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년 해충의 피해가 증가되고 기존 약제들에 내성이 있는 해충이 늘어나고 있어 농업인들이 확실한 방제효과의 약제를 찾고자 고심하고 있으며, 다른 한편으로 보다 사용하기 편리하고 안심할 수 있는 작물보호제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신젠타코리아는 나방에 대한 두가지 살충 작용으로 확실하고 편리하게 해충을 해결할 수 있는 '미네토엑스트라' 살충제를 개발 출시하여 올해 배추 농업인들이 활용할 수 있도록 홍보하고 있다. '미네토엑스트라'는 살충효과가 뛰어난 유효성분인 사이안트라닐리프롤과 루페뉴론 합제로 개발된 액상수화제이다. 배추농사를 대규모로 하는 농업인들을 위해 다양한 나방을 효과적으로 방제하고 약제의 희석이 편리하며 주변 작물에도 안전한 약제에 대한 요구를 반영하여, 다양한 작물에 적용 등록되어 있다. 배추 작물에 파밤나방과 배추좀나방, 열대거세미나방을 방제하도록 등록되어 있으며, 경엽살포 뿐만 아니라 향후 다양한 사용환경에서도 편리하게 적용할 수 있는 약제로 개발되었다. 올해도 작년과 같이 기온이 높은 날씨가 지속될 것으로 예상되고 태풍이 한반도 주변을 자주 지나가는 기상조건 하에 다양한 나방뿐만 아니라 열대거세미나방의 유입이 진행된 상황에서 이러한 문
성보화학(대표이사 윤정선)은 지난 7월 30일 전북 임실 지역에서 ‘농촌 일손돕기’ 활동을 진행했다. 성보화학은 건강한 미래를 열어가는 바른기업을 비전으로 단순히 제품을 판매하는 것이 아닌 늘 고객 중심의 솔루션을 제공하고자 하고 고객과 상생하며 함께 발전해 나갈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을 모색하고 있다. 이번 ‘농촌 일손돕기’ 활동 역시 이와 같은 맥락으로 농가에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사업운영실 고객마케팅본부 신문호 본부장은 “여름철 뜨거운 더위를 견뎌내며 건강한 먹거리 생산을 위해 힘써주시는 우리 농가 분들에게 조금이라도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힘내 주시길 바란다.”며 이번 일손돕기 활동에 참가한 직원들을 격려했다. 성보화학은 이번 활동에서 복숭아밭, 고추밭, 감나무, 논둑 등에 다양한 초종에 광범위하게 방제효과를 발휘하는 접촉형 비선택성제초제 ‘바스타’ 살포를 진행했다. 바스타는 작물에 대한 높은 안정성을 특징으로 하고, 토양환경에도 안전해 오랫동안 비선택성제초제 부문 선두약제로 평가 받고 있다.
탄저병은 역병과 더불어 원예 작물에 가장 큰 피해를 유발하는 병해이다. 잦은 강우와 습한 환경이 조성되면 탄저병 발생이 많을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에 기상환경과 포장 환경의 관리를 더욱 철저히 해야 할 것으로 보인다. 탄저병은 고추를 포함한 원예작물과 과수까지 이르는 상품성 하락과 수량저하의 주된 원인이 된다. 장마기 전·후 탄저병 발병 증가 탄저병은 6월 중하순부터 발생해 장마기와 7~8월 고온다습한 조건에서 급속하게 확대된다. 농촌진흥청에 따르면 탄저병으로 인한 수량 손실은 약 15%~60%에 이르는 것으로 알려져 경제적인 손실과 직결된다. 탄저병 병원균은 바람과 빗물 등에 의해서 전파되는데, 여름철 강우와 태풍 등으로 빠르게 확대·전염된다. 또한 포자상태로 전이가 되어 포장 내 통풍이 잘 되도록 관리해 주는 것이 중요하다. 비오기 전 예방, 비온 후 치료가 중요 탄저병은 발생 초기부터 급격히 확대되지 않는다. 포자상태로 잠복하고 있다가 발병 조건이 맞춰지면 초기에는 연녹색의 작은 반점으로 시작해 점차 둥근무늬로 확대되면서 병반을 나타낸다. 특히 기상환경에 의해 전염이 심하기 때문에 비가 오기 전에는 비에 잘 씻겨 내려가지 않는 내우성이 우수하고 예방효
