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줄어든 강우량으로 마늘의 뿌리 내림이 적고 동해피해가 우려됨에 따라 충청북도농업기술원이 월동 전 마늘밭 관리 요령을 발표, 농가에 철저한 대비를 당부하고 나섰다. 도 농업기술원에 따르면 한지형 마늘은 월동 전 비닐피복 시기와 토양수분 관리가 중요하다. 너무 일찍 피복하면 마늘 싹이 올라와 비닐 속에서 웃자라며 동해 피해를 입을 수 있고, 미숙퇴비․비료․농약의 분해가스 장애를 받을 수도 있다. 또한, 건조한 포장을 피복하면 뿌리 내림이 좋지 않고 월동 중 동해피해가 발생할 수 있다.적당한 피복 시기는 11월 하순부터 늦어도 땅이 얼기 전인 12월 상순까지다. 비가 온 다음이나 관수 후 땅이 축축할 때 피복해야 한다. 정재현 충북농업기술원 마늘연구소 팀장은 “비닐멀칭의 효과는 겨울 동안 토양수분 보존, 이른 봄 초기생육을 위한 지온 확보, 비료유실 방지 및 잡초방제를 목적으로 실시되므로 반드시 비닐 등을 이용해 피복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동절기 월동율을 높일 수 있고 지온 상승효과가 큰 투명비닐 사용이 바람직하다”고 덧붙였다.
올 봄 기록적인 가뭄에도 안정적인 용수를 공급했던 강화 북부지역 임시관로가 항구적 시설로 개편된다.한국농어촌공사는 지난 24일 인천 강화군 하점면에서 강화지구 다목적농촌용수개발사업 기공식을 열고 물이 남는 지역과 물이 부족한 지역의 물길을 잇는 사업 추진을 선포했다. 공사에 따르면 올해 영농기 강수량은 57mm로, 1973년 기상관측 이래 가장 적은 해로 기록된 바 있다. 상습 가뭄지역이자 2015~2016년 최악의 가뭄을 겪었던 강화 북부 지역도 예외 없이 최저 수준의 강수량을 겪었지만 올해 안정적으로 용수를 공급받았다. 2016년부터 민관이 협력해 인근 하천수를 농어촌공사의 용수로, 지역 소하천, 임시관로 등을 활용, 물이 부족한 지역과 외해로 유실되는 수자원을 지역에서 순환하도록 물길을 이었기에 가능한 일이었다. 이번 강화지구 다목적농촌용수개발사업은 2020년까지 강화군 4개면과 김포시 포내리 일원에 저류지 1개소, 양수장 3개소, 송수관리 24.2km를 연결하게 된다. 이 사업이 완료되면 62만5,000㎥의 수자원을 확보, 인근 농경지 680ha에 공급할 수 있다.또한 다송천, 교산천과 같은 지역소하천을 연결수로로 활용해 건천화를 막고 생태계 유지에
국화 곁가지 발생을 억제하는 유전자가 발견됐다. 곁가지 없는 국화가 육성되면 인건비․사용료 등을 절감할 수 있어 국화 재배 농가들에게 큰 도움이 될 전망이다. 농촌진흥청은 국화의 유전자 정보를 해독해 하나의 꽃대에서 많은 수의 곁가지와 곁봉오리가 발생하는 원인을 찾고, 이를 억제할 수 있는 유전자를 확인했다고 최근 밝혔다. 국화는 장미, 백합과 함께 3대 화훼작물 가운데 하나로 한 줄기에 피는 꽃의 크기와 개수에 따라 대국, 소국으로 분류된다. 이 가운데 대국은 한 줄기에 한 송의 꽃만 피우도록 곁가지를 제거해야 하는데 이때 상처 부위로 바이러스가 침투해 작물병이 감염되기도 한다. 곁가지가 없는 품종 육성이 절실한 실정이었다. 농진청은 곁가지가 많은 품종인 ‘백마’와 곁가지가 적은 품종인 ‘백선’을 비교 분석해 유전가 4만3,477개를 발굴했고, 이 가운데 58종의 유전자가 곁가지 발생에 관여하는 것으로 확인했다. 또한 58종의 유전자 가운데 7개종은 곁가지 발생을 억제하고 51종은 촉진하는 것으로 밝혀냈다. 특히 식물의 곁가지 생성을 억제하는 호르몬인 ‘스트리고락톤’을 생합성하는 유전자인 CCD7이 국화에서도 곁가지를 억제하는 대표적인 유전자로 발굴됐다.이
