며 제작 형태는 3분 내외의 avi, wmv, mp4 등 일반적인 영상 파일로 1280×720 픽셀 이상이면 가능하다. 팜한농은 UCC 공모전과 함께 ‘한번에측조’와 ‘한번에측조 스피드’ 사용후기 소감문
6월말부터 올해 장마기가 본격적으로 시작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고추 재배의 성패를 좌우하는 장마기 사전·후 병해충 관리를 위해 철저한 사전대비와 세심한 관리가 요구된다. 특히 본격적인 장마기에 접어들면 고추에 탄저병과 역병 등 병해가 기승을 부릴 수 있으며, 잦은 강우와 폭염으로 총채벌레, 담배나방 등의 해충 피해 또한 예상된다. 이를 위해 신젠타코리아에서는 장마철 고추 탄저병과 역병 방제를 위해 강한 침투이행성과 예방, 치료 동시효과를 가진 오티바 액상수화제를 추천한다. 오티바 액상수화제는 버섯에서 추출한 항균활성물질로 개발되어 환경에 안전하며, 기존 약제에 저항성을 가진 균에도 효과가 탁월하다. 특히, 100개 이상의 작물에 다양한 병해에 등록 설정되어 있어 동시 방제제로 사용 가능하다. 또한, 고추 수확 3일 전까지 안전사용기준이 설정되어 있어 잔류 걱정 없이 안전한 우수 농산물 생산이 가능해 많은 채소 농업인들에게 인정받고 있다. 또한, 겨울부터 이어진 이상 기온에 해충 발생량이 증가했고 여름철 관리에 세심한 주의를 요한다. 에이팜은 담배나방, 담배가루이는 물론, 꽃 속에 숨어 방제하기 어려운 고추 꽃노랑총채벌레에 특히 효과적이다. 해충의 섭식에
최근 기상청이 올여름은 평년보다 훨씬 무덥고 집중호우 경향이 클 것이라고 예보했다. 장마철에 대비해 탄저병 예방 방제가 무엇보다 중요한 상황이다. 탄저병은 6월부터 나타나기 시작해 수확기인 9월까지 고온다습한 조건에서 발생하며 작물에 심각한 피해를 준다. 탄저병 발생을 줄이기 위해서는 비가 내리기 전에 예방효과가 우수한 살균제로 병을 예방하고, 비가 그친 후 계통이 다른 약제를 10일 간격으로 번갈아 사용해 감염을 방지해야 한다. 팜한농의 신제품인 ‘헤드라인 유탁제’는 탄저병 예방 및 치료 효과가 탁월한 전문약으로, 장마 전후 언제 사용해도 탄저병에 뛰어난 약효를 발휘한다. 포자 발아, 발아관 형성, 균사 침입 및 신장 등 탄저병 발생 모든 단계에 작용해 우수한 방제효과를 발휘한다. 특히 농약 허용기준 강화제도(PLS) 도입으로 약제 선택이 신중해진 가운데, ‘헤드라인’은 안전성이 우수해 사과, 배, 감, 포도는 수확 7일 전, 고추는 3일 전까지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헤드라인’은 사과, 감, 포도, 고추의 탄저병, 사과 겹무늬썩음병과 갈색무늬병, 점무늬낙엽병, 배 검은별무늬병과 붉은별무늬병, 포도 갈색무늬병에 등록돼 있다.
