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절기마다 반복되는 숨 불편함, 이제 한 포로 관리할 수 있다. ‘소명한방 숨숨 한방 젤리’가 바로 그 주인공이다. 한의사와 약사가 직접 배합한 전통 기반의 처방에, 과학적으로 입증된 특허 유산균을 결합해 체내 내외부를 동시에 케어해주는 복합 솔루션으로 소비자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 핵심은 특허 유산균 2종. 미국·대만·중국에서 특허와 임상 데이터를 보유한 노스릴리브유산균, 국내 특허를 보유한 7종혼합유산균IM이 배합되어 호흡기와 장내 환경을 동시에 케어한다. 여기에 곰보배추, 삼백초, 쑥부쟁이 등 동의보감에 기록된 전통 한방 성분 3종과 함께, 대추·천궁·감초·구절초 등 총 32가지 자연 유래 성분이 풍부하게 함유됐다. 특히 파이토좀 기술로 흡수율을 높인 퀘르세틴 성분은 체내에서 부드럽게 작용해 한방 제품 특유의 무거움을 덜어주며, 배와 적포도 맛으로 거부감 없이 섭취 가능하다. 위생적인 개별 스틱 포장과 HACCP·ISO 인증 제조까지 더해져, 매일 안심하고 즐길 수 있는 건강 루틴으로 자리잡고 있다.
하루를 가볍게 시작하고 싶은 이들에게 반가운 소식이다. ‘비엣뚜 다이탕차’가 자연에서 우러난 스페셜 블렌디드 티로 일상의 무거움을 덜어주는 새로운 이너케어 루틴으로 부상하고 있다. 이 제품은 늙은호박, 발효율피, 노니, 계피, 팥 등 자연 에너지를 담은 원료 100%로 구성돼, 몸속 밸런스를 잡아주는 데 도움을 준다. 특히 ‘물처럼 매일 마시는 차’를 지향하며, 칼로리·카페인·설탕이 모두 없는 클린한 구성으로 누구나 부담 없이 마실 수 있다. 진공 압력 방식으로 원료의 풍미와 영양을 온전히 살려냈으며, 특허 받은 발효 호박차 제조 공법(특허 제10-2107424호)을 통해 구수하면서도 깊은 향이 인상적이다. 또한 PLA 생분해 티백을 사용해 환경까지 고려한 점도 눈길을 끈다. 비엣뚜 다이탕차는 지금도 “차를 마시고 나면 속이 편안해진다”, “식후 물 대신 찾게 된다”는 반응 속에서 꾸준한 호응을 얻고 있다.
고령 운전자의 교통사고가 해마다 증가하면서, 단순한 시력이나 신체 기능의 문제가 아닌 ‘인지력 저하’가 주요 원인으로 지목되고 있다. 실제로 고령자 사고의 많은 사례에서 가속패달과 브레이크 혼동, 신호 인지 지연, 반응 속도 저하, 판단 능력 둔화가 반복적으로 드러나고 있다. 이에 따라 단순한 면허 반납 권고나 운전 제한 조치보다도, 인지 기능 자체를 예방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실질적 방안이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뇌세포막 구성 성분 ‘포스파티딜세린’ 최근 국내외 의학계에서는 ‘포스파티딜세린(Phosphatidylserine)’이라는 성분이 노화로 인해 저하되는 인지 기능 개선에 도움을 줄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다수 발표되고 있다. 포스파티딜세린은 뇌세포막을 구성하는 인지질의 한 종류로, 신경전달물질의 기능을 서포트하고 세포 간 정보전달 효율을 향상시키는 역할을 한다. 특히 주의력, 기억력, 반응 속도 등 고령자의 인지 능력 유지에 중요한 기초 물질로, 식약처에서도 ‘기억력 개선에 도움을 줄 수 있음’으로 기능성을 인정하고 있다. 실제 임상: 반응 속도, 기억력, 집중력 개선 여러 임상 연구 결과에 따르면, 포스파티딜세린을 하루 300mg 이상