정부가 살충제 계란 파동 이후 친환경인증기관의 부실인증 문제 등 친환경인증 전반에 걸친 국민들의 불신 해소를 위해 인증기관 특별점검에 나섰다.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은 지난 9월부터 10월까지 친환경농산물 인증기관 57개소에 대해 특별점검을 실시했다. 그리고 그 결과, 5개소가 지정취소, 30개소가 업무정지, 14개소가 시정명령을 받은 것으로 드러났다. 지정취소는 고의 또는 중대한 과실로 인증기준에 맞지 않음에도 인증하거나 인증심사 절차 및 방법을 최근 3년 간 2회 이상 위반한 경우에 받게 된다. 이번에 지정취소를 받은 인증기관의 경우, 유기인증을 위해 2년 이상 전환기간을 거쳐야 함에도 불구하고 특별한 사유 없이 전환기관을 단축해 인증해 행정처분이 내려졌다. 또한, 잔류농약 검출 농가에 대해 인증 부적합 처리만하고 인증취소 또는 표시제거를 실시하지 않는 등 최근 3년 간 인증절차 또는 방법을 2회 이상 위반한 경우도 있다. 이에 농관원은 업무정지 대상 인증기관에 대해 소명의견 제출 기회를 부여하고 그 내용을 검토한 후 행정처분을 실시할 계획이다.지정이 취소되는 경우에는 청문주재자 선정 및 청문 기일 지정 등 청문절차를 진행하고, 취소 처분이 확정될 경우 취소
한국농어촌공사가 포항에서 발생한 지진의 여파로 포항 북구에 위치한 저수지 4곳의 긴급 보수작업 들어간다. 농어촌공사는 지난 17일 지진 진앙에서 50㎞ 이내 저수지 248개소에 대해 재차 확인점검 중 균열 부위를 발견해 해당 부분에 전기비저항탐사 등 전문가 긴급점검을 실시한 결과 누수는 없었으며 구조적 안전에 문제가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고 밝혔다. 균열이 발견된 저수지는 청하면의 회학저수지와 흥해읍의 둔각저수지, 삼정저수지, 지땡이저수지로서 균열부위를 메우고 튼튼하게 보강하는 작업인 그라우팅을 실시해 제방의 내구성을 회복시키고 지속적으로 안전점검을 실시할 방침이다. 정승 농어촌공사장은 “계속되는 여진에 대비해 24시간 비상근무 체제를 유지해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11월 14일 롤리 메리어트 호텔에서 대동공업이 개최한 우수 딜러 시상식을 진행하고 있는 모습. 대동공업이 북미시장 농기계 점유율을 높이기 위한 공격적인 마케팅에 들어갔다. 지난 12일부터 14일까지 북미 노스캐롤라이나주 롤리시에 위치한 롤리 메리어트 호텔에서 ‘2017년 카이오티(KIOTI) 딜러 대회’를 개최하면서 역대 가장 많은 딜러들의 참석을 이끌어 낸 것이다. 이번 행사는 대동공업의 북미 메인 트랙터 시장인 30~60마력대의 신형 프리미엄 CK(30~40마력)와 DK트랙터(40~60마력), 상품성을 대폭 개선한 다목적 디젤 운반차 케이나인(K9), 신사업 제품인 승용잔디깎기(제로턴 모어)에 대한 런칭쇼가 펼쳐졌다. 또한 노스케롤라이나 주립대학교에 마련된 시승장에서 2018년 판매 예정인 신제품들을 대거 선보이면서 딜러들의 관심을 집중시켰다. 케이나인은 24마력을 장착,최고속도 50km/h의 제품으로 브레이크와 CVT 성능을 개선해 제동력, 가속력, 등판력이 향상됐다. 운전석 공간을 약 110mm 확대하고 소음은 4Db, 진동 1m/s2 로 이하로 낮춰 더 편안한 주행이 가능한 것이 특징. 승용잔디깎기는 보급형과 고급형 모델 총 12개를 선보였으며
▲ 농업기술실용화재단이 공급하는 대상 품종. 견과류가 심혈관 질환예방에 효과가 있다고 알려지면서 국산 땅콩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농업기술실용화재단은 이런 트렌드를 반영해 농가들 사이에서 수요가 높은 신품종 땅콩 종자를 공급한다고 최근 밝혔다. 실용화재단에서 공급하는 종자는 껍질을 제거하지 않은 피땅콩으로 전량 미소독 종자다. 실용화재단 관계자는 “종자가 필요한 농가에는 12월 8일까지 신청 농가의 재배지 관할지역의 농업기술센터에 신청하면 된다”고 밝혔다. 이번에 공급하는 품종은 ‘신팔광’과 ‘흑생’이며 ‘신팔광’은 대립(92g/100립)의 간식용 볶음땅콩으로 10a당 540kg까지 수확이 가능한 다수성 신품종이다. 줄기가 짧아 기계수확에도 유리하며, 그물무늬병 등의 병해에도 강하다. 기존 농가에 보급했던 ‘팔광’ 품종을 키는 더 작게, 알은 더 굵게, 포기 내 꼬투리 크기는 더 균일하게 개량한 품종이다. ‘흑생’은 검정땅콩 품종으로 껍질이 얇고, 꼬투리수가 많아 알이 충실히 잘 맺도록 개량된 품종이다. 기존에 국산품종이 없어 외국 도입종을 일부 재배해 왔지만, 일반땅콩에 비해 수량도 낮고 가격도 비싸게 거래됐다. 이를 대체하는 ‘흑생’은 수량도 10