장마가 본격 시작되고 잦은 강우와 습한 환경이 조성되면 세균과 곰팡이에 의한 각종 병해가 기승을 부린다. 특히 탄저병은 고추를 포함한 원예작물에 가장 큰 피해를 유발하는 병해 중 하나다. 상품성과 생산성 하락의 주된 원인이 되며, 병해 전염속도가 빨라 한 번 발생하면 방제가 쉽지 않다. 탄저병 병원균은 바람과 빗물 등에 의해 전파되는데, 6월에 감염돼 작물 내에서 생장하다가 7~8월 강우조건이 되면 포자를 생성해 빗물을 통해 빠르게 퍼진다. 탄저병은 ‘예방이 반’인 병해이기도 하다. 포자상태로 전이가 되기 때문에 포장 내 통풍이 잘 되도록 관리해 주는 것이 중요하다. 초기에는 확산 속도가 빠르지 않지만 발병 후에는 연녹색의 작은 반점이 생기면서 점차 둥근 무늬로 확대되고 움푹 들어간 병반을 나타낸다. 특히 기상환경에 의해 전염이 심하기 때문에 비가 오기 전에는 비에 잘 씻겨 내려가지 않는 내우성이 우수하고 예방효과가 뛰어난 보호살균제를 처리해야 한다. 또한 비가 온 후에는 강력한 침투이행성이 있는 제품을 살포해 주는 것이 병의 확대 및 예방에 효과적이다. 방제 어려운 탄저병, 예방이 최우선 탄저병은 방제가 어려운 병해다. 첫 번째 이유는 병원균의 잠복기가 타
팜한농(대표 이유진)의 신물질 수도용 제초제 원제 ‘플루세토설퓨론(Flucetosulfuron)’으로 만든 ‘플루토(Fluto) 입상수화제’가 미얀마 시장에 첫발을 내디뎠다. 미얀마는 벼 재배면적이 약 720만 헥타르(ha)로 우리나라 벼 재배면적의 10배에 달하는 큰 시장이다. ‘플루토’는 벼에는 안전하고 ‘피’에 대한 방제효과는 강력한 수도용 제초제로, 약효성분이 잡초의 잎, 줄기, 뿌리 등으로 광범위하게 흡수돼 제초효과가 탁월하다. 방제하기 어려운 3엽기 이상의 피에도 약효가 뛰어나며, 기존 제초제의 100분의 1에 불과한 아주 적은 양만 사용해도 초기부터 중기 이후에 발생하는 잡초까지 한 번에 방제할 수 있다. 또한 ‘플루토’는 경엽처리와 수면처리가 모두 가능해, 경엽처리 제초제가 대부분인 미얀마 시장에서 프리미엄 수도용 제초제로 각광 받을 전망이다. 팜한농은 수면처리 방식이 생소한 미얀마의 벼 재배농가들을 위해, 지난 2017년부터 현지 파트너사인 ‘골든 라이온(Golden Lion)’에 논물 관리 기술과 제품 사용 방법 등 효과적인 잡초 방제를 위한 최신 영농기술을 제공하며 ‘플루토’ 출시에 많은 공을 들여 왔다. 팜한농 관계자는 “농업이 국내총생
팜한농(대표 이유진)이 자체 개발한 신물질 제초제 원제 ‘메타미포프’로 만든 세 번째 제품 ‘토도메바스 엠에프(TODOMEBAS MF) 액제’가 17일 일본에 출시됐다. 팜한농은 2018년 ‘메타미포프’ 단제 제품인 ‘토도메 엠에프(TODOME MF)’ 유제와 입제를 일본에 출시한 후, 지난해에는 방제 스펙트럼을 넓힌 합제 신제품 ‘시아게 엠에프(SHIAGE MF) 입제’를 출시해 큰 인기를 끌었다. ‘메타미포프’는 안전성이 탁월한 수도용 제초제로, 기존 제초제에 저항성을 가진 잡초뿐만 아니라 방제하기 어려운 고엽기 피에도 제초효과가 우수하다. 이번에 출시된 ‘토도메바스 엠에프’는 팜한농의 ‘메타미포프’에 다년생 광엽 잡초 방제 효과가 우수한 ‘벤타존’을 더해 방제 효과가 더욱 강력해졌다. 방제하기 매우 어려운 5엽기 이상의 일년생 및 다년생 광엽 잡초에도 우수한 제초효과를 발휘하며, 안전성이 우수해 모내기 15일 후부터 사용해도 약해 및 잔류 우려가 적다. 팜한농 관계자는 “‘메타미포프’가 고엽기 피를 비롯한 다양한 잡초에 방제효과가 탁월하며 벼에도 안전한 신물질 제초제라는 점을 인정받아 일본 수출 물량이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고 말했다. ‘메타미포프’는