팜한농이 고객 편의성 증대와 기업 이미지 제고를 위해 홈페이지(www.farmhannong.com)를 새롭게 단장했다. 새 홈페이지는 고객들이 원하는 정보를 쉽고 빠르게 찾을 수 있도록 통합검색 기능이 강화됐다. ㄱ, ㄴ, ㄷ 등 초성만 입력해도 관련된 제품 및 병해충, 잡초, 작물 정보를 확인할 수 있고, 작물별 정보 검색과 키워드 검색도 가능하다. 콘텐츠 간 상호 연결도 강화해, 몇 번의 클릭만으로도 관련된 내용을 손쉽게 파악할 수 있게 만들었다. ▲ 팜한농 새 홈페이지 메인화면, 초성 입력만으로도 관련 제품 및 병해충, 잡초, 작물정보 등을 찾을 수 있다. 팜한농은 이번 홈페이지 개편에 반응형 웹 기술을 적용해, 고객들이 PC, 태블릿PC, 스마트폰 등 어떠한 접속환경에서도 보기 좋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최적화했다. 고령의 고객을 위해 글자 크기를 키우고 이미지 활용을 늘리는 등 가독성도 대폭 향상시켰다. ▲ 팜한농 새 홈페이지 통합검색 화면으로 '키워드', '초성' 및 '작물'별로 원하는 정보를 찾을 수 있다. 또한 병해충·잡초 도감을 비롯해 다양한 기술자료와 영상자료, 월페이퍼를 제공해 홈페이지의 통합 플랫폼 기능을 강화했으며, 팜한농
모든 시작에는 마무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 벼 생육 후기는 수확을 앞둔 중요한 시기이기 때문에 고품질 쌀 생산을 위해서는 방제에 집중해야한다. 벼를 재배하면서 잡초방제를 위한 제초제 사용은 당연한 일일 것이다. 그러나 작용기작이 동일한 제초제를 매년 사용한다면 저항성잡초의 출현을 예측해야만 하고 이에 대한 대책이 있어야 할 것이다. 저항성잡초란 어떤 제초제가 등록 초기에는 높은 방제효과를 나타내었으나 일정기간 연용한 후에 전혀 효과가 없어지는 것을 말하는데 일반적으로 표준 약량의 4~6배에서도 살아남은 잡초를 저항성잡초로 정의하지만 표준량으로 방제되지 않으면 농가에서는 항상 문제시된다. 농진청에 따르면 우리나라에서도 설포닐우레아계 제초제가 보급된지 13여년이 지난 지금, 일년생과 다년생잡초를 동시에방제할 수 있는 설포닐우레아계 혼합제초제가 전체 논 제초제 품목의 약 70%를 차지하고 있으며 특히 담수직파재배에서는이들 제초제가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어 이들 제초제를 연용할 수 밖에 없다. 이로 인해 우리나라에서도 물옥잠(1998), 물달개비(1999), 미국외풀(2000), 마디꽃(2001), 올챙고랭이(2002), 알방동사니(2002) 등 일년생광엽잡초에서 저
SG한국삼공(주)(대표이사 한동우)에서 운영 중인 농가 맞춤형 정보제공 서비스 ‘SG한국삼공(주) 카카오 플러스친구’ 가입자가 1천명을 돌파하며 농가에 큰 호응을 얻고 있다. ‘SG한국삼공(주) 카카오 플러스친구’ 서비스는 카카오톡 계정을 통해 정보형 메시지가 발송되는 서비스다. 