농촌진흥청이 급격한 온도변화 등으로 인한 작물 피해를 줄일 수 있는 미생물을 개발해 관심이 집중된다. 이는 급격한 환경변화에 친환경적인 방법을 사용할 수 있어 업계의 비상한 관심이 쏠리고 있다. 농진청은 토착 유용미생물인 바실러스 속 세균을 활용한 바실러스 메소나(H20-5), 바실러스 아리아바타이(H26-2), 바실러스 시아멘시스(H30-3) 3종을 개발했다고 최근 밝혔다. H20-5는 시설재배에서 지속적으로 문제가 되고 있는 고염류와 이상기후에 따른 고온 및 저온장해에 의한 피해를 감소시키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이 미생물을 토마토 육묘기(사진)에 처리했을 때, 염류와 10℃ 저온 복합장해 시 피해가 16.2%, 염류와 40℃ 고온 복합장해 시 피해가 19.3% 감소했다. H26-2와 H30-3은 봄에서 초여름 노지의 배추 유묘(사진)를 포장에 정식하는 경우 발생하는 고온건조 장해 피해를 줄여준다. 고온건조 조건에서 9.1∼16.9% 피해가 줄어들었으며, 수분함유량은 무처리일 때 2.1%에서 H26-2 처리 배추는 3.9%, H30-3 처리 배추는 2.9%로 증가했다. 이 미생물 3종은 작물이 앱시스산을 생성해 기공 개폐를 조절할 때 영향을 주고, 미생물의
농림수산식품교육문화정보원이 지난 15일부터 17일까지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에서 열린 열린 ‘2017 첨단농축산기자재박람회’에서 국내 농식품 ICT기자재 업체에게 새로운 비즈니스 기회를 제공하고 수출 마케팅을 도왔다. 올해로 3회째를 맞는 이번 박람회에는 국내 최초 농․축산업 ICT융복합 전문 전시회로, ‘4차산업혁명’의 핵심인 ICT 기술을 보유하고 있는 농․축산업 첨단제품 기업들이 참가했다. 농정원은 ICT 공동관에서 축산 분야 11개 업체, 시설원예 분야 6개 업체의 참가를 지원해 업체별 ICT 제품전시 및 기술시연을 진행하고 해외바이어 사전초청을 통해 국내기업의 1:1 수출 상담 기회를 제공했다. 또한, ‘농정원 홍보관’을 운영, 현장 방문객을 대상으로 스마트팜 1:1 컨설팅과 사업안내, 성공모델 확산 등 스마트팜 도입을 희망하는 예비농업인에게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기도 했다. 부대행사로 ‘2017 농식품 ICT 표준화 워크숍’을 열고 스마트팜 기자재 업체 및 협회 연구기관 종사자 100여명을 대상으로 시설원예․축산 ICT 표준화 정책방향 및 스마트팜 확산․모델화 사업 컨설팅 현황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농정원 방동서 지식융합본부장은 “스마트팜에 대한 필
황금빛깔 중소형 사과 ‘황옥’이 주목받고 있다. 이상고온과 잦은 강우로 적색사과의 착색관리가 어려워지면서부터다. 충청북도농업기술원은 내년도 사과 재배농민들이 품종을 선택할 때 ‘황옥’에도 많은 관심을 가져줄 것을 당부했다. 충북에서 주로 재배되고 있는 사과 품종은 ‘후지’와 ‘홍로’. 이들 품종은 과피색이 적색으로 수확기 착색을 위한 관리가 따로 이뤄지고 있다. 경매시장에서 과일의 크기, 맛과 더불어 착색 정도에 따라 가격이 결정되고 있기 때문이다. 이에 따라 사과 농가에서는 반사필름 등을 이용해 착색을 증진시키고 있다. 그러나 최근 수확기 이상고온와 지속적인 강우로 착색이 불량해지고 품질까지 저하되고 있는 모습이다. 실제 지난해 ‘홍로’의 경우 수확기 이상 기후로 착색불량과 상품성이 떨어져 농가의 경제적 피해가 발생하기도 했다. 반면 ‘황옥’은 중소과로 평균 230g이며 당도가 15°브릭스로 높게 나타난다. 숙기는 9월 중하순이로 수확기 이전과 이후에도 비교적 낙과율이 적어 수확 시기가 유연해 관광 및 체험 프로그램과도 연계할 수 있는 경쟁력 있는 신품종이다. 또한, 착색관리가 필요 없어 수확기 이상고온에도 비교적 안전하게 품질을 유지할 수 있다. 도 농업