2025년 건강기능식품 시장에서 소비자들의 제품 선택 기준이 '고함량'에서 '성분 투명성'과 ' 안전성' 중심으로 변화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소비자원의 2025년 소비자정책동향에 따르면 최근 소비자들은 제품에 '무엇이 들어갔는지' 만큼 '무엇이 들어가지 않았는지'를 꼼꼼히 확인하는 추세를 보이고 있다. 특히 오메가3와 같이 장기 복용하는 제품의 경우 이산화규소, HPMC, 스테아린산마그네슘 등 화학 부형제 사용 여부를 확인하는 소비자들이 증가하고 있다. 이는 식품의약품안전처에서 허용한 성분이지만 매일 섭취하는 제품의 특성상 불필요한 화학 성분을 피하려는 경향으로 분석된다. ‘카제로템 인증’은 이산화규소, HPMC(히드록시프로필메틸셀룰로스), 스테아린산마그네슘 등 건강기능식품 제조 시 흔히 사용되는 대표적인 화학 부형제를 일절 사용하지 않은 제품에만 부여된다. 또한 소비자들은 원료의 품질과 제조 방식에도 관심을 보이고 있다. 오메가3의 경우 분자 구조가 'rTG 형태'인지 추출 방식이 '저온 초임계 추출'인지 등을 확인하는 사례가 늘고 있다. 관련 업계 전문가는 "소비자들의 안전성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제품 선택 시 성분표를 꼼꼼히 확인하는 것이
숙취해소제 쏘콕(SSOCOK)이 '소주 병에 꽂아 흔들어 마시는' 독창적인 섭취 방식을 도입하며 차별화된 행보를 보이고 있다. 별도의 물이나 컵 없이 술과 바로 섞어 마실 수 있는 구조는 휴대성과 실용성을 모두 만족시키며, 회식·여행·야외활동 등 다양한 소비 상황에서 높은 활용도를 보이고 있다. 쏘콕(주원료: 헛개나무열매 침출물)은 음주 후 체내 숙취 유발 물질인 아세트알데하이드의 농도와 흡수량을 낮추는 효과가 국내 인체적용시험을 통해 확인됐다. 해당 시험은 숙취 경험이 있는 성인 30명을 대상으로 진행되었으며, 쏘콕 섭취 후 혈중 아세트알데하이드 농도와 총 흡수량이 대조군 대비 유의하게 낮게 나타났다.또한, 시험 결과는 섭취 4시간 경과 시점에서 통계적으로 유의한 차이를 보여, 쏘콕의 숙취 원인물질 감소 효과를 과학적으로 입증했다. 현재 쏘콕은 공식 총판 에이전시인 ㈜케이엘제이컴퍼니(KLJ Company)를 통해 국내 유통 및 마케팅을 전개하고 있으며, 제품에 대한 입소문과 소비자 만족도에 힘입어 시장 저변을 빠르게 확대 중이다. 쏘콕은 국내산 100% 헛개열매를 사용하고 있으며, 칼로리, 설탕, 인공 첨가물이 모두 ‘제로(0)’인 클린 포뮬러로 제조된 것
전례 없는 폭염이 지속되면서 신선식품 업계가 품질 유지에 주목하고 있다. 특히 수확 후에도 생물학적 호흡을 지속하는 버섯은 온도 변화에 민감해 생산부터 마켓(Farm to Market)에 오르기까지 전 과정에서 정밀한 온도 관리가 필수적이다. 스마트팜 전문 농업회사법인 닥터애그(대표 김진석)는 창립 초부터 ‘논브레이크 콜드체인 시스템(Non-break Cold-chain System)’을 구축해 온도 편차 없는 저온 유통 체계를 도입, 스마트팜에서 안정적으로 생산된 버섯을 신선하게 납품하고 있다. 생산 직후부터 유통채널에 이르기까지 전 과정에 콜드체인을 적용해 수확 당시의 신선함과 품질을 유지한 채 시장에 안정적으로 공급된다. 신선식품은 수확 직후부터 마켓까지의 유통과정에서 온도 변화에 민감하다. 생육 환경과 유사한 온도가 유지되지 않으면 상품성과 신선도가 급격히 떨어지기 때문에, 전 구간에 걸쳐 일정 온도를 유지하는 콜드체인 시스템이 핵심이다. 닥터애그는 업계에서 유일하게 이 콜드체인 시스템을 기반으로 약 20여개 품종, 500여개 SKU를 최상의 선도를 유지하며 안정적으로 공급하고 있다는 점에서 시장 내 핵심 공급사로 부상하고 있다. 닥터애그의 콜드체인은