농가의 관심도가 높은 병해충발생정보, PLS 대비 작물별 등록약제 안내, 1:1 문의, 시기별 맞춤 방제정보를 카카오톡 메시지로 손쉽게 받아볼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서비스 이용은 카카오톡을 실행하여 검색창에서 ‘삼공’ 검색 후 친구맺기를 통해 서비스를 신청하면 된다. SG한국삼공 관계자는 “병해충 방제를 위해 선별된 정보를 얻고 싶지만, 검색에 어려움을 겪는 농가를 고려하여 이번 서비스를 운영중이다”라며, “앞으로 카카오 서비스를 통해 병해충 관련 맞춤형 방제 정보를 발빠르게 전달하고, 다양한 이벤트를 통해 농가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하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SG한국삼공은 카카오 서비스 외에 유튜브 공식채널을 통해서도 다양하고 유익한 병해충 방제 영상을 제공하고 있으며, 이와 더불어 댓글을 통해 해당 약제를 견본으로 제공하는 이벤트도 함께 진행하
농협케미컬(대표이사 강태호)은 지난 17일 대전 물류센터에서 임직원 120여명이 모인 가운데 미래농업 2030년을 향한 새로운 비전을 선포하는 ‘2030비전 선포식’을 개최했다. 이날 강태호 대표이사는 새로운 2030비전을 선포하며 “‘농업인의 삶의 질 향상’과 ‘국민에게 안전한 먹거리 제공’이라는 큰 사명을 가지고 새로운 2030 비전을 중심으로 미래농업 혁신을 이룩하겠다”며 “새로운 역사를 써 나가기 위해 임직원 모두가 농심을 가슴에 품고 동심동덕(同心同德)의 마음으로 함께 나아가자”고 다짐했다. 이번 2030비전의 추진배경은 ‘협동과 혁신으로 농업인에게 풍요로운 미래를, 고객에게는 최고의 가치를 제공하여 국가와 지역사회 발전에 공헌한다’는 농협의 궁극적인 미션이 가진 철학을 적극 반영했으며 농업에 대한 시대적 요구를 반영하여 미래 환경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자 했다. 2030비전의 의미는 농업인 실익증진, 창의적 경영혁신, 신뢰와 정도경영의 3가지 핵심가치를 바탕으로 농업인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국내 작물보호시장의 울타리를 넘어 세계무대로 도약하여 미래농업을 선도하는 작물보호 선도기업이 되고자 하는 뜻을 담고 있다. 향후 농협케미컬은 2030
최근 고온으로 인해 총채벌레와 진딧물이 증가하고 이들 매개충이 전염시키는 바이러스병 발생이 전국적으로 급증하고 있어 방제에 주의를 요하고 있다. 바이러스병 예방을 위해서는 매개충을 방제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매개충으로는 총채벌레가 있는데, 그 중에서도 꽃노랑총채벌레는 1.4~1.7mm로 밝은 황색에서 갈색으로 배에 갈색의 띠가 있는 형태로 고추, 오이 등 채소류와 감귤 등을 가해하며, 주로 엽맥과 엽맥사이를 부정형으로 큰 반문을 남기면서 가해하여 크고 작은 흰색 반점이 발생하는데, 고추에서는 칼라병이라고 많이 알려져 있다. 총채벌레의 생활사를 살펴보면 잎 뒷면에서 알로 3~5일, 유충으로 8일, 토양 속에서 우화기(번데기) 3~5일로 성충이 된다. 생활사에서 알 수 있듯이 잎 뒷면에 알 기간과 토양 속에서 번데기 기간이 있어 약제를 살포하여도 약제가 묻지 않아 방제가 어려워 반드시 5~7일 간격으로 2~3회 연속 살포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SG한국삼공(주)(대표이사 한동우)에서는 ‘라이몬’ 액상수화제를 적극 추천한다. ‘라이몬’ 액상수화제는 IGR(Insect Growth Regulator) 계통의 살충제로 해충의 표피물질인 키틴(Chitin)