현재 일본의 농기계 업체들은 로봇 트랙터 개 발에 열을 올리고 있다. 일명 ‘로보트랙터’. 구보다와 이세키, 얀마 등 은 자체 개발한 ‘로보트랙터’의 시범운행을 올 해 안에 끝내고 내년부터 1세대 판매 준비에 돌입할 계획이다. 고령화로 인한 농촌 일손부족 문제에 시달리고 있는 일본 정부가 관련 산업에 대규모 투자를 단행하는 등 본격적으로 팔을 걷어붙이면서 일 본 농업에 로봇 농기계가 빠르게 적용되고 있 는 모습이다. 경제지 파이낸셜타임스는 최근 관련 업계 설명 을 인용하며 2020년에 이르면 일본 농부들은 무인 농기계를 이용해 80세가 넘어서까지도 일을 할 수 있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정부가 나서 무인 농기계 상용화 도와 관련업계에 따르면 일본 농림수산성은 올해 초 농업용 자율주행 기계 사용에 대한 가이드라인 을 내놓으며 로봇 농기계 확대에 적극적인 의 지를 내비치고 있다. 일간공업신문은 최근 농림수산성이 무인 자율 주행이 가능한 농업 로봇의 개발을 서두르기로 했다고 보도하기도 했다. 현재 실증 실험중인 트랙터 이외에도 이앙기, 콤바인, 제초 로봇 등도 무인화 대상에 포함해 내년 중 실증 실험에 들어갈 계획이다. 자율주 행이 가능한 농업용 기계의 수를 늘려
대전·세종·충남작물보호제판매업협동조합(이사장 신원택. 이하 대전·세종·충남작물조합) 임주혁 전무는 지난달 26일 개최된 중소기업중앙회 ‘제63회 정기총회’에서 협동조합 유공자로 선정되어 중소벤처기업부장관상을 수상했다. 임주혁 전무는 농촌진흥청 농약연구소 연구원을 시작으로 이후 동양화학 및 노바티스에서 대전·충남지점장과 전북지점장을 역임했으며, 이어서 신젠타코리아에서 근무, 마케팅부 이사로 퇴임했다. 2010년 12월부터 현 대전·세종·충남작물조합에서 전무이사직을 수행하고 있으며, 특히 2021년 12월부터 전국작물보호제협동조합 실무이사협의회에서 회장직도 맡고 있다. 임주혁 전무의 이번 장관상은 심각한 사업 침체 위기에서, 지난 14년간 이사장을 성실히 보좌하면서 단결 역량을 발휘하고, 투명한 회계 관리와 혁신적인 공동사업으로 안정적 매출과 이익을 매년 지속적으로 상승시키는데 공로가 크다는 점을 인정받아 수상하게 됐다. 임주혁 전무는 “조합에서 성실히 사업하시는 우리 조합원님들과 조합 임원님들 덕분에 큰 상을 받게 된 것 같다”며 “앞으로도 맡은 바 임무에 성심과 최선을 다해 조합 발전에 일조하도록 하겠다”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한편, 이날 '제63회 정기총회
2025년 을사년(乙巳年) 새해가 밝았습니다. 희망찬 새해를 맞아 소망하시는 모든 일을 이루시고 건강과 행복이 가득한 한 해가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지난 한 해 녹록지 않은 상황 속에서도 든든하게 우리 농업과 농촌 현장을 지켜 주신 농업인, 그리고 농촌진흥공직자 여러분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2025년에는 환경 대변화, 기술 대변혁의 시대에 우리 앞에 놓인 도전을 극복하고, 미래 세대에 희망을 주는 농업·농촌으로 성장하기 위한 변화와 혁신의 성과를 만들어 가겠습니다. 전국의 농업인 여러분, 그리고 국민 여러분! 지난해 말 농촌진흥청은 그간의 핵심사업을 재정비하고,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성과 창출을 위해 첨단기술 융합과 민·관 협력을 기반으로 하는「농업연구개발 혁신방안」을 수립하였습니다. 올해 농촌진흥청은 혁신방안의 핵심내용인‘정책지원·현안해결 10대 프로젝트’를 중심으로 주요 현안문제의 조속한 해결과 농업의 신성장 동력 창출을 위해 다음의 다섯 가지 사항을 중점적으로 추진하고자 합니다. 첫째, 혁신기술로 핵심 농업정책 추진을 뒷받침하겠습니다. 생명정보 데이터를 활용해 육종 목표에 맞는 유전자원을 신속하게 발굴하는‘디지털육종’기술 혁신에 박차를 가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