농진청에 따르면 벼의 이삭을 빨아서 반점미(班點米)를 유발시키는 노린재류는 세계적으로 40여종이 넘는다. 국내에서도 가시점둥글노린재, 배둥글노린재, 붉은잡초노린재, 흑다리잡초노린재, 미디표주박긴노린재, 흑다리긴노린재 등 10여종이 발생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벼에 피해를 주는 노린재류는 이른 시기에 벼로 이동하여 이삭 패기 전에는 줄기에서 즙액을 빨아먹고, 이삭 팬 후에는 벼 이삭을 흡즙하는 단식성 종과, 이삭 패기 전에는 주로 잡초에 피해를 주고, 이삭 팬 후에 벼로 이동하여 벼 이삭을 흡즙하는 다식성 종으로 구분한다. 단식성 종에는 먹노린재가 있고, 다식성 종에는 대부분의 벼 가해 노린재가 해당된다. 먹노린재는 과거에 문제가 되지 않았으나 기후변화의 영향으로 2000년부터 새로운 문제해충으로 대두되기 시작하여 지금은 거의 모든 지역에서 발생되고 있다. 본답 이동시기는 6월 초 먹노린재는 벼의 주요해충으로 1834년 최초로 기록되었고, 국내에서는 1971년에 처음 보고되었으며, 우리나라를 비롯하여 일본, 중국, 필리핀, 대만, 인도, 동남아시아에 분포하고 있다. 벼를 중심으로 한 화본과 작물이 기주인 것으로 추정된다. 낙엽 밑이나 죽은 잡초 속에서 성충형태로
중국 내 열대거세미나방 발생이 확대되고 있고 지난해보다 발생 속도가 빨라, 국내 조기 유입 가능성에 대비해 대응을 강화하고 있는 가운데 바이엘 크롭사이언스(주)의 효과 빠른 나방약 ‘바이고’ 액상수화제가 주목 받고 있다. 바이고 액상수화제는 빠른 효과로 다양한 나방을 방제하는 신규 물질의 나방전문약제로 2019년에 출시한 신제품이다. 바이고 액상수화제는 바이엘의 차별화된 기술로 다양한 나방을 단 하루만에! 빠르게 방제하여 고품질 농작물 수확에 도움을 준다. 살포된 작물에 노출되면 바로 섭식 행동을 중단하여 약제 처리 후 1일 이내에 빠르게 작용하여 작물의 피해를 최소화한다. 과수 및 채소에 발생하는 다양한 나방류를 가능하여 잎말이나방과 심식나방류 뿐만 아니라, 다양한 나방류 방제에도 효과적이다. 또한 혼용성이 우수하여 작물에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으며 곤충의 신경계와 근육계에 작용하여 살충하는 효과를 발휘하는 약제이다, 현재 사과 및 복숭아의 복숭아순나방 및 복숭아심식나방, 사과의 사과굴나방 방제가 가능하며 배의 애모무늬잎말이나방, 배추 및 파(쪽파 포함) 및 참외에 파밤나방, 고추 담배나방 등 감, 감귤, 딸기, 수박, 오이, 자두, 토마토, 포도, 벼 혹
팜한농(대표 이유진)이 자체 개발한 신물질 제초제 ‘메타미포프(Metamifop)’를 상품화한 제품을 러시아와 우즈베키스탄에 수출했다. 팜한농 ‘메타미포프’는 기존 중국, 일본, 인도, 동남아뿐만 아니라 동유럽과 중앙아시아 시장에서도 글로벌 제품이라는 위상을 더욱 더 강화하게 됐다. 이번에 수출한 제품은 팜한농의 신물질 수도용 제초제 ‘메타미포프’에 일본 구미아이(Kumiai)의 제초제 ‘비스피리박 소듐(Bispyribac Sodium)’을 조합한 제품이다. 러시아에는 ‘노미니 슈프림 유현탁제(Nominee Supreme SE)’, 우즈베키스탄에서는 ‘노미니 플러스 유현탁제(Nominee Plus SE)’라는 상표명으로 선보인다. 이들 제초제는 팜한농 ‘메타미포프’에 세계 수도용 제초제 시장 점유율 5위의 ‘비스피리박 소듐’을 더해 잡초 방제효과가 매우 강력하다. 방제가 어려운 5엽기 이상의 피뿐만 아니라 다양한 광엽 및 사초과 잡초까지 폭넓게 방제할 수 있고, 저항성 잡초 방제에도 효과적이다. 러시아는 중국과 일본, 동남아 등에서 벼 재배 면적이 점차 감소하고 있는 것과 달리 벼 재배 면적이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이와 함께 생산량도 향상되고 있어 고품질
한국작물보호협회(회장 윤재동)는 최근 「2020작물보호제(농약) 지침서(4× 6배판, 1,700면)」 책자 1만5,000부를 제작, 농약관련 정부 주요기관 및 농협, 농업인, 회원사 등에 6월1일부터 순차적으로 배부중이다. ‘2020작물보호제 지침서’는 매년 우수 안전농산물 생산을 위한 올바른 농약사용 및 행정·지도에 도움을 주고자 국내 등록농약 품목(2020.4.30)에 대한 적용대상, 사용방법, 특징 및 주의사항 등에 대해 상세한 설명을 수록한 국내 유일무이한 농약사용 관련 안내서이다. 한국작물보호협회는 “2019년부터 모든 농산물에 ‘농약허용물질목록 관리제도(Positive List System, PLS)’가 시행됨에 따라 농업인들이 반드시 재배작물에 등록된 농약을 선택하고 해당 제품의 포장지 사용설명서를 반드시 읽은 후에 지침대로 농약안전사용기준을 준수하고 사용하는 것이 곧 농가 소득증대는 물론 우리 농산물 소비자를 위하는 지름길”이라고 강조했다.