최근 유통채널을 중심으로 초저가 건강기능식품이 확산되며, ‘가성비 영양제’ 시대가 열리고 있다. 가격 부담 없이 간편하게 구매할 수 있다는 점에서 소비자들의 선택 폭은 넓어졌지만, 일각에서는 원료의 안전성과 성분 정보에 대한 우려도 함께 제기되고 있다. 특히 건강기능식품은 단기 복용이 아닌 장기 복용이 일반적인 특성상, ‘얼마냐’보다 ‘무엇으로 만들었느냐’가 더 중요한 기준이 되고 있다. 이에 따라 전문가들은 “가성비 제품일수록 NON-GMO 인증, 순도 수치 정보 등을 직접 확인하는 소비 습관이 필요하다”고 강조한다. 실제로 가격과 품질을 동시에 만족시키는 제품 사례도 등장하고 있다. 대표적으로 뉴트리션메이트(Nutrition Mate)의 비타민C는 NON-GMO 인증을 받은 원료 중에서도 엄격하게 선별된 고순도 성분만을 사용해 99.7%의 고순도를 구현했다. 여기에 착향료, 착색료를 배제한 처방으로 ‘성분 중심’의 명확한 차별화를 이뤄냈다. 주목할 점은 이 제품이 일부 초저가 제품보다도 오히려 더 합리적인 가격을 제시하고 있다는 것이다. 즉, “싸면서도 제대로 만든 제품이 있을 수 있다”는 가능성을 보여준 사례로 평가된다. 소비자의 반응도 긍정적이다. 뉴
약국 전용 건강기능식품 브랜드 앨리스랩이 지난 13일 수원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제20회 경기약사학술대회’에 참가했다. 이번 학술대회는 약 10,000 여명의 약사 및 산업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성료됐다. 경기약사학술대회는 약사를 대상으로 약사 약국의 새로운 트렌드와 나아갈 방향을 제시하는 행사로 약국 경영 전문화와 활성화를 위한 강좌와 약국 임상, 경영 논문 포스터, 제약사 홍보 부스 등을 한눈에 볼 수 있도록 돕는 것이 목적이다. 앨리스랩은 이날 행사에서 저가형 제품이 난립하는 온·오프라인 시장 속에서 약국과 소비자간 신뢰도를 높이기 위해 도입한 불법 온라인 유통 추적 시스템 ‘RFID’를 소개했다. RFID 유통 시스템은 정회원 약국 외 채널에서 제품이 유통 및 판매될 경우 최초 유입지점까지 역추적이 가능하며, 소비기한까지 체계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최근에는 제품 포장지를 만드는 시점부터 안에 RFID 태그를 설치, 이전보다 잘 보이지 않도록 위치시켜 온라인에 낮은 가격으로 판매를 하지 못하게끔 방어수단을 추가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한편, 앨리스랩은 ‘원료는 효과다’를 브랜드 슬로건으로 내세우며, 검증된 기능성 원료와 약국 유통
최근 불규칙한 식습관과 운동 부족으로 인해 혈당 변동에 민감해진 현대인이 늘고 있다. 특히 식사 후 졸림이나 무기력감이 반복된다면, 식후 혈당이 정상 범위를 벗어났을 가능성을 의심해볼 필요가 있다. 이러한 변화 속에서 혈당 관리를 위한 건강 루틴과 혈당케어영양제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며, BD사이언스의 복합 기능성 건강식품 ‘레드클래식’이 눈길을 끌고 있다. ‘레드클래식’은 국내 최초로 7가지 기능성 원료를 한 병에 담은 제품으로, 혈당은 물론 혈압, 콜레스테롤 등 혈행 전반의 균형을 고려해 설계된 점이 특징이다. 주요 성분으로는 ▲바나바잎 추출물 ▲HK 나토배양물 ▲코엔자임Q10 ▲녹차추출물 ▲마그네슘 ▲비타민B6 ▲아연 등이 있다. (※2025.5.7까지 건강기능식품 품목제조신고 등록 제품군 내 기준) 이 중 바나바잎 추출물은 식후 혈당 상승을 억제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는 기능성 원료로 알려져 있으며, 꾸준한 섭취를 통해 혈당 변동을 보다 안정적으로 관리하는 데 긍정적인 역할을 할 수 있다. 함께 배합된 녹차추출물, 마그네슘 등이 에너지 대사와 혈액순환 개선에도 도움이 된다. BD사이언스 관계자는 “‘레드클래식’은 혈당 관련 기능성 원료를 중심으로, 현