㈜경농은 최근 자사 홈페이지의 제공정보를 다양화하고 정보검색의 편의성을 강화하는 등 사용자 중심으로 전면 리뉴얼하여 오픈했다고 밝혔다. 디지털을 통한 대농민 소통강화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추진되어 새롭게 구축된 이번 홈페이지는 ▲PC, 스마트폰, 태블릿 PC 등 다양한 접속환경에서 최적화 ▲농약뿐만 아니라, 비료, 종자, 관수, 천적, 친환경, 신선도유지제까지 다양한 제품에 대한 정보 제공 ▲연령대가 높은 농민들을 위해 홈페이지 메뉴, 글자, 내용 등의 크기 확대 ▲PLS(농약허용물질목록관리제도)에 대한 올바르고 정확한 정보 제공 ▲농업인의 상황별 고충별 해결방법(경농 GPS, Grower Problem Solution) 및 혼용정보, 늘푸른신문 등 유익한 정보 제공 ▲병해충발생정보와 제품 데이터베이스(DB) 연계를 통한 제품과 영농정보를 신속한 제공 등을 특징으로 하고 있다. 경농 CRM팀 김영수 팀장은 “최근 인터넷 등 디지털 정보를 이용하는 농업인들이 크게 증가하고 있어, 농업인들이 농업정보의 다양화와 이용의 편리성에 대한 요구에 부응하고자 홈페이지 리뉴얼을 진행하였다”라며 “향후에도 농업인들과의 디지털 소통을 강화하여 농업인들에게 꼭 필요한 정보를 더
㈜경농이 디지털시대를 맞아 올해 업계 최초로 시도했던 “전국 대학생 패러디 UCC 공모전”이 전국 대학교 80여팀의 참여하에 성공적으로 성료되었다. ㈜경농(대표이사 이병만)은 미래의 주역인 대학생들에게 농업과 농업제품을 친근하게 소개하고, 농업인들에게는 대학생들을 반짝이는 아이디어를 통해 농업정보를 재미있게 전달하고자 이번 UCC 공모전을 기획했으며 지난 4월부터 6월까지 이벤트를 진행하였다. 공모전 마감 결과, 전국에서 약 80여편의 우수작들이 접수되었으며 경농의 주요 제품 브랜드를 재미있게 표현하며 풍년농사를 기원하는 내용이 다수를 이루었다. 경농은 공정한 심사를 거쳐 총 6편의 수상작을 선정했으며, 영예의 대상은 한국폴리텍4대학(아산캠퍼스) 나정채 학생이 차지하여 장학금 200만원을 수여받았다. 이번 이벤트를 진행한 경농 CRM팀 이응환 부장은 “업계 최초로 시도한 이번 이벤트를 통해 대학생들이 농업과 농업제품에 대한 많은 이해와 친근함을 갖게 되었으며, 회사는 반짝이는 마케팅 아이디어를 많이 얻을 수 있었다”라며 “향후에도 대학생 또는 농업인들과의 디지털 소통을 활성화하여 농업발전을 위한 많은 정보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밝혔다.경농의 이번 UCC 공모
진딧물은 각종 바이러스병의 원인이 되는 해충으로 잎 표면에 그을음 병을 발생시켜 광합성 억제를 유발하고 작물 상품성을 저하시킨다. 목화 진딧물(aphis gossypii glover)의 경우 기주범위가 넓어 고추류 외에도 많은 작물을 흡즙하여 생육을 지연시키거나 50여종의 각종 식물 바이러스 병을 옮기기도 한다. 잎 표면에 그을음 병을 발생시켜 광합성을 유발하고 작물 의 상품성을 저하시킨다. 기주로는 목화, 가지, 고추, 감자, 무궁화나무, 석류나무, 부용나무, 박과 (수박, 오이, 참외, 호박, 수세미) 등이 있다. 무궁화 나무, 석류나무, 부용나무 등의 겨울눈이나 조피에서 알로 겨울을 지낸다. 4월 중·하순에 부화하며 간모가 되면 단위생식을 하며 1에서 2세대를 지낸다. 5월 하순부터 6월 중순 경에 유시충이 나타나 여름기주인 각종 작물(특히 박과류)로 이동 산란성 암컷과 수컷이 나타나 짝짓기를 하여 알을 낳는다. 특히 4월 하순부터 5월 상순 경 가로수나 정원의 무궁화 나무 새싹에 많은 진딧물이 보이는데, 이것이 바로 목화 진딧물이며 무궁화나무에 진딧물이 많은 것은 무궁화 나무의 겨울눈이나 조피에서 목화 진딧물이 겨울을 지내기 때문이다. 발생초기에 방제