한국작물보호협회(회장 윤재동)는 코로나-19 바이러스 감염확산 방지를 위한 사회적거리 두기 일환으로 비대면 온라인회의를 위한‘화상회의 시스템(KT collabo-web)’ 전용실을 구축, 실시중에 있다. 이번에 구축된 화상회의 시스템은 협회와 회원사 및 정부 관계기관간의 소통강화를 위해 영상공유, 문서공유, 동영상공유, 화면 공유 등의 멀티룸 화면으로 구성되어 있어 다자간회의가 가능하다. 아울러 협회는 농약업계 종사자들의 건강을 위해 화상회의 참석자를 최소한으로 하고 참석자 명단 작성 및 발열 검사, 회의실 및 건물소독 등 협회 모든시설에 대해 철저한 방역을 실시하고 있다. 한국작물보호협회는 향후 인터넷, SNS, 유튜브채널 개설을 통해 농약안전성홍보 강화는 물론 소비자·농업인용 비대면 교육 영상자료 제작.배포 등 온라인 업무영역을 확대할 계획이다.
대전·세종·충남작물보호제판매업협동조합(이사장 신원택. 이하 대전·세종·충남작물조합) 임주혁 전무는 지난달 26일 개최된 중소기업중앙회 ‘제63회 정기총회’에서 협동조합 유공자로 선정되어 중소벤처기업부장관상을 수상했다. 임주혁 전무는 농촌진흥청 농약연구소 연구원을 시작으로 이후 동양화학 및 노바티스에서 대전·충남지점장과 전북지점장을 역임했으며, 이어서 신젠타코리아에서 근무, 마케팅부 이사로 퇴임했다. 2010년 12월부터 현 대전·세종·충남작물조합에서 전무이사직을 수행하고 있으며, 특히 2021년 12월부터 전국작물보호제협동조합 실무이사협의회에서 회장직도 맡고 있다. 임주혁 전무의 이번 장관상은 심각한 사업 침체 위기에서, 지난 14년간 이사장을 성실히 보좌하면서 단결 역량을 발휘하고, 투명한 회계 관리와 혁신적인 공동사업으로 안정적 매출과 이익을 매년 지속적으로 상승시키는데 공로가 크다는 점을 인정받아 수상하게 됐다. 임주혁 전무는 “조합에서 성실히 사업하시는 우리 조합원님들과 조합 임원님들 덕분에 큰 상을 받게 된 것 같다”며 “앞으로도 맡은 바 임무에 성심과 최선을 다해 조합 발전에 일조하도록 하겠다”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한편, 이날 '제63회 정기총회
2025년 을사년(乙巳年) 새해가 밝았습니다. 희망찬 새해를 맞아 소망하시는 모든 일을 이루시고 건강과 행복이 가득한 한 해가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지난 한 해 녹록지 않은 상황 속에서도 든든하게 우리 농업과 농촌 현장을 지켜 주신 농업인, 그리고 농촌진흥공직자 여러분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2025년에는 환경 대변화, 기술 대변혁의 시대에 우리 앞에 놓인 도전을 극복하고, 미래 세대에 희망을 주는 농업·농촌으로 성장하기 위한 변화와 혁신의 성과를 만들어 가겠습니다. 전국의 농업인 여러분, 그리고 국민 여러분! 지난해 말 농촌진흥청은 그간의 핵심사업을 재정비하고,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성과 창출을 위해 첨단기술 융합과 민·관 협력을 기반으로 하는「농업연구개발 혁신방안」을 수립하였습니다. 올해 농촌진흥청은 혁신방안의 핵심내용인‘정책지원·현안해결 10대 프로젝트’를 중심으로 주요 현안문제의 조속한 해결과 농업의 신성장 동력 창출을 위해 다음의 다섯 가지 사항을 중점적으로 추진하고자 합니다. 첫째, 혁신기술로 핵심 농업정책 추진을 뒷받침하겠습니다. 생명정보 데이터를 활용해 육종 목표에 맞는 유전자원을 신속하게 발굴하는‘디지털육종’기술 혁신에 박차를 가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