지난달 25일 출시한 웰리카(Wellica)의 프리미엄 블랙솔루션 '모그로스(Mogros)'가 출시 직후 시장에서 긍정적인 반응을 얻으며 건강 루틴 시장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하고 있다. '모그로스'는 기존 단일 성분 제품들과 차별화된 복합 조성물 '모그로신'을 통해 차별화를 꾀했다. 맥주건조효모, 어성초, 검은콩추출분말을 과학적으로 배합한 이 특허 출원 성분은 하루 1정으로 간편한 건강 관리를 가능하게 한다. 출시 직후부터 현재까지 지속되는 인기는 웰리카의 기능성 중심 브랜드 포지셔닝이 시장에서 인정받고 있음을 보여준다. 특히 이너뷰티에서 기능성 중심으로 확장한 브랜드 전략이 효과를 발휘하고 있다. 브랜드 관계자는 "모그로스는 웰리카의 기능 중심 제품군 확장의 시작"이라며 "앞으로도 소비자들의 실질적인 건강 니즈를 충족하는 제품들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라고 전했다.
건강식품 브랜드 닥터린은 철갑상어 콘드로이친 제품 2종의 누적 판매량이 700만개를 돌파했다고 밝혔다. 관련업계에 따르면 나이가 들수록 연골의 주 성분인 콘드로이친 황산이 감소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특히 철갑상어 연골에는 콘드로이친 황산이 풍부하며 생체 내 연골 조직의 구성성분인 뮤코다당 단백을 함유하고 있으며, 상어 연골은 콘드로이친 황산 외에도 콜라겐, 칼슘, 인, 저분자 단백질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건강식품 브랜드 ‘닥터린’의 철갑상어 콘드로이친 제품은 ‘콘드로이친 1200 맥스’, ‘콘드로이친 1200 콘레이티 MBP’ 제품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철갑상어 연골콜라겐 뮤코다당·단백과 상어연골을 복합한 저분자 콘드로이친 블렌드를 사용했으며 효소 처리 공법을 통해 생체이용률과 활성도를 극대화한 것이 특징이다. 콘드로이친 1200 맥스는 3정당 철갑상어 연골콜라겐 뮤코다당백과 상어연골을 복합한 저분자 콘드로이친 블렌드 1,200mg을 함유하고 있으며, 순도 95% 이상의 락토페린 23.2mg을 비롯해 난각막분말, 보스웰리아추출분말, 초록입홍합분말 등의 영양성분도 균형있게 설계했다. 콘드로이친 1200 콘레이티 MBP는 철갑상어 연골콜라겐 뮤코다당 단백과
최근 모발이 가늘어지고 이마가 넓어지는 문제가 많은 이들에게 자신감 저하와 심리적 부담을 안기고 있다. 이는 현대인의 스트레스, 불규칙한 생활, 영양 부족으로 인한 두피 건강 악화에서 비롯되며, 탈모는 이제 남녀노소를 가리지 않는 주요 건강 이슈로 떠오르고 있다. 이에 큐라바이오는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스칼믹스를 선보였다. 스칼믹스는 식약처 인증을 받았으며, 건강기능식품 원료는 히알루론산, 비오틴, 비타민B군 등으로 두피와 모발 건강을 지원한다. 모발은 체내 영양 상태를 드러내는 중요한 지표다. 