팜한농이 자체 개발한 신물질 수도용 제초제 ‘플루세토설퓨론 (Flucetosulfuron)’을 상품화한 ‘플렉소(Flexo) 입상수화제’가 필리핀에 출시됐다. 필리핀 벼 재배면적은 약 430만 헥타르(ha)로 우리나라의 4배에 달하는 큰 시장이다. ‘플렉소’는 벼에는 안전하고 피에 대한 방제효과는 강력한 수도용 제초제로, 약효성분이 잎, 줄기, 뿌리 등 잡초 전체를 통해 흡수돼 제초효과가 탁월하다. 방제가 어려운 3엽기 이상의 피에도 약효가 뛰어나며, 기존 제초제의 100분의 1에 불과한 아주 적은 양만 사용해도 초기부터 중기 이후에 발생하는 잡초까지 한 번에 방제할 수 있다. ‘플렉소’는 경엽처리와 수면처리 모두 가능해, 경엽처리 제초제가 대부분인 필리핀 수도용 제초제 시장의 판도를 바꿀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팜한농은 지난 6월 14일부터 7월 6일까지 필리핀 루손의 누에바에시하주 등 6개 지역에서 현지 파트너사인 바이오스탯(Biostadt)과 함께 ‘플렉소’ 출시회를 열었다. 출시회에는 대농가 600여 명이 참석해 새로운 수도용 제초제 등장에 뜨거운 관심을 보였다. 권정현 팜한농 해외영업담당 상무는 “이앙벼와 담수직파벼에 폭넓게 사용할 수 있는 ‘
대전·세종·충남작물보호제판매업협동조합(이사장 신원택. 이하 대전·세종·충남작물조합) 임주혁 전무는 지난달 26일 개최된 중소기업중앙회 ‘제63회 정기총회’에서 협동조합 유공자로 선정되어 중소벤처기업부장관상을 수상했다. 임주혁 전무는 농촌진흥청 농약연구소 연구원을 시작으로 이후 동양화학 및 노바티스에서 대전·충남지점장과 전북지점장을 역임했으며, 이어서 신젠타코리아에서 근무, 마케팅부 이사로 퇴임했다. 2010년 12월부터 현 대전·세종·충남작물조합에서 전무이사직을 수행하고 있으며, 특히 2021년 12월부터 전국작물보호제협동조합 실무이사협의회에서 회장직도 맡고 있다. 임주혁 전무의 이번 장관상은 심각한 사업 침체 위기에서, 지난 14년간 이사장을 성실히 보좌하면서 단결 역량을 발휘하고, 투명한 회계 관리와 혁신적인 공동사업으로 안정적 매출과 이익을 매년 지속적으로 상승시키는데 공로가 크다는 점을 인정받아 수상하게 됐다. 임주혁 전무는 “조합에서 성실히 사업하시는 우리 조합원님들과 조합 임원님들 덕분에 큰 상을 받게 된 것 같다”며 “앞으로도 맡은 바 임무에 성심과 최선을 다해 조합 발전에 일조하도록 하겠다”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한편, 이날 '제63회 정기총회
2025년 을사년(乙巳年) 새해가 밝았습니다. 희망찬 새해를 맞아 소망하시는 모든 일을 이루시고 건강과 행복이 가득한 한 해가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지난 한 해 녹록지 않은 상황 속에서도 든든하게 우리 농업과 농촌 현장을 지켜 주신 농업인, 그리고 농촌진흥공직자 여러분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2025년에는 환경 대변화, 기술 대변혁의 시대에 우리 앞에 놓인 도전을 극복하고, 미래 세대에 희망을 주는 농업·농촌으로 성장하기 위한 변화와 혁신의 성과를 만들어 가겠습니다. 전국의 농업인 여러분, 그리고 국민 여러분! 지난해 말 농촌진흥청은 그간의 핵심사업을 재정비하고,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성과 창출을 위해 첨단기술 융합과 민·관 협력을 기반으로 하는「농업연구개발 혁신방안」을 수립하였습니다. 올해 농촌진흥청은 혁신방안의 핵심내용인‘정책지원·현안해결 10대 프로젝트’를 중심으로 주요 현안문제의 조속한 해결과 농업의 신성장 동력 창출을 위해 다음의 다섯 가지 사항을 중점적으로 추진하고자 합니다. 첫째, 혁신기술로 핵심 농업정책 추진을 뒷받침하겠습니다. 생명정보 데이터를 활용해 육종 목표에 맞는 유전자원을 신속하게 발굴하는‘디지털육종’기술 혁신에 박차를 가하겠습니다