유전적 요인, 호르몬 불균형, 만성 피로가 탈모를 유발할 수 있으며, 이를 방치하면 심리적 부담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크다. 전문가들은 이를 극복하기 위해 꾸준한 영양 보충과 생활 습관 개선을 강조한다. 식약처 인증을 받은 원료로 구성된 스칼믹스는 히알루론산을 핵심으로 비오틴, 판토텐산, 비타민B군을 포함하며, 황산망간, 엽산, 비타민D, 산화아연 등 필수 미네랄과 비타민이 결합해 대사 촉진과 체력 유지에 기여한다. 큐라바이오의 철학에 따라 두피와 모발을 위한 성분을 조합하여 스칼믹스를 만들었으며, 이는 두피 환경 개선과 모발 강화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가능성
존경하는 농업인과 농식품산업 가족 여러분, 우리 농업‧농촌을 아끼고 사랑해 주시는 국민 여러분, 그리고 농촌진흥청과 전국의 농촌진흥 공직자 여러분 ! 2026년 병오년(丙午年) 새해가 밝았습니다. 대지를 박차고 힘차게 질주하는 붉은 말처럼, 여명을 밀어 내고 솟아오르는 일출처럼 찬란하고 열정적인 한 해를 살아가겠다는 다짐으로 새해 첫 아침을 맞으셨길 바랍니다. 그리고 새 희망으로 출발한 2026년에는 담대하게 나아가며 땀의 가치만큼 풍요로운 결실로 이어지길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지난해 우리 농업·농촌은 폭염과 집중호우, 병해충 확산으로 거센 기후변화의 시험대에 올랐습니다. 어려운 여건에도 헌신해 주신 농업인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또한, 현장을 찾아 두 팔 걷고 함께 뛰어준 농촌진흥공직자 여러분의 노고에도 고마운 마음을 전합니다. 지금 우리는 기후 위기와 고령화, 농촌소멸 등 복합적인 도전에 직면해 있습니다. 이 같은 어려움을 해결하기 위해 기후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농업의 지속가능성과 경제성을 동시에 끌어올릴 수 있는 농업 기술 전반의 혁신적 전환이 절실한 때입니다. 인공지능(AI)·로봇 등 첨단기술과의 융합이 육종부터 소비까지 농업 가치사슬 전
존경하는 전국의 농업인 여러분! 농업과 농촌을 아껴주시는 국민 여러분! 농림축산식품 공직자와 관련 기관·단체 임직원 여러분! 2026년, 병오년(丙午年) 새해가 밝았습니다. 올해는 활력과 열정을 상징하는 붉은 말의 해라고 합니다. 먼 곳을 보며 쉼 없이 내달리는 말처럼 새해에는 더욱 열정적으로 농정의 새로운 변화를 만들어 가는데 박차를 가하고자 합니다. 정부는 ‘현장과 함께 달리는 농정, 신속한 국민 체감형 성과’로 현장의 기대에 응답해 나가겠습니다. 우리 농업·농촌은 기후 위기, 인구 감소 등 구조적 변화를 직면하고 있는 동시에 한편으로는 AI 혁신, K-푸드 열풍, 농산업과 농촌에 대한 사회적 관심 등 새로운 기회를 맞고 있습니다. 이러한 여건에 맞춰 우리는 식량안보 등 농업 본연의 역할을 제대로 자리매김시키고, 농촌을 국가균형 발전의 거점으로 만들기 위해 농정의 방향을 과감히 전환해야 할 중요한 변곡점에 서 있습니다. 정부는 이러한 변화를 이끌기 위해 ‘국민과 함께 하는 농업, 희망을 실현하는 농촌’을 기치로 현장에서 정책의 효능감을 느낄 수 있게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특히, 지난해 8월부터 정책고객 170여 명과 ‘함께 만드는 K-농정협의체’를 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